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독회 제정 선포, 下 (재림주님의 선포문) u

훈독왕 | 20190327183320

재림주님의 선포문



훈독회 제정 선포
  
1997년 9월 1일 미국 벨베디아에서 제8회 천부주의 기념 말씀에 이어 오늘부터 새로운 시대로 넘어간다고 하시며 새로운 시대에 맞는 생활지침을 주셨다. 10월 13일 우루과이의 빅토리아 호텔에서는 이를 ‘훈독회’라고 명명하셨다.
  
〈말 씀>, 下
 
훈독회를 하는 이유
  
한국이 이렇게 어렵게 된 건 섭리의 뜻입니다. 정신을 취하느냐, 물질을 취하느냐? 둘 다 한꺼번에 취할 수 없습니다. 물질을 먼저 취했다가는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입니다. 물질을 때려부순 것은 문총재을 중심삼고 한국을 사랑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내가 훈독회를 하는 것은 정신적으로 결탁하기 위한 것입니다. 역사에 없는 놀음이 벌어져요. (290-93, 98.2.3)
  
세계화 시대에 어디를 다리로 가겠어요? 문총재의 다리가 세계 최고예요. 아들딸 다 나한테 맡기라구요. 맡기겠어요, 안 맡기겠어요? 맡길 만해요, 안 맡길 만해요? 맡기겠다고 하는 사람 손 들어 보자구요. 여기 높은 사람 어디에 있어요? 어디에 앉았나? 여기 앞에 앉았어요? 세계로 출세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다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여기를 찾아온 거예요. 이제는 말씀을 교육해야 되기 때문에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290-158, 98.2.18)
  
이제는 교육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라는 것입니다. 훈독회만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밥 먹을 때마다 가족들, 일족이 모여서 자꾸 훈독회를 하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열심히 하잖아요? 선생님은 시간만 있으면. 훈독회를 해요. 그러면 자꾸 크는 것입니다. 콩나물에 물을 주면 잘 자라듯이 자기도 모르게 자꾸 큰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한 사람인데 자꾸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사랑은 무한 축소, 무한 확대할 수 있습니다. (290-217, 98.2.27)
  
알고 보니 훈독회가 말씀을 통해 가정이 자리잡는 내용이에요. 훈독회가 가정의 전통이 된다는 것입니다. 아들딸 교육은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부모님의 모든 살아온 생활과 가르친 말들이 지금에 와서 다 이루어지고 있는 거라구요. 요즘에 와 다 맞는 말들이라는 거예요. (292-17, 98.3.27)
  
훈독회 하는 것은 내가 갈 준비를 하는 거예요. 천년 만년 역사가 나를 벗어나서 갈 수 있느냐, 그것이 가능하냐 하는 테스트입니다. 임자네들이 3억6천만쌍 축복가정 교육을 어떻게 하느냐고 할 때 나는 웃었어요. 여러분이 교육하겠어요? 10년도 못 가서 보따리 싸 가지고 다 갈 거예요. 선생님은 말씀을 남겨 주고 간다구요. (303-79, 99.8.)
  
나는 가는 사람이에요. 지상에서 내가 할 것 다 해놨어요. 이제는 팔십 노인이 됐지요? 세상을 내가 아는 거예요. 팔십 노인이 나서 가지고 일하는 것을 다 좋아하지 않아요, 젊은 사람들은. ‘세상에! 저런 사람이 다 있노?’ 한다 이거예요. 그것보다도 말씀을 좋아한다는 거예요. 나이 많은 사람 얼굴을 대하는 거 좋아해요? 그래서 지금 훈독회를 하고 있는 거예요. 정독을 하게끔 해 가지고, 시험을 볼지도 몰라요. (297-109, 98.11.19)
  
옥토라는 것은 비료가 필요 없다는 말이에요. 본래 하나님이 창조한 땅은 자동적으로 자연의 영양분을 공급한다는 거예요. 그러니 정성들이라는 거예요. 정성을 들이며 활동하라는 거예요. 씨를 심으라는 거예요, 씨! 그래서 제1차, 제2차, 제3차 이스라엘이 실패한 것을 전부 다 가르쳐 주려고 훈독회를 하는 거예요, 훈독회. 선생님이 얼마나 고생하고 하나님이 얼마나 고생했나 하는 것을 알고 거기에 일치될 수 있는 기반만 닦으면 전부 다 해방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래서 훈독회를 하는 것입니다. (302-293, 99.6.26)
  
