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이 아버님을 재창조하는 것은 없어요 (말씀)

무지... | 20170410070952

어머님이 아버님을 재창조하는 것은 없어요 (말씀)|

하나님의 날을 제정할 때 1968년?「3월 초하루입니다.」

3월 초하루예요, 삼월 초하루(실제는 1968년 1월 1일 오전 3시)! 1수, 3 수, 6수, 8수가 다 들어간다구요.

알겠어요?

그래, 하나님의 날이에요.

 

그 날부터 선생님도 마음을 속여서는 안 되고 몸을 속여서는 안 돼요.

어머니한테 거짓말해서는 안 된다구요. 몸이 마음 모르게 할 수 있어요? 마음이 몸 모르게 할 수 있어요? 없어요.

하나님의 날 이후에는 어머님도 거짓말하면 걸리는 거예요.

선생님도 거짓말 안 하고 솔직해요.

어머님이 알아야 할 것은 내가 틀림없이 가르쳐 주지, 적당히 어물어물하고 넘어가면 벼락을 맞는 거예요.

살지 못했을 거라!

 

어머니는 뒤에 따라오기 때문에 선생님 뒤에만 딱 오게 되면 그 그림자 가운데 묻혀 가지고 한 몸같이 되는 거예요, 작으니까.

거짓말이 성립이 안 돼요.

어머님이 선생님이 자기를 속여 가지고 적당히 한다고 생각하면 그건 잘못 생각한 거지.

그런 마음이 있으면 회개해야 돼요.

나는 어머니 모르게 한 것이 없어요. 알겠나?「예.」

원리의 주인이 되어 살아야 한다.

이놈의 축복가정들이 여편네 모르게 별의별 짓을 했으면 다 잘라 버려야 돼요.

 

선생님이 함부로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원리를 가르쳐 주면 원리의 주인이 되어 가지고 살아야 될 것 아니에요? 알겠나?

이놈의 간나 자식들은 선생님이 제멋대로 사는 줄 알았어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걸 갖추어 가지고 어머니 걸어 나가는 모든 전부, 처녀에서부터 열일곱 살 때부터 자랄 때까지 전부 다 3등분 분할해 가지고 키워 나가는 거예요.

 

구약시대 완성한 어머니가 없거든요.

신약시대 완성한 어머니도 없어요.

성약시대 완성도 없어요.

내가 가르쳐 줘야 돼요. 재창조해 줘야 돼요.

어머님이 선생님을 재창조하는 것은 없어요.

알겠나?「예.」

 

남자하고 여자하고 둘이 거짓말해 가지고 별의별 짓을 하게 되면 시멘트로 땜을 해 버려야 되고, 잘라 가지고 전기 장치로써 통과시켜 씨까지 없애 가지고, 저나라의 후손까지 양자를 만드는 것도 끊어버려 가지고 쫓아버려야 된다구요.

똑똑히 알라구요. 알겠지요?「예.」(선집 487권 214-215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