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년 역사는 하나의 남성(아담)을 찾기 위한 역사(말씀)

철장왕 | 20181028135254

  6천년 역사는 하나의 남성(아담)을 찾기 위한 역사(말씀)
 
지금까지의 6천년 역사는 무엇을 찾기 위한 역사냐? 하나의 남성을 찾기 위한 역사였습니다. 아담가정에서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선지선열들이 희생의 대가를 치르면서 찾아 나온 것이 무엇이냐? 즉 그 수고의 내용은 무엇을 찾기 위한 것이냐? 하나의 아담인 남성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그 남성을 찾은 후에는 뭘 해야 할 것이냐? 그 남성으로 말미암은 하나의 여성을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하실 때, 아담을 먼저 창조하신 후에 그 아담을 통해서 해와를 창조하신 것과 마찬가지로, 그들은 먼저 아담을 찾기 위한 역사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금까지 하나님을 중심삼고 싸워 나왔던 것입니다. 그 아담을 찾았으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날부터 해와를 재창조해 나가야 돼요. 
 
재창조하는 데는 순리적인 환경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면 국가, 세계면 세계를 앞에 놓고 재창조하였다는 승리적 결정점을 완전히 해결해 놓지 않고는 축복을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아담 이후에 실패한 모든 것들을 탕감하기 위해서 하나의 남성으로 태어나신 분이 누구냐 하면,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나 그 예수님도 뜻을 이루는 데 있어서는 혼자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예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대한 섭리의 모든 내용을 상속받았다 하더라도, 예수님 혼자서는 국가를 형성할 수 없다는 거예요. 
 
예수님이 국가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먼저 새로운 가정을 편성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새로운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땅 위에 있는 수많은 여성들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여성을 찾아야 됩니다. 즉 국가적으로나 세계적으로나 전체를 걸어 놓고 수많은 여성들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여성을 찾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하나의 여성을 사탄세계에서 찾아서 빼내 오려면, 지금까지 역사 과정에서 수많은 사탄들이 반기를 들고 반대하던 것을 도려내는 싸움을 해야 합니다. 여기에 동조하는 사람이 가담해서 사탄 앞에 반기 를 들고 반박하는 입장에서 하나의 여성을 찾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다시 말하면 4천년 동안 사탄에게 침범 받았던 모든 것들을 완전히 넘어설 수 있는 승리적 조건을 사탄에게 제시하지 않고는 잃어버렸던 해와를 사탄 세계에서 찾아올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간단하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역사적인 여성이 되기 위해서는 역사적으로 실패하여 몰린 내용들을 청산 지어야 됩니다. 또한 시대적인 해와가 되기 위해서는 시대적인 모든 여성들을 대표해서 하늘 앞에 충효의 도리를 다한 하나의 기준을 세워야 됩니다. 그리고 하나의 여성으로서 하나의 남성을 대해 열녀의 심정을 갖고 나서야 합니다. 그러한 하나의 여성이 나타나지 않고는 지금까지 역사 과정을 통해 소망하였던 복귀된 하나의 실체 해와를 찾을 수 없는 것입니다. 즉, 역사상의 모든 여성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실체를 세울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그 하나의 여성을 찾기 위한 배후의 환경을 만든다는 것은 그렇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는 거예요. 그 자리는 일대일로 대하는 자리이기 때문에 세계사적인 내용이 들어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 하나의 여성을 찾으면 그로 말미암아 새로운 민족이 형성되는 것이요, 그 하나의 여성을 통하여 새로운 세계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두고 볼 때, 그 하나의 여성을 찾아 재창조의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은 결코 용이한 일이 아님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해와 그 한 자체만으로는 안 됩니다. 다시 말하면 에덴 동산에서 해와를 타락시킨 천사장의 입장에 선 사탄, 즉 사탄을 중심삼은 이 세계에서 아담이 해와를 찾아 나오는 데는, 천사장 대신 해와의 가는 길을 협조해 줄 수 있는 하나의 남성격 존재가 없어 가지고는 안 된다는 거예요. 이러한 복잡다단한 내용을 거쳐야 하나의 여성을 찾을 수 있게끔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만 됩니다. (30. 166-168)
 