훈독회와 통반격파
  
이제 통반격파 시대가 왔어요. 축복가정들이 전부 다 통반에 있기 때문에 완전히 훈독회 함으로 통반격파 싹쓸이할 수 있는 때가 왔다구요. 뿌리까지, 뿌리까지 뽑아 버리는 거예요. 뿌리까지 뽑을 때가 왔다는 거예요. 그걸 자기 집에서 할 거예요, 구경할 거예요? 자기 집에서 할 거예요, 구경하는 사람이 될 거예요? 그것 전부 다 자기 집에서 할 수 있는 자격을 주기 위해서 이 놀음하고 있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296-235, 98.11.10)
  
지금부터 통반격파의 훈련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지어다. 아멘! 전체 열 손가락 마디마디 춤추게 해 가지고 전부 다 하늘이 맡긴 조직 편성을 위해서 오늘도 이런 놀음하고 있다는 걸 알아야 되겠어요. 통반격파, 한번 해 봐요. 「통반격파!」 통반격파!「통반격파!」 통반격파! 「통반격파」 절대교육은 훈독회! 절대교육은 훈독회! 「절대교육은 훈독회!」 훈독, 훈독, 훈독, 훈독! (300-188, 99.3.3)
  
훈독회를 누구든지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와서 해라 이거예요. 정치하는 사람도 하라 이거예요. 듣고 마음에 감동을 받아 가지고 자기의 행로를 바로잡을 수 있는 가르침이 있다면, 그거 자신 있다면 하라 이거예요. 하지 못하면 후퇴하라는 거예요. 입 벌리지 말라구요. 이제 안 할 수 없어요. 면까지, 통반까지 격파할 수 있는 운동을 하기 시작한 것이라구요. 세계적입니다. 한국을 신앙의 조국으로 삼고 있는데, 그 조국의 강토에 있는 본국 사람들이 누구보다도 훈독회의 챔피언이 되어야 되겠기 때문에 이 거국적인 일을 하는 거예요. (290-158, 98.2.18)
  
이제는 내가 기반을 다 닦았어요. 세계적으로 닦은 것입니다. 통반격파는 가정이라고 그랬지요, 결론이? 여성연합을 만들 때 여성연합은 가정연합으로 넘어간다고 이미 어머니 강연 때 세계적으로 발표했다구요. 가는 길이 그래요. 이런 준비를 다 했는데, 얼마나 기가 막혀요? 많은 돈을 쓰고 전체가 전성 시대입니다. 모든 단체가 전성시대를 맞이한 것입니다. 승공연합, 세계평화교수협의회도 전성 시대입니다. 그리고 향토학교도 그때부터 출발했습니다. 조직 편성을 완전하게 다 한 것입니다. 
조직의 싸움입니다. 이제는 누가 우리를 반대할 사람이 없어요. 이번에 그것을 실험한 것이 훈독회입니다. ‘레버런 문이 참부모다’ 하는 것을 세계가 다 알아요. ‘재림주님이 구름 안 타고 오는 날에는 레버런 문이 재림주다’ 라고 서구 사회에서는 결정이 되었습니다. (290-306, 98.3.4)
  
여기에 우리가 통반격파를 이제부터 강조해 가지고 훈독회를 하게 되면…. 훈독회 하는 그 말은 선생님의 말이 아닙니다. 하늘의 말입니다. 하늘의 말이라구요. 영계를 알고 하늘을 안 그 모든 내용을 중심삼은 결론적인 지상의 활동이 없으면 지상의 해결점을 찾지 못하는 것입니다. 구원섭리는 지상의 해결점을 찾기 위해서 구약시대나 신약시대에 메시아 혹은 구세주를 보내 가지고 종결 지으려 했던 것입니다. (297-193, 98.11.20)
  
