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가정의 섭리적 문제 해결에 대한 말씀
일본이 남북을 갈라놨으니 남북을 통일시키려면 동경에서 시작해야 합니 다. 유관순(柳寬順)을 애국자로 모시고 내 말대로 해라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본 통일교회 식구들이 유관순을 애국녀로 모셔 가지고 해와 국가의 언니와 같은 전통적 사상을 가져야 하는 것입니다. 한국이 아담 국가라면 한국 여자는 언니지요? 언니가 애국사상을 가지고 죽어 갔으니 동생 되는 일본은 유관순 사상을 중심삼고 남북을 통일해야 됩니다. 복중에서 세라와 베레스가 싸웠던 것과 마찬가지로, 일본 정부가 싸우지 않고 남북통일을 시키지 않으면 해와 국가가 못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해방 후에 탕감원리에 맞게끔 다 준비했어요. 내가 풀기 전에 하나님이 다 맞추어 놨기 때문에 선생님이 일하기 쉬워요. 그래서 요즘은 원수의 나라 인 일본과 조총련과 민단이 하나되는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할 수 있어요? 정보부가 할 수 있어요? 안기부가 할 수 있어요? 「아버님, 땀이 흐릅니다.」 땀을 흘려도 내가 흘린다구. 땀을 흘리면서 말해야 효과가 커요. 땀을 흘려야 물도 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세계에서 나하고 싸워 이길 수 있는 남자가 있으면 개인적으로 나타나라 할 때, 누구 있어요? 한 사람도 없습니다. `하늘나라가 없다고 할 수 있는 사람, 혹은 문총재의 통일사상이라든가 두익사상, 하나님주의를 부정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나타나 봐' 해도 한 사람도 없다구요. 상금을 내놓고 씨름판이 벌어졌을 때, 한 번 땅 하고 두 번 땅 하고 나오라고 하고 세 번까지 땅 하고 나오라고 해서 안 나오면, 싸우고 상 타요, 안 싸우고 상 타요? 「안 싸우고 상 탑니다.」 안 싸우고 상을 가지고 와도 누가 뭐라 해요? 그렇게 해 가지고 상을 타 온 것입니다. 어머니 중심한 한․일간의 장녀 차녀 일체권 형성, 개인적으로 세계 반대판에서 싸워서 챔피언이 됐기 때문에 작년 환고향한 7월 1일을 중심삼고 내 앞에 사탄 세계의 모든 남자는, 왕이든 누구든 전부 패자로 손들고 말았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남자로서 하나님의 사랑과 뜻을 중심삼고 승리한 챔피언이 비로소 그날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 문에 사탄세계의 남자는 전부 머리를 숙여야 합니다. 그들은 전부 다 간부(姦 夫), 사랑의 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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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원수를 배를 째 죽여야 되겠어요, 총살시켜야 되겠어요?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총살시키면 좋겠는데 그럴 수 없습니다. 그 사람들을 다 죽여 버리면 여자들의 상대가 없어져요. 오목이 깨깨 말라 장아찌처럼 오그라져서 죽어 버리는 것입니다. 부모 입장에서 그건 또 얼마나 보기가 비참해요. 죽어도 못 보겠으니 용서해 주어서 다시 짝자꿍 만들어 주겠다고 생각하는 것입 니다. 그래서 남자를 죽이지 않고 놔 줘야 된다는 말이 벌어진다구요. 그 대신 조건이 있어요. 여자를 하늘의 왕녀로 모셔라 이겁니다. 그 아들딸은 자기의 아들딸이 아니라 하늘의 아들딸로 봉헌할 수 있게끔 모셔라는 것입니다. 오시는 참부모와 그 사상을 중심삼고 그 도리를 천년 만년 천세 만세 계승 해 가지고, 우리 인류가 갈 가정의 전통으로 이어받으라고 훈시해서 3년동안 자기 아내를 어머니같이 모시게 해야 됩니다. 남자는 장성기 완성급까지밖에 태어나지 못합니다. 완성기 완성급까지 태어나기 위해서는 어머니의 몸을 빌려 가지고 이것을 연결지어야 되기 때문에 3년 동안 모시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미암아 남자를 완성한 아담격의 자리에 태어나게 하는 조건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렇게 양자로 택정(擇定)해 가지고 자기의 외동딸을 짝패로 만들어서 앞으로 접붙여 가지고 참감람나무 부부를 만들자는 것입니다. 그래서 3년 동안 혈통 성별기간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이것을 선포했으니 선생님의 특권시대가 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통일가의 어머니가 옆에 나타날 때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작년 9월부터 내가 훈련시켜서 이제는 일본의 꼭대기에 올라가야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일본이 세계를 탕감복귀할 해와 국가이니까 그 꼭대기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 꼭대기에 올라가서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한국 여자들이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한국 여자가 언니니까 어머니를 중심 삼고 복귀시대에 세계 운세를 탄 해와권을 통해 가지고 차자를 복귀해서 장자를 구원해 주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과 마찬가지로 어머니는 차녀 일본을 복귀해 가지고 장녀 해와를 복귀해 주어야 합니다. 어머니는 해와 국가의 대표로 서 가지고 일본을 작은딸로 세워서 장녀인 한국의 딸과 하나 만듦으로 말미암아 장녀권 언니와 차녀권 동생을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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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품에 품기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때가 온 것입니다. 일본 식구와 한국 식구가 그런 교차적 입장에서 형제가 된 것입니다. 이 형제를 누구보다 사랑해야 합니다. 6천 년 만에 갈라졌던 패가 만났기 때문에 한국 사람들보다 이들을 더 사랑해야 되는 것입니다. 복귀하기 위해서 아벨이 가인을 자기 일족보다 더 사랑한 것과 마찬가지로, 거국적인 입장에서 한․일가정으로 맺어진 사람은 말도 통하지 않고 생활적인 면에서 미지의 세계에 들어와 있기 때문에, 이들을 동정해 가지고 국가적으로 모든 지원을 할 수 있는 울타리가 되어 줘야 합니다. 그렇게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말씀선집 232권 30-3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