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마음대로 뜯어고치면 사명적 책임도 깨져나간다(말씀)

訓讀王 | 20191107062346

자기 마음대로 뜯어고치면 사명적 책임도 깨져나간다(말씀)


여러분이 이 말씀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면 지옥 안 가요. 천국 문을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어요. 이걸 못 하면 재까닥 걸려 버려요. 죽어보라는 거예요, 거짓말을 했나, 그래,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하면 1천 번 이상, 하루에 다섯 번 이상씩 읽었겠어요? 

지금도 그래요. 어머니를 대해서도 그렇다구요. 어머니가 마음대로 하면 좋겠다고 자기 마음대로 뜯어고치려고 그래요. 아니에요. 허락을 맡고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안 하면 소명적 책임에 위배되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사명적 책임도 깨져나가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말이 그래서 있는 거예요. 

나님도 선생님을 반대 못 해요. 소명적 책임이 세계 끝까지 잘못 해도 보류해 가지고 잘못하게 된다면, 사탄이 “레버런 문을 나도 반대 했지만, 이제는 레버런 문이 책임 못 했으니 반대한 것 자리를 바꿔야 돼.”해서 바꿔야 돼요. 지금까지 가르친 것을 다시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심각해요! 뜯어고칠 수 있어요? 알겠나?「예.」

이놈의 도적놈 새끼들, 80퍼센트 이상 사탄 편이에요.

그걸 하늘의 아들딸로 만들겠다고 믿고 소명적 책임을 해서 하늘의 법도를 세울 수 있는 개관적인 법을 선언하는 거예요. 안 지키면 안돼요. 안 지키면 쫓겨나요. (선집 525권 69-7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