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벨인 전라도 패들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길을 망치는 놀음을 했어요
아벨이 누구예요? 전라도가 아벨이에요, 경상도가 아벨이에요? 「전라도가 아벨입니다.」 왜? 다 벌여 놨기 때문에 소유가 없어요, 전라도는. 경상도는 좋아하면서 올라가요. 아까 40년이라고 했어요? 4백 년도 할 수 있는 거예요. 내가 공인만 하면 말이에요. 우리 세상에 4천 년뿐만 아니라 영원불멸할 수 있는 나라가 생겨나는 거라구요. 전라도가 아벨이기 때문에 아벨적인 사람이 통일교에 많이 들어왔습니다. 이름 있는 전라도 패들이 통일교회 충신들로 돼 있어요. 일본 책임자, 미국 책임자, 그 다음은 각 도의 책임자들이 돼 가지고 전라도 사람이 상위에 서 있다는 거예요.
아벨권에 서 있기 때문에 나라 가운데서 천대받은 거예요. 나라에서 반대받는 파가 아벨이에요. 아벨은 자동적으로 하나될 수 있기 때문에 반대받는 세계가 전도해서 알게 되면 대통령의 뿌리부터 움직일 수 있는 그런 시대예요. 반대받지 않은 나라가 어디 있어요? 세계에 평화의 개인주의가 아니고 천주주의니까 그 가운데 하나가 안 되는 것은 존재할 수 없게 돼 있어요. 그것이 통일된 세계요, 천지가 되는 지상․천상의 해방․석방의 세계가 아닐 수 없다. 아주! 「아주!」 (541권 154쪽)
또 역사는 뭐냐 하면 충신과 역적의 싸움이 뒤넘이쳐 나왔어요. 통일교회도 그래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디 제이(DJ; 김대중)가 됐다고…. 전라도 패 손 들라구요. 전라도 패들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길을 망치는 놀음을 했어요. 내리라구요. 세계일보를 때려잡는 데 있어서…. 이상회는 양심적인 대표라구요. 그래서 내가 곽00을 시켜 가지고…. 국회의원을 자기 자체가 버리려고 했고, 나라의 누구까지도 면회 안 하려고 한 사람이에요.그렇기 때문에 그 사람을 데려다가 세계일보 사장을 시킨 거예요. 또 학교도 전부 다 알고 언론계도 잘 알고 지식이 풍부한 사람이에요. 이래 가지고 세계일보에 데려다 놓은 거예요. 그런데 전라도 패들이 현정부를 중심삼고 완전히 앉아서 도리탕 하려고 했다구요. (420권 57-5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