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팔절(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선포)
칠팔절은 재림주님 탄신 77주년인 1997년 천력으로 7월 7일 오전 7시 7분 7초에 한국 경기도 구리시 수택동 중앙수련원에서 전 세계의 국가 메시아 및 한국 일본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 식구들을 포함한 7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하시고, 이 날을 칠팔절이라고 명하시고 통일교회의 명절 중의 명절이라고 하셨습니다.
* 칠팔절이라고 하신 이유는 7수가 8개인 날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선포를 하셨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말씀>
지옥 문을 열어 제끼고 낙원 문을 열어 제낌으로 말미암아 어디든지 천상세계에 하나 걸릴 것이 없으니까, 지상세계에 내가 걸리고 가정문 제라든가 나라문제에 걸려 가지고 있으니 이것을 박차고 하늘 편에 서 겠다, 일원화시킬 수 있는 조건을 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왕권 즉위식 해 드리고 해방해야 돼요. 안시일과 절대가치관 선포 그래, 칠팔절이에요, 팔일절이에요? 뭐예요?「칠팔절!」칠팔절이고 그다음에 뭐예요? 무슨 절이에요? 구구절이 있어요. 칠팔절이 뭐예요? 천주천지부모 안식권 선포예요. 구구절은? 곽정환!「예, 천지부모 천주 통일 해원식입니다.」해방권을 선포하는 거예요. 그럼 다 됐지. 그래, 귀일수! 하나님 왕권 즉위식을 해서 칠팔절, 사탄이 지배하는 7수에서 8수, 9수, 10수를 모든 것을 다 내놨으니 귀일수를 중심삼아 가지고 한 일이 쌍합 뭐라고요?「십승일!」그것이 금년 4월 19일부터 20일 날에 여기 왔어요. 여기서부터 그러니까 우리 ≪천성경≫ 헌납한 것이 19일이고, 그다음에는 내가 그때?「5월 5일이 안시일이었습니 다.」아, 글쎄 부모의 날이 있었지? 부모의 날이 몇 회였던가?「44주 년입니다.」44주년! 완전히 넘어서 가지고 그걸 중심삼고 무엇을 선포 했나?「안시일을 선포하셨습니다.」안시일을 선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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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엑스(в) 철학과 절대가치관
안시일 선포한 다음에 5일 전에, 5월 5일 저쪽으로 하면 며칠이에요? 5일에서 3일 중심삼고 27일이 첫 번이에요. 선포해 가지고 하나예요, 한 텀(term; 기간)이 남아요. 이것을 왼손으로 붙들고 5월 5일 하면 쌍십이라구요. 5월 5일 안시일을 중심삼고 돌려놓는 거예요. 둘이 쌍합, 이것이 10이라구요. 쌍합십승일을 정한 거예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21일에는 말이에요, 21일이니까 얼마예요? 5일서부터 몇 번이에요? 이 팔이 십육(2в8=16), 다섯 하니까 세 번째가 돼요. 세 번째 중심삼고 절대가치관을 선포한 거예요. 지금까지 상대적 가치관은 인정했지만 절대가치관이 무엇인지 몰랐어요. 하나님이라도 사랑의 주인이 못 돼요. 주인 될 수 있는 그 길을 이루는 길이 절대적이에요. 그건 영원히 변경할 수 없어요. 절대가치관을 중심삼고 하나님이라도 아들이 생겨나지 않고는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에 못 나가는 거예요. 여러분도 아기 낳음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마음이 생겨나지요? 자기 여편네보다도 귀하고 남편보다 귀하고 조상보다 귀하고 미래보다 귀한 열매예요. 두 세계의 종합 결실인 합덕의 사랑의 열매로서 지상에 맺혀 심을 수 있는 열매를 하나님이 거두지 못한 것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1 2 3 4 5 6 7 8, 칠팔절을 다 하고 구구절 다 해서 넘어서 잖아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예, 그렇습니다.」 구구절이 며칠, 언제라고요?「1999년 9월 9일입니다.」하나님 왕권 즉위식은 언제예요?「2001년 1월 13일입니다.」그래. 그 위에 하나님 왕권 즉위식이에요. 이치에 딱 맞지. 10수, 귀일수를 찾아 가지고 쌍합십승수를 맞음으로 천하가 하나님의 손안에 다 들어와요. (468권 67-68)
<아래에 칠팔절 기념 행사 때 재림주님 기도와 말씀을 올려드립니다.>
여호와의 전반 전능의 선포의 날(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선포)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9년 8월 17일, 오전 7시를 기 하여 칠팔절을 기념하는 식을 갖겠사오니 천지부모 일체가 되시옵고, 영계 육계가 하나되어 축복받은 모든 가정들이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일심일체가 되어 이제 제3회 칠팔절을 축하하는 행사를 거행하겠사옵 니다. 여호와께서 참종적인 참아버지가 되고 이 땅 위에 횡적인 줄에 있어서 여호와의 실체가 참부모가 되어 일체 이상, 모든 전부를 청산 짓고 90년대를 해원하여 한 해를 넘어가는 코디악 북쪽 이곳에서 이 축하식을 올림과 동시에 새로운 천주적 선포의 기념을 삼고자 원하오니 이 시간을 기꺼이 받아주시옵소서. 전세계의 축복받은 가정들과 그들이 속한 나라, 나라와 모든 만물 전체, 천상세계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당신의 소유권 내의 지배를 받고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내의 해방 성사를 기념하는 식으로 봉헌고자 하 오니, 기쁘신 이 시간으로 받아주시옵기를 부탁합니다. 전체에 아버지 승리와 찬양과 영광이 같이 하시옵소서. 만군의 주가 되고 만왕의 왕이 되시어 온 만물을 창조하고 생산하시는 부모가 되시
1999년 8월 17일(火), 코디악 노스가든(미국 알래스카). * 이 말씀은 제3회 칠팔절 경배식에서 하신 말씀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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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소서. 승리가 영원히 당신의 승리가 되고, 영광이 영원히 당신의 영 광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바라옵고 원하오며, 이 식전 전체를 맡으시옵기를 부탁합니다. 참부모님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아멘.」 아멘.「아멘.」 (천상세계와 지상세계 전체를 대표한 2세 축복 가정 대표, 한국 축 복가정 대표, 일본 축복가정 대표, 하나님 섭리의 중심 3개국 대표, 6 대주 대표, 각 종교 대표, 국가 메시아 대표, 참부모님 종친 대표, 전 세계 아벨권 대표, 전세계 가인권 대표, 영계 대표자들의 경배 후에 가 정맹세 봉독이 있었음.)
<축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1999년 8월 17일 아침에 제3회 칠 팔절을 맞는 경축의 날을 기념하고 축하하는 자리입니다. 하나님께서 잃어버렸던 이 지구성을 찾기 위해서 수많은 섭리의 역사를 세기에 세기를 넘어 거듭해 왔습니다. 그 가운데 중심으로 세워야 할 것은, 창조 이전부터 창조 때와 창조 이후까지 일념으로서 바라는 것은 사랑의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하나의 가정이었사옵니다. 하나님과 땅 위의 자녀와 천지부모가 정착하여 완성한 아담 가정을 축복하는 것이 당신의 소원이었던 것을 저희들은 아옵니다. 타락의 후손이기 때문에 오랜 역사 가운에 수난의 역경을 거쳐오신 하늘이 있었다는 것을 몰랐던 저희들이었사옵니다. 인류를 대표하고 역사시대에 이 길을, 하늘적 장자권, 부모권, 왕권복귀라는 엄청난 숙 명적인 소명을 자신이 걸고 이 땅 위에 그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참 부모의 기반을 닦아오신 아버지의 노고 앞에 진실로 황공하고 죄송스 러움을 느낌과 동시에 한없이, 한없이, 한없이 감사, 감사, 감사를 드려야 할 이 땅 위에 있는 타락한 후손들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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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전반 전능의 선포의 날
그 가운데 선택받은 수많은 종교를 넘어서 최고의 수난의 고비를 넘고 승리의 팻말을 박은 참부모의 종교권을 허락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참부모를 중심삼고 이 지상 위에 가인 아벨로 싸우던 기독교 문화권을 중심삼은 통일적 배경이 하늘과 땅의 일치 이념을 이루기 위하여 영적인 기반을 닦아 나온 승리적 판도 위에 육적인 만국을 혈족으 로 묶어야 할 당신의 지상 완성의 완결의 뜻을 오시는 제3차 아담, 메시아를 중심삼고 완결하려는 뜻이 구교, 신교가 형제지 인연으로 하나 되지 못하고 성신과 참성신의 실체 되는 참어머니와 더불어 일체가 되 시어 지상의 부모로부터 천상, 지상의 출발을, 창조이상의 사랑권을 세우려던 모든 것이 이렇게 영계와 육계로 갈라졌습니다. 이것을 다시 통일시켜야 할 아버지의 뜻이 있지만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아버지의 자리에 섰기에, 아들을 세우시어 이 일을 메워 승리의 팻말을 꽂은 후에 아버지가 계승받아 가지고 천주의 대주권 행사를, 사랑의 주권 행사를 온 천지간에 할 수 있는 것을 알고 있사옵니다. 일체의 심정을 중심삼은 부자지 인연과 부부의 인연을 중심삼고 천 상세계와 지상세계 완성, 완결된 가정을 중심삼고 지상천국이 출발하고, 천상천국을 출발할 수 있는 기원이 된다는 것도 알고 있사옵니다. 한 많았던 메시아를 찾아 나온 참부모를 중심삼고 참부모의 혈족권 통일에 인류 전체가 하나의 권속이 되고 당신이 택한 민족이 되는 것도 알고 있사옵니다. 이 민족이 기반을 닦아세워 가지고 사탄세계를 정비하고 수습하려던 모든 뜻이 50여 년이 이미 지나도록 그 뜻을 다 성사하지 못한 채 지 금까지 연장시켜 오신 아버지의 내적 심정의 고통과 홀로 이 길을 찾 아 당신의 내정적 세계와 외적인 세계, 천상세계와 지상세계로 갈라진 것을 통일시켜야 할 지상의 참된 아들의 모습으로 몸 마음의 통일권을 중심삼고 민족과 세계에 연결할 수 있는 감동적 기독 교문화권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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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기반 위에 실체적 기반을 축복으로 연결시키려 하던 모든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영계는 영계대로, 육계는 육계대로 두 패가 되어 가지고 영계 자체가 갈 길이 막혔고 육계 자체가 갈 길이 막혔기 때문 에 이 골짜기를 치워 가지고 산중에 떨어진 물방울들이 계곡을 통해 대해를 향하는 것과 같이, 많은 지류를 통하여 대해의 사랑의 지상 천 상천국이 되기를 바라는 아버지의 뜻을 마련하기 위하여 수난과 수고 의 피어린 역사를 거쳐온 면목없는 역사를 지니고 있는 것이 참부모의 부끄러움입니다. 이런 참부모의 부끄러움을 아시는 아버지, 천지의 대주재자 되시고, 왕중의 왕이요, 사랑의 중심 중의 중심이며, 인류 전체의 부모가 되고, 스승이 되고, 왕이 될 수 있는 사랑의 왕권의 주인 되시는 하나님이 잃어버린 자식의 뒤를 따라 이렇게 수난의 길을 거쳐서 전부 나타날 수 없을 만큼 분하고 원통한 사실을 아버지, 주장하시옵소서. 그 길을 넘고 넘기 위하여 칠팔절을 이 땅 위에 세웠다는 사실을 생 각할 때, 진실로 감사합니다. 참부모의 연령 77세를 중심삼고, 97년 7 월 7일의 시간과 분과 초를 중심으로 칠팔절을 정하시고 이 말을 중 심삼고 하나님과 땅 위에 막혔던 모든 것을 다 치워버리고 사랑의 휘 장으로 장막을 갈라 세울 수 있는, 시공을 초월한 통일적 은사의 기반 을 이 땅 위에 펼 수 있었던 그 사실을 감사드립니다. 한도 많고 슬픔도 많았던 아버지의 마음속에 이제 사탄을 대한 면목 을 세우고 자기의 권위와 자세를 갖추어 가지고 천지에 행사를 하지 않을 수 없는 시대권에 들어서게 되었사옵니다. 아들의 80년을 중심삼 은 그 해의 4년 전에 이를 선포해야 되는 그 시기에 있어서 참부모의 완성, 천상부모의 완성과 지상부모의 완성, 천상천국, 지상천국의 출발 을 가지고 새로운 해방과 승리의 권위를 갖춰 가지고 존귀와 영광과 승리와 찬양의 주권을, 사랑의 주권을 세우려는 아버지의 뜻을 앞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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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고 엄숙한 소명적인 책임을 나날이 다짐할 수 있는 저희가 되게 허 락하시옵소서. 해방을 중심삼고 비로소 감사하고 하늘 앞에 영광의 모든 전부를 당 신 앞에 돌리오니 받아주시옵소서. 이 땅 위에서 사탄의 모든 권한을 하나 둘 청산하여 아버지 품에 봉헌할 수 있는 나날을 갖게 하시옵소 서. 잃어버렸던 만물과 잃어버렸던 자녀와 잃어버렸던 가정과 잃어버 렸던 나라와 잃어버렸던 세계․천주의 전체, 하나님 자신의 해방권까 지 정비하고 수습하기 위해 많은 날들을 선포하였습니다. 아버지, 그 날들이 이 땅 위에 묻혀 버리지 않을 것을 알고 천상세 계, 공중에 무엇보다 밝고, 태양보다 더 높고 넓게 하나님의 마음세계 를 밝힐 수 있는 터전이 되고, 사랑의 터전이 되기 위해서 많은 선포 를 하고 거듭 거쳐 넘어왔습니다. 그리하여 칠팔절이라는 이 날을 세워 놓고 하나의 고개를 넘어 사탄 이 선포의 날들을 밟아치울 수 없다는 입장에 섬으로 말미암아 근본의 핵이 한 초에서부터, 분에서부터, 시간으로부터, 날로부터, 달로부터, 해로부터 참부모의 연령인 77을 중심삼은 14수를 넘어설 수 있는 입 장에 서게 되었사옵니다. 사탄세계에서 인간책임 완성이라는 과제를 중심삼고 이 고개를 넘음 으로 말미암아 장성기 완성급 14라는 그 한계권 내에서 사탄의 권한 으로 막혔던 것을 다 터 버리고 천지부모가 자유로이 안착하고 안식할 수 있음을 선포한 이 날은 역사적인 기념의 날이요, 만민의 해방을 마 음 깊이 골수에 사무치게 찬양할 수 있는 날이라는 것을 이 자식은 알 고 선포하였습니다. 그때부터 3년 노정에서 지상의 모든 일과 천상의 모든 일을 정비하 기 위해 바쁜 걸음을 거쳐서 천지부모 승리, 천주승리 축하 선포식을 갖추었사옵니다. 이제, 이 땅 위의 모든 종교를 대신하여 지난달 27일 을 중심삼고 원초성지, 근원성지, 승리성지를 비로소 선포하여 자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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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본향땅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되었사옵니다. 수직을 따라 부모님이 내린 8단계의 모든 자리를 올라섬으로 말미 암아 해방적 하나님의 보좌 앞에 설 수 있는 평형적 천상천국의 기반 이 지상기반과 일치될 수 있는 천주 해방권을 갖추게 허락함으로 말미 암아 천지부모 대승리를 우주적으로 선포하게 하신 것을 감사드립니 다. 그로부터 6월, 7월, 8월을 중심삼은 이 기간 위에 온 영계의 축복 전체를 허락하시어 영계를 축복하시옵소서. 3일식까지 거행할 수 있는 특권적인 혜택을 영계에 허락함으로 말미암아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 전체가 축복권 내의 혜택을 가지고 고속도로와 같이 하늘 보좌에 직행 할 수 있는 길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지상에 있어서는 아담 가정과 노아 가정과 야곱 가정의 혈족을 대표 할 수 있는 사랑의 전통을 유린했던 일족이 사탄의 혈통의 인연된 전 부를 끊고 참부모의 축복의 인연으로 말미암아 하늘의 권속을 이을 수 있기 위한 온 지상과 천상세계의 최후의 한 고개를 남기고 있사오니, 4억쌍 미혼 축복이라는 과제를 놓고, 인류 역사에 4억쌍 기성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승리의 하나님만이 축복할 수 있는 결혼의 출발이 되 게 허락하시옵소서. 그럼으로 말미암아 사탄세계의 핏줄을 완전히 끊 고 금년 표어와 마찬가지로 ‘ 참축복 천주화와 사탄혈통 근절’ 과제를 의 놓고 개척하고 최후의 초석을 놓고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닦을 수 있 도록 허락하시옵소서. 4억쌍 축복이라는 과제를 놓고 80년대에 이 일을 출발할 수 있는 것을 남겨 놓았사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축복의 행사로 맞이할 행사 전체를 대표할 수 있는 종국적인 승리의 팻말을 가질 수 있는 인류 앞 에 오늘의 칠팔절이라는 이 기념의 날을 이 북쪽 코디악, 캐나다와 러 시아를 대표한 이 기반 가운데서 이런 축하의 식을 갖게 하심을 감사 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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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전반 전능의 선포의 날
부모님을 중심삼고 한국 식구들과 일본 식구들과 미국 식구가 일체 를 이루어서 세 나라가 한 나라의 심정권으로 통일되어 가지고 만국의 중심으로 우뚝 솟아 지옥 밑창에서 천상의 최고의 정상까지 이 권위를 세워 해방을 맞게 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리옵니다. 하나님의 이름과 참부모의 이름, 여호와의 이름과 그 이름을 대신한 지상 참부모, 실체 적 여호와 권위를 중심삼고 두 분이 일시에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포한 날과 칠팔절을 모두가 선포할 수 있는 기념의 날을 이 시간 세우게 된 것을 진실로 감사합니다. 이 일이 선포됨과 동시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전체․전반․전권․전 능의 행차가 천지간에 출발할 수 있는 자유권 승리의 권한이 아버지 앞에 돌아갔사오니, 모든 전부를 아버지가 책임지시고, 몰리고 쫓기는 서러운 자리가 아니라 승리의 패권과 사랑의 주권을 대할 수 있는 출 발의 가정 기준과 더불어 세계 전체를 품에 품으시옵소서. 하루 빨리 천상 지상세계의 통일화를 이루어 가지고, 사랑의 주권, 만우주의 부모인 하나님이 되고, 해방과 승리와 영광의 권한을 찾을 수 있는 날로서 기념적인 이 선포를 하게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 다. 삼십절과 더불어 하나님을 중심삼은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해 방을 여호와의 이름과 더불어 참부모의 아뢰오심에 대해 이 일이 오늘 이 시간 이후로 천상․지상세계에 선포될 수 있기를 아버지 앞에 부탁 드리오니 허락하신 대로 성취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참부모의 성취를 이날 모든 전부를 봉헌하면서 아뢰오며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하나이 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말 씀> 따라해요. ‘ 여호와께서 승리의 참부모가 되시옵소서.’ 「여호 와께서 승리의 참부모가 되시옵소서.」‘ 여호와께서 승리의 참스승이 되시옵소서.’ 「여호와께서 승리의 참스승이 되시옵소서.」‘ 여호와께서 참 왕의 왕이 되시옵소서.’ 「여호와께서 참왕의 왕이 되시옵소서.」‘ 위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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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참부모는 이 3대 축복의 주체사상의 인연을 땅 위에서 받들어 모 시겠나이다.’ 「땅 위의 참부모는 이 3대 축복의 주체 사상의 인연을 땅 위에서 받들어 모시겠나이다. 아멘.」그 다음에 만세 해요. 하나님 만세! 참부모님 만세! 삼십일, 칠팔절 해방, 전권․전능․전체․전반 해방권 승리 만세! (박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날 오늘 이날은 전체․전반․전권․전능의 날입니다. 하나님이 이런 행 차를 할 수 있는 날로서 선언한다는 것입니다. 그래, 이제는 절대신앙 그대로, 절대사랑 그대로, 절대복종 하면 그대로 만사가 완성을 향한다 는 것을 믿기를 바랍니다. 알겠지요?「예.」 오늘이 무슨 선포의 날이라구요?「전체․전반․전권․전능의 날.」 하나님께서 그렇게 행차하시는 날이라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그런 행차를 하는 거예요. 지금까지 예속되고, 핍박받고, 참소받은 자녀들의 모든 수난길을 전부다 책임지고 구해주고 용서해주는 모든 것을 넘어 서서 하나님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간다는 것을 선포했습니 다. 아시겠지요?「예.」 걱정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다 맡기라는 것입니다. 다 맡기고 절대 신앙! 알겠어요? 다 맡겼어요. 절대신앙, 그 다음에는 뭐예요?「절대사 랑입니다.」절대사랑, 그 다음에는 뭐예요.「절대복종입니다.」절대복 종이에요. 이걸 뚫고 올라설 수 있는 사탄의 권세가 없습니다. 하나님 도 손을 못 대는 것입니다. 모든 일을 종결하는 표어의 하나로서 세운 것을 알고 그대로 행해 나가는 여러분 앞에는 만사에 승리만 있을 것 이다. 아멘!「아멘!」 「축하 케이크 커팅하는 순서가 되겠습니다. (사회자)」케이크 자르 는 칼을 하나 만들어야 되겠어요.「예.」이것을 세계적으로 나눠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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됩니다. 본부에서 주문해서 기념으로 하나 만들어 줘요, 좋은 것으로. 코디악을 사랑해야 됩니다. 알겠어요?「예.」남미와 코디악이 연결 되는 것입니다. 초점성지, 근원성지, 승리성지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3 수의 출발이에요. 세 번째를 넘어서 4수를 거치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선포도 이제 남은 것은 한 나라를 중심삼은 국가 선포입 니다. 국가통일 선포예요. 그 다음에 천지세계의 선포예요. 이것은 주 권을 중심삼고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면 다 끝나는 것입니다. 자, 계속해요. (칠팔절 축하 노래) ‘ 는 세상 전체를 말합니다. 사탄세계 전체라는 것입니다. 전체, 전체’ 전반이에요. 하나가 된다는 것입니다. ‘ 은 사탄세계의 전권입니다. 전권’ 사탄이 지금까지 나라를 가지고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었습니다. 그 러나 그것은 전능이 아닙니다. 전권의 행사가 이제 하늘로 인연되어 가지고 통일과 권위의 세계로 가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전체, 전반 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전권이에요. 사탄세계 권한 이상의 능력을 가진 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통일과 능력의 시대로 가는 거예 요. 그러니까 전체․전반․전권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을 중심삼고 지상세계와 천상세계가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부모를 중심삼고 통일적 팻말을 가져옴으로 말미암아 여 기서 하나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창조할 때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 복종을 가지고 위해서 만들었기 때문에 우리도 이런 전체․전반․전 권․전능의 기반 위에 서야 되는 것입니다. 창조본연으로 돌아왔기 때 문에 거기에서 사랑의 대상을 찾기 위해 절대신앙을 가지고 절대사랑, 절대복종의 심정을 가지고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던 모든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우리 자신도 하나님 대신 이 세계 에 대해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 하나가 되기 때문에 만사는 끝이 될 때, 통일이 되어서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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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세계로 갈지어다! 이런 결론이 나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지 요?「예.」 그러면 그걸 알아야 돼요. 사탄세계 전체, 구약시대, 신약시대, 성약 시대 전체가 제물입니다. 전부 다 나눠져 왔다는 것입니다. 나누어 져 서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전부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 다음 에 전능의 행사로 사탄이 무엇을 했느냐? 하나님까지도 꽁꽁 묶어 놓 았어요. 참부모까지도 그 권내에 묶어 나왔던 것입니다. 그런 모든 권 한이 이제는 능력의 시대를 맞아 해방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적 천주와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이루어집니다. 이루어질지어다, 이루어진 다! 아멘!「아멘!」 해방적 통일권을 갖추어야 코디악은 뭐냐 하면 말이에요, 칠팔절, 천지부모주의, 참부모주의, 다음에 제3회 칠팔절, 그래서 전부 다 7, 7, 7이에요. 같은 것입니다. 발음도 같아요, 칠칠칠. 팔도 받침이 리을(ㄹ)이지요? 또, 절도 그래요. 칠, 팔, 절, 전부 다 ‘ 리을(ㄹ)’ 입니다. 이것이 전부 다 연결되는 것입 니다. 하늘과 땅이 전부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칠팔절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무엇을 선포한 날이에요?「전체․전반․전권․전능을 선포한 날입니다.」전체․전반․전권․전능의 선포의 날입니다. 그러 면 돼요. 알겠어요?「예.」지금까지 사탄세계에서는 전부 다 나눠져 버 렸기 때문에 여호와의 이름으로 선포한 것입니다. 참부모의 이름으로 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선포했기 때문에 이 표준은 영원히 하늘나라 의 푯대가 됐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예.」 오늘이 슨 날이라구요?「전체․전반․전권․전능의 선포의 날입니 다.」뭐라고 한다구요?「전체․전반․전권․전능의 선포의 날입니다.」
