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경≫은 하늘나라의 훈독성경

훈독왕 | 20200219065636

≪천성경≫은 하늘나라의 훈독성경


언제나 여러분을 대해 주는, 가르쳐 주는 시대는 지나가요. 가르쳐 줄 게 없어요, 이제는. 설교할 내용도 ≪천성경≫에서 뽑아서 설교해야 돼요. 그거 얘기할 때는 나는 사형장에 가는 죄수의 입장에서 선포한 선언문들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거기에는 하나님의 심정이 줄을 달아 있고 통곡할 수 있는 장면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거기에서 소리가 울려나게 될 때는 여러분의 마음 근본이 슬퍼지고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쏟아지는 세계가 있기 때문에, ≪천성경≫은 하늘나라의 훈독성경이고 지상의 하늘나라 성경이라는 이름을 지은 거라구요. (467권 307쪽)


자, 훈독회! 「오늘은 ≪천성경≫….」하늘나라도 ≪천성경≫으로 훈독회 한다구요. 알겠어요?「예.」


하늘나라도 ≪천성경≫을 중심삼고 성인으로부터 성자, 모든 사람, 하나님을 모시고 부모님과 같이 그 놀음을 하고 있어요. 여러분이 집에서 훈독회 시간에 자빠져 가지고 잠을 잘 수 없어요. 아들딸도 깨워 가지고, 천벌을 받지 않기 위해서는 이것을 지성으로 모셔 가지고 하나님을 모시고, 하늘나라의 성인을 모시고, 부모님을 모시고, 축복가정을 모실 수 있는 아들딸의 소명적 책임을 완수해야 할 책임이 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구요. 알겠나? 「예.」 (467권 5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