훈독회를 어디에다 뿌리를 박느냐 하면, 반에다 박는 거예요. 반, 통반격파입니다. 전국의 사람들이 반에 가서 살아요. 그렇지요? 반, 가정 가운데 살아요. 가정을 중심삼고 핵심요원들이 훈독회를 통해 앞으로 가르쳐야 할 책임이 있는 거예요. 통반격파를 지금 하고 있는 거라구요. 훈독회가 그거예요. 훈독회를 하고 있지요? 훈독회를 중심삼고 주보가 나오고 있다구요. 
이 주보는 우리 통일교인만이 보는 것이 아니에요. 사회의 가정 실정이 어떻다는 것을 알고, 어떤 지역은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으니 이걸 격파하기 위하여, 이걸 소화하기 위하여 전체 축복가정들이 한씨면 한씨, 김씨면 김씨, 성씨가 많은 동네면 김씨부터 동원하고 이래 가지고 소화시키는 운동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제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가 아닙니다.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에요, 가정연합. 가정이 뿌리입니다, 가정이. 사탄세계는 가정을 수습할 줄 몰라요. 중간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무지에서 타락했기 때문에 목적도 몰라요. 한 반에서도 전부 다 그걸 골라내야 돼요. 가정에 정착해야 됩니다. 나라가 암만 일을 하더라도 면까지 밖에 못 가요. 국가적 행사를 하더라도 이장 한두 사람 데려가 가지고 대회에 참석하지, 반까지 움직이게 안 돼 있다구요. 그러나 우리는 반대입니다. 반대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반을 중심삼고 통일운동을 해야 된다구요. 이 훈독회를 중심삼고 전면적으로 커버시켜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러기 위해서는 김씨면 김씨, 그 반 가운데 김씨 축복받은 사람이 있으면 소화하는 것은 문제가 안 된다구요. 거기에 배치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딴 사람 전도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기 어머니 아버지, 친족, 형제들을 전도하라는 거예요. 지금까지는 가인을 중심삼고 전도해 나왔어요. 가인을 구하려니까 자기가 희생했지, 이제는 장자권 부모권을 복귀했기 때문에 자기 일족을 구해야 된다는 거예요. 축복가정은 종족적 메시아, 가정적 메시아 됐지요? 예수님이 종족적 메시아를 실패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120명을 전부 다 전도해야 돼요. 선생님 시대에는 180명이에요. 160명, 180명, 이 가정들을 구해야 된다구요. 그게 일족이에요. 7대가 되는 거예요. 그것도 많이 번식 안 된 가정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라구요. 그거 계획을 세우라구요. 요전에 종친연합을 만들라고 그랬지요? 그거 지금 조직 안 하고 있잖아요? 그거 지금까지 안 하고 있지요? 그걸 활성화시켜야 된다구. 통반까지 다 들어가는 거예요.
가정을 누가 점령하느냐 하는 문제가 세계를 누가 하늘 편으로 돌이키느냐 하는 것이 달려 있어요. 사탄세계는 암만 해도 가정을 못 돌려놔요. 지금 문제는 청소년 문제, 가정 파탄 문제입니다. 그걸 누가 방어할 수 없습니다. 우리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허락한 특허권이에요. 세상 어느 누구, 어느 종단, 어느 단체, 아무도 못 해요. 우리만이 할 수 있는 특권이라구요.
가정 가정별로 전부 다 계획을 세워 가지고 누구 방문, 누구 방문 이렇게 프로그램을 짜 가지고 자기 일족을 축복시키는 거예요. 자기 종족의 어느 누가 산중에 혼자 살더라도 그걸 누가 찾아가 가지고 통고시키는 것입니다. 그거 책임 못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지금 그럴 때라구요. 1년 동안에 그걸 전부 다 해서 한국을 완전히 쓸어버려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제 젊은 청년들을 축복해 줘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이 축복해 주는 사람은 결혼해 가지고 제멋대로 사는 사람이 아닙니다. 처녀 총각들이에요. 처녀 총각들도 가문의 전통을 따라 가지고 순결을 지키는 처녀 총각들을 축복해 주는 게 선생님 책임이에요. 똥개 같은 것을 축복해 줘 봤자 문제가 크다구요. 얼마나 내가 고통을 받고 있는지 알아요? 생활 습관 전부 다 그 모양으로 해 가지고 뜻 대하는 데 있어서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알아요? 그렇다고 다 평준화된 줄 알고 있다구요.
균형을 취하고 수평이 돼야 된다구요. 그래, 자기들이 수평이 돼야지요. 균형을 맞춰야 된다는 거예요. 낮은 줄 알게 되면 높은 데 가서 맞춰야 되고 말이에요, 주체가 있으면 주체가 원하는 대로 맞춰 나가야 돼요. 자기 마음대로 하면 전부 다 깨져 나가요. 둘 다 깨진다구요. 없어진다 이거예요.
원리가 그래요. 창조된 환경에는 반드시 주체와 대상이 있어요. 이 주체 앞에 대상이 하나돼야 돼요. 이게 하나 안 돼 가지고는 발전도 없는 거예요. 소망도 없는 거예요. 공식적으로 해야 돼요. 공식대로 풀어 나가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통일교인들은 제멋대로 마음대로 못 해요. 공식에 참여 안 하면 전부 탈락되는 거예요. 나뭇잎이 바람 불어 가지고 떨어져요. 마찬가지입니다. (299-252, 99.2.18)
  