글쎄, 전체는 그만두고 전반․전능의 선포의 날이에요! 그건 사탄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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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아닙니다. 하늘만의 전체․전반․전능의 선포의 날입니다. 국경은 어디예요? 태평양을 중심삼고 어디가 미국과 국경이 되어 있 어요?「러시아입니다.」러시아하고, 캐나다하고 미국하고, 또 어디예 요?「남미입니다.」남미도 물론 그렇지만 적도를 중심삼고는 일본입니 다. 이걸 보면 일본과 엑스(X) 자로 된 것이 캐나다입니다. 또, 미국과 엑스(X) 자로 원수가 되어 있어요. 부자지 원수요, 부모의 원수로 갈 라져 있습니다. 이걸 통일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디악이 바다를 중심삼고 중요한 곳입니다. 지금 미 국이 소련과 전쟁할 수 있는 내용이 바다를 중심삼은 것입니다. 소련 과 미국, 그 다음에 일본과 캐나다예요. 그 지역이라는 것입니다. 캐나다도 4대 어장 가운데 들어가요. 미국이 그런 곳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바다 관리를 잘못하면 전쟁이 납니다. 전쟁을 하면 최후에는 수소폭탄이 터지는 거예요. 이 수소폭탄은 지구성을 파괴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통일교회는 바다를 중심해서 수역의 20킬로 미터, 20수를 중심삼고 세계 어디든지 다 점령하라는 것입니다. 그러 면 세계는 그 품에 안겨 있는 것입니다. 동물도 물을 먹어야 됩니다. 이제 물을 먹기 위해서는 주인의 승낙 을 받아야 돼요. 이런 놀음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물을 사랑하고, 바다를 사랑하고, 바다에 있는 고기를 사랑해야 됩니다. 하나님 앞에 전체를 다 바칠 수 있는 것, 나누지 않고 드릴 수 있는 것, 심판에 걸리지 않는 것은 고기밖에 없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고기 를 통째로 제사 드리려고 했습니다. 그래 가지고 지금까지 처음 잡은 것은 제물로서, 죽이지 않고 산채로 드렸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노아 심판 때 고기만이 심판을 안 받았기 때문에 그걸 통째로 드리 는 거예요. 가르지 않았습니다. 그 다음에 만물이라든가 아들이라든가, 가족, 전부 다 하늘땅에 걸려 있어요. 사탄의 참소권 내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참소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해방적인 통일권을 갖추어야 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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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이런 해방적인 통일권을 갖추기 전에는 벗어나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한계선을 넘어야 됩니다. 그래서 4년 전부터 그런 말을 시작했어요, 전체․전반․전권․전능 이에요. 그것을 여호와의 이름으로 참부모가 의뢰해 가지고 이 날을 무슨 날로 선포해요? 전반․전능 선포의 날입니다. 그걸 부탁해서 하 나님이 선포했으니 사탄이나 모든 피조세계는 그 명령 하에 있게 됩니 다. 창조할 때 절대신앙 위에서 절대사랑, 절대복종 하는 심정으로 했기 때문에 그 위에 우리 통일교회는 부모라는 이름을 가지고 하늘부모와 지상부모를 모시는 자리에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하는 입장 에 있기 때문에 창조 이상적 사랑의 가정을 중심삼고 모든 것이 일체 되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세워서 사랑의 주권 국가의 출발을 형성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뜻 있는 날이에요. 자기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의 하나님 주권 하에 하나의 나라를 세워야 됩니 다. 여러분이 이제 하나님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대행하는 실권자니만 큼 땅 위에 조국 광복, 세계통일적인 국가에 세금을 바칠 때가 왔습니 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선생님의 지갑에서 나온 돈을 가지고 여러분, 개인을 도와줘서는 안 됩니다. 하늘의 뜻을 따라야 돼요. 그렇 기 때문에 한국은 한국대로 책임을 해야 되고, 일본은 일본대로 책임 을 해야 되고, 미국은 미국대로 책임을 하는데 이 세 나라가 한 나라 입니다. 부모의 나라와 형님의 나라입니다. 이 땅 위에 타락한 장자권이 복귀되었다는 것입니다. 동생이 되었으 니 형님에 대해서…. 사탄이 하나님을 절대 믿지 못했고 형님을 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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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기지 못했어요. 사탄세계에서 동생이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의 일념을 통해서 평준화되어야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맞는 완성품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지요?「예.」 거기에 앞서서 자기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창조한 것은 하나님은 사랑의 주인이라는 개념을 세우기 위해서 창조했기 때 문에 그대로 되었더라면 주인이 됐을 텐데, 주인이 못 되었습니다. 그 렇기 때문에 그 앞에는 일체가 자기 나라, 자기 것, 자기 집, 자기 종 족시대로 넘어가는 것입니다. 하나의 나라이기 때문에 국가 개념을 넘 어선 정신적인 무장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세계를 위해 살 수 있는 대표적 가정이 되고, 하늘땅을 위해 살 수 있는 대표적 가정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지 않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딸이 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권속이 될 수 없어요. 이제부터 강제로라도 언어통일을 해야 됩니다. 부모님이 이룬 모든 것에 대한 기록을 읽는데 번역물을 읽는다는 것은 수치입니다. 천상세 계에 부끄러움이 될 것입니다. 천상세계에 가면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 천년 만년을 탕감을 해야 할지도 몰라요. 그렇게 엄청난 문제가 벌어 져요. 그 고개를 못 넘은 사람은 조국 광복을 했다 해도 고향에 돌아 갈 길이 없습니다. 조국에 거주할 수 있는 거주증이 없어요. 백성으로 입적이 안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심각한 문제예요. 알겠어요?「예.」 언제든지 선생님을 만나면 한국말로 인사해요. 인사는 한국말로 하 라는 것입니다. 밥 먹는 것은 일주일이면 다 될 것입니다. 식사에 참석 해서도 자기들 말로 하지 말라는 거예요. 한국말을 모르면 침묵을 지 켜요. 부끄러워해야 돼요. 눈을 감고 부끄러움을 느껴야 됩니다. 알겠 어요?「예.」 부모님의 말을 배워야 되는 것입니다. 아기들은 몇 개월 동안이면 다 배우잖아요. 알겠어요?「예.」그래, 자기가 알고 있는 문화와 배경 이 원수입니다. 그걸 깨끗이 칼로 자르지 못하고 남게 되면 남아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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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 여러분의 일족과 여러분의 일국을 탕감조건으로 끌고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이걸 끊어버려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다시 오고 싶지 않은 코디악이에요, 다시 오고 싶은 코디악이에요? 「다시 오고 싶은 코디악입니다.」 다시 오고 싶지 않은 코디악이에요. 얼마나 불편해요? 자르딘이 얼마나 불편해요? 다시 가고 싶지 않은 코 디악을 어떤 곳보다도 더 그리워하고 가고 싶어서 울고, 달을 보고 그 리워해야 되고, 해를 보고 그리워해야 되고, 그 해 아래 치리받는 생명 체, 모든 만물을 보고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고 한의 하나님의 제물적 인 조건이 되는 것을 전부 다 마음으로 씻어버려야 합니다. 자르딘은 원초지입니다. 창조물 자체가 종합적으로 하나의 박물관같 이 모여 있는 원초지라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초점지역입니다. 만 물 창조의 초점이라는 거예요. 원초물이 서식하는 그 곳에 가서 3년 이상 피땀을 흘려야 합니다. 노동을 3년 동안 해야 되겠다는 것입니 다. 왜? 조국 광복을 위해서. 물 가운데서 그 놀음을 하는 거예요. 물 은 세상을 상징하기 때문에 물 가운데서 천국을 건설해야 됩니다. 부모님이 세우던 것과 마찬가지로 여러분이 그것을 해야 됩니다. 부모님의 나라를 통하지 않으면 천국 갈 길이 없어 앞으로는 세계시대로 넘어가기 때문에 대륙을 중심삼고 분별하던 시 대는 지나갔습니다. 이제 인터넷시대가 되기 때문에 국가의 비밀이 전 부 다, 정보니 뭣이니 비밀로 관리할 수 있는 시대는 다 깨져 나갑니 다. 185개국의 어느 한 나라라도 사실을 파내면 세계가 다 알아요. 숨 길 것이 없습니다. 정보니 뭣이니 자기 나라를 위한 기술 보호니 무슨 정치 관리니 하는 그런 시대는 다 지나가는 것입니다. 다 드러나는 거 예요. 그 드러나는 것이 무엇 때문에 드러나느냐? 어떤 개인적인 단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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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내는 것도 개인을 위해 드러내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을 전부 다 큰 가마에 넣어 가지고 떡을 만들어서 하늘나라의 해방권, 인류의 해 방권 잔치를 위해서 드러낸다는 것입니다. 그 잔치, 만국을 전부 통일 할 수 있는 축하의 잔치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세상의 모든 것을 불살라 버리고 하나님의 영광 가운데 통일된 지상천국의 이념을 새로운 인터넷에 올려 가지고 만국, 만민들 이 영원히 그것을 찬양하면서 그와 더불어 살고 싶어서 생활 과정에서 눈물을 짓고 그리워할 수 있는 환경이 지상천국이 되나니라! 천상천국 이 되느니라, 아멘! ‘ 아멘’ 봐요.「아멘!」 해 이제 어디로 갈 거예요? 결론이에요. 여기에서 어디로 갈 거예요? 여기 모인 사람들은 어디로 갈 거예요? 천국으로 가야지요, 천국. 알겠어요? 천국에 가려면 자기가 살던 모든 문화의 배경이나 모든 것을 잘 라 버리고 참부모의 혈통적인 인연을 중심삼고 옷을 갈아입어야 돼요. 부모님의 나라를 통하지 않으면 천국에 갈 길이 없습니다. 여러분 마음대로 갈 수 있어요? 2세거나 몇 세거나 지금까지 대우한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그 뒤에는 피땀이 흘려져야 됩니다. 하나님이 채찍으로 한을 풀어야 되고 부모님이 채찍을 들어 한을 풀어야 되는 것입니다. 내가 이 일을 닦기 위해서, 하나님이 이 일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얼마나 수난길을 거쳐왔어요? 이 길의 몇십 배 몇백 배를 하더라도 ‘ 나는 간다!’ 할 고 수 있는 사람의 모양을 보아야만 하나님 앞에 같이 데리고 살 수 있는 계승적인 민족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똑똑히 알라구요.「예.」 이제 선생님 만날 생각을 하지 말아요. 산중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히말라야산에서 수도하는 사람들에게 가서 교육해야 됩니다. 도인들을 전부 다 교육해 가지고 천상세계로 안내할 책임이 있어요. 제멋대로 사는 사람들, 그 사람들은 하늘나라, 영계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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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그래요? 지상의 영계와 마찬가지입니다. 정성들이는 사람들이 쓰레 기가 될 수 없습니다. 쓰레기가 안 되려니까 그 사람들을 깨끗하게 해 야 합니다. 그 사람들도 자기 이름을 가지고 있고, 자기 나라를 기억하 고 있는데 그것까지도 없애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지 금까지 알고 있는 나라의 법이니, 정치, 경제, 모든 것들은 통일된 세 계가 되면 일원화되기 때문에 법도 없어지고 경제 체제도 다 없어지는 거예요. 앞으로의 정치 체제는 정책이라는 것을 세울 수 없는 것입니다. 정 책은 경제에만 존재하는 거예요. 세계가 통일될 수 있는 경제체제가 되고 그걸 관리할 수 있는 책임자가 대통령입니다. 정치 논리로서의 정책이라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사랑의 정책이 개인, 가정을 중심삼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 국까지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가야 할 점을 중심삼고, 물질을 중심삼 고 어떻게 잘 사느냐, 분배할 수 있는 제도적인 기준을 누가 확실히 하느냐, 그것이 정치 체제라는 것입니다. 유엔도 그래요. 관리체제밖에 안 되는 것입니다. 만국의 모든 재벌 들은 큰 소리해 가지고는 자기 것이 안 됩니다. 유엔의 결재를 받아야 되고, 유엔의 관리 체제에 다 들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 앞에 등록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적어 가지고 들어가라는 것입 니다. 그래야 그 물건들이 하나님의 물건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물건이 안 되면 인간들 앞에 몇백 년이 되어도 그 물질을 주지 않고 탕감시킬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명령했는데도 불 구하고 자기 물건이라고 해서 아들딸 염려하고 또, 논밭을 중심삼고 자기가 쓰겠다고 하는 사람은 도적놈입니다. 그 물건은 장물(臟物)과 같아요. 장물 개념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걸 알아야 돼요. 그렇게까지 이야기했는데도 이놈의 자식들, 끄떡도 안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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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은 통일권 여러분이 앞으로 집을 바치고 모든 것을 바치더라도 하나님 앞에 바 치라는 거예요. 하나님 앞에 바치려면 얼마나 정비해야 되겠어요? 부 모님이 있어서 다리를 놓았는데 이제 그런 시대는 지나가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 재산과 아들딸을 전부 다 불사를지 모릅니다. 하 나님이 노하게 되면 그럴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칸막 이해서 가로막고 나가야 할 단계, 수난길이 남아 있다는 걸 알아야 됩 니다. 학교도 사탄세계 학교에 가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그렇기 때문에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중 고등학교까지 다 만들었습니다. 브라 질까지 지금 그러고 있는 거예요. 다 만들었어요. 유치원을 만들고 초 등학교 만들고 중 고등학교를 다 만들었어요. 명년에는 대학까지 만들 어요. 그래, 부모님과 더불어 교육을 해야지요. 똥개 새끼의 세상, 무슨 하 버드니 뭐니 하지만 하버드라는 것은 ‘ 해봐도’ 되는 거예요. (웃음) 안 다 잃어버립니다. 하나님이 다 쫓아낸 것이 하버드입니다. 지상의 공부 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컴퓨터만 가지고 있으면 다 기록할 수 있습니 다. 알 필요 없습니다. 컴퓨터에 딱, 집어넣으면, 알고 싶은 것은 재까 닥, 재까닥 다 나옵니다. 그런 때가 되었어요, 안 되었어요? 몇백 개, 몇천 개의 도서관 비밀문서도 내가 앉아서 전부 다 참고할 수 있는 것 입니다. 내 머리에 다 들어와 있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배울 필요도 없고 알 필요도 없습니다. 내기 알고 싶을 때는 언제든 지 알 수 있게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학교고 무엇이고 다 필 요 없다는 것입니다. 그 기준을 자랑해 가지고 계급을 세워서 상․ 중․하, 차별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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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은 통일권입니다. 알겠어요?「예.」 그런 세계가 오는 것입니 다. 무서운 시대가 옵니다. 그렇잖아요? 뱀이 허물을 벗으려면 말이에 요, 작년에 얼마나 컸어요? 더 커야 돼요. 동면하고 나오면서 한 해 동 안 클 수 있기 위해서는 껍데기가 신축성이 있어야 돼요. 아직 다 큰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다음 해의 새 껍데기를 위해서는 허물을 벗 어야 돼요. 그 허물을 벗기 위해서는 좁은 구멍으로 들어가야 돼요. 반 대로 꽁지로부터 들어가서 머리가 꼬리가 돼야 벗겨지는 거예요. 다시 나려면 그래야 됩니다. 이놈의 자식들, 어머니 뱃속에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허물을 벗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자기의 권한은 하나 도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더구나 2세들, 이제부터 2세들은 내 마음대로 잘 따라할 거예요. 학 교가 무슨 학교예요? 학교 가는 것을 금지하면 학교에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사탄세계 학교에 못 가게 하면 갈 거예요, 안 갈 거예요? 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봐요. 그러면 안 가겠다는 사람, 손 들어봐요. 2세들? 그래야지요. 여러분의 엄마 아빠도 대학 못 가게 해 가지고 전부 다 고등학교만 졸업하게 했어요. 그때는 고등학교를 중심삼고 일할 때입니다. 이제 여 러분은 대학을 졸업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이 가지 말라는 대 학에 자기 아들딸을 다 보냈어요. 그 사람들을 보라구요, 그 간나, 자 식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보라는 것입니다. 대표적 아들딸이 한대사예 요. 여기, 황 뭣인가? 황환채! 대학원을 나오면 선생님이 대학원 졸업 생을 써야 원칙이야. 그래, 안 그래? 무슨 대학을 나왔던 간에 유 티 에스(UTS;통일신학대학원)를 나오 라는 거예요. 외적인 기준을 중심삼고 내적인 기준을 교육해야 할 중 심이 되어 있기 때문에 유 티 에스(UTS)를 나와야 됩니다. 안 나온 사람은 앞으로 책임자를 못 시키는 거예요. 너, 유 티 에스 나왔나?「예.」저, 누군가? 양창식도 유 티 에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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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지?「예.」그래서 너희들은 공산당을 때려잡는 서울대학하고 고려대 학의 책임자를 했지?「예.」여기는 필요 없는 껍데기를 벗겨야 됩니다. 일본은 어떠냐? 일본의 회장은 오츠카가 아니예요. 황선조가 회장이라 는 것입니다. 오츠카는 부회장 격이에요. 그리고 거기에 중간 고문, 선 생님의 횡적인 세계화를 위한 중간 매개의 책임자가 유정옥입니다. 유정옥은 국진이 장인이에요. 이 사람은 4대째예요. 일본의 경제권 을 책임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 이 녀석아?「예.」이스라엘에서 레위 족속은 제사장을 시켰는데, 이제는 제사장을 시키는 것이 아닙니 다. 그때는 제물이 있어 먹고살았지만 이제는 제물 대신 그 땅을 차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정을 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제사장은 칼로 제물의 배를 갈라 피를 보면서 피 칠을 해야 됩니다. 자기의 무릎 앞에 피가 떨어지는 것을 봐야 된다는 거예요. 유정옥이는 그걸 못 하고 있어요. 오츠카고, 교구장이고 뭣이고 빰을 갈기고 ‘ 자식이 누굴 망치려고 이렇게 하고 있어?’ 이 이렇게 할 수 있어야 돼 요. 알겠나? 유정옥!「예.」 여기 구보키의 마누라가 ‘아이고, 일본이 어렵습니다. 비참합니다.’ 하면 까버려요. ‘이 쌍년 같으니라구. 구보키가 책임 못 한 것이 얼마나 큰지 알아? 입이 살았다고 벌려 놓아? 그따위 생각을 하니까 일본이 가야 할 길을 다 막고 있는 거야.’ 하는 선생님의 말을 보태서 10 배 이상, 100배 이상 강하게 명령해야 된다구. 그렇게 해도 될지 말지 인데 그걸 깎아 가지고 될 게 뭐가 있어? 망하게 되어 있지. 브리지포트 대학도 마찬가지입니다. 진박사! 진박사가 짐을 진 박사 야, 진짜 박사야? 짐박사야, 진박사야? 하라는 대로 안 해 가지고 전부 다 문제를 일으키고 있어요. 세상 같으면 아예 골로 가는 거예요. 앞으 로 그런 면에서는 내가 한을 품고 용서하던 분함의 마음을 밟아 치우 고 고민하던 모든 전부를 이제부터 다 풀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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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전권시대 여호와의 전권시대에 있어서는 나와 더불어 고통을 받던 하나님의 마음을 풀어줘야 할 과제가 남아 있기 때문에 무자비하게 한다는 것입 니다. 눈을 젓가락으로 뽑아서 장에 찍어 깨물어 먹으라는 것입니다. 고기를 잡으면 처음엔 눈을 빼 먹지요? 그건 뭐냐 하면 하나님을 대표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들이 하나님과 참부모를 슬프게 했어요. 눈을 빼서 회를 쳐 먹겠다는 것입니다. 그럴 수 있는 잔인성을 가져야 천국의 기본적인 전통을 세우는 것입 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그렇게 살아온 거예요. 어머니도 그래요. 잘 못하면 용서가 없어요. 즉각적입니다. 내 아들딸은 내가 지금까지 가르 쳐 주지 않고 맡겨서 가르쳤기 때문에 과정을 두지만 말이에요, 가르 쳤는데 안 들으면 용서가 없어요. 앞으로 자기 가정을 파탄한 원수들은 가족이 처단하는 거예요. 자식 이 그 놀음을 했으면 부모가 후려갈겨야 됩니다. 자식이 살인을 했으 면 부모가 총살해 버려야 돼요. 남편이 했으면 아내가, 아내가 했으면 남편이 처단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라는 것은 천리를 세우기 위한 것입니다. 사랑도 원리원칙 에 의거하는 거예요. 사랑이 원리 위에 있지요? 그렇지요? 자유도 원 리주관권, 원리 위에 있지 원리를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찬가지입 니다. 적당히가 안 통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선생님이 가정을 편성할 때도 엄격했어요. 많은 여자들이 따랐지만 엄격했다는 것입니다 자기들 마음대로 못 하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는 자신들이 알고 있어요. 놀랍다는 것입니다. 그래, 존경할 만한 선생님 으로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강현실이도 그럴 거라구.「예.」선생님이 죽자 사자 한방에서 살면서도 함부로 산 선생님이 아니야. 그렇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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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아니, 강현실이한테 물어 보는 거야. 그래, 안 그래?「그렇습니다.」세상에 혼자 사는 과부와 한방에 살면서도 뜻 외에는 손 까딱도 안 했어요. 어머니도 그걸 알아요. 그런 문제에서는 엄격해요. 한번 약속하면 일방통행이지, 어림이 없어요. 똑똑히 알라구 요. 알겠지, 2세들?「예.」선생님 아들딸의 본이 되어야 됩니다. 우리 효진이는 말이에요, 그들이 있는 한 자기는 효도 못 하겠다는 거예요. 자기 이름이 효자인데, 효도하는 길의 본이 될 수 있는 자가 없다는 것입니다. 전부 다 기생충이라는 거예요. 자기가 불살라 가지고 없애버리기 전에는 효도 못 하겠다는 거예요. 그것이 사탄이 하는 말 입니다. 그러나 ‘ 알기는 똑똑히 알았다.’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기생충 이 되지 말라구요. 슬쩍슬쩍 구렁이 담 넘어가듯 할 수 없습니다. 성약시대의 완결을 넘어갈 수 있는 때 내가 지금까지는 몸뚱이를 가지고 사탄을 굴복시켜 왔어요. 옛날에 평양에서 내가 박수무당으로 이름이 났어요. 벌써 오는 사람이 누군지 알고 ‘ 그놈의 자식, 문닫아 버려.’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살았어요. 그 랬더니 한 마리도 남아있지 못해요.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그럴 때가 온다구요. 내가 안 하면 그런 사람을 세워서라도 할 거예요. 영계를 통 하는 사람, 130명 이상을 세워서 그 과정을 거쳐야 천국문에 들어가 게 한다는 것입니다. 강현실이도 도깨비 같은 선생님이라고 느껴봤지? 