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체론에 관한 말씀
『원리강론』이 나왔으니 ‘원리본론’이 나오는 거예요. 본론만이 아니에요. 본체론, 그 본론을 이룬 사람이 나와야 돼요. 원리의 주인이 나와야 돼요. 그거 아니에요?『원리해설』, 그 다음에는『원리강론』이에요. 배운 것이『원리강론』이지,『원리강론』만들었지『원리강론』에 대한 사람은 못 되지 않았어요? 알겠어요? (596권 247쪽)
이미『천성경』도 만들어 놓고, ‘원리 본체론’도 만들어 놓고, 그 다음에는 시집장가 간 아들딸들에게 다 가르쳐준 책자가 있는 거예요. 이것을 쪽쪽 붙들고, 밥 먹기 전에 맛있게 짭짭 먹어서 전부 다 소화하게 되면 만고에 해방되고 하나님의 왕자 왕녀로서 살아요. (604권 33쪽)
교재가 없어 가지고 교재를 완성했다는 가정이 어떻게 나오나? 말해 봐요. 그래서 선생님이 필생에 제일 노력 한 것이 교재를 만들어 줘야 된다는 것이었어요. 그래, 이제부터는『원리해설』을 중심삼고 뭘 해야 되느냐?『원리해설』의 골자를 가지고 가르치면서 천국 간다고 어떻게 말할 수 있어요? 그건 명제가 될 수 없어요.『원리강론』을 가르치는 것이 스승의 자리와 아버지의 자리이고, ‘해설’은 아들의 자리예요. ‘본체론’은 아버지의 자리이고, 가인 아벨의 자리예요. ‘강론’은 아벨의 자리이고, ‘해설’은 가인의 자리예요. 가인 아벨이 하나돼야 된다고요. 가인 아벨과 셋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래, 맨 나중에 정보세계는 뭐냐 하면 흥신소예요. 하나님을 중심 삼은 가인 아벨과 셋이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되고, 상하가 하나되고, 지옥에 가서도 하나될 수 있는 이 자체의 모든 완성의 내용이 교재가 돼 있어요. 그러니 교재의 실체, 교재의 해설책이 없어지고 실체적 존재가 저나라에 가 있기 때문에 변호사가 필요 없고 검사나 판사가 필요 없는 법을 중심삼은 일체적 이상을 실현하는 거예요. 해방⋅석방의 주인의 자리에 선 가정이 되는 거예요. 핏줄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핏줄을 중심 삼고 나가는 거예요. 핏줄을 맑힌 것입니다. 이 사실을 모르면 안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613권 277-278쪽)
그리고 영계에 가 있는 여러분의 조상들까지도 무형으로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실체로서 만생 만사를 실체주관하고 계시는 참부모님의 때를 맞이하여 이제 지상에 재림하여 중생, 부활, 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고, 참부모님의 본체론 교육, 즉 절대성 교육을 거쳐야만 본연의 성화권(聖和權)에 진입하여 천일국시민의 자격을 확보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천지인참부모 정착 실체말씀 선포 천주대회 말씀 중)
7수를 넘어야 돼요. 43도 이상 온도가 돼야 아기가 임신이 된다는 거예요. 그러면 몇 도까지? 바이러스 같은 것, 이렇게 균 같은 것이 이 균이 53도만 넘게 되면 폐병에 이 바이러스가 죽어요. 53도. 고개를 넘어서니, 넘어섰거든. 소생⋅장성⋅완성의 이것과 통할 수 있는 지상생활이 되었기 때문에 최고의 기준을 통하니까 53수를 넘어서는 거라구.
그리고 사탄이 그걸 따라오지 못하는 거예요. 그 수 풀이가 그렇게 되어 있다구요. 이거 몰라 가지고는 원리강론도 말할 수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강론 외에 해설이 있고, 강론이 있고, 세 번째 본론이 있는 거예요. 본체론 하게 되면 하나님권에 들어가야 돼요. 심정세계, 사랑의 깡통, 사랑의 깡통이 부부라구요. (2009년 10월 31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
그래서 국가의 시대가 선생님을 중심삼고 국가의 시대가 넘어섰어요. 국가기준이 나오니 만큼 거기서 비로소 말씀이…. 말씀도 본체론이 아닙니다. 본체론. 원본이 아니에요. 상징적 가설과 결국은 원리해설시대, 원리강론시대, 원리를 알아서 천사세계를 이길 수 있는 강론이에요. 천사세계의 가정들 앞에 강론을 중심삼고 해설세계를 소화시키기 위해…. 그 쌓인 고개를 넘는데 제일 선두에 선 사람은 부모님이에요. 참부모님, 참스승, 참왕입니다.
