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국 주인이 되는 길(말씀)

訓讀王 | 20191221183336



 천일국 주인이 되는 길(말씀)


위해 살아라! 아시겠어요? 「예.」

할아버지 됐으면 할아버지가 손자를 하나님 대신자가 되어서 길러 보자 할 수 있는 마음, 하고 또 하고, 투입하고 또 하고, 정성들이고 또 들여도 그 이상 못 한다고 생각할 때, 그 손자들 보기에 미안하고, 손자가 장가 시집가게 될 때는 자기 재산을 다 주고도 더 주고 싶어서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주고파서 그럴 수 있는 사람이 돼야만 하나님 대신 자리를 생각할 수 있는 자격자도 되지 않겠느냐? 무한세계를 통할 수 있어요.

(중략)

보다 위해서, 할아버지는 손자를 위하고, 아들딸을 위하고, 친척을 위하고, 위해 살게 되면 중심자가 되느니라! 「아멘!」 철칙이에요. 가정이 있더라도, 10대 할아버지를 모시고 살더라도 할아버지보다도 10대 전체의 가족을 중심삼고 종족을 위해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사람은 자동적으로 주인이 되느니라! 그거 맞는 말이에요? 「예.」

내가 대한민국을 위해서 많이 투입했지요. 미국을 위해서 수십억 달러를 투입했어요. 투입하고 돌아서니까 하나도 없이 맨손 들고 돌아오게 됐어요. 그러니 내가 하도 기가 막혀서…. 일본은 재산을 다 남겼는데, 한국은 하나도 없어요. 작년에 와서 손대기 시작해서 용평(리조트)도 샀고, 여수.순천도 특별지구를 만들어 가지고 나보고 건설해 달라고 나라가 부탁하는 거예요. 도심지에도 내가 손대게 된다면 호텔 같은 것, 백화점 같은 것도 준비할 수 있는 거예요.

 

위해 살면 망하지 않아

 

미국을 위해서 살던 문 총재가 한국에서 따라지라면 되겠어요? 되겠어요, 안 되겠어요? 「안 됩니다.」 그러니까 틀림없이 이런 산중에다…. 아이쿠, 미쳤지! 돈을 많이 쓴 거예요. 길을 닦는 데 이것보다 더 많이 들어갔어요. 저 위에 궁전을 짓는다는 말을 들었지요? 「예.」 한번 가 보라구요. 옛날에 사태 나서 밀려났는데, 그것을 모르고 그냥 건축한 거예요. 기둥 이런 것을 수백 개 박고도 지금까지….

(중략)

위하고 위하고 천 명보다도, 5백 명 이상의 사람보다도 위하는 사람이 주인이 되는 것이다! 알겠어요? 「예.」

(중략)


효자.충신.성자로서 이상적 가정을 이뤄 나라를 위하면

 

자, 할아버지 노릇 잘하고, 남편 노릇 잘하고, 아내 노릇 잘하고, 아들 노릇 잘하고, 손자 노릇 잘하고, 백성 노릇 잘하고, 가정에서 효자가 되고, 나라의 충신이 되고, 천지에서 성자의 이상적 가정을 이루어서 그 가정 자체가 나라를 위하면 그 나라는 위하는 그 가정의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아시겠어요?

김 씨 문중이 그랬으면, ―여기에 ‘김해 김 씨’ 있지요? 「예.」― ‘김해 김 씨’의 나라가 영원히 돼요. 그럴 수 있는 이 땅 위에 주인이 생겨나게 돼요. 문 총재 같은 사람이 생겨나게 될 때는 한번 왕권이 생겨나면 누가 빼앗아 가래도 빼앗지 않고 더 보태 줄 수 있는 국가가 많이 생겨날 것이다! 그렇게 믿고 나가는 것이 아니라 알고 나갑니다. 또 그렇게 될 것이에요. 될 것 같소, 안 될 것 같소? 「됩니다.」 왜? 하나님이 제일 좋아하니까. 아시겠어요? 하나님을 닮았으니까. 하나님이 자기보다도 더 훌륭할 일을 하겠다고 하니 대신자가 되는 것은 물론이요, 대신자가 훌륭하니까 상속자가 되는 것은 물론이다! 박수하라구요. (박수)


여러분이 바라는 소원이 있거들랑, 회사의 사장이 되고 싶거들랑 사장 이상 그 회사원을 사랑하고 회사를 위하게 되면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시간을 많이 연장해서 10년 20년, 몇 대라도 가겠다고 하면 그런 사업하는 주인이 나라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천리가 찾아가는 길이었느니라! 하늘이 섬기고자 원하는 길이었느니라! 하늘이 성공시키려고 하는 길이었느니라! 아시겠어요? 「예.」 (433권 284-289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