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독회를 하는 이유 (재림주님의 훈독회 제정 선포문)

훈독왕 | 20190404080800

훈독회 제정 선포문


첨부파일 선포문 훈독회를 하는 이유.mp3


훈독회를 하는 이유


한국이 이렇게 어렵게 된 건 섭리의 뜻입니다. 정신을 취하느냐, 물질을 취하느냐? 둘 다 한꺼번에 취할 수 없습니다. 물질을 먼저 취했다가는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물질을 때려부순 것은 문총재을 중심삼고 한국을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내가 훈독회를 하는 것은 정신적으로 결탁하기 위한 것입니다. 역사에 없는 놀음이 벌어져요. (290-93, 98.2.3)


세계화 시대에 어디를 다리로 가겠어요? 문총재의 다리가 세계 최고예요. 아들딸 다 나한테 맡기라구요. 맡기겠어요, 안 맡기겠어요? 맡길 만해요, 안 맡길 만해요? 맡기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자구요. 여기 높은 사람 어디에 있어요? 어디에 앉았나? 여기 앞에 앉았어요? 세계로 출세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다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여기를 찾아온 거예요. 이제는 말씀을 교육해야 되기 때문에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290-158, 98.2.18)


이제는 교육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라는 것입니다. 훈독회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밥 먹을 때마다 가족들, 일족이 모여서 자꾸 훈독회를 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열심히 하잖아요? 선생님은 시간만 있으면. 훈독회를 해요. 그러면 자꾸 크는 것입니다. 콩나물에 물을 주면 잘 자라듯이 자기도 모르게 자꾸 큰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한 사람인데 자꾸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무한 축소, 무한 확대할 수 있습니다. (290-217, 98.2.27)


알고 보니 훈독회가 말씀을 통해 가정이 자리잡는 내용이에요. 훈독회가 가정의 전통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들딸 교육은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부모님의 모든 살아온 생활과 가르친 말들이 지금에 와서 다 이루어지고 있는 거라구요. 요즘에 와 다 맞는 말들이라는 거예요. (292-17, 98.3.27)


훈독회 하는 것은 내가 갈 준비를 하는 거예요. 천년 만년 역사가 나를 벗어나서 갈 수 있느냐, 그것이 가능하냐 하는 테스트입니다. 임자네들이 3억6천만쌍 축복가정 교육을 어떻게 하느냐고 할 때 나는 웃었어요. 여러분이 교육하겠어요? 10년도 못 가서 보따리 싸 가지고 다 갈 거예요. 선생님은 말씀을 남겨 주고 간다구요. (303-79, 99.8.)


나는 가는 사람이에요. 지상에서 내가 할 것 다 해놨어요. 이제는 팔십 노인이 됐지요? 세상을 내가 아는 거예요. 팔십 노인이 나서 가지고 일하는 것을 다 좋아하지 않아요, 젊은 사람들은. ‘세상에! 저런 사람이 다 있노?’ 한다 이거예요. 그것보다도 말씀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 얼굴을 대하는 거 좋아해요? 그래서 지금 훈독회를 하고 있는 거예요. 정독을 하게끔 해 가지고, 시험을 볼지도 몰라요. (297-109, 98.11.19)


옥토라는 것은 비료가 필요 없다는 말이에요. 본래 하나님이 창조한 땅은 자동적으로 자연의 영양분을 공급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정성을 들이며 활동하라는 거예요. 씨를 심으라는 거예요, 씨! 그래서 제1차, 제2차, 제3차 이스라엘이 실패한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려고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훈독회.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하고 하나님이 얼마나 고생했나 하는 것을 알고 거기에 일치될 수 있는 기반만 닦으면 전부 다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302-293, 99.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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