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실체하나님(말씀)

훈독왕 | 20190221120935

 인간은 실체하나님(말씀)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려고 하느냐? 우주에 계시려고 하지 않는 겁니다. 재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속에 들어와 계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나’는 행복한 존재인 것입니다. 천하에 이 이상 가치 있는 것이 없습니다. 

 

내 마음 가운데 들어와 계시는 하나님과 내가 사랑으로 하나되면 나는 무엇이겠습니까? 아들이라면 하나님의 아들이고, 아내라면 하나님의 아내입니다. 하나님과 내가 주고받아서 하나만 되는 날에는 그도 나요, 나도 그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요한복음 14장 20절에 ‘그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는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과 나는 하나라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고귀한 것이 인생입니다. 오늘날 기독교가 이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사람은 무엇이냐면, 실체를 쓴 하나님의 몸입니다. 하나님의 실체를 쓴 몸이기에 인간은 외적 하나님이라는 말입니다. 알겠어요? 지금까지 종교사에 그러한 사상들이 있었지만 그 내용은 확실히 밝히지 못했습니다. 

석가는 ‘천상천하유아독존’이란 말을 했지만, 안팎의 사연을 망각하고 신이 있는 것을 부정해 버리고 자기 자체가 그렇다고 하는 것은 큰 망각이라는 것입니다. 

천도교에서는 ‘인내천(人乃天)’을 말하고 있지만 그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사람 자체를 위주로 할 것이 아니라 신과 사람이 합해 가지고 ‘신을 위주한 사람’인 것을 확실히 규명해야만 천지의 문제가 풀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런 것에까지 우리 인간에게 특권을 부여하려고 하십니다. 왜? 우리 인간을 사랑하시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사랑할 때는 다 주고 싶지요? 내 것을 모두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관하고 싶은 겁니다. 그런데 그것을 숨기고 싶다면 거짓 사랑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모든 권세를 누구에게 갖다 주시려고 한다고요?「인간에게요.」 그렇다면 인간은 모든 전체를 누구에게…. 「하나님에게.」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조이상은 무엇이냐? 일체이상입니다. 사랑을 중심삼은 일체이상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인간은 영생의 존재 
그러면 오늘날 이 땅 위에서 제일 참다운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 하나님과 안팎으로 한몸이 되어 가지고 자녀 입장에서 완전히 사랑받을 수 있는 사람이 참다운 사람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하나님과 함께 살아가는 생활을 참다운 인생길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39권 340-341), 천성경 323쪽 참조


 <실체하나님에 대한 말씀>


적어도 그림자가 없어 이쪽에 있을 때는 이쪽의 그림자 이쪽에 있을땐 동서남북 북쪽 남쪽 반듯이 모양 그림자가 달 무늬가 없어 빛이라는 것 빛이 전부다 반딧불 무늬가 있어 그것을  태어난 것은 본심자체에 있어서에 무형의 하나님과 실체하나님이 하나된 그 자리에서 말하듯 선악과 따먹지 말라 하던 것이 아래가 위에 알겠어요.(훈독회, 2010년 9월 10일(金), 청해가든.)

 

(훈독 계속;  여러분 지난 천력 5월8일 새벽 2시20분과 5월15일 새벽 3시25분 이렇게 양일에 걸쳐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지인 참부모님의 특별선포가 있었습니다.)
중요합니다. 이거 전부다. 천력 5월 8일은 오 팔 사십(5×8=40)수입니다. 새벽 2시는 뭐냐면 백에서 60분 둘 하니까 120수예요. 40년과 120종족 편성을 말해요, 이게. 2시 20분이니까 한 시에 60분이니까 120분입니다. 이건 오 팔 사십(5×8=40)과 120분이 2시 20분과 그 다음에 
(훈독 계속; 5월15일 새벽 3시25분 이렇게 양일에 걸쳐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무형의 하나님, 실체하나님 그걸 말합니다. 
(훈독 계속; 하나님을 중심삼은 천지인참부모님의 특별선포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중심삼은 밤낮의 하나님과 천지인 참부모님의 특별선포가 있었습니다. 그게 뭐냐면 여기 설명해요.

2011년 3월 30일(水). 청해가든
* 이 말씀은 안시일 경배식 및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임


이제 원리강론 뒷더리 해놓고 못 해 먹습니다. 다 끝났어. 싫더라도 유정옥이 품에 가가지고 시집가라면 시집가고 내가 무슨 특명을 본체론을 해서 본체론 중심삼고 하나님과 실체 하나님이 되어 가지고 결혼식까지도 내가 안 합니다. 내가 나면서 결혼해줄 수 있는 그런 자리가 참부모의 자리야? 벼락을 맞을 자들. (2011년 5월 26일(木), 천화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


.1948
[사진 11]

ㆍ‘여호와의 부인’ 박씨 할머니가 참아버님을 ‘실체하나님’이라고 증거한 후, 결국 뜻을 달리함. ㆍ영계 40일 시련 승리 후 원리말씀과 참아버님 사명에 대한 하나님의 어인.

2.22. 2.25. 4. 7. 5.20. 6.21.
참부모님 양위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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