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을 극복하는 방법에 대한 말씀

훈독왕 | 20200113191527

사탄을 극복하는 방법 

 

우리들은 사탄을 굴복시켜서 사탄을 주관할 수 있는 전통을 세워야합니다. 그렇게 하려면 사탄을 잘 알아야 합니다. (21권 329쪽) 


그 사탄이 우리에게 어떻게 침범해 들어오느냐? 사탄이 침범해 들어오는 작전법은 무엇이냐? 하늘 뜻에 대해 불평하는 마음을 가질 때 사탄의 화살이 여러분에게 찾아온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17권 21쪽)


사탄 마귀를 굴복시키려면 사탄 마귀의 정체를 파헤쳐 가지고 죄상을 폭로하고 천상과 지상에서 추방운동을 하면 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투쟁하는 과정에서는 사탄이 따라 올 수 있지만 마음이 몸을 움직이게 될 때는 사탄은 영(O)점에서 이별이에요. 알겠나?「예」양심이 앞에 서서 명령할 수 있는 시대가 된다면 사탄은 못 따라 온다는 거예요. (493권 236쪽) , 천성경 1124쪽

 

사탄은 세계에도 있고 현실에도 있다. 그러니 현실에서 사탄을 때려잡아야 한다. 사탄은 어떤 자리에서 때려잡아야 하느냐? 현실 즉 역사적인 과정에서 습관화 된 터전 위에서「이렇게 이렇게 살다 이렇게 이렇게 가면 될 것 같은데 남달리 그럴게 뭐 있느냐」이렇게 생각하는 자리에서는 절대로 사탄을 굴복시키고 승리할 수 없습니다. (45권 29쪽)
  
인간과 사탄이 함께 있으면 하나님은 일할 수도 역사할 수도 없다. 왜 하나님은 사탄을 치지 못하는가? 그것은 원래 인간이 스스로 처리하도록 창조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도(道)를 세워 마음의 가책을 느끼게 하고 그렇게 해서 몸을 치는 것이다. (13권 78쪽)

 

원수를 굴복시키는 데는 힘 가지고는 안 된다. 힘으로 대결해 가지고는 굴복시킬 수 없다. 힘 가지고 이겼으면 진나라는 언젠가는 이긴 나라를 정복하는 것이다. 그것은 역사가 증명하는 것이다. (44권 237쪽)
  
여러분은 사탄과 싸워 사탄에게 승리했다는 증명서를 받아야 한다. 그 증명서를 받기 전에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자격이 없다. 사탄한테 이겼다는 증명서를 예수님에게도 받고 선생님에게도 받아야 한다. (11권 213쪽)
  
원수 사탄을 정복하고 심판할 수 있는 제1무기는 심정(心情)이다. (12권 275쪽)


사람이 사탄의 침범을 받으면 이미 영적으로 받은 은혜와 감동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또 하나님에 대한 확신과 감사를 잃게 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인간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283권 207쪽)  
     
사탄의 4대무기는 담배(기체), 술(액체), 마약(고체), 그리고 불륜한 사랑입니다. (축복과 이상가정 325쪽)
  
사탄을 굴복시키는 방법은 나를 무시하고 나를 희생시키는 것 밖에 없다. 사탄의 근성은 자기를 주장하고 자기를 세우는 것이다. (168권 225쪽) 
  
우리의 제일 원수가 먹는 것 자는 것이다. 배고프다고 먹는 것에 집착되면 종의 자식밖에 안 된다. (11권 9쪽)

  
어느 누구에게도 후원받지 말라 후원 받으면 사탄한테 끌려간다. (11권 226쪽)
  
사탄이 침투하는 루트가 뭐냐? 그것은 이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것들이다. 돈, 권력, 지식 그 다음에는 불법적인 사랑이다. (81권 139쪽)
  
수고했던 것보다 적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교만이 자리 잡고, 수고했던 것보다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겸손이 찾아오는 것이다. (302권 154쪽) 

공적인 것을 생각하게 되었을 때는 하나님이, 사적인 것을 생각하게 되었을 때는 사탄이 찾아오는 것이다. (50권 271쪽)
  
사람이 사탄편이냐 하늘편이냐 판단법은, 상응적이냐 상극적이냐를 보면 안다. (17권 121쪽)
  
자신이 나가는 길 앞에 원수가 나타나는 것은 여러분이 올바른 길로 가야 할 터인데 곁길로 가니 그를 내세워서 자신을 깨우치려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 원수를 위해서 복을 빌어줄 수 있는 마음을 지니고 세계적인 골고다의 길을 개척해 나가야 됩니다. (3권 276쪽)


역사적인 눈물을 흘려야할 자리에서 자신을 위해서 눈물 흘리게 되면 사탄의 소유가 되는 것이다. 반대로 천륜의 뜻을 받들고 눈물 흘리게 되면 하늘편 사람이 된다. (2권 307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