참왕의 자리를 중심해서 아벨나라의 전통을 중심삼고 하나님밖에 모르는…. 그걸 안 죄로 수많은 피를 흘리고 수많은 억울한 가운데서 밤이나, 24시간, 어느 한 초, 한 분이라도 탕감복귀 없이 지나간 때가 없었던 것을 알아야 돼요. 그걸 홀로 책임지고 막아와 서 있지만….(2009년 11월 8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
그렇기 때문에 그런 시대가 오는 걸 알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런 시대권 내에 영계에 악한 영향권에 있어서는 안 들어갔기 때문에 교육을 해서 분별시키려고 그러는데 교육 안하면 안 됩니다. 교육 안 받으면 안 돼요.
여기 통일교회 대가리 큰 녀석들은 교육 안 받겠다고 생각했어요. 오늘 여기 유정옥이 어디가 안 나타났나?「지금 본체론 강의를 7백 가정이 받고 있습니다.(석준호)」7백 가정 언제, 어저께부터 들어오나?「예, 11일부터 시작해서 내일 끝납니다.」일괄적인 교육 끝내야 돼요. 안되면 안 돼요. 교육 안 받은 사람은 안 됩니다. 종단장, 초종교권 내에 미국을 중심삼고 그 운동을 본격적으로 하면 미국 가 있으면 하려고 생각했는데 아시아 지금 문제가 생겼기 때문에 이러고 있는 거라구요.(2009년 11월 13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제12회칠팔절기념식 때 하신 것
그래, 원리가 무서운 거예요, 원리가. 원리가 누구든지 변형 할 수 없다는 거야, 없어. 프린서플(principle). 애니 카인드 비 캔 낫(any kind be can not). 체인지(change) 할 수 없어. 거기에는 유일성이 있어 가지고 유일성, 유일⋅불변⋅영원, 영원해야 절대성이 있지 유일도 아니고, 불변⋅영원도 없는데 어떻게 유일이 있을 수 있느냐? 그것은 말이 안 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원리가 위대하다는 거예요. 원리, 원리.
선생님은 원리해설, 원리강론, 원리본체론이 나와. 원리 텍스트북이 나와. 본체론 하나님이 나와. (2009년 11월 17일(火), 천정궁)
* 이 말씀은 제50회 참자녀의 날 기념식 때 하신 것
너희들 원리 해설 원리 강론 해 먹던 시대는 지나갔어. 도피성 세계가 본체론 원리 본체론을 배워야 돼. 그게 뭐냐 하면 속도와 온도입니다.(2009년 12월 1일(火),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훈독회 때 하신 것
꽃다운 시대 문 총재 다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서 본체론을 말합니다. 원리 본체론, 신의 본체론.
그렇기 때문에 문 총재 결론이 뭐냐면 제 1차 아담, 2차 아담, 3차 아담 세계는 다 지나가고 제4차 아담 심정권 시대로 옮겨져야 된다는 거야. 그거 다 가르쳐 줬어요. 가르쳐 줬나, 안 가르쳐 줬나?「예.」1957년에 원리해설을 풀이하고 풀이하고 두 달, 70일 이내에 원고를 쓰는 데 내가 밤을 새워 쓴 거 알아요? (2009년 12월 20일(日),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훈독회 때 하신 것
2월초에는 첫 주에 본체론 미국 전체 원리본체론 수련이 있습니다.」
구라파 가서 교육 22일 날 교육한다는 말이 있는데. 이번 22일 날.「1월 20 며칠 날이요?」유정옥이 구라파 간다는 거야.「아, 거기는 구라파 지도자들 탄신 지나고….」교육을 해야 된다구. 육대주에 이 본체론 교육할 수 있는 오늘 재교육해야 돼. 서둘러야 돼. 육대주 그래 가지고 전부 다 194개 아벨유엔 현지 육대주 빨리 배치해 가지고 배치한 사람 중심삼아 가지고 내가 순회할 수 있는 수용태세의 기반을 가져가지고 정부와 유엔기반이 협조할 수 있는 기반을 어떻게 만드느냐 이번에 만들지 않으면 때를 놓쳐버려.「예.」소련과 중공을 밟고 올라가야 되는 거야.
