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러스 대심판 (말씀)

훈독왕 | 20200221111534

돼지바이러스는 대심판


4년을 남겨 가지고 돼지독감이 나왔는데 돼지라는 것이 ‘대지’예요, ‘되지’예요? ‘되지’ 하게 되면 말로 된다는 거예요. 한 말의 10분의 1이 되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가 돼 가지고 안식권, 아담 4차시대에 천국 백성이 될 수 있는 거예요. ‘대지’라는 것은 땅이에요. 땅을 대신 상속받는다는 말이에요.
가인 아벨 해방의 설명을 돼지 바이러스를 가지고 다 해요. 그러니 돼지를 못 죽여요. 돼지의 친구예요. 침이 한 번 말하는 데 10만 개의 침방울, 안개 같은 것이 퍼진다나? 10만 개에서 14만 개라고 하더만!
그렇게 퍼지니 바이러스가 한 번 후, 숨 쉬는데 어떻게 되겠어요? 동네에 한 사람만 걸려도 동물이든 사람이든 산 짐승은 다 바이러스에 걸리게 돼요. 대심판이에요.
노아 심판보다 더 무서운 거예요. 물에 잠겨서 됐는데, 이것은 공기만 걷히는 데는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숨을 쉬지 말라 이거예요.
마스크를 해야 되는 거예요. 딱, 그래요. 이야, 몸뚱이가 아니라 입이 숨을 쉬어요. (611권 177쪽)


인류가 망할 수 있는 균도 생겨난다


인간들은 모르지만, 모르는 세계에도 무한한 균들이 집결돼 살고 있어요.
앞으로 인류가 망할 수 있는 균도 생겨난다는 거예요. 그걸 잡아먹을 수 있는 균이 생겨난다는 거예요. 병도 자꾸 불어가지요? 약을 먹으면, 그것이 만성돼 가지고 효과가 없는 거예요. (586권 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