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본질 (말씀)

훈독왕 | 20200113191346

 사탄의 본질

 

사탄은 대관절 어떤 존재냐? 사탄이 뭐예요. 간부(姦夫), 사랑의 간부입니다. 그 사탄이 아버지를 때려죽이고 어머니를 겁탈해 낳은 자녀가 바로 여러분입니다. 기분 나쁘지요? 사탄은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부인되는 해와를 겁탈한 간부(姦夫)입니다. 
해와는 아담의 부인인 동시에 하나님의 부인입니다. 하나님의 부인될 해와를 겁탈한 간부(姦夫)입니다. 사탄은 사랑의 원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수를 사랑하되 사랑하는 데는 사탄간부까지 사랑하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사탄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사탄에 속한 사람은 사랑하되 사탄은 용서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원리이기 때문에 여러분이 다 알아야 합니다. (천성경 1704쪽)
   
사탄이 에덴동산에서 인간을 타락시킨 것이 뭐냐 하면 자기를 위하라는 것입니다. 해와는 자기 주장한 자리에서 타락한 것입니다. (169권 276쪽)
  
사탄이 사탄된 동기가 어디에 있는가, 천륜을 파탄시킨 동기가 어디에 있는가? 천사장이 아담해와 보다 더 하나님의 사랑을 받으려는데 있었다. (5권 14쪽) 
  
사탄은 올라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47권 179쪽)

교만이 사탄의 본질이요 반발이 사탄의 본성이다. 그러한 핏줄을 사탄이 받았으니 언제나 자기 중심삼고 올라가려고 하는 것이다. (35권 60쪽)
  
사탄이 무엇인가? 하늘 것을 하늘 것으로 돌리지 못하고 자기 것으로 삼는 것이 사탄이다. 하늘 것을 자기 것같이 여긴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 두고 보면 다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33권 57쪽)
  
사탄은 잘못하지 않으면 침범하지 못합니다. (19권 185쪽) 
  
하나님이 있는데도 없다고 하는 것이 최고의 사탄입니다. (14권 200쪽) 
  
사탄은 자기 잘못은 알지 못하고 남의 잘못만 안다. (축복과 이상가정 698쪽)
  
사탄의 본질은 자기를 높이는 것이다. 이것을 굴복시킬 수 있는 본질은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를 희생시키는 것이 원리입니다. (47권 175쪽)
  
사탄은 자기를 중심삼고 하나님과 인류를 이용하려고 하는 것이요, 천국은 그 반대라는 것입니다. (88권 30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