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보다도 훈독회를 더 좋아하는 사람은 아버님이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말씀)
훈독회를 열심히 하라고 하는 것은 왜냐? 8단계의 고개를 넘어 가지고 가르쳐 줘야 할, 올라가는 자체를 중심삼고 천상에 있어서 선생님 뒤를 따라가는데, 선생님 발자국을 밟아 가지고 곧바로 따라갈 거예요, 옆에서 그저 구경하면서 자기는 놀면서 참가할 거예요?「곧바로 따라가겠습니다.」곧바로 따라가려니까 훈독회를 선생님 이상 열심히 해야 돼요.
세계의 통일교회 교인들 가운데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하는 양반이
누구예요?「아버님이십니다.」여러분은? (웃음) 아버님을 진짜 사랑하는 아들딸이라면 아버님보다도 훈독회를 더 좋아하는 사람은 틀림없이 아버님이 제일 사랑하는 아들딸이 안 될 수 없느니라!「아멘!」
오늘 이 훈독회 마지막은 그거예요. 선생님보다 더 열심히 훈독회를
하고 말씀을 더 음미하면서 생애의 꽃과 같이, 향기와 같이, 그 꽃과
향기를 피워 가지고 천사세계의 하나님의 왕자들이 왕래해 가지고 번식할 씨를 심어 가지고 거기서 자라난 것을 하늘나라의 박물관에 비치할 수 있는, 전시할 수 있는 제일의 왕자 왕녀가 되느니라! 아멘!「아멘.」 (364권
5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