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에 관한 말씀
선생님이 전부 알면서 병이고 뭣이고 전부 다 풀어주면 풀려요. 병이라는 것이 90퍼센트까지 사탄의 조작이에요. 사탄이 붙어 가지고 떨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선집 587권 24쪽)
병 같은 것은 전부 다 인간의 죄 때문에 생기는 거예요. 엊그제 상헌 씨 증언 들었지요? 병이 어떻게 돼 있다는 거 들었지요? 누시엘의 계열들이 전부 다 사람 몸뚱이에 들어가 지옥에 끌고 가려고 총동원돼 있다는 거예요. 그것이 이제 다 지옥 문 해방방과 더불어 오늘날 사탄혈통을 근절할 수 있는 혜택권 내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사탄은 소생․장성권입니다. (선집 310권 26쪽)
잘 먹고 잘 살며 병 낫게 해 달라고 비는 것은 종교가 아니고 미신인 것입니다. (선집 16권 70쪽)
예수가 병자를 안 고쳤으면 몰려서 죽지 않았습니다. 병나서 죽는 것은 다 세상의 조상들이 잘못해 그 죄값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걸 왜 살려 놓는 거예요? 통일교회 문 선생이 병 고치는 일을 했으면 수십만의 병자를 고쳤을 것입니다. 병을 안 고쳐도 우리 말씀을 듣고 좋아하게 되면 문둥병도 나을 수 있습니다. 별의별 병이 다 낫는다는 것입니다. (194, 334, 1989.10.30)
선한 영들이 와 가지고 잘못하면 병 주고 약 주고 다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온다구요. 지금까지는 지상세계를 영계의 악한 영들이 습격해 나왔지만, 이젠 선한 영들이 와 가지고 인간을 구해주게 됐습니다. 과거에는 악한 영들이 습격해 가지고 지옥으로 끌고 갔지만, 지금은 선한 영들이 습격해 가지고 천국으로 데려가는 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161, 247)
그것을 전부 시적으로 소화하고 심정으로 소화하는 것입니다. 그 관념이 무서운 것입니다. 병이 나도 '아이구, 나 병나 죽겠다'하면 죽는 것입니다. ‘병난 것은 나에게 복을 갖다 주기 위해서, 더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다’ 이렇게 생각하면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더 건강해진다는 것입니다. 그 병이 나를 침범했다가 떠나면 더 건강해지는 것입니다. (118, 327, 1982.06.20)
(아래 선집 원문 추가 발췌)
선생님이 한국 농촌에 가 가지고 똥을 손으로 뭉개서 이것을 말려 가지고 거름 만드는 일을 했어요. 그 노릇도 다 해봤어요. 점심 갖다 주면 말이예요, 거기서 뭐 씻고 먹을 사이가 어디 있나요? 빵 같은 것은 봉지를 딱 쥐고 다 먹고서 봉지만 버리는 거예요. 맛있게 먹으면 되는 거예요, 맛있게. (웃음) 그게 얼마나 시적이예요? 얼마나 멋있어요? (웃음) 선생님이 지금 저 아프리카에 갔다 하게 되면 시커먼 물에 들어가 가지고도 목욕한다구요. 구정물에 들어가 가지고도 말이예요. 옛날에 구정물에서, 새까만 물에서 얼마나 목욕을 많이 했는데요. 그거 이상하게 생각할 거 없습 니다.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그것을 전부 다 시적으로 소화하고 심정으로 소화하는 거예요. 그 관념이 무서운 거예요. 병이 나 가지고도 '아이구, 나 병나 죽겠다' 하면 죽는 거예요. '병난 것은 나에게 복을 갖다 주기 위해서, 더 건강하게 하기 위해서다' 이렇게 생각하면 건강해지는 거예요. 더 건강해진다는 거예요. 그 병이 나를 침범 했다가 떠나면 더 건강해지는 거예요. (118, 327, 1982.06.20)