어머니를 모시고 나서 40년 노정의 20년은 기도를 안 했습니다. 왜? 몸뚱이 가지고 다 아니까 기도를 안 했어요. 다 가르쳐 주는데 뭘 구해요? 더 필요한 것 이 없어요. 여러분도 다 알지요? 마찬가지예요. 20년 동안 실적을 갖 지 못하면 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 밤이야 낮이야 실적을 세우기 위해….그리고 비로소 발표하는 거예요. 작년 8월부터 다시 기도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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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했습니다. 어머니도 보면 이상하지요. 기도를 안 하다가 기도하니까 이상한 것입니다. 그 기간에 세상을 다 요리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 실체권 복귀 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원리에 맞지요? 예수님이 영적 실체권을 전 부 승리해 놓았으니, 육적, 실체 가정권을 복귀하는 것입니다. 영계의 협조 없이 다 내 자신이 하기 때문에 그건 하나님도 명령할 수 없는 거예요. 그래, 가정적 해방권은 선생님을 통해야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가 정을 중심삼고 사탄과 싸우던 모든 것을 휴전시킬 수 있는 것은 참부 모밖에 없습니다. 하나님도 휴전 못 시켜요. 세상에 그런 비밀을 가르 쳐 주는데도 이놈의 자식들은 그런 말을 듣고 나서도 허깨비 말로 알 고 말이에요. 이것이 얼마나 생명의 진액을 빼고 골수를 남겨 가면서 그 싸움에 있어 팻말을 꽂기 위해 천신만고 힘줄에 불을 지지고 더 줄 어들게 할 정도의 생활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놈의 자식들은 편하게 살 고 있어요. 어디 잘사나 보자구요. 그런 36가정이 잘사나 보자구요. 어떻게 되나 보자는 거예요. 앞으로 이런 모든 전부는 자기가 자원해서 물러날 수 있는 때가 왔 습니다. 알겠어요? 실적 없는 사람은 하나님한테 필요 없습니다. 사랑 을 중심삼은 실적이 있어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36가정, 72가정, 120가정 일족을 거느려 가지고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것 입니다. 그거 하지 못하면 입적을 못 합니다. 원리가 그렇게 되어 있지 요? 그래요, 안 그래요? 36가정이라고 위신을 내세우는데, 내세운 것 이 그냥 내세운 줄 알아요? 무서운 자리입니다. 사탄도 어느 누구를 붙들고 이 앞에서 공격을 할지 몰라요. 그렇게 알고, 코디악이 뭐라구요? 어미 닭이 ‘ 꼬꼬댁꼬꼬댁’ 하는데 이걸 빨리 하면 ‘ 입니다. 꼬꼬댁, 꼬꼬댁을 빨리 하면 ‘ 이 된 꼬댁’ 꼬댁’ 다구요. (웃음) 암탉이 알을 낳을 때 ‘ 꼬꼬댁꼬꼬댁’ 하지, 다른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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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고 해도 하지 않아요. 여기도 실적이 있는 사람만 모일 때가 와요. 아무나 선생님과 배를 탈 수 없어요. 이렇게 만국에 문을 열어 놓았지 만 말이에요. 성약시대의 완결을 넘어갈 수 있는 때가 되었기 때문에 모든 전부가 원리 말씀대로 절대신앙, 절대사랑, 절대복종 하겠다는 하나님의 창조 이상권 기반에 올라서는 사람은 누구든지 해방권에 들어갈 수 있는 것 입니다. 만국 평화통일의 선민족이 되는 것입니다. 선민이 없어요. 다시 선 민족이라고 해서 선민족이에요. 선민이 아 니예요. 이스라엘 민족, 기독교, 선민권이 전부 다 책임을 못 했기 때 문에 다시 세계를 통틀어 가지고 새로이 뽑은 선민, 선 민족이라는 것 입니다. 그런 일을 지금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정신차리라구요. 사랑의 권위를 찾는 길 이제 선생님이 한국, 일본, 미국이 한나라라고 했지요? 일본 수상하 고 미국 대통령하고 한국 대통령하고 셋이 하나되면 통일천하가 되겠 어요, 안 되겠어요?「됩니다.」 되게 되어 있습니다. 안 되니까 유엔을 중심삼고 감투를 씌워 가지고 껍데기를 벗기려고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하고 아들, 부자(父子)가 하나가 될 때는 가정은 얼마든지 만 들 수 있습니다. 아들 가정도 만들 수 있고, 아버지 가정도 만들 수 있 어요, 없어요?「만들 수 있습니다.」 아버지 혼자는 안 됩니다. 아들도 혼자는 안 돼요. 아들이 어떻게 아버지 가정이 될 수 있고 아버지가 어떻게 강제로 아들 가정이 될 수 있겠어요? 부자(父子)가 하나되어야 됩니다. 모자(母子)가 하나되어 복귀했지요? 지금은 부자가 하나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 ‘ 부자일체(父子一體)는 만사능통(萬事能通)’ 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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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여러분은 이제 돌아가서 축복을 받으면 어머니 말을 듣지 말고 아버 지 말을 들어야 됩니다. 커 가지고 어머니 말을 들으면 망해요. 암탉이 울면 뭐라구요? 집안 흥한다고 했어요?「망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수탉이 울면 어때요? 반대니까 암탉이 울면 집안이 망한다면 수탉이 울면 집안이 흥한다는 말 아니예요? 통일교회 교인들은 수탉이 우는 것입니다. 남자의 권위를 찾는 것입니다. 천사장이 아닙니다. 사랑의 권위를 찾는 것입니다. 바람을 피워 가지고 여편네한테 ‘ 이놈의 자식 뭐야?’ 하는 소리나 듣고, 상판을 긁혀 가지고 쫓겨다니는 사람이 아닙니다. 나 당당한 사람이라구요. 어머니 앞에도 당당해요. 어머니가 모르는 것 이 없어요. 하게 되면 다 이야기했지요. 당당한 사람이에요. 그래, 내가 우리 어머니를 높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제도 말이에 요, 고기를 잡는 챔피언십을 어머니에게 얘기했어요. 그게 어머니를 높 이기 위한 거예요. 여러분이 아무리 고기를 잘 잡더라도 아버지에게는 못 이긴다고 생각한다구요. 그렇지요? 그렇지만 어머니한테는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한다는 거예요. (웃음) 그래서 어머니 뒤를 따라가요. 어머니를 따라가도 결국은 아버지를 찾아가는 것 아니예요? 어머니 가 아들딸을 데리고 아버지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천지부모로 지상에 있어 가지고 아버지와 아들을 대하는 입장입니다. 어머니는 두 입장이 라구요. 아들의 어머니 입장이고, 아버지의 아내 입장입니다. 그걸 공 인한 거예요. 그래서 나도 어머니 대해서 ‘ 어머니’ 라고 해요. 어머니 젖을 먹자고 하면 젖 먹여 줘야 돼요, 안 먹여야 돼요? 아들이 젖을 먹겠다고 하는 데 젖을 먹여줘야 되겠어요, 안 먹여줘야 되겠어요? 젖을 먹여 줘야 됩니다. 또, 남편으로서 사랑의 키스를 하는 것도 내법(內法)이에요. 3 단계의 내법이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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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편네가 드러누워 있으면 제일 먼저 입 댈 곳이 뭐예요? 젖통이지 요? 젖통 둘이 기다리고 있는데 그걸 그냥 갈 수 있나요? 그래, 거기 에 인사하고 그 다음에 본궁에 찾아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게 초막이 에요. 입이 사랑의 막사입니다. 남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입니다. 아기들 가운데 여자보다도 남자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어머니 젖이고, 색시 젖이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그렇지요? 결혼했어? 진헌이!「예.」 제일 좋은 게 뭐라구?「입과 가슴입니다.」 입, 가슴, 그 다음에는?「성소입니다.」 무슨 성소야? 성소야, 성서야? 성서고 그 다음에 성소가 있다구. 말씀 자체도 말씀의 완성이라구. 그렇기 때문에 서양 여자들이 바람을 피우는 성질이 강해요. 그렇기 때문에 프리 섹스의 팻말을 들고 문을 연 것입니다. 이렇게 궁둥이도 크지요? 서양 여자를 함부로 대했다간 패가망신한다는 것입니다. 한국 사람은 도망가야 돼요. 못 당한다구요. 절개를 지키기 위해서는 생명을 포기해야. 자, 이런 얘기도 필요한 거예요. 그러니까 가정문제는 질서를 잘 세 워야 됩니다. 이혼이 어디 있어요? 다시 결혼하는 것이 어디 있어요? 내가 요전에도 황선조에게는 얘기했지만 말이에요. 통일교회가 무슨 뚜쟁이에요? 문선생이 뚜쟁이에요? 철저히 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사탄의 전권시대이기 때문에 전체권 내에서 할 수 없어요. 동서남북, 사방에 칼을 꽂고 목을 자르려고 하니 타락한 세계는 거기에 전부 쓰러지는 거예요. 그래, 타락한 세계는 절개를 생명 이상, 사랑을 생명 이상 세우지 못하는 것입니다. 사랑 때문에 자기 생명을 포기해야 됩니다. 절개를 지키기 위해서는 생명을 포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생명을 포기하는 한이 있더라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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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을 파괴시킬 수 없어요. 이것이 통일교회가 하늘을 모시는 천리의 도리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예.」 효진이도 마찬가지예요. 어머니에 대해서도 마찬가지예요. 약속은 약속대로 해야지요. 세계의 여자들이 벌거벗고 춤춘다고 해서 마음대로 할 수 없어요. 마음대로 해도 선생님은 걸리지 않아요. 그렇지만 본이 안 돼요. 거리를 나갈 때 할 수 없이 선생님이 중간에서 가누어 주고 그 끄트머리를 상투 틀어주어야 되고, 상투 꼭대기에 어머니를 세워야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세상만사의 모든 여자들을 중심삼고 전체에 대한 것을 환하게 알아야 됩니다. 그렇게 알고, 어떤 곳에서 무슨 말을 하든지, 선생님이 함부로 되먹은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선생님은 자신이 자기 몸을 컨트롤할 수 있는 훈련이 된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고는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됩니다. 자기가 지극히 사랑하는 사람을 원수 앞에 넘겨주면서 복을 빌어주고 ‘내 대신, 나 이상 사랑해다오.’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어야 하나님의 심정도 이해할 수 있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선생님도 성진이 어머니를 그런 자리에 세우려고 했습니다. 어떤 원수라도 만나라고 할 수 있고 소개해 줄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뭐 그렇게 행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런 심정을 가져야 된다는 거 예요. 남자가 휘휘 거리더라도 눈감아 주고 기쁠 수 있는 해와의 날을 못 가진 것을 우리 가정에서 풀고 넘어가야 되겠다고 생각한 사람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 그래, 성진이 어머니가 김백문 수도원에 갔을 때는 내가 김백문을 끌어다가 품으라고 품에 안겨 준 사람이라구요. 사랑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럴 때 나한테 다른 마음이 생겨 가지고 거기에 쫓아가면 하나님의 심정에 걸리는 것입니다. 이번에도 그래요. 어머니까지도 전부 다 결혼시켜 주는 거예요. 아버지가 있더라도 전부 시킬 수 있는 것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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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미련이 없어요. 형제와 같은 놀음을 단행해야 사탄 앞에 걸리지를 않아요. 알겠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도 10년, 100년을 이 땅에서 그리워하던 사랑 하는 사람, 결혼한 여편네를 만나더라도 클라이막스, 최고로 흥분된 자 리에서 영으로 돌아가야 돼요. 내가 지금 그걸 훈련하고 있는 거예요. 어머니는 모를 거예요. 이런 것을 본격적으로 지도하기 위해서는 나 자신이 그럴 수 있는 생활로 개조할 수 있어야 됩니다. 사탄세계에서 그랬으니, 하늘나라에 들어와서도 자기 절개를 지켜야 됩니다. 그런 생 각을 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어머니는 이상할 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고개를 못 넘으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온 몸을 간지럽혀 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간지럽혀도 ‘ 하고 참아 음’ 야지 웃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눈도 세 시간 이상 깜박이지 않는 훈 련을 해요. 3수 이상을 해야 돼요. 극복! 그런 훈련을 한 사람입니다. 공산당은 잠을 재우지 않는 고문을 합니다. 눈에 고춧가루 물을 붓 고 말이에요. 그러면 눈뜨고 자는 거예요. (녹음상태 불량으로 일부 수 록하지 못함) 그렇지 않고는 천국의 전통을 세울 수 없습니다. 개인적 전통, 가정적 전통,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적인 전통을 닦을 수 없습니다. 그거 이상하지요? 문총재는 미인들이 전부 다 웃고 야단하는데, 돼 지똥같이 보는 것입니다. 그런 일이 있을 수 있는 세상이에요. 난장판 세상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더 해야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이 놈의 자식들, 이제 타락하는 사람 있으면 사지와 그것까지 다 뽑아버 릴 거예요. 그것부터 먼저 뽑아서 죽는 꼴을 내 눈으로 볼지 모릅니다. 분하고 원통한 역사를 남기고 있다는 사실을 똑똑히 알아 돼요. 2세 들, 똑똑히 알라구요. 채찍을 가하면 너희들한테 먼저 가할 거야. 이놈 의 자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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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데를 멋대로 갈 수 있어요? 탕감복귀의 내용을 다 거쳐야 돼 요.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한 적 없어요. 180도 반대의 길이에요. 영원 을 두고 수고한 하나님 앞에 자기 1대의 몇십 년을 중심삼고 그런 생 각을 한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불효막심한 거예요? 전능 세계의 상속자가 되라 오늘, 그런 것을 똑똑히 알고 전반, 그 다음에 뭐예요?「전능입니 다.」 전능 세계의 상속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를 이겨야 된다 는 말입니다. 사탄 권한을 이겨야 돼요. 뭐 대통령을 출마하겠어요? 국 회의원 해먹겠어요? 그런 것은 바라지 말아요. 대통령이고 뭐고 나는 다 필요 없어요. 그걸 어떻게 처리하느냐 하는 문제가 내게 달려 있어 요. 인정 사정없이 무자비하게 밀어 제껴야 할 날이 올 텐데, 어떻게 할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하고 싶은 대로 하라는 거예요. 가정이든 무엇이든 복잡한 문제가 한꺼번에 몰아닥치는 것입니다. 그러나 선생 님은 걱정 안 해요. 해 보라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안 죽어요. 안 망한 다는 것입니다. 이미 다 끝났지요? 오늘로 다 끝났지?「예.」 내가 뜻을 알기 위해 술주정뱅이가 되고 망나니가 되어도 하나님 뜻 은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내가 세상에 테러단 괴수가 되고, 마피아보다 더 무서운 사람이 되어 가지고 반대했던 사람들의 골을 까고, 한 사람 두 사람 처단해도 하늘의 법에 걸리지 않아요. 무서운 사람입니다. 칼을 대면 인류의 3분의 2는 날아간다는 것입니다. 3분의 2가 사탄 세계가 되어 가지고 3분의 1의 하늘나라를 죽이고 별의별 짓을 다 했 지요? 탕감법에서 3분의 1이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뒤집어졌으니 3 분의 1을 가지고 3분의 2를 처단해도 종자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축 복가정은 다 남는다는 것입니다. 축복가정은 안전지대에 들어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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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그러니 선생님을 슬프게 하지 말라구요. 선생님이 피를 보는 날에는 무서운 사나이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고기도 큰고기는 다 잡았어요. 맨 처음에 그걸 잡을 때는 ‘ 이렇게 해야지.’ 내가 하면서 흥분하고 좋 아했어요. 요즘에는 피를 보게 되면 내 몸이 섬뜩해요. 그래, 낚시시대 는 지나갔어요. 작년에 낚시시대는 끝났다고 선포했어요. 이제는 길러야 돼요. 잡아먹는 것이 아니라 내가 먹을 것은 내가 길 러서 먹겠다는 것입니다. 농사도 내가 지어서 먹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아들이니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하나님이 농사지을 수 없어요. 그래 늘그막의 통일교인들, 국가 메시아 자리가 없으면 전부 다 판 타날에 와서 고기를 잡아먹고 살라는 것입니다. 더울 때는 다 벗고 말 이에요. 해방되어야지요. 벗고 살아야지요. 그래, 국가 메시아들은 어 디 가서 죽어서는 안 돼요. 내가 집도 한 채씩 다 지어줄 거예요. 땅은 한 4헥타아르, 1만 2천 평을 주는 거예요. 그러면 죽지 않아요. 그 땅 을 놀리지 못해요. 혼자는 5천 평도 못 갈아요. 그러니 아들딸까지, 일 족까지 먹여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이걸 갈아먹고 살라는 것입니다. 1만 2천 평이면 몇백 명은 먹여 살릴 수 있는 기반이 되는 것입니다. 지금 그걸 준비하고 있어요. 그래, 국가 메시아들이 오는데 맨 꼴래미로 올 거예요, 먼저 올 거 예요? 국가 메시아의 책임을 완성하고 먼저 오면 먼저 집을 지어주는 것입니다. 그 집들을 다 사놓았어요. 집이 많아요. 목장만 해도 42군 데에 샀기 때문에 거기에 집이 세 채씩만 돼도 얼마야? 120채가 넘어 요. 그런데 뭐 집이 없어요? 집에 다 불을 놓아 버려야 할 텐데 말이 에요. 알겠어요?「예.」 먹을 것도 걱정이 없어요. 아마존 유역의 인디오들은 ‘ 아침 먹으로 나가자!’ 해서 나가면 아침 먹는 곳과 점심 먹는 곳, 저녁 먹는 곳이 다릅니다. 칼 하나하고 포크 하나 주머니에 차고 나가서 전부 다 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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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것입니다. 제일 맛있는 것이 독거미예요. 독거미 두 마리를 잡으 면 점심은 실컷 먹고도 남는다는 거예요. 남기 때문에 동생들 갖다주 면 맛있다고 ‘ 짹짹짹짹’ 하는 거예요. 야- 나도 진짜 그거 한번 잡아먹 어야 되겠다구요. 관심이 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관심이 없으면 안 되겠어요. 내가 못 잡으면 여러분을 시킬 테니까 시키면 잡아와야 되겠어요. 알 겠어요? 거기에 불평할 것이 뭐가 있어요? 기반을 다 닦아 가지고 여 러분이 판타날이니 아마존이니 인디오들의 조상 이상 활동할 수 있는 행복한 자리에 섰다는 거예요. 인디언들이 우리 아시아 사람입니다. 인디언들이나 북극에 몰리고 이렇게 한대지방에 있는 사람들은 ‘ 독립국가 만들자!’ 해서 독립 운동 을 한다구요. 독립국가를 만들면 왕을 누구로 하느냐 이거예요. 초대륙 적인 왕이 되어야 하는데, 누가 할 것이냐? 문총재! 문총재밖에 없다 고 한다는 소문을 내가 들었어요. 야, 문총재가 왕이 되려면 왕을 하지 요. 거기에 안 가도 왕을 해먹을 것 아니예요? 여기에서도 왕을 할 수 있어요. 가기는 어디를 가요? 여기에서 텔레비전을 통해서 매일같이 욕하고, 숨쉬는 것까지 다 보고 살 텐데 말이에요. 그래, 걱정을 안 해 요. 내 손으로 비싼 땅을 사서 못 사는 왕국을 먹여 살리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뭐가 부족해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씩씩하고, 그 다음에 뭐야? 씩씩했으면 어떻게 해야 돼요? 씩씩만 하면 안 돼요. 담대해야 됩니다. 강하고 담대해야 된다는 것입 니다. 씩씩하고 강하고 담대하게 모든 것을 처리해 나가는 사람들이 되어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될 거예요, 안 될 거예요?「되 겠습니다.」 되겠다는 사람을 양손을 들어봐요. 내려요. 오늘로부터 대이동이 벌어집니다. 그래서 50명씩 오라 했지만 50고 개를 넘어야 되겠어요, 딱, 50고개 마루에 있어야 되겠어요? 50돌이지 요? 다섯 가랑입니다. 딱, 50고개에서 만나서 스톱해야 되겠어요,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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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야 되겠어요?「넘어야 됩니다.」(판서하시며) 그러니 이게 어떻게 돼요? 이것이 이렇게 넘어가야 됩니다. 여기는 전부 다 안 맞고 이렇 게 되어서 한꺼번에 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60명, 70명이 되어 야 하는 것입니다. 한국의 전통을 배워야 그 다음에 50 이후는 70을 맞출지 몰라요. 여기에 왔던 미국 동부 의 책임자가 누구예요? 그 사람들은 전부 다 일본행입니다. 또, 일본에 서 온 50명은 전부 다 미국 동부로 가야 됩니다. 아들의 집에 찾아가 야 되는 것입니다. 아들 나라를 사랑해야지요.? 어머니도 가서 사랑해 야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 장자권 나라가 생겼으면 그 나라가 어머니가 사랑하는 나라가 되어 야지요? 아버지도 사랑하는 나라가 되어야 될 것 아니예요? 장자권을 만들었으니 사랑해야 돼요. 아버지도 사랑하는 것입니다. 그래, 예수를 벨베디아에 데려다가 살림을 차려준 것입니다. 다 그랬지요?「예.」작 년 4월 19일에 그 일을 했어요. 그거 기억하고 있어요? 축복은 1973년 정월 3일에 축복을 했습니다. 수십년 동안 독신생활 을 한 것입니다. 왜? 국가적 기준, 세계적 기준에 못 나갔다는 것입니 다. 그 기준을 넘어서 가지고 전부 다 축복의 날을 준비해 준 것입니 다. 국가적 기준, 세계적 기준으로 키우고 말이에요, 가정적 동참권을 주어 가지고 성인들을 축복에 가담시키지 않았어요? 그래서 세계를 넘 어서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영계와 육계를 중심삼고 세계적 시대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제는 나라를 찾기 위해서 문선생이 싸울 필요가 없어요. 미국 대 통령을 내가 시킬 수 있고, 한국 대통령을 내가 시킬 수 있는 실력을 가진 사람입니다. 자연굴복의 기대는 청소년들, 유치원, 초등학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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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만 교육하면 그 나라는 하늘나라가 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 서 무슨 교육을 해야 돼요?「순결교육입니다.」그래, 순결교육을 해야 돼요. 그 다음에 무슨 짝짓기?「참순결 자녀입니다.」순결 자녀 짝짓기 예요. 에덴동산에서 아담 해와의 짝이 잘못 되었습니다. 그 시대에 들 어왔다는 것입니다. 형제 이상 사랑하는 가운데, 형제 이상 동생 오빠를 지키라는 것입 니다. 무엇을 지켜야 돼요? 에덴에서 그걸 지켜 줄 수 있는 사람이 타 락했기 때문에 우리가 서로 지켜 가지고 참부모가 세운 나라를 정화시 키고 세계를 정화시키자고 하는 거예요. 무엇이 그 일을 하느냐? 우리 들의 가정이 그 일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전통을 배워야 돼요. 미국인도 일본 가서 20일이 아니 고 40일, 가자마자 일본 책임자로서 설교를 해 봐요. 또, 일본 사람이 미국에 갔으면 설교를 해 봐요. 서로가 바꿔서, 교체해서 서로가 위할 수 있어야 됩니다. 하나를 만들어야 되니까 일본 사람이 미국의 교회 에 가서 책임자를 해 봐요. 통역을 시켜 가지고 설교를 하면 얼마나 힘들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그래, 선생님이 그런 길을 개척했다는 사 실을 알아야 돼요. 우리 통일교인들은 한국말은 물론 알아야 하지만 알 수 있는 나라의 대표가 미국나라고 일본나라이니 만큼 두 나라의 말은 공부를 해야 돼 요. 일본도 아버지 나라의 말과 아들 나라의 말을 배워야 하고, 아들 나라도 어머니 나라, 아버지 나라의 말을 배워야 됩니다. 할 수 없어 요. 거기에 가담하지 못하면 탈락자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정하지 않았어요. 하늘의 지시를 받아 가지고 40일이나 20 일 후에 결정하는 것입니다 바쁜 때는 20일 만에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손해 안 나요. 40일, 두 달 동안, 그래서 9, 10, 11, 12까지 넉 달을 잡아요. 