그 다음에 주동문이 오바마 가 가지고 붙잡아 교육 좀 해야 돼. 알겠어?「예.」(2010년 1월 18일(月),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훈독회 때 하신 것
문총재의 통일원리도 소생⋅장성⋅완성. 원리 가운데 원리 해설이 있어. 그래 소생이요, 완성이요? 원리 해설이면 다하지. 원리강론은 또 뭐야? 강론은 해설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 강론 아니야? 강을 해야 돼. 강을.
그다음에 또 원리 본체, 원리 본체론. 본체론은 뭐야. 원리가 생겨나는 근본 뿌리를 말하는 거야. 뿌리가 사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존재했어, 만물 짐승 공기 중심삼고 태양 중심삼고 시작한 것이 사람이야. 천지 가운데 사람인자만 들어가게 되면 천지 가운데 사람인 하면 다 끝나는 겁니다. 천지 부모 가운데 사람이 빠졌어. 남자 여자 완성한 남자 여자가 없다구.(2010년 1월 29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때 하신 것
요즘에 본체론하지? 본체론. 원리말씀 가지고 절대완성이 없습니다. (2010년 5월23일(日),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
기둥이 안 생기면 핵 자체가 없어지는 겁니다. 알겠어요? 그 관념이 없으면 우주도 우리 원리도 이야, 원리 해설이 있고, 강론이 있고, 본체론이 있어. 본체론, 종과 횡이 합할 수 있는 360도의 플러스, 마이너스 엇갈려 가지고 오르락 내리락 할 수 있는 운동을 해가지고, 한쪽으로 동서로 하겠다는 남북이 종적, 그것이 수평이 되는 것이요, 전부 다 종적으로 중심삼고 그걸 중심삼은 종적, 횡적으로….(2010년 6월 11일(金), 천정궁)
(아버님께서 낭독 계속; 그리고 영계에 가 있는 여러분의 조상들까지도 무형으로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실체로서 만생 만사를 실체주관하고 계시는 참부모님의 때를 맞이하여 이제 지상에 재림하여 중생, 부활, 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고, 참부모님의 본체론 교육, 즉 절대성 교육을 거쳐야만 본연의 승화권에 진입하여 천일국시민의 자격을 확보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되어 있는 것입니다. 되는 것입니다. 현재의 것을 넘어가야할 것입니다. (2010년 7월 8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천지인참부모정착실체말씀선포대회 때 하신 것
(훈독 계속; 그리고 영계에 가있는 여러분의 조상들까지도 무형으로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실체로서 만생 만사를 실체주관하고 계시는 참부모님의 때를 맞이하여 이제 지상에 재림하여 중생, 부활, 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고, 참부모님의 본체론 교육, 즉 절대성 교육을 거쳐야만 본연의 승화권에 진입하여 천일국 시민의 자격을 확보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2.14.40 그거 거짓말 아니야. 자.(2010년 7월 11일(日),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에서 하신 것
이걸 보게 되면 (넷째, 우리는 이제 하나님의 직접주관권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누구나 다 안다는 다짐, 있다는 점입니다. 두 번 세 번 선전하도록 계속해서 있다는 것을 강조해. (있다는 점입니다. 여러분, 하늘이 선포한 D-Day가 3년도 채 남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영계의 가족까지도 지상 재림시켜) 전부 다 430권을 나눠줘 가지고 자기의 필요한 조건을 세워놓고 해야 될 일이에요.