스스로 늙었다고 생각하면 그것으로 끝납니다. 그러면 노인같이 되는 것입니다. 늙은 자신에게서 정신이 시들지 않게끔 일을 만들어서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을 언제든지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그런 정신적인 기대가 무너지지 않기 때문에 건강을 유지하면서 어떤 어려움도 넘어갈 수 있는 것입니다. 정신력은 위대한 것입니다.(205.91, 1990.07.07)
석가모니 같은 분도 신비한 경지에 들어가서 '천상천하유아독존(天上天下唯我獨尊)'이라는 말을 했습니다. 수도하면서 정신을 통일해 가지고, 영적 세계에 들어가서 하나님 앞에 완전한 대상의 자리에 들어가면, 천상천하유아독존이라는 말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세상을 꽉 쥐면, 세상이 이 주먹 안에서 녹아나는 마음이 드는 것입니다. 그런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이적기사가 자동적으로 일어납니다. 병 고치는 일은 자연히 신앙의 부속물로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76, 143)
은혜생활을 하는 사람은 병 걸리지 않고 일생 동안 깨끗이 살다가 영계에 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집 528권 45쪽)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을 보게 되면, 하루의 생활권 내에서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하는 습관적인 생활을 하면서도 '나는 하나님을 대해서 당당하다.'고 합니다. 그렇게 믿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천국을 소유할 수 없습니다. 당당할 수 없습니다. 나를 공인하는 상대적인 요인이 없어 가지고는 절대적인 신앙기준도 못 갖는 것입니다. 절대적인 신앙기준도 갖지 못했는데 절대적 신앙기준을 극복하고 난 후에야 이뤄질 천국이 성사될 수 있겠습니까? 어림없습니다. 왜 그러냐? 그 자리에는 사탄이 머물고 있기 때문입니다. (46, 79)
선생님이 세상을 꽉 쥐면, 세상이 이 주먹 안에서 녹아나는 마음이 드는 것입니다. 그런 경지에 들어가게 되면 이적기사가 자동적으로 일어납니다. 병 고치는 일은 자연히 신앙생활의 부속물로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천성경 지상생활과 영계, 제 4장 천국)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통일교회를 안 믿으면, 선조들이 와서 가위 누르고, 약 주고, 병 주고, 그럽니다. 지금까지는 지상세계를 사탄이 분할 점령하고 있었는데, 선한 천사장권 내의 선한 영들과 종교권에 있던 선한 영들 전체가 들어와서 지상에서 악한 세계를 완전히 몰아내기 때문에 김일성이든 누구든 지금까지 악마의 그늘이 되었던 것이 전부 걷어치워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나라, 두 나라, 세 나라, 네 나라만 통일교회와 연결되면 전세계는 완전한 해방시대를 맞이하는 것입니다. 1988년에서 2천 년까지가 이 일을 이루어야 할 사명시대입니다, 선생님 80세까지. 그래서 종족적 메시아가 설정된 것입니다. 세계적 메시아, 그 다음에 국가적 메시아권을 향하기 위해 종족적 메시아를 선포했기 때문에 이제 세계적 메시아권 앞에 종족적 메시아를 연결시키는 국가적 메시아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늘나라의 한 주와 마찬가지요, 도와 마찬가지의 설정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통일왕국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202, 255)