전국 가정 전체화를 전부 다 해야 됩니다. 그래서 1만2천 훈독회 가정입니다. 한국에서 처음이 1만2천 가정이에요?「한국 상황에서 1만2천 가정입니다.」1만2천 가정만 가지고 돼요? 1만2천 개, 그 다음에는 12만 개입니다. 10배 올라가요. 그 다음에는 24만 개, 36만 개, 그 다음에는 160만 개, 1천6백만 개입니다. 훈독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통반격파입니다. 
이제는 가정에서 말씀을 중심삼고 훈독함으로 말미암아 하늘나라의…. 여기에 따라서 자기 선조들도 훈독회에 참석하는 것입니다. 지상에서 하는데 같이 영계에서도 빠지지 않고 출동시킴으로 한 나라가 됩니다. 이게 지나가는 말이 아닙니다. 이런 놀음해야 됩니다.
그래, 훈독회 해요, 훈독회. 안 하면 여러분이 탕감 받는다구요. 가만 안 둔다구요. 왔다가 갈 때는 가만 안 둔다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 병 주고 약 주고 해서 천국에 데려간다는 거예요. 사탄이 병 주고 약 주고 해서 지옥에 데려갔지요? 딱 반대라구요. 강제로 해야 돼요. 탕감이 있었기 때문에 그렇게 삥삥 돌아갔지, 탕감이 없어요. 즉결시대예요. 무서운 때가 온다구요. (302-320, 99.7.2) 
  
축복가정 총동원
  
축복가정은 전부 다 나가야 돼요. 회사고 무엇이고 다 집어치우고 나가야 됩니다. 이제는 가서 훈독회를 하라는 것입니다. 회사를 가더라도 훈독회를 하고 가야 돼요. 그래, 교회 설교 체제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훈독회예요. 전부 다 그걸 준비해야 돼요. 축복받은 가정들은 전부 다 준비해야 됩니다. (290-125, 98.2.15)
  
이제는 그냥 그대로 앉아서 살 수 있게 안 돼 있어요. 보따리 싸라고 그랬지요? 보따리 싸서 뭘 할 거예요? 보따리 싸서 보따리 장사하려고 그러는 게 아니에요. 대이동이 벌어져야 돼요. 훈독회의 정성들인 그 눈물자국과 더불어 영계 어디 가든지 부모님의 전통을 따라서 자식이 상속받았으니 부모님이 협조하고 영계가 협조할 수 있는 판도를 전 세계 마을 마을마다 집집이 부식(扶植)시켜야 돼요. 심어야 된다는 거예요. (296-235, 98.11.10)
  
우리 이상을 향유할 수 있는 무슨 주의, 주장이 없습니다. 훈독회가 마지막입니다. 통일교회 사람들 중에는 그렇게 실감하는 사람들이 없지요? 선생님을 따라 나가는 것을 그저 그런 것으로 안다구요. 이것을 안 하면 안 됩니다. 이제부터는 선생님이 관여 안 해요. 만나주지 않아야 됩니다. 만나려면 전부 다 훈독회 하고 시험을 치는 것입니다. 훈련해 가지고 훈독회 대장이 되면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밥 벌어먹을 수 있습니다. 한 마을만 가더라도 매일 열심히 하면 밥 먹고 살아요. 그 양반만 찾아다닌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들은 책 하나 가지고, 무슨 경제문제가 어떻고 하는데 무슨 경제문제예요? 한국은 산업이 없어져야 됩니다. 한국은 관광지입니다. 관광지도 지나가요. 언제든지 와서 관광하는 곳이 아닙니다. 돌아갈 수 있는 초점입니다. 초점이 여기에서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다. 자꾸 돌아가야 됩니다. 한 점을 중심삼고 커 가는 것입니다. 한국은 한 나라가 되어야 발전하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자연수(自然水)를 마실 수 있게 산업 기반을 다 철수해 버려야 됩니다. 그러니까 미리 IMF(국제통화기금)로 다 정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앞서 말씀을 중심삼고 새로이 시작해야 됩니다. 임자들이 이번 대회 때는 자기 집을 팔아서라도 나라 살리는 운동을 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본이 따라오고 세계가 따라옵니다. 복귀가 그래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인데 이걸 합하면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물질, 아들, 부모, 하나님입니다. 물질을 희생하는 것은 아들을 찾기 위한 것이요, 아들을 희생하는 것은 부모를 찾기 위한 것이요, 부모님이 희생하는 것은 하나님을 모시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이라는 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비로소 땅에 안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신약시대를 완성해가지고 성약시대에 들어와서 하나님의 안착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성약시대는 뭐예요? 안식권인데 안식권이 뭐냐 하면 축복의 자리입니다. (290-217, 98.2.27) 
  
