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부정하는 것이 가장 큰 죄다
하나님이 있는데 없다고 하는 것 이상 더 큰 죄(罪)가 없다. 죄인 중에 가장 큰 죄인은 신(神)이 있는데도 없다고 하는 사람이다. (39권 168쪽)
굶어죽은 사람보다도 더 불쌍한 패들이 신(神)을 부정하는 사람들이에요. 굶어죽는 사람은 자기 선의의 도리에 따라 저 나라에 가게 되어도 급이 있지만 신(神)이 없다는 사람은 영계를 부정하기 때문에 발판이 없는 것입니다. 영계에서 구름 떼 같이 떠돌아다니며 떠돌이 영(靈)이 되는 거예요. 구름이 뭉쳐서 비가 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집결해 전부다 나쁜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전부 다 지옥에 찾아가 지옥을 못살게 하는 거예요. (341권 53쪽)
죄(罪) 중에서 제일 큰 죄가 무엇이냐 하면 분명히 있는 데도 불구하고 없다고 하는 것이다. (22권 17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