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포문은 아버님께서 어머님이 형진님께 전해주게 하셨습니다.(말씀)
2010년 6월 7일(月),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머리말을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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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독 ;……사실 지금 정적인 출발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본연의 심정은 하늘에 있고, 혈통은 사탄 것이기 때문에 이 사탄의 혈통을 끊기 위해 하늘을 찾아가는 것입니다.)(17;10) (아버님 들어오심)「훈독하고 있습니다.」부자가 와가지고 나보고 만들라 아이고,「아니, 이거 하시느라 조금 늦었어요. (어머님)」훈독회 다 늦었어요.
그거 어머님이 선포해 주라구.「예. (어머님)」엄마가. 그것이 안팎이 되어있습니다. 내외. 내외 통일이 한 단계 했어.「10분 전에 나오시려고 그랬는데, 급한 전화가 왔어요. 그래서 이것을 아버님이 이렇게 선포해 주시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 말씀드렸더니…. (어머님)」
어머님이 선포해.「이렇게 써 주시느라고…. 앉으라고 해도 되죠? (어머님)」앉으라구. 앉아. (경배)「오늘은 울산 부산 교구에서 왔습니다. (석준호)」울산. ‘울산 아리랑’ 해야겠구나. 양양 왔나? 허양.「예. 허양 교구장 왔습니다.」그거 나중에 하자.「이것 먼저 읽을게요. (어머님)」그거 빨리 읽어 주라구. 빨리 읽어. 내가 설명을 해줄게.
「‘만왕의 왕은 한 분 하나님. 참부모님도 한 분 부모’ (어머님)」
참부모라고 안 했어. 참부모님도 한 분 부모. 참부모라 할 때 더블 되기 때문에, 이중이 되게 되면 짝이 한 분 하나님. 참부모님은 한 분 하나님.「‘만세대의 백성도 한 혈통의 국민이요, 한 천국의 자녀이다. 천주평화통일 본부도 절대 유일의 본부다.’ (어머님)」
절대 유일 연합이라는 거 뺐습니다. 본래부터 통일이야. 연합이라는 것은 너희들이 꾸며가지고 협조했다는 말 된다구. 그런 뜻입니다. 그거 다시 읽어줘요.
「‘천주평화통일본부도 절대 유일의 본부다. 그 외 대신자 상속자는 문형진이다. 그 외 사람은 이단자며 폭파자다. 이상 내용은 참부모님의 선포문이다.’ 하고 아버님 사인하고 ‘천력 2010년 4월 23일’ 해가지고 이렇게 썼구요. (어머님)」그 뒤가 아니야. 안팎이. 이게 중요한 거, 특보사항.
「그래서 이것은 내용이고, ‘특보사항’ 그래가지고 ‘천주통일교’. (어머님)」하늘땅이 통일된 교회야. 교회라는 것은 ‘아버지 부(父)’ 자에 효도(孝) 변에 아버지 부(父) 교(敎)입니다.
천국에도 교가, 하늘나라도 앞으로 천주통일교라는 교를 중심삼고 하나 되는 거야. 그 외는 없어요. 그런 의미입니다.
천주통일교, 그 다음에는?「그 옆에 ‘세계통일교’ (어머님)」그래, 안팎의 교회에요.「‘세계통일교’하고 연결해가지고 ‘선교본부의 공문만 인정한다.’ 그러니까 천주통일교 세계통일교 선교본부에서 나가는 공문만 인정한다. 그리고 아버님 사인하고 ‘한국 천정궁에서 선포함.’ 이렇게 하셨어요. (어머님)」(박수)
진리가 하나님 얘기 안 했어. 진리. 그 자체가 천주통일교가 또 세계통일교가 무엇 가지고 하나 되느냐. 하나님과 하나님 말씀.
하나님이 대표 되어 있는데 말씀은 따라가는 거야.
대신자 상속자는 다른 거야. 알겠어요?
총괄적으로 묶은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라구요. 그 다음에?「이거 다 읽었어요. (어머님)」다 읽었지?「예. (어머님)」
그 다음에는?「30분만 있고 나갈게요. (어머님)」어머니?「예. (어머님)」어머니는 지금….「약속한 게 있어서…. (어머님)」어제 약속한 것이 여섯시 반에 떠나게 되어 있는데 일곱 시가 지났나? 여섯 반.「지금 여섯시 반 사이…. (어머님)」「여섯시입니다. (석준호)」안 되지?「예. (어머님)」만날 자리에 어머니는 다녀와요. 우리끼리 이제 훈독회 해야 되겠어.
「이거 형진이 줄까요? (어머님)」여기 줘야지. 형진이 줘야지. 형진이 불러 줘야지. 엄마가.「형진아, 이거 아버지한테 받아. (어머님)」어머니가 줘도 돼. 대신해서. 박수해요. (박수) 이대로 살아야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