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대전으로 인류가 멸망할 수도 있다(말씀)

訓讀王 | 20191212073127

 3차대전으로 인류가 멸망할 수도 있다


예수로 말미암아 세 갈래로 나누어져 가지고 기독교, 유대교, 그다음에 모슬렘, 세 교파가 성지를 서로 점령하기 위한 싸움을, 아랍권 중심삼은 분쟁을 누가 화해 붙일 거예요? 하나님의 소원도 그 누가 이뤄 줄 거예요?

참부모로 보냈던 예수가 결혼도 못 하고 일족도 남기지 못하고 쫓겨나 가지고…. 이스라엘 민족에 기독교인이 얼마나 돼요? 2.8퍼센트도 못 된다는 거예요. 2천년이 지났는데 이 이스라엘 악마의 악다리 민족이라 해도 말이에요, 자기 나라의 백성이 세계 종교의 주인이 돼 가지고 천하를 움직일 수 있는 환경 여건이 됐으면 그 이상 잘난, 출세한 그런 위인이 어디 있어요?
그(예수)를 나라에 모셔들여서 이스라엘 나라 전체를 넘어서 구라파 천지까지 확대할 수 있는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자기들이 잘했다고 한다구요. 회개해야 할 자기 죄를 뭉쳐서 지고 앉아 가지고 천하를 멸망의 도가니에 집어넣고 있는 거라구요. 3차대전이 일어나 원자탄이 터지기 시작하게 된다면, 인류를 백 배 이상 죽이고 남을 수 있는 원자탄이 터지기 시작하면 이게 반응적인 파괴력을 일으키기 때문에 세계 인류는 망하고도 남아요.
이런 화약고, 종교적 분쟁의 화약고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의 분쟁지구요, 남북을 중심삼은 한반도인데, 한반도는 종적이요 저것은 횡적이에요. 동서로 갈라져 가지고 싸우고 있다구요. (선집 430권 11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