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가정 총동원 (재림주님의 훈독회 제정 선포문)

훈독왕 | 20190404081414

훈독회 제정 선


첨부파일 선포문 축복가정 총동원.mp3


축복가정 총동원


축복가정은 전부 다 나가야 돼요. 회사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나가야 됩니다. 이제는 가서 훈독회를 하라는 것입니다. 회사를 가더라도 훈독회를 하고 가야 돼요. 그래, 교회 설교 체제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훈독회예요. 전부 다 그걸 준비해야 돼요. 축복받은 가정들은 전부 다 준비해야 됩니다. (290-125, 98.2.15)


이제는 그냥 그대로 앉아서 살 수 있게 안 돼 있어요. 보따리 싸라고 그랬지요? 보따리 싸서 뭘 할 거예요? 보따리 싸서 보따리 장사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에요. 대이동이 벌어져야 돼요. 훈독회의 정성들인 그 눈물자국과 더불어 영계 어디 가든지 부모님의 전통을 따라서 자식이 상속받았으니 부모님이 협조하고 영계가 협조할 수 있는 판도를 전 세계 마을 마을마다 집집이 부식(扶植)시켜야 돼요. 심어야 된다는 거예요. (296-235, 98.11.10)


우리 이상을 향유할 수 있는 무슨 주의, 주장이 없습니다. 훈독회가 마지막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 중에는 그렇게 실감하는 사람들이 없지요? 선생님을 따라 나가는 것을 그저 그런 것으로 안다구요. 이것을 안 하면 안 됩니다.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관여 안 해요. 만나주지 않아야 됩니다. 만나려면 전부 다 훈독회 하고 시험을 치는 것입니다. 훈련해 가지고 훈독회 대장이 되면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밥 벌어먹을 수 있습니다. 한 마을만 가더라도 매일 열심히 하면 밥 먹고 살아요. 그 양반만 찾아다닌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책 하나 가지고, 무슨 경제문제가 어떻고 하는데 무슨 경제문제예요? 한국은 산업이 없어져야 됩니다. 한국은 관광지입니다. 관광지도 지나가요. 언제든지 와서 관광하는 곳이 아닙니다. 돌아갈 수 있는 초점입니다. 초점이 여기에서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자꾸 돌아가야 됩니다. 한 점을 중심삼고 커 가는 것입니다. 한국은 한 나라가 되어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자연수(自然水)를 마실 수 있게 산업 기반을 다 철수해 버려야 됩니다. 그러니까 미리 IMF(국제통화기금)로 다 정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앞서 말씀을 중심삼고 새로이 시작해야 됩니다. 임자들이 이번 대회 때는 자기 집을 팔아서라도 나라 살리는 운동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이 따라오고 세계가 따라옵니다. 복귀가 그래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인데 이걸 합하면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물질, 아들, 부모, 하나님입니다. 물질을 희생하는 것은 아들을 찾기 위한 것이요, 아들을 희생하는 것은 부모를 찾기 위한 것이요, 부모님이 희생하는 것은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이라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비로소 땅에 안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를 완성해가지고 성약시대에 들어와서 하나님의 안착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뭐예요? 안식권인데 안식권이 뭐냐 하면 축복의 자리입니다. (290-217, 98.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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