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과 이삭, 야곱, 모세는 무엇을 잘못했는가?
아랍권 이스마엘 족속들 전부 다…. 이스마엘 족속이지요?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가 아들을 먼저 낳았어요, 하갈이 아들을 먼저 낳았어요? 이스마엘 아들이 뭐예요? 장자예요.
사라가 잘못했어요. 쌍둥이와 같이 바꿔쳤으면, 이스마엘과 같이 살아 가지고 아들딸하고 떠났으면 사라가 어떻게 돼요? 하나님이 백 세에 이삭인가요, 누구인가요? 「이삭입니다.」 이삭을 낳게 하겠어요? 아이를 낳아 가지고 제물을 바치라고 할 수 있는 그런 아들을 낳게 하겠어요? 사라를 버리고 형제를 대했으면 아브라함 축복 일방도로 끝날텐데, 어미가 둘 생겼어요, 어미가, 여자가, 여자가!
야곱 때에도 문제가 되는 거예요, 레아와 라헬. 먼저 레아는 두 첩까지 합해 가지고 열 아들을 가졌어요. 라헬은 두 아들이에요. 그게 누구예요? 베냐민하고 요셉이에요. 불쌍해요. 그것이 종과 같이 취급받았어요. 할 수 없이 모세를 애급, 원수의 나라에 가서 사랑 받게 해 가지고 나라를 세우려고 했던 거예요.
모세가 왜 애급 사람을 죽여요? 원수를 사랑하라고 한 예수 같은 마음을 가졌으면 그 애급 나라를 중심삼고 하갈의 장자의 권을 그냥 그대로 살려 가지고 통일천국이 됐을 텐데, 430년 고생한 것이 원한이 아니에요?
또 애급에 들어갈 때, 야곱과 72식구가 애급에 들어갈 때 에서의 일족을 데리고 갔어요, 안 데리고 갔어요? 갈라 가지고 간 것이 문제예요. 같이 데려갔으면 가나안 7족 31개 국가와 싸울 필요가 없는 거예요. 가나안 복귀가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한 원한의 터전, 섭리사의 개인시대로부터 8단계 시대 시대를 넘어야 할 고개를 남긴 거예요. 하갈과 이삭, 이스마엘과 이삭의 형제지간, 사라와 이스마엘, 어머니와 아들딸의 잘못으로 말미암아 역사가 망했어요. (430권 215-216쪽)
그렇기 때문에 제일 비참한 저변에서부터 하늘은 복귀의 기반을 닦아 왔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랬는데, 하갈이 낳은 아들 이스마엘이 이삭이 태어나기 전에, 아브라함을 중심삼고 이삭이 태어날 때 몇 살이었느냐 하면 열 세 살 때였어요, 열 세 살 때. 그러니 이것을 미워해 가지고, 사라가 미워해 가지고 쫓아내 버린 거예요. 그것을 알아야 돼요. 사라가 하갈과 이스마엘을 형님과 형님의 아들딸로서 인정하고 하나됐더라면 어떻게 됐겠어요? 하나됐더라면 아브라함이 제물 드리데 실수도 없었을 것이다 이거예요. 역사가 탕감복귀의 길을, 신앙 길을 개척하려면 그것을 그 현재의 입장에 서 가지고 타락하던 현상과 일치될 수 있는 기준에서부터 분별해 나오던 복귀역사라는 거예요, 탕감복귀. 알겠어요? (선집 490권 81-8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