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하는 상대권을 가져서는 하나님을 모실 수 없어(말씀)

訓讀王 | 20191120193201

 싸움하는 상대권을 가져서는 하나님을 모실 수 없어


최고의 행복 위에서 사는 사람이 싸움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몸 마음에 고통을 느껴 가지고 자기를 중심삼고 부모한테 책망 받은 것을 분하게 여기고, 남편한테 책망 받은 것을 분하게 여기고, 이렇게 분하게 여기게 되면 문제가 생겨요. 그 남편이 없는 자리에 서는 것이요, 부모가 없는 자리에 서는 것이요, 형님이 그랬다고 분하게 여기면 형님이 없는 자리에 서니 없는 자리에서 하늘땅을 통해서 제3차 이상가정권을 이어받을 수 없기 때문에 절대평화라구요. 해봐요. 「절대평화!」 싸움을 하면 문제라구요.


내가 그래서 이번에 오면서 한국에 갔다가 돌아올 때 기쁨으로 출발하고 가면서도 기뻐하고 돌아올 때까지 기뻐하고, 옛날부터 지금까지 살던 과정에서 한마디 잘 해서 거기에 불화할 수 있는 것을 남기지 말라고 속닥속닥한 거예요. 어머니는 몰랐지만 나는 그런 선서를 하고 왔다구요. 알겠어요?


싸움할 수 있는 상대권을 가져서는 하나님을 모실 수 없는 거예요. 이래야 모든 것이 탕감복귀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사랑의 왕권을 중심삼은 만대의 하늘나라의 백성이, 그 다음에 하늘나라의 만물이 하나님 나라에, 만주권에 하나된, 중심 주권이 하나된 기준에 있어서 비로소 지상에서부터 완성해 가지고 천상세계로 올라가는 거예요. 천상에 가서 복귀니 무엇이니, 지옥에 가서 울 수 없어요. 천상에 가서 ‘아이고 하나님, 구원해 주소.’ 하더라도 지옥의 원성을 들을 수 없는 때라는 거예요. 알겠어요? (420권 3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