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의 역사를 남기지 못하는 것이 염려예요 (말씀)

훈독왕 | 20200122055242

선생님의 역사를 남기지 못하는 것이 염려예요


편안한 생활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여기 곽 선생! 윤 선생! 황 선생! 김 선생! 이 선생! 또 여기 이 선생! 선생님이 선생님같이 모시고 사는 이 시간인 것을 알아야 돼요. 자식들을 미래에 하나님 대신 상속자로 모시고 사는 때가 지금 이때이기 때문에. 어머니도 몰라요. 될 수 있으면 선생님을 끌어내려고 해요. ‘아이고, 서울 한번 갔다 오지.’ 이래 가지고…. 선생님은 가고 싶어도 못 간다구요.


이 기간이라는 것은, 85일 기간은 선생님이 85세에 후천시대 만들기 위해 탕감하던 모든 전부가 고개를 넘는 기간이니만큼 앞으로 세계적인 모든 성지 순례하는, 조국광복을 위해서 수고한 선생님을 기억하기 위해서 이 땅에 와 가지고 85일이면 85일간 정성들이면서 선생님이 밟았던 역사를, 매일매일 기록한 그 기록을 찾아 헤맬 수 있는 역사적 재료를 남겨야 할 때 그거 남기지 못하는 것이 선생님의 염려예요. 선생님이 자체 자서전이라든가 역사를 남길 수 없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알겠습니까?「예.」 (452권 219-22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