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 칠족과 교차결혼을 했어야 했다(말씀)

訓讀王 | 20191105155337

 가나안 칠족과 교차결혼을 했어야 했다(말씀)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다 버리고 선생님을 만나 가지고 무엇을 하자는 거예요? 교차해 가지고 핏줄을 바꾸자는 거예요. 안 그래요? 자기 남편을 부정하고, 아버지를 부정하고, 형제를 부정하고, 나라를 부정하고, 선생님의 본을 받아 교차결혼을 해 가지고 사탄의 핏줄에서 하늘의 핏줄을 어떻게 접붙이느냐 이거예요. 쉬운 것이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울고불고 맞고 쫓겨나는 그런 길을 걸어왔어요. 그런 여자들을 하늘이 버렸던 거예요. 팔십 이상 된 노인을…. 모세가 80세를 중심삼고 이스라엘에 찾아 들어가려고 느보산에 올라가서 얼마나 기도했어요? 바라보면서 그랬는 데도 못 들어갔어요. 교차결혼할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안 됐어요. 가나안에 들어가 가나안 7족을 멸망시키겠다는 것보다도 자기 혈족과 같이 사랑하고 살고 위할 수 있는, 종살이하면서도 그들이 내 아들딸이 되고 그들을 내 어머니 아버지와 같이 생각할 수 있는 마음을 가졌으면 모든 것을 교차했을 거예요. 그랬더라면 가나안 7족과 원수가 안 됐어요. 가나안 7 족을 거느려 가지고 교차된 새로운 핏줄을 중심삼고 건국 이론이 가능했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40년을 선생님이 광야노정에서 쫓겨나 가지고 돌아오면서 그 일심, 일편단심이 뭐냐? 하나님을 해방하기 위해서는 교차결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교차결혼을 하기 전에는 해방 못 한다 이거예요. 똑똑히 알라구요.(412권 11쪽)


『……모래사장에서 40년 동안 살았으니 얼마나 형편없었겠느냐 이 겁니다. 목욕이나 제대로 했겠어요? 그러다가 가나안 7족의 세계에 들어가 보니 소가 있고, 말이 있고, 집이 있고, 잘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전부 들어가 가지고 아들딸들은 노동판에 가서 일해 주고, 어머니는 종살이하면서 밥을 얻어다 먹이면서 살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살망정 그 뼈다귀에는 하나님을 심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심어 줌으로써 가나안 7족을 감동시켜 가지고 정신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가졌는데도 불구하고 도리어 가나안 7 족에게 물들었다는 것입니다.』(413권 279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