타락으로 인하여 아담 해와가 둘이서 떨어졌으니, 올라갈 때도 둘이 올라가야 합니다. 올라가는 것은 재창조와 같은 것입니다. 
창조할 때 아담을 먼저 만들고 해와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므로 재창조할 때도 아담을 만들어 놓고야 해와를 만드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는 복귀역사로 아담을 만드는 역사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는 여자 성인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자 성인 봤어요? 여자 성인이 있다는 것을 들어 봤습니까? 성인의 어머니란 말은 있습니다. 맹자의 어머니 얘기는 들었지만, 그렇다고 그분이 성인은 아닙니다. 결국 지금까지는 재창조의 역사였습니다. 타락한 인간을 구원하는 데는 둘을 한꺼번에 구할 수 없는 것입니다. 먼저 다시 만드는 과정, 즉 재창조의 과정을 거쳐 나가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오시는 주님은 도대체 어떤 분이시냐? 창조목적을 완성한 남성으로서 천주의 상속권을 차지하기 위해서 이 땅 위에 오시는 분입니다. 간단한 것입니다.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타락하지 않았을 때, 즉 에덴동산에 지어 놓은 그 아담이 장가 가기 전 입장을 대표한 인격자로 오시는 분이 주님입니다. 
 
그런데 타락하지 않은, 장가가지 않은 에덴동산의 아담의 입장을 대신해서 오시는 그 주님은 결혼식을 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와서는 무엇을 제일 먼저 해야 하느냐 하면 여자, 즉 어머니를 찾아야 하는 것입니다. 
 
구약이나 신약의 역사에서 보면, 교회의 지도자나 예언자나 선지자는 전부 다 남자입니다. 하나님은 그와 같이 한 남자를 세워 그를 중심삼고 더 크게 더 크게 성장시켜 나오신 것입니다. 
그리하여 세계 인류를 대표한 하나님의 아들이 될 만큼 크게 해서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가지고 오신 분이 예수님입니다. 하나님의 심정과 사정과 소망을 전부 다 가지고 오시는 분이 예수님입니다. 그리고 이 땅 위에 오시는 주님은 하나님의 직접 관계 해서 만든 타락하기 전의 아담과 마찬가지인 분입니다. 
 
아담을 지어 놓은 후에 아담의 갈빗대를 뽑아서 해와를 지었다 하는데, 갈빗대를 뽑아서 만들었다는 것은 본떠서 만들었다는 말입니다.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는 말도 마찬가지입니다. 
 (중략)


남자는 여자가 필요하고 여자는 남자가 필요한데, 왜 처음 출발할 때 동등한 권리와 위치를 갖고 출발하지 못했는가? 그것은 아담을 창조한 후에 해와를 창조한 천지 법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담이 완성되기 전에 해와는 이 땅 위에서 혼자 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천리를 뒤집어엎어서 남자까지 못 쓰게 했기 때문에, 남자가 해원성사하여 여자를 구해 줄 때까지 여자가 제자리를 벗어났다가는 큰일이 생겨납니다. (21. 194-197)
 
지금까지의 기독교 역사는 무엇이었느냐 하면 세계적인 아벨적 아들을 찾아 나오는 역사였습니다. 즉 메시아를 찾아 나오는 역사였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벨적인 아들을 찾아 나오는 노정이 지금까지의 기독교 역사라는 것입니다.
 
재림주는 완성한 세계적 아벨 그럼 재림주님은 어떠한 분이시냐? 세계적인 아들입니다. 세계적 아들인데 영적인 아들이 아니라 영육 아우른 세계적인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중략)
 
오늘날 이 세계를 두고 보면 이 세계는 하나의 남성과 하나의 여성으로 되어 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요? 30억 인류는 하나의 남성과 하나의 여성 안에 다 들어갑니다. 더구나 뜻적인 기준에서, 조건적인 입장에서 인류를 보면 하나의 남자요, 하나의 여자입니다.
 
