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있는 사람은 가정에서 엎드려 기도합니다(말씀)

訓讀王 | 20191125095845

 은혜있는 사람은 가정에서 엎드려 기도합니다


지금 때는 청년들이 개방되어야 할 때입니다. 천지 운세는 청년들의 가슴 가슴을 움직여서 과거의 탈을 벗고 새로운 이념세계로 넘어가게끔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교회는 당회의 교회가 아닙니다. 우리의 교회입니다, 우리의 교회. 그런 때가 옵니다. 그런가 안 그런가 두고 보십시오. 


교회가 하나에서 둘로 갈라지고 둘에서 넷으로 갈라지고, 이렇게 세 번만 갈라지게 되면 하나님은 떠납니다. 천리 원칙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가정적으로 모입니다. 은혜있는 사람은 가정적으로 모입니다. 교회에 안 갑니다. 가정에 엎드려 기도합니다. 그렇게 되나 안 되나 두고 보세요. 교단에서 외치다가 옛날 제사장의 입장에 서기 쉬운 때입니다. 


그런 만큼 오늘 우리들은 마음의 문을 열고, 몸의 문을 열고, 생활의 문을 열고, 국가의 문을 열고, 주의의 문까지도 열어야 합니다. 그 문은 나로부터 세계까지 열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세계를 찾아오시는 주님이 개인까지 찾아오실 수 있는 인연을 조성하는 교회가 나와야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세계에 온 주님이 수시로 자신을 찾아오실 수 있도록 완전히 개방된 길을 닦아 놓는 무리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이 주님을 만날 거예요. 그러면 어떠한 문까지 열어야 되느냐? 심정의 문까지 열어야 됩니다. (선집 9권 266쪽) 


참조: 천성경 998쪽


제 3 장 예배와 교회 생활예절


1) 교회에 대한 올바른 인식


① 교회는 말씀, 인격을 종합하는 곳


교회가 가야할 목적은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 세우는 것입니다. 교회를 찾아 세우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의 본래 가지신 창조이상은 나라를 중심삼고 하나의 세계를 이루는 것이기 때문에 교회가 가야할 목적지는 그 나라를 찾아야 되는 것입니다. (86-12)


앞으로 교회시대는 지나갑니다. 인류가 바라는 것은 교회가 아닙니다. 교회는 타락권내에서 복귀의 운명 길을 갈 때 필요한 것이지, 새로운 때를 맞게 되면 교회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회는 교회 활동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의 이름을 가지고 사회에 적응하고, 사회를 개혁하고, 사회 확청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그 나라와 민족, 또는 세계에 살고 있는 인류가 하지 못하는 개척자의 사명을 하는 것입니다. 이 길이 지금 여러분들이 가야 할 길입니다. (28-222)

(중략)


교회가 하나에서 둘로 갈라지고 둘에서 넷으로 갈라지고, 이렇게 세 번만 갈라지면 하나님은 떠납니다. 천리원칙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가정적으로 모입니다. 은혜 있는 사람은 가정적으로 모입니다. 교회에 안 갑니다. 가정에 엎드려 기도합니다. 그렇게 되나 안되나 두고 보라구요. (9-266)


통일교회의 목적이 뭐냐? 인류를 대해 가지고 하나님하고 메시아하고 지구성에서 춤을 추고 사탄까지도 다 복받게 한번 해보자는 겁니다. 이것이 통일교회의 길이니 얼마나 위대해요? 그곳까지 가자는 게 통일교회입니다. 자, 말을 들어 보니까 통일교회가 어떻고, 이단이고, 무슨 사교고 하지만, 우리는 콧방귀도 안 뀝니다. 거룩한 사람들이 길 가는데 동네 개가 짖더라, 이렇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80-257)


끝날인 이 시대에 통일교회가 하여야 할 사명은 '하나님의 소원이 무엇이뇨? 인류의 소원이 무엇이뇨?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이뇨? 인류의 사정이 무엇이뇨? 하나님의 심정이 무엇이뇨? 인간들의 심정이 무엇이뇨?'하는 것을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나온 교회입니다. 그런 세계를 가르쳐 줄 수 있고, 천 사람 만 사람 다 교육시킨다고 하게 되면, 이 이념권내의 세계는 통일이 안 되려야 안 될 수가 없습니다. (151-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