아기를 낳아 가지고 첫 번 아기가 ‘응아!’ 해서 젖을 첫 번 먹일 때 어머니의 마음은 하늘과 같이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마음! 아기가 똥을 무릎에 싸 가지고 치마로부터, 바지로부터, 속옷으로부터 삼각지대까지 묻더라도 더럽지를 않아요. 10년 남이 무엇을 했다면 말이에요, 원수의 무엇이라도 10년을 씻어도 그 자리는 보고도 만져주고 싶지 않을 텐데 매일같이 진자리 마른자리를 전부 챙 겨주는 거예요. 어머니의 마음은 그 아기의 똥의 맛을 봐야 되고 오줌의 맛을 봐야 돼요. 젖 먹으면서 싹 쏴버려 가지고 눈에 들어가도, 코에 들어가도, 입에 들어가도 싫지 않다는 얘기예요. 자기 몸에 있던 것인데 왜 싫겠어요? 변소에 가서 자기 몸뚱이에 있던, 오만 가지 냄새가 나는 신진대사 똥을 싸게 될 때 똥이 더러워요? “흠흠흠, 이상하다.” 하면서 그 변을 분석하는 거예요. 그 아들이 얼마나 귀해요. 똥의 몇 천 배 귀하기 때문에 그걸 먹더라도 약이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의 제일 어려운 병을 고칠 수 있는 약이에요. 아들딸의 똥 맛을 아는 사람은 병에 안 걸린다는 거예요. 사랑이 위대하기 때문에, 강하기 때문에 병 같은 그런 힘은 곁에 와서 붙을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요. 사랑에 취해 사는 사람은 만병을 주관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도 폐병을 앓아 가지고 서른 여덟 때니까 40대 넘기 전, 제일 건강할 때 병이 났지만 약을 하나도 안 먹었어요. 하나님의 사랑에 취하면 잊어버려요. 사랑이 좋지요. 아픈 것을 그리워하는 것보다 아픈 데서도 사랑이 그리워서 아픔을 잊어버려요. 병이 있다는 걸 잊어버린다고요. 잊어버리니까 병이 살 수가 없어요. ‘병이 있다, 있다.’ 하니까 병이 크는 거예요. 잊어버려요. 병보다 좋은 것이 참사랑, 하나님의 사랑이에요. 만물 모든 전부가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되어 있다고요. 병은 맨 끝에 달린 것인데 사람이 제일 좋은 것들에, 사랑에 접할 수 있어 가지고 좋아하고 거기에 미치고 그걸 기억해야 할 텐데 병을 기억하고 사랑을 잊어버려요. 병을 고치기 위해서 사랑도 저버리는 일을 하는데 아니에요. 사랑한테 지는 병이지, 사랑을 이기지 못해요. 병이 하나님의 사랑을 이긴다면, 하나님은 매일같이 병들어 갈 수 있어야 되는데 그 이상의 기쁨이 있으니까 하나님에게 접하지 못하는 거예요. 거기에 가중된 별의별 옥중생활을 하더라도 잊어버려요. 병을 잊어버려요.
사랑하고 그리운 것이 강하면 아픈 것을 이겨
여러분이 통일교회에 들어오면, 선생님이 그리운 것이 문제예요. 병이 난 사람은 병을 잊어버려요. 선생님을 그렇게 사랑하고 살게 되면, 선생님이 뭘 하고 있는가를 천 리 떨어져 있더라도 봐요. ‘지금 뭘 하고 있는데, 내가 거기에 박자를 맞춰야 한다.’ 그러면서 딴 짓을 하면, 온 사지가 쪼그라지는 거예요. 펄떡 방향을 갖춰 가지고 그리 달려가는 거예요. 그때는 암소가 수소를 찾아가는 이상의 사랑이에요. 동물적인 사랑 의 몇 천만배 강한 그 사랑에 접해 가지고 있는데, 아픔을 잊어버리는 건 보통이에요. 잊어버려야 돼요. 틀림없이 잊어버려야 돼요. 여러분이 밥을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자는 것을 잊어버리고, 자기가 사모하던 남편이나 부모를 잊어버려요. 통일교회는 그런 힘이 있어요. 선생님이 가는 데는 죽음이 문제가 아니에요. 생사권이 문제가 아니에요. 3대, 7대조의 생명이 같이 한 몸이 돼서도 그 사랑의 밑과 사랑의 순을 느낄 수 없어요. 뿌레기면 뿌레기의 중간 이상을 못 넘어요. 자기가 중간 이상 하더라도 중심뿌리의 사랑을 몰라요. 