그러면 하나의 남자와 하나의 여자가 가인 아벨이 될 수 있습니까? 여자가 가인과 아벨적인 입장에 설 수 있는지 생각해 봤어요?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남자만이 설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 통일교회시대에 와서 여자들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을 정하였는데 이것은 천륜적인 기반이 닦여져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옛날에는 그럴 수 없었습니다. 여자는 국물도 없었습니다. 남자를 세워 놓으면 여자는 그저 따라가야만 했습니다. 
 
그러면 남자와 여자가 가인 아벨 될 수 있어요? 그것은 상징적인 면이나 형상적인 면의 조건은 되지만 복귀의 조건은 안 됩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야 됩니다. 
 
선생님이 복귀역사를 하는 데 있어서 만민을 사랑해야 한다고 했는데 그것은 누구를 사랑해야 된다는 말이냐? 남자를 사랑해야 한다는 말입니다. 남자를 사랑하고 나서 천사장을…. 그런데 천사장이 여자예요, 남자예요? 「남자입니다.」그리고 가인 자리에 여자가 설 수 있어요, 없어요? 「없습니다.」 
 
지금까지 여자의 한이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아들의 자리, 그중에 가인의 자리에도 서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여자는 가인 자리에도 참석 못 했습니다. 가인 아벨은 남자 형제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선생님 앞에는 누가 있어야 되느냐? 세계적인 남성을 대표한 가인이 있어야 됩니다. 기독교를 중심삼은 그런 한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역사를 해 나오는 것입니다. (34. 93-95)
 
가정이 가는 길은 여자들의 한탄 길을 탕감복귀하는 길이라구요. 성경역사에는 여자를 중심한 내용이 없습니다. 지금까지의 종적인 역사는 주체를 찾는 역사였습니다. 6천년 동안 아담 하나 찾아 나온 거라구요. 아담을 찾고 나서는 여자를 찾아야지요? 이 남자세계에 여자가 없을 수 없습니다. 비참한 일도 여자와 더불어 다 했다구요. 종적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한다고 그랬지요? 횡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보면, 지금까지의 역사가 7천년의 역사라는 것입니다. 이 7천년의 역사를 횡적인 기준에 세워 가지고 탕감복귀해 나오는 기간이 1차 7년 노정 기간이라구요. 선생님이 개인적인 승리의 기반 위에 1차 7년노정을 선언한 것은 여자를 중심한, 횡적인 가정적 탕감의 기준을 마련해 주어야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런 가정적 기반을 만들려니 36가정을 축복하게 된 것입니다. (47. 195-196)


<천성경> 188쪽


③ 역사와 참부모


지금까지 종교는 무엇을 해 왔느냐? 참된 아들 하나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해 나왔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참된 아들 하나를 찾으시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고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종교의 도주들 가운데는 여자가 없습니다. 종교의 도주들은 전부 다 남자입니다. 이것은 참된 아들 하나를 만들기 위해서 연결시켜 나왔다는 것을 뜻합니다. 일 단계, 이 단계, 삼 단계, 백 단계, 이렇게 올라가 최후의 바톤을 이어받아서 승패를 결정할 수 있는 하나의 주인공, 그 아들을 찾아 나온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까지의 역사입니다. (41-28)


하나님이 종교를 만들어서 뭘 할 것이냐? 뭘 하자는 거냐? 하나님이 종교를 왜 만들었느냐? 세계의 누더기 짜박지, 큰 누더기 판도를 만들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목적은 간단합니다. 하나님이 참된 사랑을 할 수 있는 한 사람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의 환경적인 요건 가운데서 하나님이 지켜 가지고 상대적인 한 사람을 찾으면 그만입니다. (17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