그동안에 완전히 한 나라의 전통사상이 어떻다고 할 수 있는 골수에 갈 수 있는 행복권을 이 세 나라의 책임자들은 같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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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라는 것입니다. 한국과 일본은 한나라입니다. 오츠카를 시켜 가지고 한국과 보조를 맞추어야 돼요. 알겠어요?「예.」유정옥!「예.」유정옥이란 이름도 여 자 이름이에요. ‘ 유(柳)’ 버들 자야, ‘ 묘금도 유(劉)’ 자야?「‘ 묘금도 유 (劉)’ 자입니다.」 ‘ 묘금도 유(劉)’ 씨는 혁명가 기질이 있어요. ‘ 묘금도 유(劉)’ 자는 그 뜻이 뭐야? ‘ 나라 유(劉)’ 자야?「‘ 토기 묘(卯)’ 자에 ‘ 금(金)’ ‘ 도(刂)’ 쇠 과 칼 자입니다.」아, 글쎄 그게 무슨 뜻이야? 유씨 가 혁명가 기질이 많아요. 유상열이라고 유효원의 삼촌이 있어요. 만세 사건으로 신의주 형무 소에 들어간 사람인데, 이 사람도 골수분자예요. 죽을 것이 뻔하니까 쇠고랑 채운 것을 손으로 잡아 빼는 것입니다. 그래, 껍데기가 다 벗겨 져 가지고 뼈만 빼 가지고 나갔어요. 그렇게 탈옥해 가지고 러시아로 갔어요. 살았는지 죽었는지는 알지 못하지만 말이에요. 유씨가 그런 혁 명가 기질이 있어요. 유효원이도 그래요. 시키는 대로 다 하는 것입니다. 문교부 장관하 고 싸우라고 하면 싸우는 거예요. ‘ 내무부 장관하고 싸워!’ 하면 가서 싸우는 거예요. 그 과정에서 문교부하고 내무부를 싸움 붙여 가지고 통일교회 해체 명령을 일주일만에 철수시킨 것입니다. 선생님은 그런 생활을 해왔어요. 요즘의 일은 아무것도 아니예요. 요즘에는 똥싸고 손 으로 치우고 손 씻으면 그만이라는 거예요. 지장이 없어요. 주동문이는 ‘ 무슨 말인가?’ 저게 라는 생각을 할 거야. 나 같으면 별의별 짓을 다 했을 것입니다. 무서울 게 뭐가 있어요? 선생님이 고생한 길을 상속받아야 자, 배고프지요? (음식을 드심) 이게 무슨 고기예요?「킹 새먼입니 다.」먹고 싶어요?「예.」그렇다면 약속이 있어요. 내일부터는 다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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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이 되어서 조국 광복의 선각자요, 선발대가 되어야 됩니다. 하늘의 정병이 되고, 독립군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자기 가정을 버리고 세계를 찾아야 됩니다. 나라를 버리고, 대륙을 버리고 날아야 됩니다. 선생님은 이미 그 준비를 했습니다. 여러분이 핍박받고 고통받을 수 있는 것은 다 무너뜨리고 일어났어요. 그런데 못 하겠다고 하면 배때기를 갈라 가지고 고기밥으로 하고, 산짐승의 먹이로 만들지도 모릅니다.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아들딸도 그런 관점에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원칙에 맞지 않으면 내가 가지고 있는 희망을 다 던지더라도, 빼 버리고 하나님 앞에 깨끗이 행동하고 갈 수 있는 준비를 다한 사람이에요. 알겠어요?「예.」이놈의 자식들, 전부 다 제멋대로가 되어 가지고…. 선생님은 아이 엠 에프(IMF)를 중심삼고 어렵지만 재산을 지금까지 붙들고 나오는 것입니다. 끝까지 붙들고 있어요. 하나님에 바친 것을 다시 팔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 애들은 그걸 몰라요. 독일 공장도 일본 사람들이 팔아 넘겨서 은행 관리에 맡기고 팔아 넘길 때 잘했다고 박수했다는 소리를 들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그놈의 손목을 일본도로 잘라버릴 거예요. 거지 새끼도 나랏님 밥상을 가졌으 면 굶어죽는 한이 있더라도 다시 ‘ 밥 주소!’ 나 그럴 수 없다는 거예 요. 그런 패들이 많아요. 며느리 된 간나가 그러지를 않나, 또 어떤 간 나가 그러질 않나 말이에요. 이놈의 간나들, 세상 같으면 내가…. 통일 교회 교주가 아니었으면 그렇게 안 했어요. 벌써 다 해결했지요. 극단 까지 가서도 백번, 천번 돌아갈 수 있는 소질을 가진 사람입니다. 통일 교회, 뭐라고 할까? 이 미물들! 여러분한테 나라를 염려하는 마음이 있어요? 나라를 위한 것이 뭐가 있어요? 대학원을 나오고 취직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탈락이에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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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 에스(UTS)에 가든지 브리지포트 대학에 가라는 것입니다. 브리지 포트 대학에도 종교학과가 있어요. 대학원 과정도 만들었어요. 그걸 거 치지 않고는 써먹지 않아요. 알겠어요?「예.」똑똑히 알라구요. 그런 말을 교주님이 이사장을 통해 가지고 무리 앞에 전달했어요. 그런 말을 들었어요, 안 들었어요? 이놈의 자식들, 들었는데도 불구하 고 부모를 부정하고 학교를 치우고, 선생을 부정하고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자기에게 남아질 것이 어디 있어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똑똑 히 알라구요. 알겠어요?「예.」 여러분과 내가 무슨 관계예요?「부자지 관계입니다.」 부자지 관계 는 탕감복귀예요. 탕감의 내용을 세우지 않고는 넘어설 수 있는 길이 없어요. 탕감조건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8단계의 탕감조건을 선생님 홀로 개척한 것입니다. 이걸 인수받기 위해서는 그 고개에서 눈물을 흘리면서 기다렸던 역사라도 있어야지요. 안 그래요? 선생님이 고생한 길을 상속받아야 돼요. 몸에 천근 만근의 모래주머 니를 차고 말이에요. 자기 정성이 부족해서 거기에 미칠 수 없기 때문 에 짐을 지고 그 길을 가야 된다는 것입니다. 발가벗고 땀을 흘리면서 가야 할 길이 남아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넘어가 가지고 탕두꾼(도 둑놈)이 되겠어요? 도적놈의 새끼들. 부모와 자녀는 반드시 탕감복귀예요.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시험했 는지 몰라요. 무자비한 하나님입니다. 지금까지 칭찬을 한번도 못 들었 어요. 칭찬이 뭐예요? 옛날에는 전부 다 가르쳐 주고 하지만 이제는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가르쳐 달라고 하지도 않지요, 다 아니까. 내 갈 길을 알아요. 점점 갈수록 어려움, 어려움의 길입니다. 내가 엊그제도 그랬지요? 최후에는 전부 다 고향을 떠나고 어려운 자리에서 기반을 닦아나간다는 것입니다. 엊그제 얘기했지요? 거기에 전통이 들어가야 됩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여기에 아들딸도 다 와 있구만. 똑똑히 듣는지 안 듣는지, 한국말 아는지 모르겠구만. 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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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간나들 같으니라구. 알겠어요?「예.」 그런 과정이 남아 있는 것을 통고합니다. 세상에 전쟁이 있거들랑 통일교회 부대를 만들어서 선발대로 파송해야 되겠어요. 이놈의 나라 가 전쟁만 할 줄 아니까 말이에요, 내가 평화의 때를 정해 가지고 그 고개를 넘어 올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파병하는 것입니다. 전세계의 통일교회 부대가 오는 것입니다. 자주성 있는 실력자가 되어라 그렇기 때문에 내가 무기가 필요해요. 이것은 비밀입니다. 그래서 총 공장을 만들고 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우리 국진이 도 뭐 총 공장을 만든다고 해요. 미국에서 일등을 못하더라도 세 번째 는 됩니다. 소생, 장성해서 세 번째인데, 내가 만드는 총 공장이 권총 만드는 공장이 아닙니다. 요즘에는 기관포를 만드는 공장을 하나 샀습 니다. 대포니, 뭣이니 전부 다 만들 수 있는 공장입니다. 무슨 무기든 지 만들 수 있는 공장입니다. 몇 가지라고 했어요? 열 아홉 가지 이상 되더라구요. 내가 그걸 사 줄 테니 준비해요. 왜? 불쌍한 만족들이 강 대국의 거름이 되어 가는 것을 내가 지켜줘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참 부모가 그래야 될 것 아니예요? 그러니까 거기의 총대장이 황선조가 될지 몰라요. 군대 훈련을 해두 라는 거야.「예.」게릴라 훈련을 해요. 지금도 게릴라 부대가 활동하고 있어요. 남미, 아시아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정글에서 40일 동안 뱀을 잡아먹고 사는 것입니다. 입은 것은 팬티하고 총밖에 없어요. 하 루에 총탄 몇 발씩만 주고 훈련을 해도 살아남습니다. 그런 것은 처음 듣지요? 그걸 영화로 한번 보여줄까요? 여기는 안 왔구만. 보면 놀라 자빠질 거예요. ‘ 아이구, 선생님이 저런 일까지 하고 있어?’ 거예요. 할 세계가 그냥 그대로 통일될 것 같아요? 이놈의 자식들! 통일이 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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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 만들어야 통일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젊은 놈 들, 똑똑히 들어야 됩니다. 소련에도 지금 지하에 절반이 묻혀 있어요. 공산당을 믿을 수 없습 니다. 그 공작대원들이 북한까지도 관계 맺고 있습니다. 정보세계에서 도 최고 첨단의 정보를 보고 받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그래, 중국도 ‘ 어휴’ 하는 것입니다. 워싱턴 타임스의 정보가 얼마나 방대한지 몰라 요. 국방성, 국무성, 백악관의 비밀을 다 알아요. 소련의 정책방향을 전부 내가 먼저 알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나를 무서워하는 것입 니다. 자기들이 모르는 걸 다 알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은 세상을 모 르니까 무서워하지 않지요. 알겠어요?「예.」 내 실력, 내 권위를 그냥 그대로 세워 가지고 그것을 중심 푯대로 세워 가지고 거기에 치리받을 수 있는 상대역을 어떻게 급진적인 완성 을 시키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40일은 무슨 40일이에요? 나흘 동 안에 40일을 탕감시켜야 되고 40년을 40일에 탕감하는 훈련을 시키 는 것입니다. 그래, 40일을 전부 다 금식하는 것입니다. 자지도 않고 말이에요. 그거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 40일 금식을 시키고, 40일 을 안 재우면서 훈련시키면 할 거예요, 안 할 거예요?「하겠습니다.」 안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그러면 하겠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너는 왜 옆에 있는 사람을 보고 손 들어. (웃음) 남을 보고 손 드는 것은 전부 다 거지새끼밖에 안 됩니다. 뒤를 돌 아보지 말고 옆의 누구를 믿지 말라는 것입니다. 나는 누구도 안 믿어 요. 아무리 뭐라고 해도 안 믿어요. 내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치리하려고 합니다. 의논도 안 합니다. 그렇게 알고 자주성 있는 실력자가 되어서 앞으로 미래에 찾아오는 지상천국, 전통의 나라를 상속받을 수 있는 효자, 충신, 열녀들이 되기 를 바라겠습니다. 알겠어요?「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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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는 언제나 비약해야 오늘이 칠팔절이니까 일곱 대 아니면 여덟 대는 맞아야 될 것 아니 예요? 안 그래요? 몇 대 맞았어요? 정신차리라는 것입니다. 오늘이 칠 팔절이에요. 전반, 전능입니다. 여호와를 중심삼은 전반, 전능 행사 출 동을 선포한 날입니다. 이제 앞으로 여기에 와서 기도해요. 빙산에서 기도하고 여기 주변의 땅을 사 가지고 초소를 만들어요. 그래, 밤낮으 로 우는 소리가 나는 성지가 될 것입니다. 장소가 있으니 짓기만 하면 됩니다. 이거 짓는 걸 알았어요? 여기 최사장이 지었지만, 돈 한푼 없 어 가지고 짓고 파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지어 놓고 요전에 그 녀석이 병이 나서 아프다고 해서 여기 에 와서 뜸을 뜨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하는 말이 ‘ 나보고 거기에 가 서 뜸이나 뜨라구? 36가정이고, 내가 뭘 했는데, 선생님이 그럴 수 있 느냐?’ 하는 것입니다. ‘ 병원에 입원시켜서 치료하면 모르지만 거 일등 기 들어가 신세지고 뜸 뜨라구?’ 그러고 있더라구요. 그런 집안은 편안 하지 않아요. 그런 생각을 하는 집안은 편하지 않습니다. 자기는 아무 리 행차하려고 해도 행차하기 전에 다리가 썩어 가지고 주저앉아 버리 는 것입니다. 잘한다는 녀석을 보라구요. 황환채! 선생님이 대학원에 보내지 말라 했는데 대학원에 왜 보냈나? 모르고 보냈나, 알고 보냈나? 물어보잖 아? 저녀석, 선생님이 미국에 가면서 교회법을 중심삼고, 회사법을 만 들라고 명령했는데, 흘려버리지 않았어? 그래, 황씨가 잘못했으니 황씨 보고 나라를 수습할 수 있게끔 불러 가지고 비밀 얘기를 했어요. 자기 가 몇 번째 협회장이야?「세 번째입니다.」 자기가 협회법을 만들고 회사법 만들라고 그랬지?「제가 책임을 못 하고 그만두었습니다.」 뭣 이? 책임을 마치지 못하고 그만두면 뭐야? 계열사까지, 변호사까지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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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여기 공사장이 다 있잖아? 그랬으면 이런 놀음이 왜 벌어져? 책 임들을 다 못 했어요. 통반격파! 이거 누가 해야 되는 거예요? 김영휘! 세 아들이 해야 돼. 세 아들이 전부 다 흘려 버려 가지고 똥을 싸서 뭉개 가지고 선생님이 그 놀음을 재탕한 것입니다. 전도하라고 하면 그때 전부 다 해야 되는 것입니다. 허리띠를 졸라 매고 죽기살기로 했으면 다 뒤집어 박는 것입니다. 기가 찹니다. 돈을 몇백 억을 내가 날려버렸어요. 두 번씩이나 만들어 주어도 그걸 못 하 더라구요. 이번에도 황씨예요. 황은 뭐냐? 황은 가을을 말하는 것입니다. 가을 의 열매를 말하는 것입니다, 그것도 가을에다가 이름이 선조예요. ‘ 선 할 선(善)’자야, ‘ 먼저 선(先)’자야? 뭐야?「‘ 선할 선(善)’자입니 다.」그래, 선한 조상이야. 무슨 조 자야?「‘ 조상 조(祖)’ 자입니다.」 조상이라구. 그런 뜻이 있기 때문에 나라를 책임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체면 불구하고 전부 가려가라는 거예요. 구멍을 뚫으라는 것입니다. 다 들 체면불구 하고는 못하지 않았어?「예.」곽정환이도 그래요. 3개월, 3주전에만 연락하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해요. 이놈의 자식. 그런 얘기 안 하고 우물우물 하다가…. 몇 시예요? 아홉 시구만. 이런 시간이 예배시간도 되고 다 그렇지요. 선생님이 말씀을 뭘 하겠어요? 여러분에게 권고하고 날아갈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비약하겠어요, 도약하겠어요? 어느 것을 원해요?「비약 을 원합니다.」비약이야, 도약이야?「비약입니다.」수직으로 올라갈 자 신 있어요? 그것은 줄이 있어야 됩니다. 그 줄을 만들어 놓았어요. 도약은 90도로 가다가 포화 상태가 되면 내려가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통일교회는 비약하는 것입니다. 수직으로 올라가야 된 다는 것입니다. 비약해야 돼요. 그걸 닦으려니 선생님이 천신만고하고 하나님은 몇 천만년입니다. 구원섭리 역사가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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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야 돼요. 여기서 수직으로 갈 거예요, 전부 95도로 돌아갈 거예요?「수직으로 가겠습니다.」수직이면 북극에 가서 살아야지요. 북극은 뭐가 필요해 요? 남극이 필요합니다. 북극에서 발벗고 출발해 가지고 남극에 가서 초성지, 그 다음에 무슨 성지예요? 근원성지입니다. 아, 먹을 것도 다 있잖아요? 오색가지 과일이 없나, 식물이 없나, 동물이 없나, 없는 것 이 없습니다. 알겠어요? 그래, 북극에 살 거예요, 전부 다 남극을 찾아갈 거예요? 열대지방 을 찾아가야지요? 한국을 중심삼고 우루과이가 완전히 90각도 밑창입 니다. 지구의를 보라고요. 그걸 중심삼고 20년 전부터 벌써 거기에 기 반을 다 닦아놓은 것입니다. 꿈도 안 꾸는데 한국놈들은 남극 개발을 위한 항구 만들고 있습니다. 실적을 갖지 않으면 안 돼 선생님은 꿈꾸는 사람이 아닙니다. 실천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것 이지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실적 갖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알겠어요?「예.」실적!「실적!」실적!「실적!」실적「실 적!」실족이 아닙니다. (웃음) 실족한 녀석들, 실적을 잊지 말라는 것 입니다. 실적!「실적!」선생님이 ‘ 실족!’ 하더라도 여러분은 ‘ 실적’ 해야 합니다. 실족!「실적!」이놈의 자식들, 실족하고 해먹겠다고 하는데 안 됩니다. 실적이 필요합니다. 2세들 똑바로 정신차리라구. 제일 무서운 선생님이 나타날 때가 올 것입니다. 오늘 가는 녀석들도 있다고 했지 요? 현진아, 몇 사람이 가나?「여덟 명입니다.」여덟 명?「예.」보내지 말고 오늘 사냥이나 데리고 가지, 퇴학 맞게. 대학 나와서 안 가면 졸업한 것과 마찬가지로 취급해 준다는 것입니 다. 그렇지요? 대한민국의 통일교회 사람을 다 데려다가 들어부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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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한 것과 마찬가지예요. 내가 공업단지를 만들어 가지고 엔지니어 링 트윈 센터와 같이 세계 각국의 회사가 경쟁하게 해 가지고 호수를 중심삼고 80퍼센트의 돈은 안 들이고 20퍼세트 돈만 들여 가지고 개 발하면 세계의 모든 기계제품을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걸 독일 에 만들려고 했던 계획이 다 깨져 나갔어요. 이제는 항공입니다. 알지요? 항공 회사를 만들었어요. 항공 기술을 전부 부품을 만들고 총을 만들어요. 진동이 많은 총 공장의 부품은 틀 림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 내가 총 공장을 내가 장려하고 있습니다. ‘ 국진아, 내 말 들어.’ 야, 하는 거예요. 총이 필요해요. 알겠어요? 뭘 위해서 필요하냐? 평화를 위해서 필요 해요. 그래, 우리의 권총은 평화 권총이라고 하려고 했는데, 이것이 독 일에 있다니까 다른 것으로 만들어야 돼요. 그러니까 선생님이 체면 불구하고 백방으로 준비한 것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것인데, 그 것이 상상할 수 있는 내용이기 때문에 했다는 것을 알고 선생님 이상 하겠다는 마음을 가지고 그 이상 달리고 그 이상 노력하면 모든 것이 오케이! 오케이가 뭐라구요? 오케이의 ‘ 오(O)’ 오너(Owner)예요, 는 또, 오퍼링(Offering)입니다. 그 다음에는 뭐야? 오피니언(Opinion)입 니다. 그 다음에 또 뭐가 있어요? 오리엔탈(Oriental), 오션(Ocean), 전부 다 큰 거예요.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케이(K)는 뭐예요?「코리아(Korea)!」(웃음) 키친 (Kitchen)이에요, 키친 좋지요? 키친에서 오케이 해야 평화가 되는 거 예요. 또, 케이가 뭐예요? 케이, 케이, 케이,(KKK)! (웃음) 케이, 케 이, 케이(Ku Klux Klan; 3K단-남북 전쟁 후 미국 남부에 일어난 비 밀 결사로 흑인과 북부 사람들을 탄압한 단체, 1915년에 결성된 백인 우월주의를 계승하고 국수주의를 주창한 비밀결사)는 제일 악당이에 요. 그 다음에 또 케이는 뭐냐? 코디악! 그 다음엔 키이(Key), 나리지 (Knowledge)도 케이인가? 그렇구만. 노우(Know)할 때 안다는 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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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로 시작하고 말이에요, 지식이라는 말도 케이로 시작해요. 참 이상 해요. 또 케이가 뭐냐? 코리아(Korea)! 코리아를 이쪽에서 볼 때, 제일 나쁘다고 보게 된다면 말이에요, 반대로 보면 오케이가 되는 것입니다. 사람을 말하려면 에이 엔(-an)을 붙이면 돼요. 그래, 코리안(Korean) 하면 오케이 상이 되는 것입니다. 코리안, 오케이가 돼요. 인디언 (Indian)도 그렇고 브라질이 아니라 브라질리안(Brazilian)입니다. 에 이 엔(-an)이 붙으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코리안! 그걸 볼 때 오케이! 그것을 지킬 줄 알아야 됩니다. 그 다 음에 또 킹(king)이에요. 그래, 오퍼링이고, 오피니언이고 오션이고 전 부 다 킹(King) 가운데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케이라고 했다 는 것입니다. 한국으로 보면 한국 사람, ‘ 코리안(korean)’ 하게 되면 서양 사람이 사람을 내놓고 나라를 말할 때는 ‘ 오케이 나라다!’ 그렇게 해도 통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알고 자주적인 권한을 가지고 행차하는데, 왕자 왕녀의 행차 권한을 가지고, 대왕마마의 실권을 가지고 제사 드려서 하나님까지도 감동시키는 제사장까지도 해먹겠다고 하라는 것입니다. 그거 가당한 말이에요, 부당한 말이에요? 가당한 말입니다. 하늘의 전권․전능의 행차, 행보에서 내가 필요한 발판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결심하기를…. ‘ 결심하기를’하면 답해야지요? 결심하기를? 「맹세합니다!」그렇지요. 맹세했어요? 알겠어요?「예.」맹세했어요? 「예!」알겠어요?「예.」맹세한 사람은 손 들어요. 그렇게 하라는 것입 니다. 오케이(OK), 전부 복귀시키면 케이 오(KO)예요. 케이 오 좋아요? 그것은 형편없는 거예요. 그래, 오케이예요. 전부 다 이럴 수 있는 사 상을 가지고 일방통행으로 나가는 화살촉같이 격파하는 행로를 마치겠 다고 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전진적인 축원을 하늘도 원하고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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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원한다는 것입니다.「아멘.」(박수) ‘ 을 할 줄 알기는 아누 아멘’ 만. 그런 것을 좋아한다는 것이 하나님이다, 참부모님이다!「아멘!」 그것은 어머니도 좋아하고 다 좋아하는 것입니다. 자, 식사하자구요. 이쪽으로 와요. 빨리 빨리 이쪽으로 와요. *(303권)
나를 찾자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 2001년 8월 25일 이 날은 칠팔절 을 설정한 지 5회째 맞는 기념 행사의 날입니다. 이 날을 세우기 위해 서 7수 완성을 바라는 창조이상이 막혔던 것을 참부모님을 중심삼고 77세, 1997년 7월 7일을 중심삼고, 7시 7분 7초를 중심삼고 칠팔절 을 마감하였습니다. 6수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7수 안식권을 넘지 못하였던 모든 것을 넘어설 수 있는 하나의 경계선을 부모님이 생애를 통하여 하늘과 탕감 복귀의 7수 완성의 인연을 중심삼은 칠팔절이라는 천지부모 천주 안 식 정착을 선언할 수 있는 이 시대를 맞게 하여 주신 아버지의 노고 앞에 감사합니다. 역사시대를 거쳐오면서 탕감의 굽이굽이 고개 고개를 넘기 위한 수 난의 역사, 수많은 종교와 수많은 선한 사람들의 핏자국을 연결시킨 제단을 모아 개인을 넘고, 가정․종족․민족․세계까지 구약시대 만물 이 제물이요, 신약시대 자녀가 제물이요, 성약시대 부모님이 제물 되는 과정을 거쳐 가지고, 사탄의 한스러운 이 모든 원한의 고개 가운데 포
2001년 8월 25일(土), 제주국제연수원. * 이 말씀은 제5회 칠팔절(천지부모천주안식권 선포일) 경배식 때에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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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됐던 포위망을 뚫고 넘어설 수 있는 새로운 칠팔절이라는 7수 완성 의 8수를 세우는 하나의 경계선을 설정함으로 말미암아, 새로운 세계 와 새로운 섭리 완성의 세계를 향하여 넘어갈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 주신 은사를 아버지 앞에 감사하옵나이다. 역사시대에 수많은 종교 교주들을 통해 가지고 선한 양심적 인사들 이 자기 나라에서 충효의 도리를 세우기 위해서 희생하였던 모든 전체 성인 성현들의 노고와 희생의 대가를 청산하고, 새로운 해방의 축복을 중심삼고 칠팔절을 맞이함으로 말미암아, 천상세계에 가정적 왕권, 민 족․국가적 왕권, 세계적 왕권, 360만쌍을 넘어 가지고 3천6백만쌍, 3 억6천만쌍까지 온 인류를 당신의 사랑의 품에 품을 수 있는 해방적 권한으로서 직결시켜 주신 은사를 감사합니다. 축복받은 무리들을 중심삼고 천상세계의 해방을 중심삼아 가지고 성 인들의 규합과 영계에 새로운 하나님의 사랑의 주권을 중심삼은 주류 의 행로를 개척할 수 있게 해주신 아버지의 은사 앞에 감사하오며, 그 와 동반하여 아담가정을 중심삼고 잃어버렸던 축복의 은사를 지상에 있어서 천상세계의 가인적인 모든 선조들의 축복권을 규합해 가지고 천상에 주류적인 한 방향을 설정함과 동시에 지상에 하나의 주류적인 방향이 일체권으로서 개인으로부터 천주사까지 평면적 도상에서 이 일 을 완결 지을 수 있는 시대적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온 천주적 은사의 시대를 갖게 하여 주심을 감사하옵니다. 이제 남아진 것은 뭐냐 하면, 하나님 왕권 수립을 중심삼고 준비하 는 일체 모든 전부가 결실을 맺어 가지고, 금년 1월 13일의 ‘ 하나님 왕권 즉위식’ 중심삼고 천주통일 해방의 선포를 할 수 있는 시대를 을 맞게 해주심을 감사하오며, 이제 하나님의 생명적 사랑을 중심삼아 가 지고 전체․전반․전권․전능의 행사로써 악한 세계의 모든 장애물을 넘고 넘어 자유적이고 자주적인 입장에서 천하를 치리할 수 있는 주인 으로서 시봉할 수 있는, 가정적 왕으로, 국가적 왕으로, 세계의 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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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자
