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 종말의 청산시대가 온다(소돔과 고모라처럼 멸망할 수 있다, 말씀)

訓讀王 | 20191126145728

인류 종말의 청산시대가 온다(소돔과 고모라처럼 멸망할 수 있다)


바꿔칠 수 있는 때가 왔기 때문에, 종교권이 이제는 정치권을 주도 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기 때문에 문 총재도 지금 유엔의 모든 것까지 벗겨 버리고 새로운 유엔을 종교권을 통해서 세울 수 있는 때가 와요. 그러면 종교권 위에서 세우는 것은 평화의 골자를 중심삼고 세운 나라니만큼 거기에 문물이 교류할 수 있는 모든 방편이 될 수 있는 것은 어떻게 해요? 바다를 통해서 운반되고, 육지를 통해서 운반되고, 항공을 통해서 운반되는 그 도로는 종교인들이 세우는 평화의 도로로서 하늘나라와 직결된 도로이기 때문에 전쟁하는 물자들은 통과할 수 없어요. 투쟁하는 분자들은 이 도로와 관계를 맺을 수 없고, 여기에 근거돼서 도로 주변에 있는 무기 만드는 생산지는 일체 퇴치하는 시대가 옵니다. 그래, 유엔이 그걸 하지 않고는 인류가 원자탄, 수소탄 앞에 하루에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멸망해요. 롯의 처가 소금 기둥이 되던 것과 마찬가지로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인류의 종말의 청산시대가 온다는 것을 말하고 있어요. 그것이 관념이 아닙니다. 현실적으로 그런 세계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에 내가 가 가지고 평화경찰과 평화군의 창설을 선포한 것은 뭐냐? 레버런 문이 우크라이나에 가서 평화군을 만들고 평화경찰을 만들더라도 공산당 후신들이 적극적으로 미워하지만 손을 댈 수 없게끔 인정하지 않을 수 없는 기반을 이미 넘어섰습니다. 우크라이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소련 원자탄의 70퍼센트가 저장돼 있는데, 거기에 불이 붙어 가지고 폭발되면 열 반응해서 100킬로미터, 1천 킬로미터 이내까지 어떻게 되겠어요? 거기에 원자탄을 쌓은 다른 나라가 있다면, 두 곳만 폭발하게 된다면 인류는 멸망한다는 거예요. 왜? 연대적인 폭발이 벌어지기 때문에 그래요. 그럴 수 있는 위험천만 한 시대에 들어왔으니 이것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평화군과 평화경찰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선집 539권 142-14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