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계 신세를 지면 지옥에 간다(말씀)
예수님은 4천년 동안 수많은 선지선열들이 이 땅 위에 와서 메시아 한 분을 맞기 위하여 무한한 고통과 무한한 희생으로 터를 닦은 것을 알고, 자신은 그런 터 위에 하늘이 보낸 메시아로서 이 땅에 왔는데 만민의 한을 풀어 주지 못하고 가게 되니 얼마나 민망했겠어요? 민망했겠나 안 했겠나 생각해 보십시오. 죽어 가면서도 얼굴을 못 든 예수님이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낙원에 가서 기도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하늘 보좌에 앉혀 놓는다 해도 예수님은 민망해서 못 견딘다는 거예요. 참으로 메시아의 자격이 있는 분입니다.
여러분, 영계(靈界)의 수많은 영인(靈人)들이 지금 춤추며 놀고 있는 줄 알아요? 그렇지 않습니다. 땅을 위하여 협조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땅 위에서 영인들에게 심부름을 많이 시키면 시킬수록 거기에 대한 보응은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형무소에 가게 된단 말입니다. (10권 7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