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하나님(말씀)
하나님이 창조하게 될 때 어떤 자리에서 창조했느냐?
절대신앙 위에서 창조했다 그거예요.
하나님이 말씀을 하면 말씀한 대로 되는 것입니다.
절대신앙 위에서 창조한 물건은 절대사랑의 대상을 위해 지은 것입니다.
만유의 존재를 인정하게 될 때 ‘ 너를 짓는 것은 내 사랑의 상대에 하나의 세포에 분자가 되지만 동형적인 가치, 동질적인 가치의 내용, 절대적인 그 기준을 중심삼고 너를 사랑한다.’는 기준에서 짓는다는 거예요.
같이 사랑 받았으니, 사랑을 크게 받으나 작게 받으나 마찬가지입니다.
나라는 인간도 머리카락이 있고, 오관이 있고, 별의별 세포가 많지만 나를 사랑한다면 전체를 사랑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랑의 대상을 위해 가지고 절대사랑을 가지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었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뭐냐 하면, 절대복종입니다.
하나님 자신에게는 아무것도 없어요.
우주는 창조가 나올 수 있는 힘이 있으니 힘 자체를 완전히 투입한 것입니다. (선집 279권 77-80쪽)
절대라고 하는 것은 하나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그것은 하나로 통하는 길입니다. 둘이 아니예요.
어떻게 그러한 외길을 연결할 수 있느냐?
위하는 개념을 가지고 연결하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하고….
하나님도 그런 개념을 가지고 창조한 것입니다.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거예요.
하나님에게 있어서도 다른 개념은 전혀 없습니다.
제로, 제로, 제로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인은 가정, 가정은 종족, 종족은 민족, 민족은 국가, 국가 는 세계, 세계는 하나님을 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까지도 참사랑을 위하는 거예요.
하나님도 참사랑의 상대 앞에서는 절대복종한다는 것입니다.
거기는 주체와 대상이 하나되는 세계예요.
그러한 개념이 없으면 횡적인 통일세계가 이루어질 수 없습니다.
기독교 세계에는 그런 개념이 없습니다. (선집 281권 220쪽)
하나님이 절대신앙 위에서 절대사랑, 절대복종 위에서 이 만물을 창조했으니 인간 아담해와도 절대신앙으로 하나 만들고 절대사랑, 절대복종하는 상대적 위치에 서지 않으면 일체가 될 수 있는 길이 영원히 없다는 것입니다.(선집 285권 74쪽)
절대신앙, 그 다음에 뭐라구요?「절대사랑입니다.」절대사랑, 뭐라구요?「절대복종입니다.」하나님이 그런 자리에서 천지를 창조했어요. 하나님 자신이 창조를 할 때 절대신앙이에요. 내가 말하면 말하는 대로 된다는 거예요. 그 절대신앙을 가지고 하는 것은 뭐냐 하면, 절대 사랑의 상대를 찾는 거예요.(선집 292권 53쪽)
자르딘 제1선언은 ‘ 하나님이 인간과 만물을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창조했듯이 우리도 하나님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을 돌려 드려야 된다.’ 입니다.」상대 자리에 서야 돼요.
그래야 하나돼 가지고 상속받는 거예요. (316권 54쪽)
우리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영원히 그래요.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에 대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는 거예요.
절대복종이라는 것은 자기의 의식개념까지 없는 거예요.(선집 319권 13쪽)
그래서 절대 뭐라구요?「신앙!」그 다음에는?「사랑!」그 다음에는? 「복종!」그게 뭐예요? 그 기준에 서야 돼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거예요.
하나님 자신도 자기의 칸셉 (concept;관념)이 없어요. 다 투입한 거예요. (선집 345권 27쪽)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서 이 상적인 절대사랑의 통일세계를 바라고 창조했습니다. (선집 348권 89쪽)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할 때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한 거예요. 자기가 없어요.
이상적 세계를 위해서 하나님이 했던 거와 마찬가지로, 있는 것을 전부 다 투입하고 더 투입하고 투입해야 돼요. 하늘이 무한히 했다는 거예요. (선집 350권 14쪽)
하나님도 참사랑권을 위해서 지금까지 절대복종의 길을 오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능한 하나님의 자리에서도 수치스러운 것을 망각하고, 절대 승리의 권한의 한 날, 그때의 영광을 위해서 다 소모 투입해 가지고 잊어버리고 나오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선집 367권 130쪽)
하나님이 창조 당시에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일념을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보다 투입하기 위한 주체 대상의 역사를 바라던 소원을 이제부터 확실히 알기 때문에 실천궁행할 것을 다짐하는 43회 부모의 날과 더불어 자녀가 일체 되어 이 일을 축하하여 봉헌하오니, 기쁘신 가운데서 받아 주시옵기를 바라면서 식전을 봉헌하오니, 하늘 땅이 기쁘신 가운데서, 경하드리는 가운데서 이 식전이 되게 허락하기를 부탁드리면서 간절히 진심으로 하늘 앞에 보고하며 간구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선집 375권 13-14쪽)
하나님의 신앙에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나님의 사랑에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하나님의 복 종에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천지를 창조할 때 하나님 자신이 사랑을 중심삼고 창 조한 거예요.(선집 398권 301쪽)
만물이 하나님 앞에 중얼중얼 불평하나?
