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기도를 하기 전의 성별의식(말씀, 이젠 고수레가 필요 없다)

訓讀王 | 20191223072716

 보고기도를 하기 전의 성별의식(이젠 고수레가 필요 없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맨 처음에는 마음을 여는 거예요. (손뼉을 모았다 뗐다를 반복하시며) 손을 열었다 닫았다가 이래야 돼요. 원래는 크게 할 필요 없어요. 마음으로 대 가지고 떼었다가 한 번, 두 번, 세 번 하는 거예요. 이렇게 하는 것은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를 대신했다는 것을 생각해야 돼요그렇기 때문에 잘 때도 그렇게 표시하고 기도하고 자야 됩니다.

 

그 다음에 아침밥을 먹으나 무슨 기념일이 있으면, 세상으로 말하면 ‘쒜!’ 하고 담 너머로 무엇을 뜯어 가지고 던졌는데, 이제는 그러면 안 돼요. 대하게 될 때에 역사를 대신해서 식전에 그렇게 하지 않게 되면 세 번 불어야 돼요. 재창조예요. 성경을 보게 되면 ‘생령체가 된지라.’ 할 때 불어 가지고 한 것과 마찬가지로 세 번 부는 거예요.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제4차 아담권 천일국 시대 하나님의 조국 위에 섰기 때문에 모든 전체를 청산하는 의미에서 그렇게 하는 거예요. 이걸 잊어서는 안 돼요. 크게 해도 되고, 크게 안 해도 괜찮아요.


그래 가지고 떼었다 댔다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엄숙히 세 번 하고, 그 다음에 그 자리에서 기도하게 될 때는 세 번 불면 돼요. 성염을 쓸 필요 없어요. 후 후 후, 세 번 불면 돼요. 세상에서도 그렇잖아요? 어디에 앉거나 물을 마셔도 불잖아요?


그리고 기념물이 생기면 자기들이 대하게 안 돼 있어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승리의 패권을 갖춘 그분 앞에 전부 다 내놓아야 돼요. ‘쒜!’ 하고 던지는 것이 아니고 자기들이 밥을 대했으면 뚜껑을 열어 가지고,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시대, 제4차 이스라엘권을 중심삼은 천일국이라는 이런 생각을 하면서 세 번 불면 소금(성염)이 없더라도 성별로 대신할 수 있는 시대를 이 아침에 선포한다구요. 알겠나,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매일 하늘을 모심으로써, 시위(侍衛)시대 보호를 받는 거예요. 시위, 보호를 받아야 천일국의 백성이 돼요. 나라의 보호를 받아야, 헌법의 보호, 법의 보호를 받아야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는 거예요, 시위. 알겠어요? 시의(侍義)가 아니고 시위(侍衛)시대로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다구요. 

교구장들도 앞으로 축복에 대한 예식을 다 보고 그냥 그대로 해야 해요. 부모님 대신이에요.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예요. (430권 273-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