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사위도(三四爲道)는 애왕위도(愛王爲道)
위하는 사랑에 있어서 참사랑. 그거 써요. 삼 사를 써요. 오늘 날짜 쓰고. 삼사위, 위할 위(爲) 자, 길 도(道), 삼사위도(三四爲道)는 사랑 애 자 애(愛), 왕(王) 자 위도(爲道). 삼위기대, 삼대상 목적, 사위기대라구. 3수는 종적인 하늘 수고 땅 수(4)는 횡적 수인데, 7수예요. 3, 4를 위하는 길은 사랑의 왕을 위하는 길이다. 알겠어요?
불교면 불교가 ‘나무아미타불’ 하던 마찬가지로 ‘삼사위도 애왕위도’는 우리 통일교회가 이제부터 외워야 할 표어가 되는 거예요. 딴 뭐 인사도 그렇고.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삼사위도는 뭐냐? 답이 애왕위도. 애왕위도 뭐냐면 답은 삼사위도. 플러스 마이너스 같다는 거예요. 아래 위가 같다는 거지. 통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 3대는 사위기대를 말하는데, 3수 3대상 목적, 사위기대는 뭐냐면 하나님의 이 우주를 사랑하는 왕을 위하는 길이다. 우주의 왕을 위하는 길은 삼사위도다. 알겠어요? 플러스 마이너스, 이렇게 해도 답이 되는 거예요.
무엇의 물음에 전체의 답은 애왕위도는 뭐냐면 삼사위도다. 4수는 땅 수라면 하늘은 종적 수 다 들어간다구. 3시대 4시대 넘어서요. 7수도 되는 거예요. 7수는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이게 하나님 중앙수 되는 거예요. 핵심이 되는 거예요. 그래, 모든 것이 들어간다구요. 아시겠어요? 「예.」
뭐라구?「삼사위도는 애왕지도.」애왕지도가 아니라 위도예요. 위한다는 거예요. 삼, 사 수를 위하는 도라는 것은 사랑의 왕을 위하는 도고, 사랑을 위하는 도는 삼사위도다. 답과 물음이 둘이 하나되는 거예요. 그게 천지 이치가 다 들어가 있어요.(470권 17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