서 천지부모를 모실 수 있는 시봉의 환경적 여건을 정비할 수 있는 시 대를 맞게 해주신 은사를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에 제주도에서 모든 통일가의 젊은이들이 수련 받는 14일 기간 에 이 날을 같이 맞이하게 해주심을 더더욱 감사하오며, 모든 전부 뜻 가운데서 의심된 모든 것을 넘고 인간이 해결하지 못하였던 모든 어려 운 것을 해결해 가지고, 승리의 패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해방적 본연 의 아들딸의 권한을 가진 가정적 중심을 이 땅 위에 세워 주신 것을 감사하오며, 이 가정들로 말미암아 중심 종족, 중심 민족, 중심 국가, 중심 천주로서 하나님의 심정적 직계 계통을 갖추어 하나님의 천민임 과 동시에 하늘의 왕권을 상속받을 수 있는 혈통을 이어받을 수 있는 축복받은 천지의 가정들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번 기간을 통해서 새로이 전환되는 시대를 맞이하여 가지고 해방 된 주인의 자리에서 만 우주를 당신의 사랑으로 지어진 소유한 물건들 을 다시 상속받아 가지고 사랑의 주인, 자연세계의 온 우주 앞에 부족 함이 없는 주인이 될 수 있고, 중심 존재로서 부끄럽지 아니한 행로를 갖출 수 있는 개인과 가정과 종족․민족․국가를 초민족적으로 형성할 수 있게끔 하늘의 축복이 온 전체 지구성에 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 를 간절히 부탁드리고 원하옵니다. 오늘의 이 기념 날을 더더욱 감사하면서, 이날 이후에 되어지는 모 든 것을 기쁨으로 매일 매일 환영하면서 전진적 승리의 결과를 아버지 앞에 봉헌해 드리는 시위의 세계로 전환할 수 있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부탁하면서, 오늘 이 경축의 날을 축하하는 이 위에 하늘의 큰 축복이 온 만민 앞에, 천주 앞에 골고루 임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그리하여 사랑을 중심삼고 절대 개인, 절대 가정, 절대 국가, 절대 천주로 전진 전진 전진, 승리 승리 승리 패권적 세계로 전진할지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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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의 이름으로 축원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아멘.」
<말 씀>
「유종관 회장의 만세 삼창….」가만 있어요, 가만 있어. 「예.」이제 두 번 세 번 할 시간이 없어요. 한꺼번에 계속해서 끝내게 하자구.「예.」식사 전에 전부 끝내자구요. 알겠어요?「예.」그것(만세 삼창)은 나중에 다 끝나고 하자. 가야 할 고개를 신념을 갖고 넘는 생활 무대를 남기라 자, 그러면 말이에요, 훈독회 해요. 오늘 기념한 말씀으로부터 한번 쭈욱, 이날의 기념으로 시작한 것을 다시 회상하면서, 그 전체를 새로 운 시대에 출발하는 의미에서 상속받는 기념의 날로 생각하면서 지내 기를 바라겠다구요. 자! 앞에 기도부터 나올 거예요.「예. 제일 먼저 기도가 나옵니다.」그 래. 잘 들어요.「칠팔절 말씀입니다.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 (1997년에 하신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선포 말씀을 훈독) 곽정환!「예.」오늘에 대한 얘기를 해요. 그 다음엔 황선조도 한마디 하고. 오늘 칠팔절 기념 날을 맞이해서 새로운 자기의 느낌과 결의를 한마디하라는 거예요. 이게 지나가는 말이 아니고, 언제나 우리 생활권 내의 중심으로 넘어야 할 고개예요. 이것을 평지로 만들기 위해서는 자기 결의한 것이 이 모든 것을 뚫 고 넘어갈 수 있고, 언제든지 자기가 그 고개를 넘어갈 수 있는 이런 신념을 중심삼고 생활 무대를, 과거를 남겨야 된다 그 말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지금까지 살아온 것, 오늘 이후부터 살 수 있는 일단의 자기 소감을 얘기해 봐라 그 말이에요. 누구나 다 마찬가지예요. 뜻도 생각도 없이 앉아 가지고 아침 밥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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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생각을 하면 그건 지옥 가야 돼요. (곽정환 회장의 소감 발표) 그 다음엔 황선조, 칠팔절에 대한 얘기도 좀 해. 엊그제 얘기하던 골자를 간단히 얘기하고 자기 소감을 말하라구. (황선조 회장의 보고 및 소감 발표) 타락으로 하나님의 창조이상과는 관계없는 나, 우리 내가 한마디할까요? 구원섭리는 창조이상을 완결시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이상을 완성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여러분 개인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의 인연을 결탁해 가지고 거기서 씨가 되어서 그 씨가 가정이 되고, 가정의 씨가 종족의 씨가 되고, 종족의 씨가 민족의 씨가 되고, 민족의 씨가 국가의 씨로 되는 것입니다. 결론은 이거예요. 하나님의 창조이상 실현이라는 것은, 지금까지 이 땅 위에 구원섭리 를 통해서 찾고자 원하는 것은 이미 창조 전부터 하나님의 계획 가운 데 있었던 것이다 하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돼요. 하나님 자신을 두고 볼 때, 하나님 자신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 나다! 내 것이다!’이런 논리가 시작돼야 돼요. 하나님이 ‘ 우리다! 나와 너 다!’ 해야 돼요. 삼대상권을 필요로 하는 이런 문제를 중심삼고 볼 때, 그걸 무엇 중심삼고 했느냐 하면, 하나님의 사랑에 근거하고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에 근거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타락은 뭐냐? 완전히 관계없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과 관계없으니 거기에 하나님이라는 의식, 하나 님이 있다는 관념적 의식이 정착할 수 있는 아무런 무엇이 없어요. 이 게 문제예요. 그래서 구원섭리를 통해 가지고 소생시대인 구약시대를 통해서 만물 을 통해서 각성시키고, 신약시대를 통해서 자기 직계 자녀를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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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성시키고, 그 다음에 성약시대는 부모를 통해서 각성시키는 거예요. 그 각성시키는 내용이 뭐냐? 하나님이 본래에 ‘ 나다!’ 수 있는, ‘ 할 내 것이다!’ 수 있는 것이 본래의 창조이상이에요. 그 다음에 하나님만 할 이 아니에요. ‘ 우리다! 우리 것이다!’ 수 있는 것이 뭐냐 하면 창조 할 이상입니다. ‘ 라는 것은 남자 여자를 중심삼고 다릅니다. 개별적인 가치가 달 나’ 라요. 그러면 여자로서 ‘ 할 때 진짜 하나님이 나를 인정할 수 있는 나’ 내용을 내가 받았느냐 이거예요. 그 ‘ 라는 주체, ‘ 라는 주장을 어 나’ 나’ 디서부터 했느냐 하면 말이에요, 그건 별수 없어요. 지금까지 타락한 세계의 한국 백성으로 교육받은 자기의 역사적인 전통이라든가 가정이 라든가 국가적 전통을 통해 가지고 나라는 의식을 가진 것이지, 창조 이상적 의식권 내에 설 수 있는, 하나님 자신이 내 것이라고 할 수 있 는 것과는 관계가 없는 거예요. 언제든지 그걸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 라는 개념을 가진 것은 본래의 창조이상에는 없는 나’ 것이기 때문에 완전히 부정당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 라고 할 수 우리’ 있는 것은 뭐냐?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중심삼고 개인 완성 권을 중심삼은 남자 여자가 합해 가지고 가정 완성권을 이루었을 때 그 가정을 중심삼고 ‘ 라고 할 수 있는 거예요. 우리’ 하나님을 중심삼고 볼 때, ‘ 라고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아 우리’ 버지고 나는 자녀인 관계, 남편과 아내 관계, 형제관계에서 우리라는 관계가 성립되는 거예요. 이것이 상하관계․좌우관계․전후관계라구요. 모든 동서남북 구형을 형성하는 데 전체를 대신한 우리의 대표적 존재 가 우리 개인에도 마찬가지예요. 하나님이 공인할 수 있는 완전한 ‘ 가 되려면 나’ 그러면 여러분 자신이 ‘ , 완전한 ‘ 가 돼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 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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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요. 하나님이 공인할 수 있는 ‘나’ 가 됐느냐? 그러려면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과 절대적인 관계가 돼 있어야 돼요. 그것이 주류여야 돼요, 주류. ‘나는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아들이요, 생명과 결탁한 아들이요, 사랑과 생명을 통해서 영원히 하나님의 소유권을 가정으로부터, 하나님의 나라로부터, 하나님의 세계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 인연을 지은 나다!’ 이럴 수 있어야 됩니다. ‘나’ 라는 개념이 그렇게 돼 있어야 돼요. 지금 타락한 여러분이 ‘ 나다!’ ' 내 것이다!’ 하는 그건 다 거짓말 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언제나 여러분이 이걸 알아야 돼요. 나, 하나님이 찾는 나라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결실된 나, 하나님의 생명 가운 데 결실된 나,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이 결탁돼 가지고 핏줄로 말미암 아 결탁된 나라는 것입니다. 그런 내 자체는 어떠냐 하면, 몸과 마음이 절대적으로 하나된 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볼 때 그렇다는 것입니 다. 하나님이 동기라면 나는 틀림없이 과정을 거쳐 가지고 결과적 존재 임에 틀림없다 할 수 있는 나, 그런 나의 의식을 못 가졌다는 거예요. 그러니 언제나 혁명적 과정을 거쳐야 되는 거예요. 혁명적 과정을 거 치는 데는 하늘땅의 모든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연된 것을 부정해야 됩 니다. 부정하지 않고는 그 자리에 돌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요. 알겠어요? 탕감복귀입니다. 돌아가는 데는 탕감복귀입니다. 하나님이 구상하던 그 내용을 중심삼고 하나님 자신을 두고 볼 때, 하나님이 ‘ 나다!’ 할 때 몸과 마음이 하나된 자리에서 하나님이 나를 세우려고 했다는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이 지금 ‘ 것이다!’나다!’ 때, 여러분의 몸과 마 내 ‘ 할 음이 하나되어 있느냐 이거예요. 이게 문제예요. 큰 문제입니다.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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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인 관점이나 혹은 사상적인 관점이나 현실적 역사적인 전통으로 봐 도 큰 문제예요. 나의 주체성은 어디서 생기느냐? 하나님의 사랑과 생 명과 혈통에 하나된 제2의 하나님 자리에 선, 하나님이 ‘ 라고 할 우리’ 수 있는, 몸 마음이 언제나 하나된 자리에 선 아들의 자리, 딸의 자리 에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아들딸이 타락하지 않고 완성된, 하나님의 계대를 이어 가지고 ‘ 우 리’ 할 수 있는 가정적 기틀을 중심삼고 그것을 넘어서 가지고 손 라고 자를 사랑할 수 있는 자리에까지 가야 하나님의 가정이 성립되는 거예 요. 하나님이 그 자리에 못 나갔기 때문에, 하나님은 손자를 못 가졌기 때문에 하나님의 가정이 성립되지 않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 라는 말은, 하나님의 참사랑을 중심삼고 몸 마음이 하나 나’ 된,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에 연결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 복종의 결과로서 맺혀진 나다, 이런 의식구조가 돼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나를 찾기 위해서는 탕감의 고개를 넘어서야 제일 중요한 것은 뭐냐? 탕감복귀니 무엇이니 다 이루어서 모든 것 을 완성시켰다 할 때, 여러분이 이걸 완전히 상속받기 위해서는 하나 님 자리에 돌아가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의 나라고 할 때 하나님은 몸 마음이 분리하게 안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요, 생명의 주체요, 혈통의 주체니만큼 영원히 불가분의 일체적 기준에 서 있는 그런 칸셉을 중심삼고 하나님도 나를 정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아무리 어렵고 아무리 고통스런 자리에 있더라도 부정할 수 없어요. 그 자리에 있어서 소화해야 돼요. 그게 하나님 자리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있으면 그 아버지 자리에 선 나, 그 아버지 앞에 진짜 아들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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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 라고 할 수 있는 그 아들딸이 누구냐? 하나님 본래의 우리’ 창조이상인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씨, 완전히 하나님의 몸 마음에 하 나된 자체, 가정을 갖기 전에 하나님과 같은 내 자체가 되어야 할 텐 데, 내가 이렇게 보면 지금 문제예요. 둘이 돼 있어요. 몸 마음이 싸워 요. 탕감복귀와 천국 가서 완성해야 할, 정비할 문제가 여기에 다 달려 있는 거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어디에 있어요? 틀림 없이 하나님의 참사랑을 부정하고 참생명과 참혈통을 부정한 그런 타 락한 후예로서 자기 자신을 주장할 수 있는 모습이 아닙니다. 하나님 편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인연과는 관계가 없어요. 그 자체가 부정 에 부정을 당해야 할 서글픈 자신이라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자기가 아무리 행복하고 아무리 잘산다고 해도 그것은 소망의 틀거리, 기원을 망각한 자리인 것을 확실히 알아야 돼요. 내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나를 어디서 찾느냐 이거예요. 이러 니까 나를 찾기 위해서 역사적인 탕감 고개를 넘어서 가야 되는 거예 요. 넘어서 가야 되는 겁니다. 거기에 개인도 미달하고, 가정도, 종족 도, 국가도, 세계도, 어떤 주의 사상도 넘어서지 못했기 때문에 이건 나와 상관이 없는 것이요, 그걸 중심삼고 나를 주장할 수 있다는 사실 은 자체 모순된 사실을 다시 인정하는 것이 되는 거예요. 문제는 이거예요. 본연의 세계로 돌아가면 어떨 것이냐? 하나님이 ‘ 라고 할 수 있는, 그 주체 앞에 그 아들딸, 사랑이 변할 수 없고, 나’ 생명이 변할 수 없고, 혈통이 일체권에서 벗어날 수 없는 그 자리에 열매와 같은 자리에 선 나라고 할 때는 몸 마음이 완전히 통일된 거예 요. 어디 그런 사람 있으면 손 들어 봐요. 마지막 끝날이 왔기 때문에 확실히 선생님이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런 문제에 대해서 누구보다도 고심한 사람입니다. 몸은 이리 가자고 하는데 마음은 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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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가요. 몸과 마음이 싸우는 최후의 경계선이 어디냐? 이건 개인에서부터 지옥세계까지 연결돼 있어요. 영원한 한의 하나 님으로서 영어(囹圄)의 자리에 설 수밖에 없게끔 그런 비참상을 만든 환경적 여건이 나 자신을 중심하여 열매로 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 런데 하나님을 대해서 아버지라 부르고 하나님 앞에 복을 받겠다는 그 런 모순된 사실을 어떻게 해요? 그런 종교는 철폐당하는 거예요. 다 없어지는 거예요. 나를 주장할 수 있는 근원은 하나님 창조 당시의 자리 내가 어디 있어요? 나를 찾았어요? 하나님 앞에, 하나님이 ‘ 라 할 나’ 수 있게끔 안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은 몸 마음이 싸워요? 싸워요, 안 싸워요?「안 싸웁니다.」이놈의 도둑놈의 새끼들! 테러단의 아들딸이 돼 있어요. 두 세계를 갖고 있다는 거예요. 칼을 두고 볼 때, 칼이 뾰족하다면 뾰족한 이것이 두 면이 돼 있지 만 하나여야 돼요, 하나. 그 맨 끝은 하나예요. 이것은 이쪽 편을 대표 하고, 이건 이쪽 편을 대표한다구요. 몸 마음이 하나될 수 있는 칼날과 같은, 두 세계가 원하는 하나의 나의 개념, 절대 사랑의 인연과 절대 생명과 절대 핏줄이 연결된 불가분의 일체권에 선 자체의 나를 어떻게 형성하느냐 하는 것이 문제라구요. 알겠어요? 탕감노정은 얼마든지 누구든지 다 할 수 있지만 말이에요, 문제는 최후의 자체 정비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거예요. 뭐 이런 문제를 두고 볼 때, 총생축헌납이니 무엇이니 이거 중심삼고 누더기 보따리를 뒤적 거리는 것들은 천국이고 무엇이고 못 가요. 내가 천상세계에서 거꾸로 처넣으려고 생각해요, 이놈의 자식들! 선생님이 이 복귀노정을 탕감하기 위해서 이러한 사고, 이러한 사상 적, 이러한 철학적 사상의 근본을 중심삼아 가지고 하나님이 공인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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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는 출발의 기원을 인정받아 가지고 나오고 있는 도상에 있어서 진정 선생님 편이 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냐? 어머니도 없고, 아버지 도 없고, 누구도 없어요. 나라는 말을 주장할 수 있는 근원이 어디냐? 하나님이 만물을 창 조하던 그 자리입니다. 하나님이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서 창조했지 요? 절대사랑․절대신앙, 절대 투입이지, 거기에서 자기 이익을 보겠 다는 것이 없어요. 참사랑이라는 것은 자기에서부터 찾을 수 없습니 다. 참사랑은 반드시 상대로부터 이루어지게 돼 있지, 자기로부터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이라도 자기 혼자 참사랑 이상을 이룰 수 없다는 것입니다. ‘ 가 될 수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우리’ ‘ 는 가정 기반 위에서 형성돼 우리’ 그러니까 하나님은 우리가 필요해요. 보이지 않는 내 자체에서 나를 주장할 수 있는 몸 마음이 하나된 자신을 인정했지만…. 여러분의 몸 마음이 지금 하나 안 되어 있지만, 이건 타락해서 그런 거예요. 그렇지 만 타락 안 했으면 ‘ 가 됐을 것 아니에요? 그건 ‘ 가 아니에요. 나’ 우리’ 개별적인 남자와 개별적인 여자 둘이 하나되지 않고는 ‘ 라는 말이 우리’ 성립 안 돼요. 종적인 면에서는 ‘ 라는 것이 성립돼요, 하늘 부모. 그렇지만 부 우리’ 자지관계만 가지고는 우리가 안 돼요. 그러면 남자 여자가 어떻게 해 야 ‘ 가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은 종적 관계에서 사랑․생 우리’ 명․핏줄을 중심삼고 ‘ 라는 개념의 관계를 맺을 수 있지만, 남자 우리’ 여자는 어떻게 ‘ 라는 개념의 관계를 맺느냐? 종적 기준이 그렇다 우리’ 하더라도 ‘ 라고 할 수 있는 남자 여자의 일체권을 어떻게 주장하 우리’ 느냐 이거예요. 그게 문제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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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자의 개별성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하나된 나를 세워서 그 나가 찾는 하나님의 우리의 자리를 찾아 나아가야 되는 거예요. 수 직적인 우리만 가지고 가정이 되지 않아요. 좌우적 관계의 우리, 그것 가지고도 가정이 안 돼요. 그 다음에 전후관계의 아들딸, 3대를 연결 시키지 않으면 우리 가정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가정이 성립되지 않으 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 니다.」 가정이 없으면 없어집니다. 상하관계․좌우관계(부부관계)․전후관 계(자녀관계)가 없어 가지고는, 삼대상목적을 이루지 않고는 없어지는 거예요. 나니 우리니 무엇이니 없어요. 그러한 가정을 중심삼고 연결된 많은 가정이 씨족이 되는 거예요. 그런 가정으로 연결된, 수많은 가정 이 결합한 씨족들을 중심삼고 민족이 되는 것이고, 수많은 가정을 포 함한, 수많은 가정이 연결된 민족을 중심삼고 국가 형태가 벌어지는 거예요. 나! 우리! 우리 가운데는 전체가 포괄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알겠 어요? 자식의 자리, 부모를 부정할 수 없어요. 왜 그러냐? 참다운 부모 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이 연결돼 있어야 됩니다. 다 그렇지요? 어느 아들딸이라도 다 되어 있지요? 돼 있어요, 안 돼 있어요? 부모의 사랑 과 부모의 생명과 부모의 핏줄이 연결돼 있어요. 자기 혼자가 아니에 요. 내가 어디에 있어요? 그런데 부모의 사랑과 생명과 핏줄을 찾으면 없어요. 나를 키워 가지고 우리를 심어야 됩니다. 그게 뭐냐? 가정이에요, 우리 가정. ‘ 라는 말은 가정 기반 위에 형성되는 것이다 하는 걸 우리’ 알아야 돼요. 그러려면 효자․충신․성인에 있어서 부자지관계, 그 다 음에 남편과 아내가 영원히 변치 않는 관계를 이뤄야 돼요. 부자지관계가 숙명적 관계인 것과 마찬가지로 남자 여자가 숙명적 관계를 이뤄야 됩니다. 영원히 사랑의 질서와 생명의 인연과 혈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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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을 자유자재로 뒤집어 박을 수 없어요. 그렇지만 타락한 세계는 오늘날 망국지종이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잘났다는 여자들, 그놈들은 바람잡이라는 거예요. ‘ 가 어디에 있어요? 지금 문 총재가 말하는 ‘ 라는 말을 알 우리’ 우리’ 지요? 우리가 있어요, 없어요? 있어요, 없어요?「없습니다.」없어요. 하나님이 찾던 우리와 관계없다는 걸 알아야 돼요. 잘났다는 사람이 자기 개념을 중심삼고, 자기 사고방식과 환경의 것 을 중심삼고, 자기 가정의 울타리를 중심삼고 부락이 되어 있는 것은 하나님 편에서 본 우리와는 관계가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나와 관 계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근본적인 청산 문제를 해결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 렇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과의 관계, 생명과의 관계, 혈통적 관계를 재검토해 가지고 재정비할 수 있어야 됩니다. 그런 나를 찾는 것이 무 엇보다 시급하다는 거예요. 뭐 이렇게 말하다가는 끝이 없어요. ‘ 를 세운 자리에서 ‘ 를 주장할 수 있어 우리’ 나’ 나의 개념은 거짓된 거예요. 누구 뭐 잘났다는 사람들이 있다 해도 거짓된 거예요. ‘ 할 때는 우선 어머니 아버지 앞에 몸 마음이 하나 나’ 되어 있어야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사랑할 때, 그 사랑과 생명과 혈 통이 ‘ 우리’ 수 있는 가정을 위해서 연결되었지, 나라는 개인을 위 될 해서 연결되지 않았어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러니까 ‘ 라는 것도 ‘ 를 세운 자리에서 주장할 수 있는 거예 나’ 우리’ 요. 그 자리에서 ‘ 가 비로소 필요한 거예요. 왜? 가정을 형성할 수 나’ 있는 모체가 돼 있기 때문입니다. 가정이 필요로 하는 나라는 거예요. 그것이 남자고 그것이 뭐예요?「여자입니다.」그런 물건들이 남자라는 물건이고 여자라는 물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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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물건 가지고 뭐 할 거예요? 하나님과의 종적 관계에 있어서 이 건 2차적이에요, 2차적. 횡적 관계에 있어서 하나님 대신 사랑과 대 신 생명과 ―대신 생명체예요.― 새로운 혈통을 중심삼아 가지고 제3 대를 산출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창조한 것과 마찬 가지로. 제3의 나를 만들기 위한 중추적 기관이 결혼이라는 것입니 다. 