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사랑의 3대 혁명
『그렇다면 하나님을 닮아 인격혁명을 완수하는 길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는 것입니까?
인류는 타락성을 전수받고 태어난 타락의 후예이기 때문에 여러분에게는 참사랑의 3대 혁명을 완수하여 인격 완성을 성취해야만 하는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그게 뭐냐 하면 탕감혁명, 한번 해 봐요. 탕감혁명.「탕감혁명.」
양심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심정혁명.」
*첫 번째가 탕감혁명, 두 번째는 양심혁명, 그리고 세 번째는 심정혁명이에요. (*부터 영어로 말 씀하심)
『탕감혁명이란 여러분의 모든 내적 외적 소유권을 되찾아…』
잃어버렸으니 되찾아, 완전 탕감 받고 승리하여, 그 탕감권을 초월하는 기준을 세우라는 뜻입니다.
과거 사탄 지배권 시대였던 선천시대에서 습득한 개인, 가정, 국가 시대권에서 모든 습관과 사고까지도 과감히 떨쳐 버리는 혁명을 여러분의 생활 속에서 완수하라는 뜻입니다.
어느 나라가 아니에요.
여러분의 자체의 생활 속에서 하라는 말이에요. 중대한 선언이에요.
가치관을 지금 모르고 있어요.
사랑의 주인을 만드는 것은 주체가 아니고 대상이 절대적 상대가 돼 하나될 수 있는 참사랑의 행동을 제시하는 가정 위에서 모든 것이 이루어져요.
『따라서 주체 되는 자는 자신을 참사랑의 주인의 위치에 세워 준 상대를 대해 ‘위하고, 투입하고, 그 투입한 것을 잊어버리고 보다 더 큰 목적을 위해 희생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절대가치와 관계가 있어요.
『더 나아가서 여러분의 모든 재산이나 외적 소유권도 미련 없이 일단 하늘 것으로 귀속시켜서 사탄세계와 절연시키고 성별한 뒤 다시 하늘의 축복으로 전수 받아야 하는 혁명적 실천 과정을 거쳐야 하는 것입니다.』
사탄의 것 만들었으니 찾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돌려 가지고 전부 다 그다음에는 가정과 나라가 됐을 때에 타락이 없었던 상속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 가정도 하나님 앞에 바치지 못하고 나라를 갖고 있는 건 도적놈이라는 거예요, 도적놈. 사기꾼이요, 도적놈이에요. 그것을 알아야 되는 거예요.
『즉, 다시는 사탄이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는 성별된 재산으로 하늘의 부를 쌓아가라는 뜻입니다.』
거짓말이 아니고 노력과 피땀을 흘려 가지고 전체를 살리기 위해서 재산을 모아, 자기 혼자를 위해서가 아니에요.
하늘땅의 조국광복을 위해서 쌓아가야 돼요. 그건 얼마든지 하늘이 복을 더해 준다는 거예요.
죽기 전에 전부 다 세계에 나눠주고 죽어야 돼요.
『양심혁명은 무엇을 뜻하는 것입니까?
양심의 소리 앞에 절대복종 해야 되는 내적 혁명입니다.』
여기 여러분, 몸과 마음이 싸우지요? 몸과 마음의 싸움을 언제 휴전 정전시키겠느냐 하면 지금까지 누구도 못 했어요.
종교도 못 하고, 철학도 못 했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속에서는 아직도 선을 지향하는 양심의 명령과 육신의 욕망을 쫓는 육심(肉心)의 유혹이 끊임없는 갈등을 계속하고 있는 사실을 부정하지 못할 것입니다.
이런 부끄러운 내면의 싸움을 종식시키기 위해서는 양심의 위치와 작용을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그걸 모르고 있어요. 양심의 명령인지 모르고 있다는 거예요.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양심은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더 나아가서는 여러분의 생각까지도 일점 일획 가감 없이 파악하고 있습니다.』
그렇지요?
『여러분의 스승보다 먼저 압니다.』
양심이 그래요.
『여러분의 부모보다도 먼저 압니다. 하나님보다도 먼저 압니다.』양심이 놀라운 것이에요. 그것을 몰랐어요.
이러한 양심의 명령을 거역하면 어떤 결과를 초래합니까? 여러분 스스로 가책을 받습니다.』
누가 가책을 받으라고 해서 가책을 받는 게 아니에요. 이게 문제예요.
『여러분의 영혼에 먼지가 끼고 때가 묻고 상처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이 상처는 영원히 지울 수 없이 고스란히 영계로 지고 가야 하는 무서운 짐입니다.』
이것을 몰랐어요. 없어지지 않아요.
『따라서 혁명적 차원에서 자신의 육심을 누르고 양심의 안내를 받아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그날까지 천의에 일체 되는 삶, 즉 티 없이 맑고 순수한 영혼을 간직하라는 지상 명령입니다.』
이거 문 총재의 명령이 아니에요. 지상 명령, 하나님이 세우신 명령입니다. 이걸 못 하면 큰일나요.
『여러분, 심정혁명의 뜻은 무엇이겠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창조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과 여러분을 묶어 주는 줄은 무슨 줄이겠습니까?
부모와 자식간의 참된 사랑이요, 참된 심정입니다.
부자지간에 참된 심정이 통하지 않으면 어떻게 부모와 자식이 참된 사랑과 참된 존경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겠습니까?
수천 년간 타락권의 영향 속에서 살아온 인류는 아직도 거짓 부모, 거짓 사랑, 거짓 혈통의 심정적 노예가 되어 있습니다.』
거짓말하고 싸우고 있는 것은 노예 된 증거예요.
『이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사탄이 가장 싫어하는 ‘용서하고 베풀고 희생하는’ 참사랑의 삶을 꾸준히 계속해야만 합니다.』
희생은 제물 되라는 말이에요. 피를 흘려야 된다는 거예요.
『참사랑의 삶을 꾸준히 계속해야만 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심정적 소유권에 귀착할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것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의 심정 줄이 아직도 사탄세계의 허영을 쫓는 이기적 개인주의에 묶여 있다면 여러분의 장래는 어둡고 암담한 절망과 탄식의 길이 될 것입니다.』
생각해 보라구요.
『그러나 ‘위하는 삶’ 즉 남을 위해 먼저 양보하고 베푸는 생산적인 삶을 살면 여러분의 심정 줄은 하나님의 심정과 영원히 하나가 될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거짓 부모와의 심정적 인연을 완전히 끊고 무형의 하나님의 실체로 현현하신 참부모님으로부터 결혼축복을 통한 접붙임을 받아…』
이번에 축복들 받았지요? 받았어요, 안 받았어요?「받았습니다.」
곽정환!「예, 받았습니다.」안 받았으면 다시 잡아다가 해 주라구. 안 해주면 안 돼.
『참된 하늘의 사랑과 혈통을 확보하라는 뜻입니다.』
사탄이 이것만 하면 물러갑니다.(선집 479권 259-26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