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독회 제정 선포문
훈독회를 반드시 해야
여러분은 거리낌없이 훈독회가 듣고 싶어야 되고 하고 싶어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의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에 걸리는 것이 있으면 얼마나 무서워요? 훈독회가 밥 먹는 것보다 맛있고, 노는 것보다 재미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292-73, 98.3.28)
밥을 못 먹더라도, 아침밥을 못 먹고 점심밥을 못 먹더라도 훈독회를 안 하면 안 돼요. 그래서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래, 훈독회를 시작한 지가 1년 8개월이 지났는데, 이 기간 동안에 여러분이 영계에 대해서 얼마나 확실히 알고, 신앙 기준의 차원이 얼마나 높아졌는지를 알아야 된다구요. (302-293, 99.6.26)
내가 무슨 훈독회가 필요해요?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러분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아무리 학자가 되었어도 되풀이해야 하는 거예요. 모르면 되풀이하고 되풀이하고, 전통을 남기기 위해서 되풀이해야 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일족 앞에 되풀이해서 전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거기에 얼마만큼 정성 들였느냐 하는 그것이 여러분의 후손들이 올바른 씨가 되어 가지고 역사 시대에 필요한 사람이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것이 결정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302-293, 99.6.26)
그렇기 때문에 외적으로부터 지금 한국에 있어서 IMF가 있게 된 것은 전부 다 돈 중심삼고 반대하다가 망했다는 거예요. 대통령도 다 망했지요? 재벌도 다 망하는 거예요. 나라도 야단이에요. 그 반면에 선생님은 전세계 수많은 가정들을 전부 엮어 들어와 가지고 뭘 하느냐? 훈독대회예요. 이 책 중심삼아 가지고 열 번 백 번 이상만 하면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 되지 말래도 되게 돼 있어요. (291-73, 98.3.5)
딴 거 할 필요 없어요. 선생님이 하늘을 중심삼고 전략적인 승리의 기록을 갖추어 전승 역사하시고, 가정이 하늘 앞에 해방적인 기록을 쌓은 전승의 기록이 있기 때문에 가정도 이 전통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해야 된다구요. (291-73, 9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