결혼이 얼마나 무섭고 얼마나 두려운 사실이에요? 천하가 거기에 소 생하고 천하가 망하는 거예요. 흥망의 기초가 돼 있는 것이 가정입니 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를 붙들고 ‘ 아이구, 당신 남편이 하나님보다도 낫기를 바라지요?’ 물으면 그렇다고 하는 거예요. 그거 하나님보다 나 은 거예요. 하나님은 종적 관계에 연관돼 있지만 남자 여자의 횡적 관 계는 하나님도 못 만들거든. 그러니까 장성해 가지고 성숙된 다음에 횡적 관계까지 만들어 가지 고 아들딸, 생명체를 위해 생명과 사랑과 혈통이 한 자리에서 묶어지 는 것이 결혼하는 거예요. 결혼해 가지고 하는 첫사랑이에요. 첫사랑. 첫사랑을 함으로 말미암아 남자라는 골동품, 여자라는 골동품이 합 해져서 ‘ 라는 초점이 생겨나기 시작해요. 그러나 그것 가지고 안 우리’ 돼요. 아들딸이 없으면 없어지는 거예요. 없어져요, 없어지지 않아요? 「없어집니다.」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절대 필요한 것이 아들딸입니 다. 남자한테 절대 필요한 게 여자요, 여자한테 절대 필요한 것이 남자 입니다. 왜? 우리 가정의 기초를 성립시키는 데 이것이 절대적인 요인 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남자 앞에는 여자가 절대 필요한 것이요, 여 자 앞에는 남자가 절대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 절대 필요한 게 뭐예요? 그게 뭐예요? 여자의 그것, 남자의 그것이 뭐예요?「생식기입니다.」(웃음) 생식기예요. 결혼이 뭐예요? 그 주인을 찾아가자는 것 아니에요? 그렇지요? 남자 것은 여자가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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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요. 남자의 생식기는 여자가 주인이고, 여자의 생식기는 남자가 주 인입니다. 엇바꿔져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놀라운 거예요. 이 법을 어 길 사람이 없어요. 거기에 오(O) 엑스(X) 중간은 없어요. 오면 오고 엑스면 엑스지요. 자기들이 어쩔 수 없어요. 이것은 공식이에요. 그걸 싫다고 하는 사 람은 일대에 ‘ 라는 가치, ‘ 라는 개념, 국가 개념 전부 다 가졌던 나’ 우리’ 것도 허사입니다. 지옥에 가 가지고 깜깜한 담벽에 갇혀 허덕이는 무 리가 되는 거라구요. 가 보라구요, 그런가 안 그런가. 알싸, 모를싸? 「알싸!」알싸, 모를싸?「알싸!」 이것 둘이 하나되어야 되잖아요? 한 손 가지고 일해요? 바른손을 쓰 는 사람은 이 한 손 가지고도 무엇이든 다 할 수 있지만 말이에요, 왼 손이 필요해요. 하나님이 아무리 절대자라 하더라도 둘이 거드는 데 있어서 소리가 나는 거예요. (박수를 치심) 혼자 암만 이러더라도 소 리가 나요? 이렇게 해야 소리가 나는 거예요. 그래서 창조도 사랑의 대상을 위해서 했다는 논리적인 그 사실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알겠 어요?「예.」 ‘ 를 찾으려면 하나님을 중심삼고 현재의 나를 부정해야 나’ 나에 대한 자각을 어떻게 발견하고 어떻게 회복할 것이냐? 이게 인 생 문제의 근본입니다. 철학이 문제가 없어요. 수양이 문제가 없어요. 그걸 해부해 볼 때, 나는 몸 마음이 싸워요. 수천만년 역사를 거쳐오면 서 그 누구도 이걸 혁명해 가지고 통일을 주장한 사람이 없어요. 통일 교회 문 총재밖에 없습니다. 근본이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나님을 알아야 됩니다. 하나님의 사 랑과 하나님의 생명과 하나님의 혈통을…. 사랑․생명․혈통의 지주로 서 서 있는 주체적 그분은 몸 마음이 통일돼 있고, 그 남성을 중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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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정(正)에서 분(分)이 돼 가지고, 둘이 돼 가지고 합(合)하여 다시 결탁하여 씨를 찾기 위한 것이라구요. 그것이 가정이에요. 가정이 없어 서는 우리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알겠어요? 「예.」알겠어요?「예.」 그러면 ‘ 교회’ 말이 뭐예요? 교회가 찾아가는 것은 가정입 우리 라는 니다. 가정을 찾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의 뜻으로 보면 그래요. 그렇지 요? 예수님이 기독교를 세워 가지고 어린양 잔치를 한다는 것은 뭐냐? 신랑으로 오시는 데는 신부세계를 찾아오는 거예요. 어린양 잔치, 결혼 식을 하기 위해서 오는 거예요. 아담가정에서 나, 우리 조상이 나 된 나를 찾지 못했어요. 나 될 수 있는 나를 하나님 대신 세우지 못한 것 이 타락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결혼을 통해 가지고 세워야 됩니다. 결혼은 불가분이요 절대 요인입니다. 이걸 부정하는 간나 자식들은 그 가랑이를 째 버려야 돼 요. 무슨 대학을 나오고 뭐 어떻고 하는 이 바람잡이들 말이에요. 그들 은 다 지옥에 거꾸로 꽂혀요. 자기가 없어요. 우리를 주장하는 사람들 은 허사예요. 그렇기 때문에 탕감복귀에 있어서 최후에는 뭐냐 하면 나를 찾아가 는 거예요, 나를. 나를 완성하는 거예요. 자기를 완성하지 못해 가지고 가정을 완성하겠다는 것은 꿈이에요. 도둑놈이라는 거예요. 자신 있어 요? 네 가정은 모범 된 가정이지? 자신 있어? 선생님이 여기서 말하는 나, 창조 전에 하나님이 구상한, 몸 마음을 중심삼고 사랑과 생명과 혈 통이 결탁된 아들이 되어서 영원히 아들이라고 품고, 영원히 부정할 수 없는 나를 설정할 수 있는 그 자리에 내가 서 있느냐 하는 것이 문 제예요. 꿈같은 얘기예요. 무릎이 뼈다귀가 나오도록 배밀이 하면서 기도하더라도 나를 찾기가 쉬운 것이 아니에요. 나를 찾으려고 하면 사탄세계, 사탄이 총출동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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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예요. 나를 이겨라 이거예요. 나를 부정해야 돼요. 나를 찾으려면 하 나님을 중심삼고 나를 부정하고 나서야 돼요. 사탄세계를 부정시킬 수 있는 이 놀음을 안 해 가지고는 나를 못 찾아요. 하나님과 참사랑․참생명․참혈통 관계를 맺는 것이 근본 된 문제 여러분이 지금 여기서 수련 받으면서 주장하는 나, 내가 어떻고 내 가 어떻고 하는 그 나가 어떤 것이냐? 오만 가지 잡동사니, 냄새나고 하나님이 침 뱉어 버릴, 가래침만도 못한, 오줌만도 못한, 똥 덩어리만 도 못한 나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심각하지요? 다 심각해요. 자기를 보게 되면, 대가리가 크다고 나 이렇다 하는데,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보다 얼마나 앞서 있는지 몰라요. 거기로 돌아가야 돼요. 나를 위한 세계가 아니에요. 나를 위한 것이 아 니에요. 본래에 하나님 것입니다, 하나님 것. 그걸 전부 돌려 드리지 않고는 나를 찾을 길이 없어요. 뭐 생축헌납이니 무엇이니 하는데, 나라가 문제예요, 이놈의 나라. 내가 수십억 수백억 달러를 벌었지만 나 돈 한푼 없어요. 세계를 위해 다 뿌렸어요. 그걸 누가 도둑질 못 해 갑니다. 거기에는 생명의 씨가 박혀 있어요. 반드시 그 세계에 가서 싹이 터 가지고 난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하는 거예요. 하나님이 보호하고 있다구요.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감옥에 들어가든지 어디 가든지 나는 망하더라도, 그 자리에 내가 소원하는 이상의 자리를 남기고 갔으면 그것을 다 이루고 나서야 하나 님이 다른 일을 하게 되어 있는 거예요. 그런 신념을 갖고 있어요, 갖 고 있지 않아요? 어때요? 있어요?「예.」있어요, 없어요?「있습니다!」 있다는 사람은 손 들어 봐요. 나보다 낫게? 조그만 일본 나라면 일본 나라의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세계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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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의 왕자의 가정을 대표할 수 있는 나예요. 수작들 그만두라구 요. 일본 사람을 중심삼고 미국에 갔다면 미국에 와서도 문제가 되고, 어디든 다른 나라에 가더라도 고향으로 도망 올 수 있는 패들이에요. 그런 패들이 나라고 손 들 자신이 있어요? 자신 있어요, 없어요?「있 습니다.」 그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하나됐어요? 하나됐어요? 너 하나됐어? 「아직 안 됐습니다.」그런데 왜 손 들어? 누더기 짜박지들, 이거 형편 이 없는 자신임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깨져야 되고, 용광로에 들어가 가지고 녹아나야 돼요. 물이 되어서 다시 어떠한 형태의 틀에 부어서 만들어야 돼요. 몇백 번 하더라도 해야 됩니다. 그 탈을 그냥 써 가지고 ‘ 아이고, 선생님, 일본에서 어디 나왔습니다. 뭘 했습니다.’그러고 있어요. 그거 나하고 상관없어요. 그것이 나를 회복하고 나를 이루는 데 아무 상관없어요. 하나님의 참사랑, 하나님의 참생명, 하나님의 참혈통적 관계를 어떻게 나와 더불어 생사지권을 넘 어서 가지고 맺느냐 하는 것이 제일 근본 된 문제입니다. 알겠어요? 「예.」 나라․세계․하나님을 위하고 나서 나를 찾을 수 있어 ‘ 나를 찾자!’ 해봐요.「나를 찾자!」찾았어요? 그럼 몸 마음이 하나 됐어요? 몸 마음을 중심삼아 가지고 세상에 내 귀한 것을 언제든지 부 정할 수 있는, 순식간에 하나님 앞에 부정할 수 있는 자신을 찾아야 됩니다. 돈이 귀해요? 이 몸뚱이가 귀해요? 누군고? 뭐 훈모님 몸뚱이 가 이렇게…. 이 몸뚱이를 부정해야 돼. 자기도 알아요. 두 마음이에요. ‘ 요건 내 것이고, 이것은 누구 것이 고.’ 이래요. 하나님이 그런 생각을 했어요? 하나님 자체가 내 것 네 것 하지 않았어요. 다른 생각 안 했다구요. 아들딸네 것 생각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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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자
그 자리에 안 가 있잖아요? 자기가 갖고 있는 것이 아버지 것이고 말이에요. 사랑을 중심삼고 생명과 혈통이 아버지 것이고, 자기 아들딸의 것이에요. 어디 갖다 맡 겨도 의심하지 않아요. 아버지의 주머니에 갖다 넣든, 자기 주머니에 갖다 넣든, 아들딸의 주머니에 갖다 넣든 내 것이 되어야 돼요. 그렇게 안 돼 있잖아요? 요즘에 똑똑한 여자들은 결혼하게 되면 저금통장도 따로 갖고 있잖 아요? 그거 될 간나예요, 못될 간나예요?「못될 간나입니다.」지금도 못됐지만 더 못될 간나예요. 그 자리를 표준하고 통일교회는 지금 훈 련시키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번에 그랬어요. 일본 사람들이라는 말 그만둬라 이거예요. ‘ 미국 사람, 독일 사람이란 말 관둬라, 이 쌍간나 자식들아.’ 그랬어요. 뭐라고 하라구요?「일본 식구!」일본 식구, 그 다음엔? 일본 형제예 요. 미국 식구, 미국 형제예요. 하늘나라에 속하면 마찬가지예요. 하늘 나라에 있는 사람도 하늘나라의 식구예요. 하나님의 아들딸이에요. 하 나님을 중심삼고 식구예요. 하나님을 중심삼고 형제예요. 그것이 하늘 과 영계와 일원화되지 않고는 천국 국민이 못 돼요. 확실해요, 불확실 해요?「확실합니다.」확실하다는 사람 양손을 들어 봐요, 알겠다는 사 람. 내려요. ‘ 라는 것을 어디서 찾을 거예요?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고 하 나’ 나님을 위하고 나서 나를 찾을 수 있다고 보는 것이 복귀섭리, 구원섭 리의 길을 가고 있는 타락한 인간의 피치 못할 운명 길이 돼 있어요. 운명 길은 대체할 수 있어요. 숙명 길이 아니에요. 나는 지금까지 나를 주장해 보지 않았어요. 내가 메시아니 재림주니 참부모로 불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무서운 거 예요? 자기 가정도 그렇잖아요? 우리 가정! 우리 가정이 없어 가지고 나라가 있을 수 없고 세계가 있을 수 없어요. 나의 터전 위에 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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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말이 나올 수 있어요. 내가 하나님과 대등한 자리에 서 가지고 우 리의 상대적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우리 여편네, 우리 아들딸, 우리 남편, 우리 자녀가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부정을 통해 마을․나라․세계를 극복해야 자기를 찾을 수 있어 그런 의미에서 자기에서부터 자각해 가지고, 이제 내가 해주는 말은 뭐냐? 이제는 탕감이고 무엇이고 배울 것이 없다는 거예요. 알 것 다 알았어요. 하나님이 어떻다는 것을 다 알지요? 개인완성이 어떻게 되 고, 가정완성이 어떻게 되고, 종족․민족․국가․세계․하늘나라에 어 떻게 직행하는지, 하이웨이를 통해 직방으로 들어갈 수 있는가 다 알 아요. 다 가르쳐 주었어요. 또 선생님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선생님이 닦아 놓 은 하이웨이(고속도로)를 갈 때 ‘ 어떻게 왔어?’ 너 하면 ‘ 이거 선 아, 생님이 가르쳐 준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아니오? 나 백 번 죽고 천 번 죽을 줄 알고 왔습니다. 천 번 안 죽었으니 이제라도 만 번 죽더라도 또 가겠습니다.’ 그래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무사통과예 요. 자기 개념이 있을 수 없어요. 자기는 이 고개를 한바퀴 돌고 와서 천국까지 소화하고 하나님의 공인을 받고 와서 돌아가야 된다구요. 그 러니 부정의 부정을 통해 가지고 극복해야 됩니다. 극복하는 데는 마 을을 극복해야 되고, 나라를 극복해야 되고, 세계를 극복해야 되고, 천 국을 극복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자기를 찾을 수 있는 길이 없어요. 알겠습니까, 이 총장님?「예.」 공자님이 ‘ 아이구, 천하의 미인 우리 이 총장! 문 총재가 나에게 축 복해 줘서 고맙다.’ 생각하지?「예.」내가 다시 빼앗아다가 다른 사람 한테 결혼해 주겠다고 하면 어떻겠나? (웃음) 우리가 못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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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자
자기가 자기를 주장할 수 있는 자리를 못 갖고, 자기가 ‘ 라고 할 우리’ 수 있는 발판을 못 갖는다는 거예요. 그것이 여러분 가정이에요. 알겠 어요?「예.」 그렇기 때문에 그 가정에 열 식구면 열 식구가 합해 가지고 남자 여 자가 하나님의 심정적 권내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의 생 명과 하나님의 피에 동화될 수 있는 그 핵이 되느냐 이거예요, 핵, 핵, 에센스. 그렇기 때문에 열 식구가 전부 다 존중하지 않을 수 없다 이 거예요. 서로가 위하고 존중해야 되는 것입니다. ‘ 너희들이 나를 완성시킬 수 있는, 우리 가정을 완성시킬 수 있는 공 동책임을 짊어졌다. 우리 가정에 행복을 쌓아 줄 수 있는, 행복을 더 이룰 수 있는 도움의 자리는 부자지관계․부부관계․형제관계밖에 없 다.’ 하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이것이 철석같아야 돼요. 그것이 하나의 모델이에요. 하나의 모델이 되어 가지고 이것을 공식 화시켜서 사방으로 연결되기 때문에 가정에서는 할아버지가 있고, 어 머니 아버지가 있고, 젊은 부부가 있고, 아들딸이 있다구요. 4계열이 있지만 이게 4단계예요. 그것은 세계를 보더라도 소년이 있고, 청소년이 있고, 장년이 있고, 노년이 있지요? 가정에 있어서 자기 할아버지와 어머니 아버지의 연령 이 세계에 전부 다 배치돼 있는 거예요. 자기 가정을 중심삼고 그렇게 사랑하던 것을 세계화시킴으로써 자기들이 영원한 저세계에서 우리 나 라, 우리 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거예요. 확실해요?「예.」확실해 요?「예.」그러면 틀림없이 하나님이 ‘ 야야, 나를 데려가라.’ 그러게 돼 있어요. ‘ 가는 데 내가 가겠다.’ 너 그러고 말이에요. 문 총재가 어떻게 하나님을 해방해요? 안 그래요? 해방하겠다고 암 만 해야 해방이 되나요? 여기서 한번 기도하면 기도하는 것이 영계에 재까닥 재까닥 해서 영계까지 다 굴러 떨어져 나가지요? 그거 믿어요, 안 믿어요?「믿습니다.」‘ 하나님 왕권 즉위식’ 해줬는데, 요전에 상헌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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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 보고가 있잖아요? 왕권 즉위식 이후에 얼마만큼 달라졌다는 보고를 해 왔어요. ‘ 를 확정하고 나서 ‘ 나’ 우리’ 집을 갖겠다고 해야 ‘ 라는 말 함부로 하지 말라! 뭣이 잘났다고 나예요? 어디 가든지 나’ 교수 짜박지들은 하나만 더 알면 꼭대기를 밟고 올라서려고 한다구요. 그거 지옥 밑창으로 가요. 천상세계에서는 그 이상 부끄러울 수 없어 요. 나의, 자기의 기원이 무엇인가를 몰라 가지고 천하가 그 페이스로 놀아날 줄 알지만, 그 구상적, 상상적 권내의 결실과 관계 맺을 수 있 는,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 지상․천상천국의 이념이 아니에요. 알겠어 요?「예.」 *유럽 멤버들, 선생님이 말하는 것 알겠어요? 이해돼요?「예스.」(*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그걸 알아야 돼요. 그 이상 말할 것이 없어요. 우리 가정, 우리 족 속! 얼마나 많은 사람이 피를 흘려야 되느냐 이거예요. 통일교회 하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를 흘려 가지고, 자각적인 환경에서 우리 교 회가 세계를 대표했고, 우리 가정을 대표했다고 의식적인 차원을 누적 해야 되느냐 이거예요. 그것을 부정하고 이용해 먹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어요? 자기가 깨끗이 이용당하겠다고 하며 그렇게 사는 사람이 충효의 도리를 하고, 애국자의 도리, 성인의 도리, 성자의 도리를 하고 가는 사람이에요. 똑똑히 알겠어요?「예.」알겠나, 모르겠나?「알겠습 니다.」 이번에 수련하는 것도 그래요. 통일교회가 제일 될 수 있게 어디 학 자세계에 가 가지고 변론하고 밀어제껴야지요. 말만 가지고 안 돼요. 내가 그런 시험 많이 받았어요. 문 총재만 누르면 미국에서 제일 간다 고 해 가지고 문 총재 때려잡겠다고 왔다가 나한테 망신을 사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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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망갔어요. 오라고 하면 다시 못 와요. 자기가 종새끼 될 것이 틀림없 거든. 그래서 그런 세계로 가야 돼요. 이제 누구를 믿지 말라구요. 이제 나의 자각이 무엇인가 알았어요. 우리라는 각성의 기지가 어디인지 알았어요. 그런 주인 된 남자 여자가 바람피울 수 있어요? 옷을 입고 그러거든 이놈의 옷을 불살라야 돼요. 더러움 탄다는 거예요. 무슨 좋 은 금실이 들어갔다든가 뭐 장식이 돼 있으면 그걸 깨뜨려 버려야 돼 요. 자, 내가 나를 확정해 가지고 확정한 내가 우리의 집을 갖겠다고 해 야 돼요. 알겠어요? 그러면 다 돼요. 그러려면 하나님을 알아야 되고, 하나님의 사랑을 알아야 되고, 하나님이 혈통이 얼마나 귀하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천하를 주고도 못 사는 거예요. 나를 확정한 기반 위에 가정․종족․민족․국가를 세우자 오늘 칠팔절을 중심삼고 선생님이 지금까지 고심한 문제의 결론을 말해 줬다구요. 근원의 해결문제를 놓고 고심한 거예요. 인생근본 문제 가 거기에 달려 있다는 걸 알아야 됩니다. ‘ 가정에 있구만!’ 알겠어요? 이해돼요?「예.」야, 이상적 가정이 얼마나 크고 얼마나 훌륭하냐! 하 나님이 천년 만년 그런 집이 있으면 방문하기를 얼마나 고대했는데, 그런 집이 나타나지 않아서 방문할 수 없었던 하나님은 얼마나 불쌍하 냐 이거예요. 내가 그런 것을 바랐는데, 여편네 아들딸이 그런 실체가 못 됐으니 문제가 커요. 이제 내가 손댈 때가 왔어요. 교회와 세계를 탕감했으니 이제는 가정을 정리하고 일족을 정리할 수 있는 놀음을 해 가지고 하 나님 나라의 정착 선언과 고향 땅과 조국광복을 하지 않으면 안 되겠 다는 걸 알아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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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어떤 기반 위에 하느냐? 나의 확정한 기반과 내가 확실히 아는 우리 가정을, 연대적 가치를 확대시킨 그 위에 종족을 세우고, 그 종족 기반 위에 확대시킨 가치의 민족을 세우고, 민족 위에 확대시킨 가치 의 국가를 세워야 할 것입니다. 그걸 위해서는 천신만고 정성을 다해도 부족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태양 보기에 부끄럽고, 바다 물결을 보기에 부끄럽고, 만물 보기 에 부끄러운 교재로서 교육받고 살고 회개할 수 있는 생활을 재촉해야 할 것이 남아진 여생이라는 걸 생각하고 살겠다는 사람들이 하늘나라 의 황족권 내에 들어갈 수 있는 가망성이 있는 거예요. 알싸, 모를싸? 「알싸!」확실히 알싸, 모를싸?「알겠습니다!」확실히 알겠다는 사람 은 눈감고 쌍수를 들어 봐요. 나는 오늘 칠팔절을 기념하고 이제 돌아가야 돼요. 여러분은 부모님 도 필요 없고, 구세주도 필요 없고, 하나님도 필요 없어요. 다 알았으 니 자체 자각으로부터 자기 가정 확정 기반을 중심삼고 나라를 그 위 에, 세계를 그 위에 올려놓더라도 치면 깨지지 않고 하늘이 보호해 줘 가지고 지탱하고 남을 수 있다는 거예요. 그런 우리 가정이 시작되는 데서부터 나라가 찾아지고 다 그런 걸 알았을 거라구요. 알았지요? 「예.」 자, 그렇게 틀림없이 살겠다고 결심합니까, 안 합니까?「합니다!」합 니까?「예.」아니, 선생님 혼자 지르는 소리보다도 작구만. 합니까? 「예!」 그렇게 알고, 이제부터 그런 일이 숙명적인 과제예요. 숙제 중에 가 장 귀한 숙제예요. 지금까지 그런 얘기를 여러분한테 했으면 다 도망 갈 수밖에 없었을 거예요. 이제는 도망가려야 도망갈 수 없어요. 성인 들이 그러고 있어요. 그렇지요? 영계에서 그 도리를 찾아가기 위해서, 일심 일념을 중심삼고 그 목 표를 위해서 총주력하고 주류세계를 향하여 달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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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안다면 어리석은 자가 아니고는 이를 안 따라갈 수 없다구요. 그러 면 선생님이 가는 천국을 틀림없이 다 따라갈래요, 안 따라갈래요? 「따라가겠습니다.」그러면 그런 자각부터 결정하라구요. 에덴동산에서 벌거벗고 살았나요, 시계 차고 옷 입고 무슨 옷단장 을 하고 살았나요?「벌거벗고 살았습니다.」여자라면 요 젖뚜껑 다 끼고 살았어요? 옷 입고 살았어요? 옷 벗고 살 수 있으면, 그렇게 한다면 틀림없이 다 벗어요. 나는 그런 사람이에요. 뜻 앞에 못 할 게 어디 있어요? 해방할 수 있는 자기를 찾는데 못 할 게 어디 있어 요? 그러니 세상 천지에 끝이 안 나니만큼 천신만고해서 영계까지 뒤집 어 가지고 체제를 만들어서 이럴 수 있는 공식노정이 틀림없다고 가르 쳐 주는데, 거기에 탈선해 가지고 가는 녀석들은 비참한 것이 된다구 요. 일족과 축복가정들이 합해 나라를 찾아라 오늘 의의 있는 칠팔절에 그런 결의를 다시 한 번 깊이, 꼭대기에서 부터 발 밑에서부터 동서사방 끝없는 세계까지 연결시켜서 할 수 있는 자아 정착할 수 있는 기준과 가정 정착할 수 있는 것은 세계의 조국이 되는 것이요, 조상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아멘!「아멘!」 자, 그러면 오늘 칠팔절 기념식도 다 끝난 것으로 해야 되겠어요. 알겠어요?「예.」몇 시예요?「열 시입니다.」열 시면 그래도 뭐 밥 먹 고 하는 것보다도 빨리 끝난 셈이에요, 늦게 끝난 셈이에요?「빨리 끝 났습니다.」이제 공부할 시간이 남았어요. (웃음) 그것도 이해 못 하는 녀석은 아가리를 째고 뱀처럼 혓바닥을 절반 갈라놔! 그렇게 알고, 나는 여러분을 안 믿을 수 없으니 그렇게 믿어 줘 볼 거예요. 틀림없이 내 집을 가지고, 나를 찾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당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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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 선생님 말씀한 대로 나 됐습니다. 하나님한테 소개해 주소.’ 하면 틀림없이 내가 소개해 준다구요. 알겠어요?「예.」약속하겠어요, 약속. 성인들도, 저나라의 공자, 예수, 누구누구 하는 사람도 선생님이 오기 를 바라 가지고 목을 매고 기다리고 있잖아요? 내 소개를 받겠다고 말 이에요. 임자 남편도 그렇고 다 그래. 여기도 그렇고 다…. 몇천년 된 사람…, 공자가 2천5백년인가? 2천5백년 전 사람인 공 자하고 결혼하고, 여기는 마호메트하고 결혼하고 말이에요. 마호메트 는 7세기 초로구만. 우리는 그렇게 사는 거예요. 천년 전의 사람도 내 형님이요, 동생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게 얼마나 멋져요? 멋져요, 멋지지 않아요?「멋집니다.」이놈의 자식, 멋진 간판과 멋진 내용을 중심삼아 가지고 전부 다 똥싸 뭉개 가지고 천대받는 야시장에 갖다 팔아먹겠어요? 야시장 사랑을 찾아다니는 그런 사람들은 안 된다구 요. 선생님이 막 사는 사람이 아니에요. 책임질 때까지 하늘이 명령이 있으면 틀림없이 다 보호해 줘요. 그것이 끝난 다음에는 돌아보지도 않아요. 이제 끝나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이제 책임 못 한 사람들은 몽둥이로 후려갈겨 가지고…. 여러분 김 씨면 김 씨, 통일교회 교인들, 축복받은 사람들이 합해 가지고 나라를 찾아요. 세계 공동목표의 과제를 부과하는 거라구요. 알겠지요? 한국 이 질 거예요, 안 질 거예요?「안 지겠습니다.」안 지겠다는 사람 손 들어봐요. 전부 다 손 들지. 지겠다는 사람은 하나도 없구만. 보기 좋 아요.「전체 기립. (곽정환)」아, 기립하는 거야?「만세 삼창 하겠습 니다.」만세하고, 이거 식탁도 다 하나님 대신 누가 나눠 먹어야지. 자! 「제5회 칠팔절을 기해서 아버님께서 주신 말씀을 다시 한 번 결의 하며 우리는 이 시대의 등대가 될 것을 다시 한 번 다짐하고… (유종 관)」등대가 될 것을 다짐합시다! 잘했어.「등대는 언제나 풍랑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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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찾자
