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준님에 대한 아버님 말씀(딕테이션 말씀)
그렇기 때문에 형진이 신팔이 신만이 신궁이 신준이 참부모. ‘준걸 준(俊)’자야. ‘사람 인’ 변에 보라구요. ‘사람 인’ 변에 삼각지대를 중심삼고 두 사람이 ‘또 우’ 자에 ‘또 우’자에 하나님이 업혀 가지고 그게 ‘준걸 준’자야. 궁궐이라는 말입니다. (웃으심)
그래 팔만궁궐이라는 말이 이름을 지은 사람은 나 밖에 없어. 나도 모르게 지었어. 신팔이라고 지었고 신만이라고 지었고 신궁이라고 지었는데 야! 팔만궁이 되었는데 궐자가 어떻게 돼? 이거 문 총재가 지어 가지고 그렇게 지었다고 그러면 하늘땅이 뒤집어져. 사기꾼이라는 거야. 발견한 것이 아니고 우연의 일치도 아니고 계획적인 논법을 주장한 문 총재가 재림주가 될 수 없어. 에덴의 주인은 속여가지고 못 된다 그 말이야. 알겠어? 틀린 자리에서 바로잡고 들어서야 되는 거예요.
신준이 그 아버지가 누구야? 신팔 신만 신궁 신준 어머니 시대야.
2011년 9월 16일(金), 거문도 해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임
하나님 대신 우리 신준, 엄마보다도 존경해서 모실게. 모실 수 없으니 내가 그 자리에 서지 않으면 다 죽어버려. 없어져. 나라도 그 자리에 서야 될 것 아니야. 싫더라도. 안 그래? 밤의 왕, 낮의 왕 누가 살려줘? 거짓부모로 생겨났으니 참부모가 다 일 끝내났으면 나머지 손대가지고 고향 떠날 때는 그들을 데리고 가서 집 지키게라도 만들어야지. 병사도 없으니까.
2011년 6월 3일 (金),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훈독회 때 하신 것임
신준아! 신준아 해보라구. 크게 해보라구.「신준님. 아 네, 왕아빠 목소리 크게 들리세요.」왕아빠님!「천정궁 들어가겠습니다 하고 인사드리세요.」왕손자님. 왕아빠도 왕아빠님 합니다. 별스럽지? 왕손자님. 조상 중에 조상으로 모시겠습니다. 그래 내가 일어나면 첫 번 찾는 것이 “신준아!” ‘신준’이 뭐냐면 신당을 모시는 주인이 ‘신주’님입니다. 신준님. 주인 되는 양반.
하나님 보좌를 감독할 수 있는 주인이 밤낮을 혼자 차지하는 밤 주인 아버지 어머니가 있기 때문에 아버지 앞에 우리 아버지가 아담 해와의 조상 거기에 왕엄마 왕아빠는 밤을 지키는 나타나지 않고 모양도 없는 아버지 어머니까지 천정궁에는 나타나서 이것이 뭐냐면 왕아빠 왕엄마 현실 때 참부모가 아버지도 될 수 있는데 할아버지 대신 왕아빠 왕엄마 3대 조상도 될 수 있고 2대 조상도 될 수 있으니 세 번째 되는 왕아들 신준이도 셋째번 아들도 왕아빠 왕아버지.
2010년 6월7일(月),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안시일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임
(어머님 신준님과 등장하심)「왕아빠, 똑바로 앉으세요. (신준님)」그래, 그래.
아버지 친구다, 아버지 친구야. 여기 불쌍한 여우들이 울고 어디로 갈 것이야? 가지 못 하면 내가 길을 가르쳐 주고, 시집 보낼 곳을 가르쳐 주고 있다야. 다 좋아해. 자, 우리 신준이 고마워. 이 형진이 아들딸이 전부 다 팔만궁궐이(신팔, 신만, 신궁, 신준) 되어 있어요. 짓다 보니 팔만궁궐, 이 신궐이야. 궁궐입니다.
이 천정궁의 주인이야. 자기가 알아. “할아버지가 주인이 아니고, 내가 주인이지.” 할 때는 그래, 그렇고 다 어머니도 그렇고, 여기에 사는 사람이 전부 다 그렇게 알아. 여기에 오는 사람도 전부 다 남자들이 오면 눈을 껌벅껌벅하고 가만히 앉아 가지고, “선생님의 말을 듣고 이야, 그 배울 수 있는 사연이 많구만. 안 듣는 것보다 낫다.” 하고 기다리잖아.
2009년 12월 31일(木),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