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독회 제정 선포문
훈독회와 통반격파
이제 통반격파 시대가 왔어요. 축복가정들이 전부 다 통반에 있기 때문에 완전히 훈독회 함으로 통반격파 싹쓸이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뿌리까지, 뿌리까지 뽑아 버리는 거예요. 뿌리까지 뽑을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걸 자기 집에서 할 거예요, 구경할 거예요? 자기 집에서 할 거예요, 구경하는 사람이 될 거예요? 그것 전부 다 자기 집에서 할 수 있는 자격을 주기 위해서 이 놀음하고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296-235, 98.11.10)
지금부터 통반격파의 훈련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전체 열 손가락 마디마디 춤추게 해 가지고 전부 다 하늘이 맡긴 조직 편성을 위해서 오늘도 이런 놀음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통반격파, 한번 해 봐요. 「통반격파!」 통반격파!「통반격파!」 통반격파! 「통반격파」 절대교육은 훈독회! 절대교육은 훈독회! 「절대교육은 훈독회!」 훈독, 훈독, 훈독, 훈독! (300-188, 99.3.3)
훈독회를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와서 해라 이거예요. 정치하는 사람도 하라 이거예요. 듣고 마음에 감동을 받아 가지고 자기의 행로를 바로잡을 수 있는 가르침이 있다면, 그거 자신 있다면 하라 이거예요. 하지 못하면 후퇴하라는 거예요. 입 벌리지 말라구요. 이제 안 할 수 없어요. 면까지, 통반까지 격파할 수 있는 운동을 하기 시작한 것이라구요. 세계적입니다. 한국을 신앙의 조국으로 삼고 있는데, 그 조국의 강토에 있는 본국 사람들이 누구보다도 훈독회의 챔피언이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 거국적인 일을 하는 거예요. (290-158, 98.2.18)
이제는 내가 기반을 다 닦았어요. 세계적으로 닦은 것입니다. 통반격파는 가정이라고 그랬지요, 결론이? 여성연합을 만들 때 여성연합은 가정연합으로 넘어간다고 이미 어머니 강연 때 세계적으로 발표했다구요. 가는 길이 그래요. 이런 준비를 다 했는데, 얼마나 기가 막혀요? 많은 돈을 쓰고 전체가 전성 시대입니다. 모든 단체가 전성시대를 맞이한 것입니다. 승공연합, 세계평화교수협의회도 전성 시대입니다. 그리고 향토학교도 그때부터 출발했습니다. 조직 편성을 완전하게 다 한 것입니다.
조직의 싸움입니다. 이제는 누가 우리를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이번에 그것을 실험한 것이 훈독회입니다. ‘레버런 문이 참부모다’ 하는 것을 세계가 다 알아요. ‘재림주님이 구름 안 타고 오는 날에는 레버런 문이 재림주다’ 라고 서구 사회에서는 결정이 되었습니다. (290-306, 98.3.4)
여기에 우리가 통반격파를 이제부터 강조해 가지고 훈독회를 하게 되면…. 훈독회 하는 그 말은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하늘의 말입니다. 하늘의 말이라구요. 영계를 알고 하늘을 안 그 모든 내용을 중심삼은 결론적인 지상의 활동이 없으면 지상의 해결점을 찾지 못하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지상의 해결점을 찾기 위해서 구약시대나 신약시대에 메시아 혹은 구세주를 보내 가지고 종결 지으려 했던 것입니다. (297-193, 98.11.20)
훈독회를 어디에다 뿌리를 박느냐 하면, 반에다 박는 거예요. 반, 통반격파입니다. 전국의 사람들이 반에 가서 살아요. 그렇지요? 반, 가정 가운데 살아요. 가정을 중심삼고 핵심요원들이 훈독회를 통해 앞으로 가르쳐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훈독회가 그거예요. 훈독회를 하고 있지요? 훈독회를 중심삼고 주보가 나오고 있다구요.