(영계의 가족까지도 지상 재림시켜 원리 본체론 교육을 받게 하고,) 본체론 교육은 전부 다 완성해야 돼. (받게 하고, 한 가정에서 8대까지 동거동락하며 함께 살아야 할 천주안식권의 시대에 들어섰다는 사실을) 이게 귀해. 마지막이야. (명심,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천주안식권을 위하여 전부 다 수련하게 되면 천지 부모 천주안식권이야. 천주안식권이 ‘권세 권’ 자입니다. ‘둘레 권’ 자 아니야. 이것은 사람이라고 팔자 타령하는 그 ‘권’ 자야. (2010년 7월 15일(木),이스트가든)
* 이 말씀은 아침훈독회 때 하신 것)
(훈독 계속 ; 이제 지상에 재림하여 중생, 부활, 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고, 참부모님의 본체론 교육, 즉 절대성 교육을 거쳐야만 본연의 승화권에 진입하여 천일국시민의 자격을 확보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거쳐야 돼. 얘기를 안 하면 안 돼. 뺄 게 없다고. 알겠어?「예.」쭈~욱 한꺼번에 알아야 됩니다. 무엇이든지 내 말대로, 선생님이 이것을 만들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했는지 알아요?
(중략)
(이제 지상에 재림하여 중생, 부활, 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고, 참부모님의 본체론 교육) 이 마지막 때는…. 원리본체론 교육은 마지막에 하는 겁니다. (2010년 7월 17일(日), 이스트가든)
* 이 말씀은 안시일 훈독회 때 하신 것
본체론 강의를 이제 다 외워야 돼요. 강의하는 내용을 전부 따루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외우는 내용을 음미해야 자기가 발견하고 자기가 가야할 것으로써 대치해 놓아야 돼요. 그것을 보면 우리가 기성교회 따라온 거리에서 상당한 거리를 두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 형진이는 받으면서 아버님의 기를 받아서 자기들이 일심일체가 되어서 기를 보내니 그 기를 받았느냐고 물어 보더라구요.
「그런데 그것이요, 경험이 있잖아요, 아버지. 옛날에 어린 신준이가 두 살 때에. 그 얘를 내가 키우다가 순회를 갔잖아. 얘기 시름시름 앓았다고 그래. 그런데 그런 상황에서도 왕엄마한테 기를 보낸다고 이렇게 기를 보냈거든. 근데 그게 느껴져요. 그런데 그러고 나서 아기가⋯. (어머님)」아기 때에도 일어서서 만세를 부르고, 만세는 하늘에 기를 보내드리는 거예요. 그것 참.「신준이 그 애는 좀 특별한 예가 참 많은데 그거 정말 통해요. (어머님)」(2011년 1월 1일(토). 라스베이거스 천화궁)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
(훈독 계속하심; 여러분, 하늘이 선포한 D-day가 3년도 채 남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영계의 가족까지도 지상재림시켜 원리 본체론 교육을 받게 하고, 한 가정에서 8대까지 동거동락하며 함께 살아야 할 천주안식권의 시대에 들어섰다는 것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2011년 1월 22일(土). 천주청평수련원)
* 이 말씀은 오전 10시 집회 때 하신 것
(훈독 계속; 그리고 영계에 가 있는 여러분의 조상들까지도 무형으로 임재하시는 하나님의 실체로서 만생만사를 실체주관하고 계시는 참부모님의 때를 맞이하여 이제 지상에 재림하여 중생, 부활, 영생의 3단계 축복을 거치고, 참부모님의 본체론 교육, 즉 절대성 교육을 거쳐야만 본연의 성화권에 진입하여 지상에서 천일국시민의 자격을 확보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이루지 못한 패들이에요, 이게. 이 전체가 말귀 하나 틀림이 없어요.(2011년 1월 29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
