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에 관한 말씀
일본의 병, 뭡니까? 「아토피.」 아토피인지 나는 모르겠구만. ‘아! 도피다. 아, 도망가자!’ 해서 아토피라구요. 지금 제일 걱정하는 것이 그것입니다. 어떻게 2000년을 중심삼고 3 세기를 넘어가느냐 이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선두에 서서 물을 맑히는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물이 많은 지역이 남미입니다. 물이 많아요. 그 다음에는 남극 북극을 전부 소화하자는 것입니다. 거기는 만년설이 있습니다. 언제든지 오염되지 않은 물이 꽉 차 있어요. 알겠어요? 이것은 장래에 팔아먹으면 금은보화를 주고도 못 사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남극을 점령하자는 것입니다.
물을 점령하자. 그 다음에 푸른 지대를 점령하자! 땅이 있으면 초등학교 학생으로부터 대학교에 다니는 모든 학생들이 자기 주변에 나무 한 그루 심을 수 있는 땅이 있거든 책임추궁해 가지고 푸른 지대를 만들어야 됩니다. 공기정화운동을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을 자랑하라
누가 그런 생각을 해요? 먹을 것을 해결하고 그 다음에는 공기, 그 다음에는 태양빛이라구요. 공기가 오염되면 태양빛도 가리우지요? 태양빛을 오염시켜 버리는 거라구요. 다 그러고 있는 것입니다. 공기가 오염 되지 않아서 태양빛을 잘 쏘이면 아토피 병도 다 낫는 것입니다. 그것이 다 공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태양빛을 못 받아서 그런 것입니다. 태양빛과 공기와 물의 조화를 거친 그 선상에 서 있는 것이 인간의 고귀한 생명이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보호하느냐 하는 문제를 세계적으로 염려하는 대표자가 문선생님입니다. (286, 2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