을 때 빛이 나는 것입니다. 혼란 속에 등대가 될 것을 결의하며 하나 님 왕권 즉위 승리를 만세 해야 되겠습니다.」(만세 삼창) *
(351권)
제7회 칠팔절 기념식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코디악에서 천일국 3년 8월 4일 제7회 칠팔절 행사를 거행하고 있사오니, 하늘과 땅이 주시하는 가운 데서 축복가정들이 일치가 되시어 하나님 섭리의 새로운 주권을 가지 고 하늘 전권이 선두에 서서 이 세상을 치리할 수 있는, 천주부모 참 부모의 평화통일 해방 정착시대를 선포한 기념일에 참석한 모든 대표 들이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출발하여 영광을 아버지 앞에 돌려드 리는 이 식전을 받으시옵소서. 한국과 일본과 미국의 대표 가정들, 그 가외 전 세계에 있는 축복가 정들이 일심․일체․일념을 가지고 부모님이 거행하는 식전에 동참할 수 있는 혜택을 영계와 더불어 같이 허락하시어, 엄숙히 봉헌하는 영 광의 이 식전이 되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바라면서 참부모님의 이름 으로 간절히 아뢰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경배, 가정맹세 제창, 대표 보고기도, 축하 케이크 커팅, 억만세삼창)
<말 씀>
(1997년 음력 7월 7일(양력 8월 9일)에 있은 제1회 칠팔 절 기념식 말씀 훈독)
2003년 8월 4일(月, 음 7월7일), 코디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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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칠팔절 기념식
『……‘ 가운데서부터 세상 천하통일의 이념 동산의 꽃과 같이, 등 꿈 대와 같이 빛날 수 있는 여왕의 자세가 나타날 것이다. 어머님은 그 여왕 중의 여왕이다! 아멘! 천하의 주인이 나타났나이다! 내 소원을 완성 필!’ 그거라구요.』 하나님이 체를 써야 창조이상이 완성돼 왜 하나님이 체를 써야 되느냐? 아들딸이 체에서 태어나요, 체. 실 체 아담 해와의 몸을 빌려 태어나니만큼 체가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아버지니까 아버지도 체를 입어야만 아들딸들을 대해 이 세 계에서나 저 세계에서나 아버지 노릇을 할 수 있어요. 타락함으로 말 미암아 체를 못 썼어요. 체를 못 썼기 때문에 창조이상의 완성이 안 됐다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아담 해와를 만든 것은 하늘나라를 만들기 위한 거예요. 하늘나라의 체를 가진 가정과 수많은 하늘나라 백성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체 를 써 가지고 저나라에 갔으니 아버지 될 수 있는 그분도 영적으로 육적으로 두 세계의 체를 대신할 수 있기 위해서는, 지상에 있어서 비로소 아버지로 태어날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아버지가 돼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아버지의 몸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은 아담의 마음과 몸이 하나되어 가지고 체의 아들딸을 낳아 체의 이 세상과 무형의 세상인 영계에 가서 같이 살고 싶어하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근원에서 출발해 가지고 동기를 다시 찾아가서 맞춰야 되는 거예 요. 그러기에 체가 불가피하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기독교에서는 몰라요. 재림할 때 허깨비로 오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예수님이 영적으로 오면 어떻게 되나? 큰일이라는 거지요. 체를 입을 수 없어요. 체를 입으려면 어떻게 해야 되느냐? 사랑의 관계를 거쳐 결혼식을 해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를 통해서 참사랑을 중심삼고 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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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 참아버지의 핏줄과 연결시켜 가지고 자식이 나오는 거라구요. 체 를 쓰기 위해서는 비로소 가정 정착이 이루어져야 돼요. 가정이 정착 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1대라면 아담 해와는 2대, 3대가 연결돼야 돼요. 3대를 연결시킬 수 있는 그러한 아버지가 되려면 불가피적으로 체 가 필요해요. 무형에서 체를 통해 가지고, 실체 부모의 참사랑을 중심 삼은 영육이 합한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체가 나타나는 거예요. 하나님이 체를 못 썼다는 거예요, (인간이) 타락했기 때문에. 기가 막힌 사실이라구요. 그래, 창조해 나가고 있다는 거지요. 참부모가 와서 체를 써 가지고 어린양잔치를 하여 비로소 완성한 참사랑을 중심삼은 1대, 2대 아담, 3대 아들딸을 낳은 그런 부모의 자리에 나가기 전에는 가정적 정착의 기반을 이룰 수 없어요. 3대를 거쳐야만 아버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이 체를 입기 위해서는 3대까지 거쳐 나가야 된다 이거예요. 무 슨 말인지 알겠나?「예.」그걸 똑똑히 알아야 돼요. 자, 계속하라구. 참아버지가 되기 위해서 어머니가 효자를 길러야 『그래, 집에서는 여자가 왕이에요. 아기들을 거느리고, 가정 만사를 지배하는 데 있어서 왕 중의 왕이 자기 아내예요. 그다음에 남자는 뭐 냐 하면, 세상에 나가서 세상의 모든 복잡다단한 일을 처리하고 정상 의 최고의 자리에서, 모든 것을 승리한 패권자로 등장해야 되는 것입 니다.』 그래, 참아버지가 되기 위해서는 어머니는 가정에서 효자를 길러야 돼요. 효자를 만들어 가지고 어머니와 효자가 하나되어 아버지를 따라 가는데 아버지는 나라에 대한 충신의 도리를 갖출 수 있게끔 가르쳐 줘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효자 된 아들과 효자 된 딸을 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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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칠팔절 기념식
그 어머니는 충신 된 아버지 앞에 모든 것을 바쳐서 하나 만들 수 있 어야 된다 이거예요. 그거 불가피적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충신이 돼야 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충신 가정은 성인의 도리와 마찬가지로 하나되어 가지고 성 인의 도리를 해야 돼요. 성인이라는 것은 나라를 넘어서서 세계를 사 랑한 부모의 자리예요. 그렇기 때문에 충신의 가정은 성인의 가정이 되어 가지고 충신의 가정을 리드하는 거예요. 맨 나중에 가서는 이상적 성인의 가정이 되고 이상적 충신의 가정, 이상적 효자의 가정, 소생․장성․완성의 과정을 거쳐 성자의 가정이 되어야만 비로소 안팎의 영육이 완성한 가정적 기틀의 자리에서 체를 입은, 영육이 일체 될 수 있는 아들딸이 되어서 하나님과 같은 동위의 자리에 서 가지고 상속을 받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땅 위에 재림하 지 않고는 상속권을 찾을 길이 없다 하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러니 불가피적으로 체를 입어야 돼요. 자! 하나님의 실체를 써야 아들딸이 천국에 따라 들어갈 수 있어 『……천지의 모든 전부가 생사지권을 넘어서 파괴의 일로로, 지옥 행으로, 파멸될 길로 가는데, 간섭할 수 없고, 손댈 수 없고, 잊어버려 야 할 것을 잊을 수 없는 자리에 서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 타락한 아들딸이 영계에 가게 되면 체 있는 아버지, 부모가 없다구요. 그러니 재차 지상을 통해 탕감복귀해 가지고 영계에 부모가 먼저 들어가야 돼요. 체를 입은 부모가 먼저 들어가야 될 텐데 부모가 안 돼 있다구요. 왜? 참사랑과 참생명 참혈통적 3대권을 중심한 가정 정착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천국에 들어가려면 가정정착이 되어야 하는데, 그것이 타락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지 않 았기 때문에 참된 사랑과 생명과 혈통의 부모가 없다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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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무형으로 다이아몬드와 같은 광채로, 불꽃 놀이의 불꽃과 같은 모양으로 나타나지만 체가 없어요. 상헌 씨의 ‘ 영 계의 실상’ 보고에도 있잖아요? 하나님 바른 쪽에 부모님이 나타나 가 지고 하나님의 심정을 대표한 내용을 하고 있지만 왼쪽에 어머니가 없 다는 거예요. 이번 7월 13일을 중심삼고 칠일절, 칠팔절, 칠구절, 칠십절을 선포 했다구요. 그럼으로 말미암아 복귀섭리의 모든 것이 완결되었어요. 그 말은 뭐냐 하면, 하나님이 영육을 중심삼고 부모의 자리에 나가게 된 것입니다. 영계에 가면 부모님이 참부모로 나타나는데, 어머니가 모든 전부를 탕감 필해 가지고 해방권을 못 이뤘기 때문에, 천주부모 천지 안식권 선포를 할 수 있는 자리가 못 됐기 때문에 지금까지 복귀도상에 나와 가지고 가정시대로부터 쭉 해 가지고 세계 해방시대까지 갔지만 선생 님만 나타났지 어머니는 안 나타났어요. 이번에 탕감시대 복귀를 통해 돌려드림으로 말미암아 어머니가 나타 난 거예요. 어머니가 나타나기 때문에 영육을 중심삼은 일체적 창조이 상이 지상과 천상에서 완결돼 가지고 부모의 성혼식과 입적식이 가능 함으로 말미암아 지상세계도 성혼식과 자녀의 출생신고가 가능하다는 거예요. 지금까지 구원섭리를 두고 보게 된다면 아직까지 창조이상이 완결 안 됐는데, 그렇기 때문에 재림을 영적으로 하게 된다면 큰일난 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이제부터 어머님이 나타나야 돼요. 그래서 거기에 대한 보고를 하라고 그랬는데 말이에요, 흥진 군이 영계가 얼마만큼 달라졌 다는 사실을 보고해 올 거라구요. 체를 써 가지고 저나라에서 부모의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처음으 로 부모가 들어가요. 하나님은 마음적 아버지가 되고 몸적 아버지는 아담 해와가 되어 하나님의 몸을 실체를 써 가지고 그 형태로서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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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에 들어가게 될 때 그 아들딸이 전부 따라 들어가는 거예요. 재축 복받지 않고는 천국 갈 길이 없다는 거라구요. 원리원칙이 그렇게 되 어 있다구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체 를 써야 돼요. 자, 계속하라구. 『잊어버려야 할 것을 잊어버릴 수 없는 하나님의 입장, 고독 단신의 그 입장을 누가 알아요? 재창조할 수 없는 것에 지금까지 역사를 거쳐오면서 수천만년 동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하나님의 신세를 누가 알아요? 그렇게 한 많은 고비와 멍을 남긴 사람들, 사랑할 수 없는 이 사람들을 사랑해야 되는 하나님의 심정을 누가 알겠느냐 이거예요. 오늘날까지 그런 것을, 선생님이 그 전통을 알았기에 잊어버릴 수 없는 이것을 잊어버려야 되는 것입니다.』 총을 아무리 쏘더라도 타깃이 맞지 않아요. 타깃이 없다구요, 타락 한 세계는. 기가 찬 거예요. 그래서 소모전이에요, 수천년 동안. 그러 니 불쌍한 하나님이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가 누구냐 하면 우리 아버지예요. 진짜 아버지입니다. 자! 3대를 갖지 못하면 천국이 성립 안 돼 『……구약시대에 실패했고 신약시대에 실패했고 성약시대에도 실패 했어요. 선생님 일대의 40년 광야노정이라는 것은 비통한 것입니다. 아담가정 1대의 실패가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국가적 기준을 성사해 가지고 만국을 통치하지 못한 슬픔 이상의 슬픔의 자리 라는 거예요.』 개인의 폼(form), 가정의 폼, 체를 써야 돼요. 종족․민족․국가․ 세계․천주적 폼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창조이상적 축복가정의 폼을 갖 출 수 있는 기준을 중심삼아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는 참부모가 될 텐 데, 참부모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꽝이에요, 꽝. 만유의 존재가 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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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제도로 된 모든 전부가 실체 완성을 위한 부모의 자리를 결정하려고 하던 것인데, 그 실체완성을 못 함으로 모든 전부가 폐물이 되었다는 거예요. 부모가 비로소 개인시대로부터 만물시대로부터 다시 참사랑․참생 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재차 빚어 만든 실체권 중심삼은 광물세계, 식 물세계, 동물세계, 인간세계 영․육계가 사탄세계를 능가할 수 있는 승 리의 패권 자리에 서서 참부모 절대 기반에서부터 참부모 가정이 정착 해 가지고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가정을 이뤄야 됩니다. 하늘나라의 가정이 되기 위해서는 3대가 있어야 돼요. 3대가 안 되면 가정이 안 돼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가정이 들어가는데 3대를 연결해야 된다구요. 그래서 이번에 상하관계, 좌우관계가 평면은 되지만 입체가 안 된다 고, 전후관계는 자녀를 두고 말한다고 얘기해 준 거라구요. 자녀가 없 으면 가정이 안 돼요. 세상에서는 부처끼리면 자기들이 가정이라고 하 는데, 자녀가 없는 것이 무슨 가정이에요? 그건 일대로 다 끝나는 거 예요. 홀아비, 과부가 왜 불쌍하냐 하면 자녀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믿음의 아들딸을 해 가지고 보충해서 축복시켜야 돼 요. 장정순도 이제 참부모를 통해 가지고 자기 형제들 가운데서 계대 를 이어 영계에 간 계열, 상하관계를 이어 별동으로 접붙여 가지고 천 국에 들어갈 수 있는 길밖에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못 들어가요. 기독교에서 말하는 대로 재림주가 구름 타고 오면 큰일난다는 거예 요. 폼(form)이 없어요, 폼. 저나라에 가 가지고 아버지 어머니를 잡 을 수가 없어요. 만질 수가 없다구요. 실체를 중심삼고 땅 위에서 사랑 을 중심삼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몸뚱이의 피를 받았기 때문에 어머 니 아버지의 몸뚱이로부터 어머니의 젖을 분할해 먹고 아버지의 피살 을 대신해서 어머니가 아들딸을 먹여 살리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나 라의 주인 자리까지 나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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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가정을 완성해 가지고 가정․종족․민족․국가․세계 5단계를 넘어서야만 사탄세계의 국가 기준을 다시 회복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국가 기준을 못 넘어서 가지고는 천국 에 못 들어가요. 그렇기 때문에 종교권은 국가 기준을 넘어선 거라구요. 성인이 그래 요. 성인의 도리를 갖고 있는 사람은 지옥 아니고 천국 들어가기 위한 대합실에 가 기다리고 있는 거라구요. 그러면 천국 들어가기 위한 실체를 쓰고 영육 일체가 되어서 영적 참사랑, 육적 참사랑을 중심삼고, 두 세계의 참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두 세계의 사랑, 남자 여자의 사랑을 가지고 핏줄을 연결해 두 세계의 실체적 사랑의 부모를 통해서 실체로 태어나는 것이 제3대라는 거예 요. 그렇기 때문에 3대를 갖지 못하면 천국이 성립 안 된다 그 말이에 요. 알겠어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그러니 아들딸이 없으면 가정이 못 된다구요. 일대예요, 일대. 일대에 끝나는 거예요. 아무리 둘이 잘산다 하더라도 일대로 끝나는 것입니다. 그래, 불쌍한 것이 고아이고 불쌍한 것이 과부, 홀아비라는 거지요. 자리를 못 잡는 거예요. 정착이 안 된다구요. 없어지는 거예요. 똑똑히 알아야 돼요. 실체권이 얼마나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그걸 모 르기 때문에 신앙생활도 모호하게 해요. 뭐 적당히 생각대로 사는 것 이 아니라, 실체 자기 씨로서 거두어야 된다구요. 거두어 가지고 가야 돼요. 실체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투입해야 그러니 참부모가 실체를 써 가지고 천국 들어가니만큼 여러분도 실 체 자체가 영적 완성과 실체 완성, 두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은 열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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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거둬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영적 세계의 왕이라면 부모는 지상 세계의 왕이니 두 세계의 왕이 종횡으로 합한 거예요. 그 두 핏줄을 이어받은 아들딸이 없게 되면 하나님과 참부모 가정이 나타나지 않는 다구요. 알겠어요? 여러분도 그래요. 참부모를 중심삼은 가정적 기반이 나옴으로 그것 을 중심삼고 여러분 가정 모델이 부모가 될 것인데, 부모의 가정 모델 과 완전히 자기도 상대적 참사랑을 중심삼고 축복받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의 피살을 연결시킬 수 있는 3대 아들딸을 중심삼고 선생님 가 정과 하나돼야 들어간다구요. 이건 형님의 가정이고 여러분 가정은 동 생의 가정과 마찬가지예요. 그래, 하나님 아버지라고 그러잖아요? 선생님도 하나님 아버지, 여 러분도 하나님 아버지, 손자 천대 만대도 하나님 아버지라고 하는 것 입니다. 하늘나라에 가게 되면 아버지가 형님과 같이 되는 것입니다. 형제지관계로 돼 있는 거예요. 위가 하나님이니 형제와 마찬가지예요. 두 형제가 하나되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의 상하가 하나되고 좌우가 하나되고 전후가 하나되어 가 지고 가정적 정착이 벌어져요. 가정을 중심삼고 완성한 그 기준이 안 되면 천국에 옮겨 갈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러니 여러분은 실체권을 중심삼고 모든 것을 투입해야 돼요. 하나 님이 창조하신 광물세계에서부터 식물세계로부터 동물세계로부터 인간 세계, 영계까지 모든 것을 이제 다시 아담 해와를 창조하던 그 놀음을 하려니 광물세계 해방, 식물세계 해방, 동물세계 해방, 인간세계 해방, 천상세계 해방을 해야 돼요. 부모가 잘못했으니 부모가 전부 다 해 나오는 거예요. 하나님까지도 체를 잃어버렸던 것을 체를 입는 데는 하나님이 내적이요, 외적은 몸 과 마음이 일체 될 수 있는 것을 이루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일 핵, 그다음에 동성(動性)을 중심삼고 일화의 세계로 넘어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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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사랑의 기관을 통하지 않으면 실체의 아들딸이 안 나온다는 것을 알겠어요?「예.」이게 중요한 거예요. 보라구요. 속성을 중심삼고 하나님의 사랑은 절대․유일․불변․영원하지만 영원한 그때에서 하나 님은 뼈와 살, 가죽만 씌워져 있어요. 완성한 실체 가정이 아니면 천국 들어갈 수 없어 그러니까 이것은 정적인 정성(靜性) 시대예요. 정적인 성이 하나되 어 있다는 거예요. 하나님은 뼈와 가죽과 같이 돼 있는데, 어떻게 이것 이 고요한 가운데 기쁨을 느끼느냐 하면 성적으로 하나돼 있다는 거예 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주고받으면서 이게 수평이 되니까 여기서 준 것은 반사되니까 여기서 커서 올라가 가지고 발전한다는 거예요. 90도 각도로 들어왔으니 90각도로 돌려줌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느꼈다는 거예요. 거기서 체를 입기 위하려니 뼈와 가죽밖에 없는데 여기에 오장육부 를 갖다 박는 거예요. 폐장, 심장, 위장, 간장, 췌장, 이런 것이 동물하 고 딱 마찬가지라구요. 곤충도 다 마찬가지라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균까지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구조적으로. 그게 뭐냐 하면, 하나님이 이제부터 체를 입어 가지고 생산할 수 있 는 기관이 필요하니 모든 전부가 종적 횡적으로, 입체적으로 연락할 수 있는 구조적 내용을 충당시켜야 되겠기 때문에 뼈와 살이 붙어 있 던 여기에 갖다 박은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것들이 공중에 달려 있어요. 폐도 잘라 보면 그렇 고 항문까지 몽땅 공중에 다 있다는 거예요. 동물 같은 것을 잡아 봐 도 그렇지요? 그 폐장 심장이 있어야 동물세계의 체가 구성되기 때문 에 몽땅 달아놓은 거예요. 절대․유일․불변․영원하신 그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이 일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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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 되기 위한, 일심․일체의 중간체가 뭐냐 하면 오장육부라구요. 공중 에 뻥 뚫어진 데 맞추기 위한 것이 오장육부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 님이 외적인 이성성상의 중화적 존재로 그냥 그대로, 이성성상의 중화 적 존재인데 격위에서 남성격이니까 그걸 몽땅 뽑아다가 아담에게 집 어넣은 거예요. 아담도 뼈와 살과 같이 거기에 뭐냐 하면 일체․일 심․일념․일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오장육부를 갖다 박아 넣었다는 거 예요. 넣어 가지고 아담이 그렇게 됐으니까 해와는 아담의 갈빗대를 뽑아서 만들었는데, 갈빗대는 오장육부를 보관할 수 있는 집이에요. 갈 빗대 열두 개가 보호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는 거예요. 아담의 모 든 창조이상의 남성격 주체를 기름 짠 것과 마찬가지예요. 그것을 가 를 수 없어요. 그러니까 같이 태어나 가지고 아담을 중심삼고 빼서 지 어 가지고 자라 나가는 거예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종족시대, 민족시 대, 국가 기준까지 자랄 수 있기 위해서 사랑을 알고 절대남자 절대여 자가 필요한데, 이게 절대주인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절대투입하여 절대주인이 되는데, 절대주인이 뭐냐 하면 아담 해와요, 절대주인은 참사랑, ‘사랑 애(愛)’ 자 애성(愛性)이에요. 사랑의 기관을 통해서 정착함으로 말미암아 일 화, 모든 것이 통해서 통일세계가 되는 거라구요. 이론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체를 이루지 못하면 만사가 안 돼요. 여러분 가정이 체를 입기 위해서는 하나님이 창조할 때에 바라던, 모든 뼈와 살이 하 나되고 모든 오장육부가 하나된 그 남자 여자가 완전히 하나돼야 돼 요, 몸과 마음이. 그러지 않으면 이 땅 위에 완성한 실체 가정이 나올 수 없다 이거예요. 체를 중심삼은 실체 가정이 나오지 않고는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참부모도 예수가 못 이루었던 것을 다시 와서 땜질해 접붙여 가지 고, 선생님이 광야시대에 정착 못 하고 나라를 못 찾았을 때까지는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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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있었지만, 어머니를 중심삼아 가지고 탕감해서 비준을 세워 가지고 딱 창조이상 완결과 더불어, 탕감복귀시대를 철수함으로 말미암아 하 늘나라에 비로소 아버님과 어머님 실체가 완전히 태어나 가지고, 그 실체를 중심삼은 그 모델형의 사랑과 생명의 씨를 받은 실체적 부부가 되어 3대를 이룬 그 가정이 들어가는 곳이 천국이다 이거예요. 축복해 줬으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어 실체가 없으면 안 돼요. 그러니까 자기들은 뭐 싸움한다고…. 축복 이 무서운 거예요. 마음대로 가르칠 수 없어요. 장정순도 그렇지. 32 년? 32년 전에 축복해 줬지만, 축복해 주면 선생님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는 거예요. 실체를 중심삼은 생활에 있어서 사랑을 중심삼고 몸과 마음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낳아서 길러야 된다는 말이에 요. 