(훈독 계속하심; 여러분, 하늘이 선포한 D-Day가 3년도 채 남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영계의 가족까지도 지상재림시켜 원리 본체론 교육을 받게 하고, 한 가정에서 8대까지 동거동락하며 함께 살아야 할 천주안식권의 시대에 들어섰다는 사실을 명심, 또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한 나라가 문제가 아니에요. 한 나라, 사람과 언제든 결혼도 같이 하고 사는 것도 같이 살아요. 하늘나라에 갈 때는 8개국 이상이 함께 살텐데 아, 8대도 같이 못 살면 어떻게 하늘나라 못 들어가요. 맞는 말이에요. 집에 사는 4대조까지는 같이 삽니다. 5대조는 없어요. (2011년 1월 31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
(훈독 계속하심; 인간 조상의 타락으로 인해 야기 되었던 밤의 하나님, 낮의 하나님, 만왕의 왕 그리고 참부모, 이렇게 4대 대표 왕들의 역사적인 갈등과 투쟁도 마침내 천지인 참부모님께서 완전히 해결되었습니다…) 교육이에요. 본체론 교육 다 해야 돼요. 가정에서, 그거 안 할 수 없어요. 다 출판 됐으니 하라구요. ( 2011년 2월 2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안시일 훈독회 때 하신 것
(아버님께서 낭독 계속하심; 원리 본체론 교육을 받게 하고⋯)
본체론은 한 번 들어가지고 안 되는 거야. 교육 받아 백 점, 백팔십 점, 만 점, 만의 만 배까지 올라갈 수 있는 하나님이 손을 들고 경배해야 돼. 그래, 해본 바가 없다구. 흑인 백인 황인종이 큰 소리하지 말라구. 양창식!「예.」
그래 가지고 원리본체론 교육입니다. 본체론 강의 아니야, 교육이야! 유치원 교육, 소학교 교육, 중고등학교 교육, 대학교 3년 박사 코스 3년 전부 다 노벨 수상자 되기 위해서 12년까지 넘어서 가지고 점수를 받은 채점 패스한 참부모와 하나님, 낮의 하나님 밤의 하나님 천사장의 4대 공인된 사인을 받기 전에는 박사가 못 돼. (2011년 4월 26일 화(火). 스페인 마드리드 그란 멜리아 호텔)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
이제 원리강론 뒷더리 해놓고 못 해 먹습니다. 다 끝났어. 싫더라도 유정옥이 품에 가가지고 시집가라면 시집가고 내가 무슨 특명을 본체론을 해서 본체론 중심삼고 하나님과 실체 하나님이 되어 가지고 결혼식까지도 내가 안 합니다. 내가 나면서 결혼해줄 수 있는 그런 자리가 참부모의 자리야? 벼락을 맞을 자들. (2011년 5월 26일(木),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
지금까지 선생님 따라나오며 보고도 전부 다 이게 허재비들이야. 이게. 선생님 없으면 누가 책임져? 조동호.「예.」책임질 수 있어? 여기 와서 선생님이 뭘 하나 바라보고, 몇 년씩 되었는데도 바라보고 있어. 자기 생각은 하나도 안 해.
그래서 내가 얼른 이제 다시 교육해야 돼. 이 좋은, 유정옥.「예」본체론 중심삼고 다시 엮여야 돼.「예. (유정옥)」임자가 떠들면 안 됩니다. 어디로 갈 수 있는 것을 자기도 모르잖아.「예. (유정옥)」(2011년 8월 7일(日),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훈독회 때 하신 것
여기 서론에 사십사 수가 나와요. ‘천지인 참부모 정착 실체말씀선포 천주대회’입니다. 여기에 1페이지
(훈독 계속; 금번 본체론 대회에)
본체론이 이번에 돌아와서 쓰는 거예요. 하나님의 실체 본체론을 본격적으로 가르쳐 주는 것은 지금 때예요. (2011년 10월 12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
그냥 그대로인데 거기에 나만 새로 들어간 것이 뭐냐 하면 여기 서론에 달라요. 근본 본체론 대회, 본체론 하나 들어갑니다.