사랑이 뭔지 모르고 바삐 살아요. 어머니 아버지가 아들딸이 그렇게 보고 싶고 그리워 가지고 어디를 가더라도 24시간 아기가 있는 것을 잊어버릴 수 없어요. 그 어머니의 마음이 그래요. 올라오던 그것이 올라가고 올라가고 올라가요. 일생 동안 올라갈 사랑의 최고의 자리에 자기 정신이 접해요. 그 사랑과 접했던 그 정신이 사랑을 버리고 딴 것을 생각할 수 없어요. 그런 부부가 돼 봤어요? 그 팔이 없으면 내 팔을 잘라서, 자른 것을 모르고 잘라서 갖다 붙이는 거예요. 아픈 것보다 그리움이 강하니까 아픈 걸 이기는 거예요. 선생님이 감옥 같은 데 들어가서 고문을 당해서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그 아픈 게 문제가 아니에요. 아픈 것이 두드러기가 나서 가려운 것과 마찬가지예요. 막 긁어요. 두드러기도 긁어서 한계선이 돼 피가 나게 된다면 멎는 거예요. 그 이상의 힘을 가해서 긁어주고 싶고 품어주고 싶은 거예요. 그래, 부부가 긁어주긴 하지만 품어주지는 못해요. 전체가 좋게 몸 마음이 한 자리에서 화해야 된다고요. 전기가 100볼트면 100볼트가 흐르게 되면, 어디든지 100볼트가 나오는 거예요. 그렇듯이 병 같은 것이 자기 세력을 가지고 부하를, 짐을 실어줄 수 없다는 거예요. 선생님의 엑스(X)레이 같은 것을 보면 대번에 알아요. “아, 폐병을 앓았구만! 대단한데요.” 그래요.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요즘으로 말하면 말라리아에 걸렸었어요. 하루 걸러서 추워서 떨 때는 세상만사 가운데 그것밖에 생각이 안 나요. 그게 제일 강해요. 보통 거기에 잡혀 버리지만 그것도 잊어버려요. 하루 걸렀으니 오늘 잊어버렸으면 말이에요, 내일도 잊어버려요. 높은 사랑이 있으니까 그럴 수 있어요. 병의 힘이 참사랑을 물리치고 소화할 수 없어요. 참사랑은 물리치고 없애버리고 소화한다는 거예요. (선집 605권 67-70쪽)
정신력이 무서운 거예요. 힘들다 하게 되면 힘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병난 것을 잊어버려야 돼요. 병난 것을 자꾸 기억하면, 병이 생기는 거예요. 잊어야 돼요. 잊을 수 있으려면 무엇을 느꼈느냐 이거예요. 진리의 말씀밖에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이 거기에 깃드는 그런 말씀을 읽으면 병을 잊을 수 있어요. 왜?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것은 병 위에 있는 것이기 때문에 거기에 취해 있는 사람은 아픈 것을 잊을 수 있다 는 거예요. 선생님이 37세, 38세 때 폐병환자였어요. 그 폐병환자인 것을 잊어 버리는 거예요. 죽을 것을 생각하면 문제예요. 기도하고 해결한 문제를 중심삼고 그것은 옆에도 안 두고, 생각도 안하는 거예요. 별 수 없겠지요. 죽음보다 강한 정신력을 중심삼고 자꾸 달아나니까, 병도 떨어져야 지. 지금도 그래요. 요즘 집에다 약을 갖다 주는데, 그것을 내가 제일 싫어해요. 늙었다고 해서 무슨 뭐 좋은 것이 있으면 세상의 아는 사람 들이 문 총재에게 가져와 가지고 그것 기억해 주기를 바라면서 선물을 가져온 게 많아요. 문 총재가 건강하기를 바라서 그랬겠지만, 기억시키기 위해서 가져 온 물건들이 많다는 거예요. 그건 암만 보약을 먹어도 보약이 안 돼요. 내게는 약이 안 돼요. 도리어, 그것을 먹다가 사건이 생기고 다 그래요. 어머님은 그걸 잘 몰라요. 어머니는 생각해 가지고... 어머니가 그렇지. 23년 차이가 나니 23년 같이 살아줘도 백 살을 넘을 텐데 말이에요, 지금 88세니 23년이면 100살을 넘어도 한참 넘어요. 이제 4년만 되면 92세가 되는데, 23년 하면 몇 살이 되나? 110살이 되나? 그것을 생각할 필요 없어요. 오래 살겠다는 생각을 할 필요가 없어요. 오래 사는 것보다도 영계에 가서, 자기가 일할 때 영계에 가서 어드런 기쁨을 어떻게 느끼는 것을 아니만큼 그 이상 열심을 가지고 내 가 감동받게끔 은혜에 사무쳐 가지고 충성하게 되면, 영계에 가서 그 때 느끼던 기분이 발전했으면 발전한 세계에 내가 따라가는 거예요. (선집 571권 256-257쪽)
