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다 주었다 (말씀)

훈독왕 | 20200121205135

 하늘이 다 주었다


통일교회의 교인들은 이제부터 기도할 때 “하나님, 나에게 복을 주소서” 해서는 안됩니다. 그렇게 기도할 때가 아닙니다. “저는 복 받은 자입니다”라고 기도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소원하는 것을 하늘이 다 주었다는 것입니다. 뭘 더 달라는 거예요? 여러분이 그것을 생각해 보라구요! 뭘 더 받겠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노력하면 노력하는 대로 여러분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다이아몬드 광산이 있다고 합시다. 다이아몬드가 있는 것을 발견했으면 됐지 파서까지 달라고 해요? 오늘날 통일교회 교인들 앞에는 줄 것이 없습니다. 다 주었다는 것입니다.


내가 움직이고 있는 살아생전에 하늘의 가정도 찾을 수 있는 것이요, 살아생전에 하늘의 종족도 찾을 수 있는 것이요, 살아생전에 나라도 찾을 수 있는 것이요, 살아생전에 세계도 찾을 수 있습니다. 옛날에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아무리 기도하고 소망해도 안 되었던 것입니다. (154-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