절대신앙, 절대복종이라구요. 전체를 다른 것 앞에 희생하더라도 불평하지 않는다구요. 광물이 식물 앞에 전체가 삼켜지 더라도 불평을 할 수 없다구요. 식물은 동물 앞에, 동물은 인간 앞에, 인간은 하나님 앞에! 같다구요.
하나님을 위해서는 생명을 헌납하지 않으면 안 된다구요.
만물 전체를 하나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의 전통으로써 만들었기 때문에 자기 자신이 남아 있으면 하나님께 돌아갈 수 없다구요.(선집 467권 180쪽)
우리에게 절대 필요한 것은 절대신앙, 그 다음에는 뭐라구요?「절대사랑.」그 다음에 뭐라구요?「절대복종.」 왜 그러냐 이거예요. 이건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하나님 자신이 사랑을 중심삼고 계획한 모든 일은 절대 이루어진다 하는, 하나님 자신이 창조하기 전에 결심했던 마음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믿는 자리에서 절대사랑의 상대를 짓기 시작한 거예요.
이 모든 피조 만물은 하나님의 절대신앙에 연결돼 있다는 거예요.
절대신앙 위에는 참사랑이 심어질 수 있다.
만물은 뭐냐?
혼자로 있는 것이 없어요. 만물은 반드시 주체 대상으로 돼 있어요.
전부 다 쌍쌍제도로 돼 있다는 거예요.
만물이 다 그렇지요?
이것을 오늘날 인간들이 몰라요.
쌍쌍으로 우주를 창조한 데는 절대신앙관이 나오는 거예요.
쌍쌍제도가 생긴 것은 사랑 때문이라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신앙 위에는 사랑의 길이 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절대신앙 위에는 참사랑이 심어질 수 있다는 거예요.
모든 광물세계, 식물세계, 인간세계도 역시 마찬가지예요.
참사랑을 중심 삼고 심어질 수 있는 이 자리에 서 가지고 만물의 모든 전체 가치를 대신한 대표적 자리에서 아담 해와가 완성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과 같이 절대신앙하였던 그 사랑의 실체가 돼야 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절대신앙 절대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실체가 태어났으니 이걸 누가 키워 주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이 길러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투입해야 돼요.
우주를 전부 다 사랑해서 상대적 권한을 만들어 가지고 이걸 키워야 하는 존재가 하나님 자신이기 때문에 투입해야 돼요.
키우려니, 완성시키려니 투입해야 된다구요.
그런데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투입하는 역사가 아직까지 끝나 보지 못했다는 거예요.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이게 전부 다 흘러간 거예요. 개인적으로 흘러가고, 가정적으로 흘러가고, 개인 복귀 기반 위에 가정 기반을 출발해 가지고 가정적 복귀도 흘러가고, 이렇게 흘러가는 역사의 돌고비를 수십 수백 수천 수만 번을 했다는 거예요.
이 오랜 복귀 과정이 얼마나 기가 차요?
그렇게 흘러갔으니 인간을 이 땅 위의 사랑의 상대로 삼아 투입해서 길러 왔지만 크지를 않았다구요.
투입한 모든 것이 결과를 가져오지 못한 이러한 사실은 하나님의 가슴에 슬픔이 됐고 못이 됐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숱한 복귀역사 과정에 있어서 제일 수난의 역사를 거쳐온 존재는 만물도 아니고 하나님이었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불쌍한 하나님이 되어 하나님이라고 볼 수 없다구요. 아시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으로 이렇게 돌아와 가지고 본연의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결 지어야 하는 거예요. (선집 298권 10-12쪽)
절대신앙 앞에는 사탄도 하나님을
소개해 주는 거예요, 맨 종착점! 그게 하나님이 앉을 자리가 아니거든요. 그게
몇 단계의 자리냐? 8단계를 넘어서야만 하나님의 보좌를 붙들고 같이 살 수
있다는 거예요. 하늘 황족권에 영원히 존재할 수 있는 자리에 정착한다는
거예요. 그 자리를 찾게 되면 가야 돼요. 찾아가야 되는 거예요. (선집
579,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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