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갈 말씀이 하나도 없어요.
선생님이 나이 팔십이 넘었지만 머리가 조직적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정상적인 머리가 이렇게 해서 돌아요. 이런 것을 이렇게 못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원리세계의 초점을 바늘 끝에, 하나님의 사랑에 맞추어서 짚어 나가게 된다면, 딱 하면 통할 수 있는 스위치를 누르게 되면 불이 켜지는 거와 마찬가지로 알아요. 전신이 놀라지만 한 단계 뛰었다가 내려 주어야 돼요. 이렇게 찾아 나온 원리라는 것을 누가 알아요? 돼먹지 못한 자식들이 원리의 감투를 쓰고, 껍데기를 쓰고 하나님의 아들딸을 대신하고 하나님의 가정을 대신하겠다는 거예요. 도적놈의 새끼들이에요. 몸 마음이 싸움의 틀거리를 가지고 어디에 발을 들여놓아? 걸릴 때가 왔어요. 알겠나? 「예.」
쭉 들어 보라구요. 오늘 말씀 중에 흘러갈 말씀이 하나도 없어요. 죽기 전에 밝혀 놓고 가야 돼요. (437권 1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