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어버리는 꿈은 사탄이 준 것이고, 잊혀지지 않는 것이 계시이다.(말씀)

철장왕 | 20190218200209

잊어버리는 꿈은 사탄이 준 것이고, 잊혀지지 않는 것이 계시이다(말씀)


영계에서 가르쳐 줄 때는 꿈 가운데서 가르쳐 줍니다. 그래서 꿈이 문제입니다. 그리고 비몽사몽간에, 계시 가운데, 묵시로, 그리고 영계에 들어가서 전부 가르쳐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의 꿈 가운데 맞는 꿈이 있는 것입니다.
 
왜 그래야 됩니까? 우리 인간은 타락함으로 사탄의 혈통을 받았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움직이게 될 때는 이 악한 피가 동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유리관 같은 데 넣어둔 흙탕물과 같습니다. 잠을 자면 육신이 쉬기 때문에 무거운 것은 가라앉고 맑은 물이 뜨는 것과 같습니다. 본래의 맑은 마음은 하늘과 관계를 맺을 수 있기 때문에 여기서 상징적이라든가 형상적으로 앞으로 갈 수 있는 것을 꿈 가운데 하늘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꿈이 개꿈인지, 사탄이 가르쳐 주는지, 하나님이 가르쳐 주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어떻게 압니까? 사탄이 가르쳐 주는 것은 꿈의 방향성이 없습니다. 흘러가는 것입니다. 얼른 잊어버립니다. 그렇지만 하늘이 가르쳐주는 것은 체계가 갖추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전번 꿈과 다음 번 꿈이 연관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세 번의 몽시 가운데서 연관성이 있을 때는 하늘의 계시인 줄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이것은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것이 왜 안 잊혀지느냐 하면 본래 하늘과 인간은 영원히 하나 되게 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 되어 있는 것은 잊을 수 없습니다. 사탄과의 관계는 얼른 잊어버립니다.
 
이렇게 영계의 지도를 받는 사람들은 전부 그런 사실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악한 자리에 갈래야 갈 수 없습니다. 사탄세계에 가더라도 그것이 나타나고, 그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심리학자와 같은 사람들이 꿈에 대해서 말하기를 ‘잠재의식의 재현이다’라고 하고 있습니다. 그런 것은 얼른 잊어버립니다. 그리고 생각지 않는데 잊혀지지 않는 꿈은 영적인 현상입니다.
(272-275,1977.02.27)
 
체휼을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도해야 되고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거기서 나타나는 계시나 몽시를 절대 무시하지 마십시오, 그것을 조정해서 현실적 생활권 내에, 실천무대에 어떻게 적용시키느냐 하는 것이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세계경전 (153, 1975.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