훈독회의 전통과 가치
  
통일교회에서 훈독회를 제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누구냐? 선생님입니다. 장자 훈독회 대장이요, 부모 훈독회 대장이요, 왕 훈독회 대장입니다. 개인 훈독회, 가정 훈독회, 교회 훈독회, 세계 훈독회를 통해 훈독회의 전통을 세우는 이때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된다 이거예요. (293-108, 98.5.24)
  
영원한 가치가 이 훈독회 뒤에 감추어져 있다구요. 그렇게 맛있고, 그렇게도 재미있고, 그렇게도 취미가 있고…. 취미와 같은 것이 훈독회다, 아멘! (293-108, 98.5.24)
이제는 전부 훈독회를 통해 가지고 이 모든 말씀이 여러분의 거울과 마찬가지입니다. 말씀을 투시해 가지고 티가 자기 자체의 눈앞에 가로 놓여서는 안 되는 거예요. 말씀과 하나되어야 돼요. 선생님이 그것 중심삼고 일생 싸우지 않았어요? 싸워서 승리했으면 승리의 길을 전부 다 전통으로 이어받아야 돼요. (300-158, 99.3.3)
  
선생님이 훈독회하라고 했지요? 훈독회하는 그 말씀은 부모님이 싸워 나온 전승의 기록이에요. 승리한 전통의 기록이에요. 천주 해방권을 이룰 때까지 이 전통적 사실을 자기 생활권에 적용시켜 가지고 자기 생활을 매일같이 비판하면서 상대적 실체권을 자기가 세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301-80, 99.4.16)
  
천국 갈 것 걱정하지 말라구요. 훈독회를 죽는 날까지 1천 번 하지 못했으면 밤을 잊어버리고 열심히 해 보라는 거예요. 그만큼 영계의 기반이 닦아진다는 거예요. 내가 훈독회를 열 번 했으면 열 번을 하늘 앞에 회개하고 눈물지었다는 사실이 된다구요. (293-108, 98.5.24)
  
여러분이 훈독회를 하게 되면 영계가 여러분을 대신해서 선생님이 뜻을 이루어 나가도록 협조할 수 있는 재창조의 은사의 권내로 몰아넣는다는 거예요. (293-105, 98.5.24)
  
훈독회를 통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원리 말씀 중심삼고 하늘과 땅의 그 법도를 따라야 됩니다. 이제 새로운 법, 헌법이 나온다구요. 지상에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영원한 천국이 이뤄지는 거예요. 그러므로 여러분은 자연히 하늘세계를 땅에서 다 보고 느끼고 알고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293-274, 98.6.2)
  
지금은 책 가지고 전도할 때예요. 훈독회를 하게 되면 교사가 필요 없고 목사가 필요 없어요. 밤낮으로 그것을 훈독하면 천국 가정이 된다는 거예요. (297-118, 98.11.19)
  
지상세계로부터 천상세계, 천국을 향해 고속도로로 직행할 수 있는 시대에 있어서는 혼자 못 갑니다. 가정을 수습해 가지고 종족을 거느리고 민족을 거느리고 나라를 거느리고 가야 된다구요. 그러니 그 나라가 남아 있는 한 여러분의 책임 수행이 남아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302-281, 99.6.26)
  
훈독회는 인류를 구하고 하나님의 섭리를 완성하기 위한 것입니다. 지금 이때의 훈독회를 통해서 영계가 여러분에게 연결되는 거예요. 참부모님을 도와주던 영계가 여러분에게도 연결되어서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훈독회를 하면 원수가 깨끗이 청산된다는 거예요. 박해가 없어지고 전세계뿐만 아니라 영계까지 해방된다구요.
그러므로 훈독회를 열심히 하라는 거예요. 열심히 하는 가정은 복을 받을 것입니다. 영계를 해방하기 위해서, 선조들을 해방하고, 앞으로 올 후손들의 죄악의 담을 헐기 위해서 가정 훈독회, 교회 훈독회, 나라 훈독회, 세계 훈독회, 지상·천상 훈독회를 해야 됩니다. 훈독회를 통해서 영계에 있는 모든 조상들을 가르쳐 줘서 축복의 길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293-106, 98.5.24)
  
