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왕의 왕 다음은 하나님이다.
하나님이 만왕의 왕이에요. 만왕의 왕이 많지 않아요. 지금까지 없었어요. 그 왕이 나타나 가지고 뭘 해요? 하나님이라는 것을 누구도 몰라요. 그 만 왕의 왕이 하나될 수 있는 님이었구만! 이거 통합니다. 그 ‘만왕의 왕’ 이라는 말과 ‘하나님’이 통해요. 그 하나님이 누구냐 하면 만왕의 왕이구만! (608권 13쪽)
‘만왕의 왕!’ 해봐요.「만왕의 왕!」수천 년 왕권을 중심삼고 나왔지만 그 왕권이 진짜가 아니었어요. 그래, 만왕의 왕이라는 말이 어디 있어요? 그거 모순 된 말이에요. 만세의 왕이라면 한 분 계셔야 할 텐데, 만왕의 왕…?
그래 만왕의 왕 다음에 뭐예요? 한 분밖에 없는 님이라는 거예요. 놀라운 말이예요.
하나님이라는 말을 하는 사람은 한국 백성밖에 없습니다. 한국 백성은 망하지 않아요.
만왕의 왕, 그 다음에는 한 분밖에 없는 님이예요.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
만왕의 왕과 하나의 님을 모신 그 한국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래, 한국말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요? 그래 한국말이 얼마나 귀한지 알아요? 그런 얘기를 하다가는 나선 사람이 도망가고 숨어버리고 말아요, 다리가 아파서...
‘만왕의 왕!’ 왕이 몇 개예요?
하나님! 하나님은 왕이 몇 개예요? 하나밖에 없어요. 하나밖에 없는 님입니다. 그것은 놀라운 말입니다.(608권148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