이 주보는 우리 통일교인만이 보는 것이 아니에요. 사회의 가정 실정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어떤 지역은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으니 이걸 격파하기 위하여, 이걸 소화하기 위하여 전체 축복가정들이 한씨면 한씨, 김씨면 김씨, 성씨가 많은 동네면 김씨부터 동원하고 이래 가지고 소화시키는 운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아닙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에요, 가정연합. 가정이 뿌리입니다, 가정이. 사탄세계는 가정을 수습할 줄 몰라요. 중간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무지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목적도 몰라요. 한 반에서도 전부 다 그걸 골라내야 돼요. 가정에 정착해야 됩니다. 나라가 암만 일을 하더라도 면까지 밖에 못 가요. 국가적 행사를 하더라도 이장 한두 사람 데려가 가지고 대회에 참석하지, 반까지 움직이게 안 돼 있다구요. 그러나 우리는 반대입니다. 반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을 중심삼고 통일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이 훈독회를 중심삼고 전면적으로 커버시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김씨면 김씨, 그 반 가운데 김씨 축복받은 사람이 있으면 소화하는 것은 문제가 안 된다구요. 거기에 배치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딴 사람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친족, 형제들을 전도하라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가인을 중심삼고 전도해 나왔어요. 가인을 구하려니까 자기가 희생했지, 이제는 장자권 부모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자기 일족을 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됐지요? 예수님이 종족적 메시아를 실패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120명을 전부 다 전도해야 돼요. 선생님 시대에는 180명이에요. 160명, 180명, 이 가정들을 구해야 된다구요. 그게 일족이에요. 7대가 되는 거예요. 그것도 많이 번식 안 된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구요. 그거 계획을 세우라구요. 요전에 종친연합을 만들라고 그랬지요? 그거 지금 조직 안 하고 있잖아요? 그거 지금까지 안 하고 있지요? 그걸 활성화시켜야 된다구. 통반까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을 누가 점령하느냐 하는 문제가 세계를 누가 하늘 편으로 돌이키느냐 하는 것이 달려 있어요. 사탄세계는 암만 해도 가정을 못 돌려놔요. 지금 문제는 청소년 문제, 가정 파탄 문제입니다. 그걸 누가 방어할 수 없습니다. 우리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허락한 특허권이에요. 세상 어느 누구, 어느 종단, 어느 단체, 아무도 못 해요. 우리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라구요.
가정 가정별로 전부 다 계획을 세워 가지고 누구 방문, 누구 방문 이렇게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자기 일족을 축복시키는 거예요. 자기 종족의 어느 누가 산중에 혼자 살더라도 그걸 누가 찾아가 가지고 통고시키는 것입니다. 그거 책임 못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 그럴 때라구요. 1년 동안에 그걸 전부 다 해서 한국을 완전히 쓸어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 젊은 청년들을 축복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축복해 주는 사람은 결혼해 가지고 제멋대로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처녀 총각들이에요. 처녀 총각들도 가문의 전통을 따라 가지고 순결을 지키는 처녀 총각들을 축복해 주는 게 선생님 책임이에요. 똥개 같은 것을 축복해 줘 봤자 문제가 크다구요. 얼마나 내가 고통을 받고 있는지 알아요? 생활 습관 전부 다 그 모양으로 해 가지고 뜻 대하는 데 있어서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알아요? 그렇다고 다 평준화된 줄 알고 있다구요.
균형을 취하고 수평이 돼야 된다구요. 그래, 자기들이 수평이 돼야지요. 균형을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낮은 줄 알게 되면 높은 데 가서 맞춰야 되고 말이에요, 주체가 있으면 주체가 원하는 대로 맞춰 나가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하면 전부 다 깨져 나가요. 둘 다 깨진다구요. 없어진다 이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창조된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이 주체 앞에 대상이 하나돼야 돼요. 이게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발전도 없는 거예요. 소망도 없는 거예요. 공식적으로 해야 돼요. 공식대로 풀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은 제멋대로 마음대로 못 해요. 공식에 참여 안 하면 전부 탈락되는 거예요. 나뭇잎이 바람 불어 가지고 떨어져요. 마찬가지입니다. (299-252, 99.2.18)
전국 가정 전체화를 전부 다 해야 됩니다. 그래서 1만2천 훈독회 가정입니다. 한국에서 처음이 1만2천 가정이에요?「한국 상황에서 1만2천 가정입니다.」1만2천 가정만 가지고 돼요? 1만2천 개, 그 다음에는 12만 개입니다. 10배 올라가요. 그 다음에는 24만 개, 36만 개, 그 다음에는 160만 개, 1천6백만 개입니다. 훈독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통반격파입니다.
이제는 가정에서 말씀을 중심삼고 훈독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여기에 따라서 자기 선조들도 훈독회에 참석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하는데 같이 영계에서도 빠지지 않고 출동시킴으로 한 나라가 됩니다. 이게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이런 놀음해야 됩니다.
그래, 훈독회 해요, 훈독회. 안 하면 여러분이 탕감 받는다구요. 가만 안 둔다구요. 왔다가 갈 때는 가만 안 둔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병 주고 약 주고 해서 천국에 데려간다는 거예요. 사탄이 병 주고 약 주고 해서 지옥에 데려갔지요? 딱 반대라구요. 강제로 해야 돼요. 탕감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삥삥 돌아갔지, 탕감이 없어요. 즉결시대예요.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302-320, 99.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