훈독회를 반드시 해야
  
여러분은 거리낌없이 훈독회가 듣고 싶어야 되고 하고 싶어야 됩니다. 그래야 자기의 해방권이 벌어지는 거예요. 거기에 걸리는 것이 있으면 얼마나 무서워요? 훈독회가 밥 먹는 것보다 맛있고, 노는 것보다 재미있어야 된다 이거예요. (292-73, 98.3.28)
  
밥을 못 먹더라도, 아침밥을 못 먹고 점심밥을 못 먹더라도 훈독회를 안 하면 안 돼요. 그래서 영계를 확실히 알아야 돼요. 그래, 훈독회를 시작한 지가 1년 8개월이 지났는데, 이 기간 동안에 여러분이 영계에 대해서 얼마나 확실히 알고, 신앙 기준의 차원이 얼마나 높아졌는지를 알아야 된다구요. (302-293, 99.6.26)
  
내가 무슨 훈독회가 필요해요? 다 알고 있는 거예요. 그렇지만 여러분을 가르치기 위해서는 아무리 학자가 되었어도 되풀이해야 하는 거예요. 모르면 되풀이하고 되풀이하고, 전통을 남기기 위해서 되풀이해야 돼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러분 일족 앞에 되풀이해서 전수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거기에 얼마만큼 정성 들였느냐 하는 그것이 여러분의 후손들이 올바른 씨가 되어 가지고 역사 시대에 필요한 사람이 되느냐 안 되느냐 하는 것이 결정된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302-293, 99.6.26)
  
그렇기 때문에 외적으로부터 지금 한국에 있어서 IMF가 있게 된 것은 전부 다 돈 중심삼고 반대하다가 망했다는 거예요. 대통령도 다 망했지요? 재벌도 다 망하는 거예요. 나라도 야단이에요. 그 반면에 선생님은 전세계 수많은 가정들을 전부 엮어 들어와 가지고 뭘 하느냐? 훈독대회예요. 이 책 중심삼아 가지고 열 번 백 번 이상만 하면 전부 다 통일교회 교인 되지 말래도 되게 돼 있어요. (291-73, 98.3.5)
  
딴 거 할 필요 없어요. 선생님이 하늘을 중심삼고 전략적인 승리의 기록을 갖추어 전승 역사하시고, 가정이 하늘 앞에 해방적인 기록을 쌓은 전승의 기록이 있기 때문에 가정도 이 전통을 따라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훈독회를 해야 된다구요. (291-73, 98.3.5) 



<훈독 소감>


사람이 육신의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숨을 쉬어야 합니다.
마찬가지로 영인체가 생명을 유지하고 심령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영적 호흡을 잘 해야 할 것입니다.
훈독회는 바로 우리의 영인체가 생명을 유지하고 성장하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을 호흡하는 것과 같을 것입니다.


호흡에는 공기를 들이쉬는 숨과 내쉬는 숨이 있습니다.
아마도 훈독회는 우리의 영인체(심령)가 영적인 공기(말씀)를 들이쉬는 숨과 같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쉬는 숨은 바로 사랑일 것입니다.
이렇게 인간은 말씀을 들이쉬고 사랑을 내쉼으로 성장 완성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실체를 빚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셔서 생령체가 되게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매일 숨을 쉬고 음식을 먹어야 하듯이 훈독회를 통해 말씀을 먹고 그 말씀의 실체가 되기 위해 위하는 참사랑의 삶을 살게 될 때 영생의 생령체가 결실되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훈독회는 말씀으로 실체(영인체)를 빚는 것이고 참사랑의 삶은 영인체에 생기를 불어 넣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왜 아버님께서 하루 2시간 24분(시간의 십일조) 이상은 반드시 훈독회를 해야 한다고 강조하셨는지 바로 이런 연유에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버님 당신은 말씀의 완성실체이시기 때문에 훈독회를 하실 필요가 없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을 이끄시기 위해 훈독 대장이 되시어 솔선수범하셨다고 하셨습니다.

말씀 훈독을 통해 나를 영생의 생령체로 빚어주시려는 그 사랑을 절절히 느끼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