본체론 대회에 참석 본체론 대회에 참석해야지, 천국 가는데 지장 없어요. 본체론, 에덴에 있어서의 선악과 따먹고 선악과 따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던 그 고개를 넘어선 이 본체론인데 (훈독 시작하심; 금번 본체론 대회에 참석한 귀빈 여러분 새로운 대회에서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처음 있는 고마운 감사한 얘기입니다, 이게. 본체론 들어가기 때문에 이게 1페이지 2페이지 3페이지 4페이지 5페이지 6페이지 7페이지 일치되는 것이 이것이 연설문 본문입니다. 이것은 선생님의 안팎의 내용과 선생님의 지난 생활과의 일기 기록한 생애의 표제로 간 공식노정이에요. (2011년 10월 15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
가인과 아벨이 아벨은 맨 막내인데 아벨이 가인을 구해줘야 되는데 아벨 맨 막내아들은 내가 제일인데 나한테 인사를 하라고 하지 왜 할아버지는 반대로 하라고 그래? 타락한 할아버지인가 참할아버지인가? 참할아버지가 못 되는데? 그래서 원리 소생원리 장성원리 완성원리 하나님의 실체론을 얘기하니까 “아! 알았습니다.”
선생님이 가정 하나 찾는데 아직까지 어머니가 자리를 못 잡았어요. 뼈다귀를 앞섰대, 살이. 요전에 원리본체론을 듣더니 깜빡했습니다, 내가. 나 졸고 있었어. 눈을 못 떴어. 당신이 누군지 잘 몰랐는데 이제 보니까 내가 옛날에 좋아하려고 하던 그 할아버지 닮은 얼굴이 당신 얼굴에 한분된 하나님의 얼굴 사촌동생같이 닮았습니다.
그런 것을 발견하기 시작하면 원리해설이 나왔어요. 문 총재가 천재적인 머리를 원리해설이야. 소생적 원리고 그래 원리강론입니다. 해설을 가르쳐 줄 수 있는 이상론이 나와요. 강론. 그 다음에는 원리강론 이것이 몇 년이요? 40년 지나 가지고 본체론이 나왔습니다. 선생님 70이 넘어 가지고도 본체론 해설을 못했어요. (2011년 11월 5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
원리 해설이 나왔고 원리강론이 나왔고 본체론이 나왔기 때문에 본체론 알게 되면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을 샅샅이 알아. 한분 된 하나님이 누구를 닮았겠나. 어머니 닮았겠나, 아버지 닮았겠나? 너?「양쪽 다 닮았을 것 같습니다.」어버지가 먼저야. 아버지 자궁이 먼저야, 정자 완숙이 먼저야?「정자 완숙이 먼저입니다. 아버지의 씨가 먼저입니다.」씨가 먼저인데 완전히 씨가 맺기 위해서는 자궁이 먼저야. 자궁이 없어 가지고 들어가서 생겨 가지고 낳을 때까지는 정자 혼자 애기가 안되나?「안됩니다.」지금까지 아직까지 정자의 여행길이지, 난자를 만나보지 못했다는 것을 모릅니다. 그것 아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요. (2011년 11월 29일(火), 제주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
(실체말씀 선포대회 강연문 파일 정리하심)
02:00:40 ……이것이 들어가야 연결되는 거야. 그러면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44수. 4수로 모두 여기에 페이지가 맞아야 돼. 뭘 봐? 1페이지 2페이지 3페이지 4페이지. 이 다음에 7페이지야. 7페이지가….
이거 금번 본 대회는 이것은 세 번째 만든 거예요. 금번 본 대회에 참석하신 본체론 대회에서 본 대회 세계적 대회예요. 1번은 2번 있나? 본체론에 금번 본 대회에 참석하신, 본 대회 유정옥의 모든 대회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것은 하나님의 섭리를 다시 상속받아 뭐예요? 국가 국쇄 받을 수 있기 위한 대신이에요. 이걸 해야 받지 않으면 안 돼요. 며칠 안 남았습니다. 몇 백 번이라도 다 외워야 돼요. (2011년 12월 3일(土), 천정궁)
* 이 말씀은 안시일경배식 및 아침훈독회 때 하신 것
꽃동산이 되어야 됩니다. 만민이 와서 씨를 받아가야 됩니다. 씨를 받아가야 돼. 씨 씨, 누씨열의 씨, 설명하고 나니 기가 차요. 내가 몰라가지고 여러분이 청맹과니 되었더라면 얼마나 좋았겠나? 아는 것이 죄야. 아는 것이 죄야. 이루지 못한 것이 부끄러움이야. 알았으면 그 일을 왜 남기고 갔느냐 물을 때에 23년 이 기간을 어떻게 이루느냐 끈으로 이을 수 없습니다. 피살의 이 줄밖에 없어요. 이 줄밖에.
