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바이러스로 순식간에 죽어요 (말씀)

훈독왕 | 20200209055602


  인류가 바이러스로 순식간에 죽어요 

 

요즘에 무슨 돼지 바이러스는 바이러스를 창조하고 있기 때문에 인류가 돼지 바이러스 한꺼번에 수십억이 한꺼번에 공기가 차가지고 순식간에 죽어요. 30분에 다 없어질 수도 있어. (미출간 말씀, 2010년 5월 4일(火), 천정궁) 


광우병이 있잖아요? 요즘은 돼지 광우병이 있는데, 돼지 광우병은 돈 가지고 해결이 안 됩니다. 돼지 바이러스는 바이러스를 또다시 만듭니다. 자기보다 나은 바이러스가 나와 가지고 공기를 통해서 전염되니 순식간에 인류가 멸망할 수 있습니다. 지구성의 공기가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하루 저녁에 다 죽습니다.
평화의 왕국은 참부모의 이름과 더불어 그런 무서운 세계, 자멸할 수 있는 환경이 눈앞에 왔는데 우리 부부만 천년만년 해로하겠다고 생각해요? (613권 206쪽)


그러니까 돼지바이러스가 자기보다 몇 백배 좋은 살생을 해. 죽일 수 있어.
그건 순식간에 인류에게 들어가게 되면 공기만 해도 한 번 두 번 세 번만하면 대번 걸리면 백발백중 죽게 되어 있다구. 그러면 원자탄 수소탄이 문제가 아니야.
그럴 수 있는 위험천만한 시대에 왔는데 그것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이 천리의 도수를 풀어서 통할 수 있어야 만사 능통할 수 있는 거지. 능통. 전체 전반 전권 전능이 통해야 돼. 통하니까 순리의 도리에 힘이 통하니까 모든 것이 풀리는 거야. 마디가 안 생겨. 마디.

2010년 1월 8일(金), 천정궁(말씀 딕테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