중심을 올바로 세우면 하나님의 사랑은 자연히 오기 마련입니다
중심과 방향이 흐려지면 흐려질수록 그 세계는 악한 세계입니다.
중심이 뚜렷하고 방향이 뚜렷한 세계는 선한 세계인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한 세계의 사람이 되려면 중심이 뚜렷해야 되고, 방향이 일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그 사람들은 선한 사람이다, 악한 사람이다? 「선한 사람.」그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한 가정은?「선한 가정.」그러한 국가는?「선한 국가.」그러한 세계는?「선한 세계.」그렇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개인적으로 틀림없는 중심과 한 방향을 가지고 간다, 갔다, 서 있다, 산다, 이렇게 되어 있어요?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대답하라고요.
여자들,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
남자들, 되어 있어요, 안 되어 있어요?「안 되어 있습니다.」
안 되어 있으니 미친 녀석이야, 올바른 녀석이야?
남자 아니라, 대통령 아니라 뭐 교황이라도 미친 자식이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사탄이 와서 천대해도 불평할 수 없습니다.
그러한 불합격품은 어디에서나 천대받고, 동네방네에서 쫓겨난 미치광이, 거리에 있는 미치광이, 별의별 녀석이 와서 건드려도 누구도 항의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중심 없는 존재, 방향 없는 존재는 별의별 녀석이 침을 뱉더라도 불평할 여지가 없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회에서도 중심도 방향도 없이 건들건들하는 자는 불평할 여지가 있다, 없다? 「없다.」
그건 모르고 ‘ 천대해, 나를 몰라보고….’ 왜 이럽니다.
중심과 방향이 엇갈리게 될 때에는 악의 통치 하에 안 들어간다? 「들어간다.」
그래 중심이 서 있어요, 여기 할머니? 아주머니, 중심이 서 있어요, 안 서 있어요? 서 있어요, 안 서 있어요?
병원에 가서 의사가 ‘ 어디가 아파서 왔소? 무엇 때문에 왔소?’ 하고 물어 보는데 ‘ 그냥 왔지요.’ (웃음)
그런 환자는 치료해 주고 싶어도 못 해주는 겁니다.
왜 왔느냐고 물어보는데 가만히 있으면 돼요?
‘ 이래이래 나 왔어요.’ 이래야 되는 겁니다.
자기를 감추려고 하는 사람은 미욱하고 땅거미보다 더 둔한 사람입니다.
우리 아가씨들, 누가 자기 흉만 보게 되면, ‘ 이거 왜 그래, 너는 뭐야? 재재재재….’ 이럽니다.
거 안 된다는 겁니다.
중심에 어긋나게 될 때에는 무자비하게 제재를 받아라.
방향이 전부 틀리게 될 때에는 무자비하게 제재를 받으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강한 제재가 가해지더라도 방향만 바로잡아 주게 되면 고마워해야 하는 것입니다.
중심을 잡아 줄 때에는 고마워해야 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는 사랑을 중심삼고 방향을 맞춰 나가자는 교회
통일교회는 무엇을 하자는 것이냐?
뜻의 길을 가려내자는 것이 통일교회입니다.
뜻의 길을 알지 못하고는 통일이 있을 수 없습니다.
개인이 가야 할 뜻의 길을 어떻게 가야 되느냐?
그 표준이 있어야 됩니다.
그 표준을 누구로 잡느냐?
하나님을 표준으로 했으면 좋겠는데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니 답답하다!
그러니까 제일 대표적인 사람을 표준해야 될 것이 아니냐?
그러면 그 분이 누구냐?
하나님의 마음을 닮고, 하나님의 몸을 닮고, 하나님의 사랑을 닮은 그러한 사람이라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몸 닮고, 마음 닮고, 사랑을 닮으면 다 되는 것입니다.
몸과 마음이 가는 길이 하나되고….
몸 마음이 하나님의 가는 길을 닮았으면 하나되는 거라고요.
다음에 사랑은 무엇이냐?
상대적인 세계의 이상적인 존재끼리 일치될 수 있는 절대적인 중심 요인인 것입니다.
거기에서 이상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되면 됩니다.
내가 몸과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자리에서 하나님은 사랑만 그리워할 수 있는 방향만 되어 있으면, 하나님의 절대적인 권한을 갖고 있기 때문에, 언제나 내가 땅 끝에 있더라도 하나님의 사랑은 자연히 오기 마련입니다. (선집 57권 247-248쪽)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