사위기대부터 여기서부터 사위기대 요거요거 요거 이것이 바로 새겨져야 돼. 이게, 원리 본체론 붙안고 천번 만번 읽으면서 이걸 해결하지 않으면 미래에 여러분의 천대 만대 더 선생님이 말하는 꿈나라 없습니다. 이것으로 선생님 이상 하늘이 살아야 하나님 아버님 하나님 아버지 하면 나 여기 있어. 너 용명이 남긴 선명 대장이 남긴 유언을 알지? 언제든 내 집에 꽁무니 놓지 말고 따라오소. 3백 명이 없어서 싫어. 삼 육 십팔(3⨉6=18) 100세에 뜻을 못 이뤄 마치고 간 부모님 93세 생일을 대하던 여러분들 일대에 3대 30년 3대에 맞추면 여러분의 후손들 가운데 살아서 지금 유언의 말씀을 이뤄 가지고 진짜 참다운 조상의 혈족을 여러분 시대 같이 선생님의 소원으로 남길 수 있는 후손의 상속자만이 가능하다는 결론이다. 똑똑히 잊지 말고 후손들의 씨와 열매로서 남길 수 있는 교육을 본을 받아가지고 그 일을 완성하느냐 못하느냐 한의 눈물을 씻을 수 없습니다. 그 말 알겠어요? 알겠어요?「예.」(2011년 12월 5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
(보고 계속; ……부모님이 원리 본체론 교육을 다섯 번 받아야 된다고 그랬어요. 그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를 대표하는 그것은 그냥 몇 번 회수만이 아니라 그런 내용을 거쳐 오신 부모님의 심정세계가 원리본체론을 들으면서 느껴지고 깨달아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런 내용을 우리가 알지 않으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삼팔육(386)이 없어요 공산당은. 상대가 없기 때문에 타락한 곳에는 영계에 결혼해서 전부 다 갈라져 살아요. 그게 사실이에요. 전통도 없고 핏줄을 닮지를 못했어. 셋 다 따로 떨어져요. 전통도 없고 핏줄도 없으니까 닮지 않아요. 닮은 게 없다는 거예요.
그러니 이것은 후레아들입니다. 이 이상 이것까지는 이 자리가 이것이 셋 해가지고 다섯 여섯 자리 이것이 일곱 자리, 여기 일곱 여덟, 이것을 여덟 아홉 되어가지고 열 돼. 열, 여덟에서 아홉 열, 여기서 열하나 열둘이에요. 그렇지 않으면 맞지를 않아요. 맞지 않아. (2011년 12월 9일(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훈독회 때 하신 것
(아버님께서 훈독 계속하심; 금번 본체로 대회에 참석하신 귀빈 여러분!)
본체론이라는 것은 원리말씀은 상징 원리, 형상 원리, 본체 원리. 원리말씀만 해도 세상이 다 돌아가고 본체론, 본체론은 형상을 가르쳐줄 수 있는 아버지 자리이고 선생 자리예요. 그런 본체론은, 그 형상도 본체론은 하늘땅의 모든 것을 가르쳐주는 비밀이에요. (2012년 1월 12일(木). 광주 염주 체육관)
* 이 말씀은 한반도 통일과 세계평화를 위한 천지인참부모 국민지지 전라도 세계대회 때 하신 것
너희들 원리 3권, 세 번째 책, 두 번째는 갖고 있고 세 번째는 안 갖고 있지? 안 갖고 있지? 너희들이 갖고 있다면 특별히 지도한다는 입장에서, 조건에서 협회에서 나눠줄 수 있지만, 그 책 전부 다 회수하라고요.
유정옥!「예.」본체론 교육은 유정옥이 책임졌지?「예.」갖고 있는 것을 회수하라구. 이제 너를 중심삼아 가지고 선생님이 다시 말씀한 것을 실천궁행하겠다는 결심을 다짐할 수 있는 입장에 서면, 여기에 3백 몇 명?「358명이 왔습니다.」3백 명에게 나눠줘 가지고 교재로 쓰라구.