여러분은 몸 마음 이 싸우지요? 몸 마음을 통일 못 하는 사람은 천국 못 가요. 그래, 원리 공부를 안 하면 안돼요. 어디에서 고장났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예수나 5대 성인들이 와 가지고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을 정지시킬 생각도 안 했어요. 그게 맨 기본인데 기본을 몰랐어요. 타락한 것이 무엇인지, 죄의 근본이 무엇인지…. 인간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그걸 취급할 수 없었어요. 그 위에서 살아 가지고 무슨 병, 오만가지 병…. 120가지 이상 되는 병균이 묻어 가지고 자기 세포를 점령해 들어오는 것을 모르고 살아가요. 아, 암세포가 새로 하나 생겨난 것을 중심삼고 걱정하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타락의 병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몰라요. 일족, 일국이 망해요. 할아버지 자체가 그 가문에서 주인이 됐다가 할아버지 할머니가 결혼문제로 왱가당댕가당 하면. 그 일족의 조상이 전부 다 왱가당댕가당 하는 거예요. 싸움을 일으켜 놓은 모든 후손들은 천국 그 냥 그대로 못 들어가요. 수리공장에 가서 때우든지 수리하지 않으면 안돼요. 이 통일교회 여기가 수리공장이에요. 알겠어요? (선집 568권 3314-15쪽)
정신력이 위대하다는 것을 알고 있다구요. 선생님이 감옥에 들어가서 병도 걸렸지만, 약도 안 쓰고 나은 거예요. 병 고치는 능력을 다 아는 사람입니다. 여기 통일교회에 들어와 가지고 사랑의 심정권을 체휼하게 되면, 무슨 병이라도 나아요. 문둥병도 낫고, 폐병뿐만 아니라 무슨 병도 다 나 아요. 그런 사실이 다 있습니다. 예수님의 시대에 하던 이적기사가 문 제되지 않을 수 있는 그런 일들을 배후에서 해 나왔어요. 선생님이 그 걸 주도한 것이 아니라 통일교회 사람들이 연합해서 기도하면서 그런 일을 다 했어요. 그런 힘을 갖고 있는 단체입니다. 어느 누가 와서 지도 못 해요. 단 필요한 것, 남녀노유 할 것 없이 늙으나 젊으나 필요한 것이 뭐냐? 문 총재라는 이 사람을 필요로 하고 있는 거예요. 그건 절대 필요해요. 절대기준인데, 생애에 이 절대기준의 완성에 도달할 수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도 수천만 년 동안 이루지 못한 그 내용의 일을 자기 일대에 할 수 있는 거예요. (선집 563권 50쪽)
요즘에 기성교회 목사들은 술을 먹고 별의별…. 그게 에이즈(AIDS; 후천성면역결핍증)병 환자의 본산지라구요. 로마 교황청이 생사람을 잡아다가 죽이는 거예요. 많은 범죄를 했다구요. 그러면 하나님이 볼 때 통일교의 레버런 문이 나쁘냐, 지금까지의 교황들이 옳으냐? 까꾸로, 까꾸로! 해봐요. 까꾸로!「까꾸로!」까꾸로는 뭐예요? 까꾸로, 게 뭐예요? 깎아서 굴러라, 그 말 아니에요? 뒤집어 박아라, 그 말 아니에요? 까꾸로! 한국말이 계시적입니다. (선집 562권 191쪽)
