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이 시간 이후 아버님께 절대 복종해야 한다.(말씀)

철장왕 | 20190106073220

 어머니는 이 시간 이후 아버님께 절대 복종해야 한다.(말씀)
 (2012. 1. 19(토) 천정궁 훈독회) 
* 아래 내용은 2012년 1월 18일 한씨 어머님이 아버님이 안 계신 틈을 타서 하나님(하늘 부모님)과 영혼 결혼을 한 소식을 듣고 아버님께서 여수에서 급히 돌아오셔서 훈독회 때 절대복종하실 것을 맹세시킨 내용으로 추정됩니다. 그래서 <피스TV>와 <역사편찬위>가 제대로 작동이 안 된 대표적인 훈독회입니다. 당연히 후일 말씀딕테이션도 없습니다.


나는 비록 공직도 없는 수도권에 살고 있는 미미한 축복가정의 한 사람에 불과하지만, 이렇게 자진하여 전면에 나설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오늘 우리가 심각한 위기에 처한 요인 중의 하나가 일반 식구님들과 개체 교회 목회자님들의 종합적인 상황(파악) 인식이 부족에 기인하고 있음을 알고 이를, 깨우쳐 드리기 위함이다.

어떤 이유에선지 참부모님의 동정을 우선적으로 전달해야 할 <피스TV>와 <역사편찬위>가 작동이 안되고 있다. 기기 고장인지 내부수리 중인지는 알 수 없지만 보안을 요구하거나 하도 민감한 사안이라 감추고 싶어서라면 더욱 큰 문제다.

왜냐하면 참아버님께서는 당신의 삶 자체를 숨기거나 감추지 아니하시고 그림자 없는 삶을 사시기 때문인다. 그래서 삶 자체가 공적 삶이며, 누구나 고개가 숙여지며 존경 받으시는 이유이다. 


이 날도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훈독사의 훈독이 끝나고 이어서, 아버님의 말씀이 시작되었다. 특이하게도 말씀의 초점은 어머님이셨다. 솔직한 표현으로는 참석자 모두가 듣기에 민망할 정도로 어머님께 쏟아진 그 동안 참아 오셨던 안타까움의 집중 포화 그 자체였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천지인 참부모” 는 아버지, 어머니가 둘이 아니라 하나이다. “아버지 따로 어머니 따로”가 아니라 하나이다. 

어머니는 아버님을 위한 발판이지 밥 먹고 따라다닌다고 되는 게 아니다. 따로 놀다가는 망한다. 아버님이 불러도 대답 안 하는 어머니와 함께하는 자들은 청산의 대상이다. 안주(어머니 고향)와, 한씨(어머님 성씨) 자랑 말라! 그러다가는 어머니 못 된다. 어머니가 독자 노선을 가고 있다.

어머니가 아버지의 길이 아닌 다른 길로 가고 있다. 너희놈들(어머님을 추종하는 자들과 측근 간부들 및 교회 지도자 지칭)도 다 어머니와 한 패가 되어 나와 딴 길을 가고 있다. 이놈들! 

아버님 모르는 어머니는 있을 수도 없다. 

그 어머니를 따르는 놈들은 도께비다. 이놈들! 


아버님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놈들은 뿌리없는 도께비다. 이놈들! 
하나님 만이 외로운 아버님과 함께 하고 있다. 

어머니는 아버님을 위한 발판이지 밥 먹고 따라다닌다고 되는 게 아니다. 따로 놀다가는 망한다.되는 게 아니다.  

아버님이 불러도 대답 안 하는 어머니와 함께하는 자들은 청산의 대상이다. 안주(어머니 고향)와, 한씨(어머님 성씨)자랑 말라! 그러 다가는 어머니 못 된다. 어머니가 독자 노선을 가고 있다.

 어머니가 아버지의 길이 아닌 다른 길로 가고 있다. 너희놈들(어머님을 추종하는 자들과 측근 간부들 및 교회 지도자 지칭)도 다 어머니와 한 패가 되어 나와 딴 길을 가고 있다. 이놈들! 아버님 모르는 어머니는 있을수도 없다. 그 어머니를 따르는 놈들은 도께비다. 이놈들! 아버님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놈들은 뿌리없는 도께비다. 이놈들!


하나님 만이 외로운 아버님과 함께 하고 있다.

“아버지 말 듣지 말고” 어머니가 “내 말 들어라” 하는 것은 “루시엘” 보다고 더 무서운 존재다. 효진이가 삶아 있을 때, “아버지가 불쌍하다. 어머니는 왜 아버지 말씀 안 듣고 자기 식대로 하느냐?” 고 나에게 말한 적이 있다. 어머니는 “이 시간 이후 어머니는 “이 시간 이후 아버님께 절대 복종해야 한다.

 이런 말씀을 내리신 후 아버님 옆 자리에 앉아 계시던 어머님을 탁상 앞으로 나오게 하셔서 아버님을 바라보게 서게 하신 다음 앞줄의 자리에 앉아 있던 석준호, 윤정로, 황선조, 김효율 4명을 나오게 하시어 어머님 뒤에 두 줄로 나란히 세우시고, 훈독회에 참석한 모든 식구와 함께 손을 들어 절대 복종을 명세케 하시고 어머님에게 재차 대답하라고 다그치자 “예” 라고 대답을 들으신 후, 모두에게 두 손을 높이 들고 박수를 치게 하시어 아버님의 뜻이 무엇인지 확인시키시는 특별한 역사를 하시었다.


출처: http://cafe.daum.net/cstaincafe/QOVa/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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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u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