이번에 얘기할 교재 내용에, 책에 없던 것을, 너 하고 싶은 말, 선생님이 말하지 말라고 한 것까지도 다 해버려라 이거야. 선생님이 말 가운데 가르쳐주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다 했어요. 알겠나?「예.」
그러면 제1회, 2회, 3회까지 내가 가르쳐줄 수 있어. 3회까지 안 해 가지고는…. 거기에 참석한 사람들이 책을 다 갖고 있을 거예요. 책을 사야 됩니다. 이번에 나눠주면 안돼요.
왜 그러냐 하면, 이거 혼인 결혼식의 준비라고 그랬어요. 이 대회의 예비 준비를 하나 둘 셋, 3차쯤 해야 되는 거예요. 지금 2차에 들어가는 거예요. 아무리 훌륭한 사람이 오더라도 이 3권에 옥새의 인이 박히지 않는 것은 나눠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
틀림없이 그때에 있어서는 참석하지 말라고 해도 참석 다 한다고 할 거예요. 이번 교육할 때 빌려주었다가, 조정순이 회수해요. 가지고 다니고 자기 마음대로 읽지 못하게 말이에요. 옛날 책을 읽으라고요. 이 책에는 너희들이 눈물이라든가 콧물도 흘리지 말라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런 폐단이 있겠기 때문에 유정옥은 이 3권을 가져서 그냥 그대로 하고, 그 다음에 너희들 책임진 몇 사람, 강의하는 사람 몇 사람에게 나눠주고, 나머지 사람은 옛날의 1권 2권 가운데서 가지고 나와서 교재로 써라 이거예요. 빠진 것은 없습니다. 몇 마디밖에 없어요. 알겠나?「예.」몇 사람만 나눠주라고요.
이번에 전 세계에 종족적 메시아를 교육시키지, 어느 나라의 국민, 어느 나라의 가정적 메시아니 종족적 메시아니 메시아들은 시대가 다 지나갔습니다. 종족적 메시아들이 재림주 대신 자리를 상속받기 위한 본체론이 마지막 교육입니다. 마지막 동원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이 동원되는 이 교육방법은 동원된 사람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에요. 이제 디데이 되기 전까지 최대 전력을 다해서 빚을 내든가 어디서 빌리든 남들은 미리 다 끝나 가지고 있으면 끝난 사람들을 강사로 하든지 대신 불러다가 각국이 디데이 끝날 때까지 그것이 마칠 수 있게끔 대신 훈독사, 여기에 유정옥 대신 세워 가지고 그때까지 끝나야 돼요. 알겠어요?「예.」
이번에 30일인데 오 육 삼십(5⨉6=30), 엿새에 한 번씩 30일 동안 교육입니다. 엿새에 한 번씩 다섯 번 하라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졸업해서 시험을 쳐야 돼요. 교육한 사람들이 시험을 쳐 가지고 채점을 해야 할 텐데, 그런 시간을 낼 수 없어요. 끝난 날 즉시로 제2차, 2진! 제2진, 제3진! 그것을 열두 달까지 하는 거예요. 열두 지파예요. 열두 달까지! 열 둘을 30일씩 하면 이 삼 육(2⨉3=6) 일 삼 삼(1⨉3=3), 360!
한 때에 50명씩만 하더라도 열두 번이니까 얼마예요? 6백 사람이에요. 이것은 교육 받으면서라도 제2차 제3차, 국가 전체 앞에 하는 거예요. 교육받고 쉬는 사람이 전화라든가 모든 기관을 통해 가지고 나머지 자기 동족, 친족, 자꾸…. 50명이면 50명이서 열두 지파가 됐으면 매달 6백 명이에요. 6백 명이 매달 50명씩 충당해 가지고 교육은 언제든지 남게끔 동원하는 거예요.
왜? 자기 일족이니까! 종족적 메시아니까! 한꺼번에 하지 못하니까 디데이까지 완전히 끝나야 돼요. 그러면 본체론 이상의 말씀을 다 들었기 때문에 지옥으로 쫓아낼 수는 없어요, 그 디데이까지 끝날 때는. 지옥으로 쫓아낼 수 없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예.」(2012년 4월 25일(水),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