천주교가 엉망진창이 돼 있지요? 신부들이, 녀들이 에이즈 병 환자들이 많아요. 책임 못 하니까 사탄이 깔고 앉아 가지고 그렇게 돼 있다구요. 천주교를 교화시켜 가지고 신교와 구교를 하나 만들기 위한 책임이 선생님의 소명적 책임이에요. 재림주는 그래요. 구세주, 사탄세계에 갈 사람까지도 구해줘야 돼요. 핏줄을 전환시켜 주고 전체 책임져야 된다구요. 이것이 전체 천국으로 갈 수 있는 총론이에요. 여러분이 이 말씀을 중심삼고 완전히 하나되면 지옥 안 가요. 천국 문을 마음대로 들락날락할 수 있어요. 이걸 못 하면 재까닥 걸려 버려요. 죽어보라는 거예요, 거짓말을 했나. 그래, 선생님이 얼마나 심각하면 1천 번 이상, 하루에 다섯 번 이상 씩 읽었겠어요? 지금도 그래요. 어머니를 대해서도 그렇다구요. 어머니가 마음대로 하면 좋겠다고 자기 마음대로 뜯어고치려고 그래요. 아니에요. 허락을 맡고 하라는 거예요. 선생님이 지시한 대로 안 하면 소명적 책임에 위배되는 결과가 되기 때문에 사명적 책임도 깨져나가는 거예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말이 그래서 있는 거예요. 하나님도 선생님을 반대 못 해요. 소명적 책임이 세계 끝까지 잘못 해도 보류해 가지고 잘못하게 된다면, 사탄이 “ 레버런 문을 나도 반대 했지만, 이제는 레버런 문이 책임 못 했으니 반대한 것 자리를 바꿔야 돼.”해서 바꿔야 돼요. 지금까지 가르친 것을 다시 해야 된다구요. 그러니 얼마나 심각해요! 뜯어고칠 수 있어요? 알겠나?「예.」 이놈의 도적놈 새끼들, 80퍼센트 이상 사탄 편이에요. 그걸 하늘의 아들딸로 만들겠다고 믿고 소명적 책임을 해서 하늘의 법도를 세울 수 있는 개관적인 법을 선언하는 거예요. 안 지키면 안돼요. 안 지키면 쫓 겨나요. (선집 525권 69-70쪽)
이제는 조상들이 내려와서 여러분을 약 주고 병 주고 한다는 거예요. 하늘의 길을 막게 되면 자기 길이 수십 대가 막혀 버리기 때문에 그냥 두지를 않아요. 데리고 가서 다른데, 다른 별의 세계에 데려가 가지고 모진 훈련을 시켜서 자기들이 보조 밑에서 한 단계 올라가 가 지고 약 주고 병 주고 해서 지옥 가게 하는 것이 아니고 천국 가게 하는 거예요. 사탄은 약도 안 주고 병도 안 주고 죽여 가지고 지옥에 데려가는 거예요. (선집 510권 70쪽)
영계에서도 4대 성인은 물론 수천 수만의 성현들과 여러분의 선한 조상들이 지상계에 내려오고 있습니다.』(박수) 지상계를 완성하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병 주고 약 주는 거예요. 안 하면 데려가는 거예요.『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을 지켜보며 천도를 어기는 자는 일벌백계로 다스릴 것입니다.』 여러분의 조상들이 해요. 사탄이 하는 것이 아니에요. 알았으니 그 길에 몰아넣기 위해서, 두어두면 반대해서 더 막겠기 때문에 데려다가 영계에서 특별 조치법을 거쳐서 훈련시켜 가지고 그 일족, 일국의 백성으로 만들어 다시 지상에 내려보내 가지고 협조 확대시키는 거예요. 그런 시대가 오는 거예요. (선집 509권 172-173쪽)
사탄들이 전부 다…. 이제 여러분 조상들이 와서 사탄 놀음을 해요. 여러분 앞에 약 주고 병 주는 거예요. 알겠어요? 그런 때가 되었어요, 이제. 그러나 옛날에는 자기가 상대와 맞지 않으면 찾아오지를 못해요. 후손은 수고한 역대 조상 가운데 어느 조상을 많이 닮아 났다 이거예요. 세포로 하게 된다면 조상들 가운데서 유전성 법칙에 의해 가지고 특별히 많이 닮아난 오(O)면 오(O),에이 비(AB)면 에이 비(AB) 닮은 그걸 중심삼고 와서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요. 그렇게 역사하는 거예요. 그렇게 줄줄이 달려 있어요. (선집 505권 195쪽)
그러니까 이 땅 위에 기념할 수 있는 조상들의 기념 비석과 같은 자
연이 될 것이다, 저런 소나무가 될 것이다, 바위가 될 것이다, 풀이 될 것이다, 채소가 될 것이다! ‘자연을 최고의 가치로 회생시킬 수 있는 이런 만물과 더불어 대등하게 영양소로 건강을 도우소서.’ 이래 가지고 풀을 먹고, 나무 열매를 따서 건강보조식품으로 약처럼 먹게 되면 건강은 자동적으로…. 사탄이 참소하여 생긴 병은 다, 90퍼센트 이상이 사탄으로 말미암아 생겨나는 병이니 병은 다 해소되어 버리는 거예요. (517권 27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