그걸 못 했으니 부모님이 닦아 준 것인데, 영계의 축복해 준 가정들 을 갖다 땜 때워 가지고 비로소 부모님의 동생의 자리에서 들어가는 거라구요. 같이 못 들어가요. 횡적으로 부부가 들어가게 돼 있지, 일렬 로 못 들어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아무리 선생님이 보고 싶고 그렇더라도 선생 님이 마음대로 불러다 이래라 저래라 못 하는 거예요. 부모님의 날을 선포한 그때부터는 자기들을 대해서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는 거예 요. 장정순이는 예수의 부인, 선문대 총장 이경준은 공자의 부인, 최원 복 씨는 석가의 부인, 그다음에 이정옥은 마호메트의 부인, 강현실은 성 어거스틴의 부인으로 축복해 주었는데 이래라 저래라 못 해요. 자 기들이 실체 부모를 중심삼고 아들딸 실체를 만들어야 될 책임이 있다 는 거예요. 그걸 다 모르고 있어요. 막연해요. 주동문도 확실히 알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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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예.」허깨비가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지금 어머니를 복귀해서 선생님 자신이 어머니를 표 창한 거예요. 또 통일교회가 표창해야 되고, 창조주가 표창해 줘야 된 다구요. ‘ 어머니다! 아버지와 같다!’ 우리 이래야 돼요. 상헌 씨의 ‘ 영계의 실상’ 있지요? 하나님이 다이아몬드와 같이, 불 에 꽃같이 나타나는데, 그 오른 편에 선생님이 나타나서 말하게 될 때는 그 말이 불꽃같이 되어 가지고 영계에 감동을 준다 이거예요. 하나님 을 이렇게 보니까 하나님 바른 쪽에 있지만 왼쪽에 어머니가 없어요. 왼쪽에 어머니 설정을 했기 때문에 칠일절, 칠팔절, 칠구절, 칠십절을 중심삼고 해방의 시대로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7․10수를 중심삼아 가 지고 탕감복귀시대 철회를 선포한 것입니다. 어머님이 비로소 하나님 이 지금까지 상징적으로 나타나던 형상을 집어치우고 실체 아버지의 상대와 같이 나타남으로 말미암아 실체적 지상․천상천국이 되느니라! 알겠어요? 실체 부모가 하늘나라의 참사랑․참생명․참혈통을 중심삼고 일심․ 일체, 완전한 여자하고 완전한 남자가 되어 일심․일체가 되고 일념이 하나되어 가지고 아들딸을 중심삼고 씨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가정이 완성돼요. 가정을 완성하지 못한 그 가정은 저나라에 가서 허 깨비니까 허깨비 가정은 못 들어가니만큼 모진 수욕을 중심삼고 360 도를 거쳐 나가는 고난을 통해서라도 메워야 될 그런 기간이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알겠나, 주동문?「예.」 실체로 통과하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요. 싸움하고 뭐 어떻고 이 혼하고 장가 한 번 더 가면 좋겠다고? 이놈의 자식들, 통일교회 축복 을 두 번씩 할 수 없어요. 자기들이 고의적으로 싫다고 해서 갈라져 가지고 자기들 멋대로 축복 다시 받겠다고 했댔자 통과하지 않아요. 이 원칙이 완연히 남는 거예요. 그 원칙에 안 되게 될 때는 지상에 와 가지고 천년만년 축복받은 그대로 순종한 몇십 배, 몇백 배의 수난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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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을 거치지 않으면 축복을 다시 받았다 하더라도 메울 도리가 없다는 거예요, 심정적 기반에 있어서. 선생님도 그래요. 하나님의 날을 책정한 후에는 여자가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생각할 여지가 없어요. 자기에게 맡긴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곤란한 것이 그거예요. 울고불고 전부 다…. 얼마나 끝났어? 내가 얘기 를 한마디해 줘야 되겠어요. 영육 완성의 실체 부모라야 참사랑 참생명의 완전한 씨가 태어나 알겠어요? 실체! 실체권을 중심삼고 참부모를 찾아 나오는데, 역사 적인 하나님의 수고의 길을 부모님이 개척해 가지고 축복해 줌으로 말 미암아 참사랑․참생명․참실체의 아들딸이 됐기 때문에, 그냥 그대로 변함 없이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절대주인․절대인간 중심삼 고 절대사랑의 기관이 하나된 그 자리에 있어서 태어난 아들딸이어야 일화가 되고, 일화가 돼야 통일되는 거예요. 양창식, 알겠어?「예.」 여편네를 차고 때리고 이러면 안 돼요. 남자들은 그걸 알아야 돼요. 축복받았어요. 타락하지 않았으면 절대적이에요. 결혼하려면 ‘ 하나님의 무형의 성상도 내 마음이 닮았고 실체 성상도 닮았습니다. 이러니까 축복을 해줘야 됩니다.’ 남자 여자가 그래야 되는데, 몸 마음이 싸우잖 아요? 그 둥지를 해소해야 돼요. 선생님이 몸 마음이 싸우면 어떻게 되겠나? 일심․일체․일념의 주인의 자리지요. 참부모다 이거예요. 실체를 모르고 있어요, 실체. 실체를 통하지 않고는 아들딸이 없다 는 것을 알아야 된다구요. 실체 부모의 영육 완성의 기반을 통하지 않 고는 참사랑 참생명의 완전한 씨가 태어날 수 없으니, 사탄세계의 흔 적을 갖고 있는 것은 천국 못 들어간다는 것이 원리예요. 제일 중요한 것이 축복가정 생활이에요. 오관을 중심삼고 제멋대로 눈 다르고 코 다르고 입 다르고 그렇게 할 수 없어요. 축복이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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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워요! 선생님도 그래요. 어머니를 모셔 가지고 어린 어머니를 키 워 나오면서 거기에 같이 놀아났으면 벌써 깨져 나갔어요. 어머니 하 는 대로 다 했다면 다 깨져 나갔다는 거예요. 넘어가 가지고 기다리고 기다려 가지고 3단계를 올라가는 거예요. 지옥에 있으면 3단계 앞서 가지고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면서 위해 줘요. 하나님이 투입하고 잊어버리면서 투입해 줘야 실체가 집이 지어진다는 거예요. 집, 해 봐요.「집!」천주(天宙)가 집 아니에요? 하나의 집이에요. 실체완성, 해 봐요. 실체완성!「실체완성!」이게 귀한 거예요. 이걸 다 모르고 있어요. 세상에서 살던 여편네, 남편네 모양으로 살고 별동부대를 중심삼고 뭐 통일교회 선생님…. 선생님을 못 따라간다구요. 이번에 탕감시대 철 회까지 했기 때문에 안 가르쳐 준 것이 없어요. 철회예요. 이번에 7월 13일 철회한 거예요. 주동문은 그거 모르지? 탕감복귀시대 철회입니다. 하나님이 앞장서 가지고 전부 다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실체 안 가진 사람들은 법적 으로 걸린다 이거예요. 아담 해와 타락한 핏줄의 흠이 있는 것은 못 들어간다 이거예요. 그게 얼마나 어려워요! 그것 하기 위해서는 통곡을 해야 돼요. 내 자신이 매일같이 ‘ 이놈의 자식, 몸뚱이가 살아 있구만.’ 하고 때려잡아 야 돼요. 이놈의 뉘시깔, 코, 입, 귀, 십관이 전부 다, 뼈와 살이 하나 안 돼 있어요. 뼈와 살이 90각도로 주고받아야 커 가는 거예요. 90도 수직으로 가니까 사랑을 수직으로 주고받으니 크는 거라구요. 정성(靜性), 동성(動性), 절대애성(絶對愛性) 하나님이 무엇을 가지고 기뻐했느냐? 하나님도 성상과 형상이 사랑 을 중심으로 입을 맞추고 몸뚱이가 하나되어 가지고 생식기도 하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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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정성시대예요, 정성. ‘ 정(靜)’ 정성 고요 자 (靜性)시대예요. 충격을 못 느껴요. 그것이 동성(動性)시대, 일심․일 체․일념․일핵을 중심삼아 가지고 동(動), 핵이니까 주체 대상을 옮 겨가서 창조했으니 핵이 되어 가지고 갈라지는 거예요. 그래서 남성격 주체로 있던 것을 그냥 그대로, 성상 형상의 중화적 존재와 남성격 주체 된 그것을 아담에게 씌워 가지고 구조적으로 만들 어 가지고 몽땅 집어넣는 거예요. 완성됨으로 말미암아 참사랑․참생 명․참혈통이 동(動)해 가지고 갈라져 가지고 가운데 가서 만나게 되 는 거예요. 만나는데 거기에, 남자가 결혼식을 하고 생식기가 하나되는 거기에 중간에 뿌리와 싹이 심어지는 거예요. 결혼한 날 첫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님과 종횡을 중심삼은, 남자와 여 자가 이렇게 가던 것이 그냥 그대로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 가지고 여 기 들어와 합하게 될 때, 종을 중심삼고 이것이 수평이 돼야 씨가 생 기는 거예요. 여기에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뿌리와 줄기와 순을 심 어 놓는 것입니다, 소생․장성․완성. 그렇기 때문에 이것이 수평이 안 되어 가지고는 안 돼요. 수평이 안 되어 가지고는 뿌리와 순, 줄기가 될 수 있는 씨가 내릴 수 없다는 거 예요. 그러니 절대신앙이에요. 절대사랑이에요. 절대 위하는 자리가 돼 야만 절대주인이 나오는 거예요. 비로소 중심이, 주인이 생겨나는 거예 요. 절대인간, 거기서 비로소 절대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절대 마음, 절대 하나님, 절대사랑이 하나가 되는 거라구요. 육신생활을 제멋대로 해 가지고는 안 돼요. 밤이나 낮이나 남자는 아내를 위하고 아내는 남자를 위해서 있어야 된다구요. 자기 주장을 해 가지고 기분 나빠하면 이제 내깔려요. 선생님도 그래요. 언제나 그 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요즘도 하늘나라에 들어갈 때 이러면 안 된다고 하기 때문에 섭섭해한다는데 말이에요. 그러면 이제는 자기는 자기대로 가기 때문에 각도가 달라져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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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대기 천상에 가서 갈라져야 된다구요. 그러려면 탕감시대에 하나님 완성만이 아니고 성자 완성시대, 성인 완성시대 다시 탕감해야 돼요. 올라가야 된다구요. 그 원칙이 변할 수 없다구요. 영계의 영적 눈과 실체 눈, 십관이 하나됐느냐 이거예요. 아담 해와 둘씩이에요, 하나씩이에요? 완전히 하나 하나예요. 절대적으로 수평이 돼야 하나님이 내려와 가지고 씨 되는 뿌리가 생기고, 순이 되고 크는 거예요. 이게 커야 돼요. 이게 커야 된다구요. 그러려니까 가정의 아들딸이 있어야 크지요. 아담 해와 둘이 클 수 있어요? 하나님의 씨가 벌어져야, 종적인 씨가 돼야만 뿌리가 생기고, 순이 생기고, 뿌리와 순, 줄기가 생겨 가지고 뻗어 나가는 거예요. 이 게 크면 이건 자동적으로 몸도 커 가는 거예요. 어머니 뱃속에서 아들 딸이 커 나가서 낳는 거예요. 재창조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기를 길러 보지 못한 사람은 부모의 심정을 몰라 요. 요즘에 자식을 이기는 부모가 없다고 하지만, 그건 타락한 세계에 서 그래요. 부모를 이길 수 있는 자식이 없어요. 보라구요. 자기가 어디 있느냐 이거예요. 태어난 주동문이면 주동문 이 아버지 어머니의 정자 난자가 합할 때에 정자는 99.99999가 돼요. 난자는 한 점이에요, 하나. 그것이 어머니 뱃속에 가서 자궁에서 크는 거예요. 그러니 99.99999 이래 가지고 어머니의 난자와 하나돼 가지 고 100이 됐는데 거기에 자기라는 개념은 없다구요. 남는 것은 사랑 과 생명과 혈통밖에 없어요. 그걸 중요시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머니 아버지를 중요시하고 자기를 길러 준 은덕을 중요시해서 절대복종․절대사랑․절대신앙을 표준해 가야 됩니다. 절대신앙이 있는 데는 절대사랑, 절대사랑이 있는 데는 절대투 입이 벌어져요. 절대투입 함으로 말미암아 주인이 생긴다는 거예요. 가정적 주인이 생겨나 가지고 아담 해와가 절대사랑의 성, 절대애성 (絶對愛性)에 하나되어 가지고 정착하는 거예요. 정착하는 데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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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소 3대가 주고받고 좌우도 일화가 되는 거예요. 절대성의 자리의 안식권을 거치지 않으면 일화가 없어요. 통일교회는 일화를 중요시해 요. 일화 축구가 이름난 것은, 그런 의미에서 통일을 전제로 하고 있다 는 거예요. 그게 다 원리원칙에 흘러나온 말들이라는 거지요. 실체 통과와 실체 정착 실체 통과! 해 봐요.「실체 통과!」남자나 여자나 정(正)의 남자, 여 자도 정(正)의 여자가 돼야 돼요. ‘ 정(正)’ 바를 이에요. ‘ 머무를 지(止)’ 위에 뚜껑(一)을 덮었어요. 모든 것이 오케이(OK)다 이거예요. ‘ 머무 를 지’ 위에 뚜껑, 하나님이 수평을 댔으니 이것은 없는 것과 마찬가지 예요. 이게 하나되어서 그렇지, 가운데 오장육부를 중심하고 채워 가지 고 정지하는 거예요. 거기서부터 새 출발 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일심․일체․일념을 중심삼고, 절대사랑․유일사랑․ 불변․영원한 사랑을 중심삼고 마음과 마음이 하나돼 가지고 이것이 그냥 그대로 이성성상의 중화적 뼈와 살이 된 거기에 실체권을 집어넣 어 옮겨 가지고 아담을 지은 거예요, 아담. 아담의 폐장으로부터 심장 으로부터 위장으로부터 간장으로부터 전부 다 창고 기관으로 돼 있는 데, 동물도 다 마찬가지예요. 동물도 눈이 있지요? 오관이 있나, 없나? 폐나 무엇이나 전부 다 있 어요. 균의 세계나 아무리 작은 곤충의 세계도 마찬가지라는 거예요. 그것이 다 하나님을 닮았다구요. 하나님을 닮을 수 있는 요소를 잡아 먹어야 소화가 되고, 세포에 가서 크게 되어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종의 구별이라는 것이, 먹이사슬이 되어 있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실체권 참부모 완성을 위한 것입니다. 영적인 동기로부 터 실체가 사랑으로 하나되어 가지고 실체의 하나님이 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영계의 영적 하나님과 실체 하나님이 하나되지 않으면 안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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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구요. 재림해서 몸뚱이를 써 가지고 다시 접붙여 가지고 데리고 들 어가는 것이 통일교회 축복가정의 시작이다 이거예요. 실체권이에요, 실체권. 이것을 찾기 위해서 선생님이 고생한 것입니다. 개인 실체권, 가정 실체권, 종족 실체권…. 사탄세계를 대표한 개인․가정․종족․민족… 8단계 모든 전부가 들이 반박했지만 깨지지 않았어요, 자기들이 깨져 나갔지. 그들은 자기를 중심삼고, 자아 자각권을 중심삼고 나왔지만 선생님 은 아니에요. 타아 자각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위해서 투입하고 자기를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실체를, 타락세계의 모든 인연을 전 부 벗어 버리고 완전한 순결 바탕이 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체를 정착시킬 수 있었다는 거예요. 그 체를 정착하려니 개인적인 체 정착, 가정적인 체 정착, 종족․민 족…, 8단계의 체를 정착해 가지고, 성자의 가정을 중심삼은 하나님 닮았던 영육 실체의 천국 들어갈 수 있는 참부모의 가정적 형태를 이 어받아 가지고 하나님 대신 창조, 하나님 대신 복중에 커 나가던 모든 전부를 재현해 가지고, 아들딸을 복중에서부터 키우면서 공기시대로부 터 결혼시대까지 다시 체험해 가지고, 하나님 대신 상속적인 심정권을 이어받아 체를 같이 완성시켜 가지고 하늘나라에 같이 들어가는 거예 요. 거기에 이의가 있어요? 주동문!「없습니다.」그게 진리예요. 36가정은 지금 문턱에 들어가 있는데 전부 데리고 들어가야 할 텐 데 어떻게 다 걸렸어요. 이번에 용서해 주려고 하는데, 여기서 다시 내 가 묶어 줄 수 있어요. 가정들이 양자를 택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말이 에요. 영원히 안 될 때는 그런다는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싸우면 큰일나잖아요? 영계에 들어가 싸울 수 있는, 몸 마음이 갈라진 자체를 품고 통일교 회 교인들이 선생님 앞에 나타나는 것처럼 불경이 없고 불효가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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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충이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나도 그래요, 하나님 앞에. 죽을 사지에 가더라도 내가 실수를 안 했어요. 실체권이 부활하기 전에는 소유권이 없어 예수님도 그렇잖아요? 최후의 십자가 자리에 들어갈 때 ‘ 아바 아바 지여, 할 수만 있으면 나에게서 이 잔을 피하게 하소서. 그러나 내 뜻 대로 마옵시고 아버지 뜻대로 하시옵소서.’ 했어요. 그랬나, 안 그랬나? 실체, 실체를 입어야 되기 때문입니다. 실체가 필요해요. 사탄 사랑으 로 죽을 사지에 갔으니 하늘 사랑으로 부활해야 됩니다. 부활하려니 몸뚱이를 부정해야 돼요. 사망과 부활이 합칠 수 없어요. 알겠어요? 이번에 부처끼리 오라는 것이 그거예요. 내가 똑똑히 가르쳐 주는 거예요. 어디 가더라도, 변소에 가더라도 손잡고 가고 싶고 말이에요, 다 그래야 돼요. 24시간 어디나 같이 위해서 살겠다고 해야 된다구요. 핑계하게 된다면 실체권 완성이 안 된다 이거예요. 참사랑을 중심하고 참생명의 인연을 중심삼은 사랑의 길이라는 것은 불변, 영원한 천리의 궤도니만큼 그 궤도를 거치지 않고는 천국 목적지에 갈 수 있는 사람 이 있다, 없다?「없다!」응?「없다!」‘ 예요. 없다’ 실체권, 이제부터 그게 문제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자기 부처끼리를 중심삼고 실체권이 되기 전에 소유권이 있을 수 있어요? 소유권이 없 다구요. 나라가 어디 있어요? 다 걸려 있어요. 그래서 내가 유엔(UN)을 중심삼고 선생님의 힘에 의해 가지고 몽 땅 소유권을 완전 부정할 수 있는 자리로 넘어가서 저쪽에서 실체권을 축복해 줘야 돼요. 이쪽은 소유권을 허락 못 하게 돼 있어요. 아나니아 부부가 집을 팔아 가지고 절반을 감추다가 당장에 장사 치른 것을 알 아요? 이 세계에서 그렇게 해서는 못 넘어가요. 유엔을 중심한 법을 만들어 재차 넘겨 가지고 살려 주려고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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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실체권이 불가능한 자리에 있다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 그래, 지상 천지에, 하나님을 땅에 끌어내리는 거예요. 영계도 끌어 내려 가지고 도우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영적인 하나님, 육적인 하나님 을 중심삼고 축복한 가정도 같은 자리에 들어와 가지고 환경적인 여건 을 코치하라는 거지요. 재차 코치하는 거예요. 영계의 천사권을 축복했 기 때문에 이런 놀음을 선생님이 할 수 있는 특권이 있는 거예요. 저 나라에 가면 그것으로 끝장나는 거라구요. 알겠나, 이 쌍것들? 요사스 런 해와 패들! 실체권이 부활하기 전에는 소유권이 없는 거예요. 타락 안 했으면 실체권을 지상에서 이루었을 거예요. 실체권 소유권을 허락한 것은 선 생님밖에 없어요. 유엔을 못 하게 된다면 선생님이 고생해야 돼요. 아 벨유엔을 만들어 이것들 대신 국경을 넘어가서 싸워 줘야 된다는 거예 요. 왕이 왕좌에 못 올라간다구요. 알싸, 모를싸?「알싸!」 실체권을 완성하기 전에는 하나님의 소유권이 없어요. 있나, 없나? 주동문!「없습니다.」없어요! 문 총재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완전히 탕감복귀 해탈해야 돼요. 유엔만 하면 다 끝 나는 거예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거라구요. 지옥도 보낼 수 있고 말이에요. 가정 축복한 것을 내가 지옥 보낼 수 있는 거예요, 저쪽에 데리고 들어갈 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을 잊을 수 없어요, 밤 이나 낮이나. 아들딸이 본 받는다는 것을 명심하고 부처끼리 잘살아라 그것 마저 끝내자. 원래는 요전에 효율이, 내가….「5월 2일, 4일, 10일, 17일, 22일, 그렇습니다.」그것도 그렇지만 무슨 주의? 두익주 의?「두익사상하고….」두익사상하고 하나님주의, 그걸 철해 놓으라고 했다구.「여기 있습니다.」오늘 여기서 읽어 주려고 한 거예요. 그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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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한 거예요. 지금 세상이 실체권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기 때문에 그걸 가르쳐 줘야 된다구요. 두 세계가 합해야 된다는 내용을 오늘 가 르쳐 주려고 그래서 다 부처끼리 오라고 한 거예요, 부처끼리. 자기가 어디 가더라도 세밀히 일기를 기록하고 살라는 거예요. 숨기 고 뭐 적당히 해 가지고 안 된다 이거예요. 아들딸이 본 받아, 쌍것들 아! 본 받는다구. 어머니 따라다니면서 거짓말한 것을 모르나? 아버지 따라다니면서 거짓말한 것을 모르나? 알겠어요? 실체권을 통과한 부부가 되지 않고는 천국에 못 들어간다는 걸 알아 야 돼요. 기독교가 몰라요. 허깨비 된 주님이 와 가지고 무슨 뭐 영적 세계에 있어서 비상천 해 가지고 천년왕국을 세워? 미친 것들! 창조이 상을 모르는 미친 것들은 다 지옥 가는 거예요. 알겠나? 실체권!「실 체권!」실체권 부모! 지상에서도 실체가 되고 천상에서도 실체가 될 수 있는, 하나님 닮을 수 있는 실체권을 대신할 수 있어야 천국 들어 가게 되어 있어요. 그래,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된다구요. 아들딸, 3대를 못 찾았다가는…. 엊그제 3대라는 말을 할 때, 종횡 을 중심삼고 셋째인 아들딸에 있어서 구형이 되지, 하나님 종적인 기 준을 중심삼고 상하관계 좌우관계에서도 아들딸이 없으면 구형이 못 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얘기해 줬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의 모임의 자리에 떨어졌다가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한 거예요. 그래서 청평에도 오라고 그런 거예요. 남편 도 그래요. 남편하고 하나돼야 돼요. 확실해요, 희미해요?「확실합니 다.」 실체권!「실체권!」하나님이 실체권을 창조하기에 수천만년 걸렸어 요. 어디서 고장난 것을 알았기 때문에 강제로 ‘ 이놈의 몸뚱이, 이놈의 자식아! 이놈의 입아! 이놈의 가슴아! 이놈의 생식기야! 또 나를 망치 려고 하느냐?’ 하면서 이를 악물고 깔아뭉개야 된다구요. 그러지 않고 는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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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머님보고 하는 말이, 축복이 얼마나 무섭다는 걸 알아야 된다고 한 거예요. 어머니가 그걸 듣고도 선생님과 같이 심각하지 않아요. 실체권, 아들딸이 없으면 안 돼요. 아들딸이 있어야 실체권이 완성돼 양자를 들여 대신 직계의 자기 장 씨들을 중심삼고 조상의 계열을 통해 접붙여 주어야 된다구. 그 나무, 돌감람나무를 잘라 접붙여 줘야 돼. 알겠습니까?「예. 그런데 아직도 잘 분명하지 않은 것이 있어요.」 분명하지 않으면 기다려야지. 그렇지 않으면 다시 내가 축복을 딴 사람을 해 주고.「아니, 장 씨네한테서 예수님의 양자를 구하라는 말씀이에요?」자기 형님이나 동생을 복귀하잖아? 축복해 주잖아? 딴 사람보다도 가깝잖아? 그렇지 않아?「글쎄, 그게 분명하지 않아서요.」왜 분명하지 않아? 지금 얘기했잖아? 누가 더 가까운 거야? 「장 씨네가 아직 통일교회에 대해서 한을 아주 많이 갖고 있는데 요.」그러니까 전도를 해야 돼. 형제 형제를 구해야 되고, 어머니 아버 지, 3대 해 가지고 쭉 구하라고 그러잖아, 자기가? 안 하니까 모르지, 책임 안 졌으니까. 그렇잖아? 선생님도 어머니 아버지를 축복해 주는 거예요. 해 줬지요? 형님도 축복해 주고. 걸리지 않아요. 우리 훈숙이도 그렇지. 흥진이 상대로 결 혼해 줘 가지고 신철이를 축복해 줬어요. 동생의 아들을 데려다 상속 해 준 거라구요. 마찬가지라구요. 전도하라구. 하나되면 된다구. 그러면 자기 형제가 아니면 말이야, 이모 사촌, 외사촌도 얼마나 많아? 「36가정인 장원순 커플도 아직 따르지 않는 입장에 있는데….」자기 가 문제야! 뭘 앉아 가지고 주절대고 있어? 그래서 이런 걸 알라고 참석하라고 그랬어. 똑똑히 알고 가야 돼요. 저나라에 들어갈 때 그것이 안 되어 가지고는 못 들어가요. 예수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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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축복할 수 있는 그때가 왔다는 거예요. 36가정이 안 되게 될 때 는 다시 축복해 줄 수 있는 거예요. 영계와 축복해 줘요, 영계. 영계에 기다리는 사람이 얼마나 많아요? 알겠나, 실체권? 실체권은 아들딸이 없으면 안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아들딸을 얼마만큼…. 하나님이 예수님을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선생님을 사랑하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기 아들딸을 그렇게 키워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자기 아들 딸보다도 가인을 더 사랑한다는 말이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 요? 사탄을 부정하고, 실체를 깔아뭉갰던 사탄을 자동굴복 시킴으로 말미암아 실체권을 탕감해서 돌감람나무를 참감람나무 열매에 접붙여 야 된다는 거예요. 이걸 똑똑히 알아야 된다구요. 이번에 그래서 다 불 러 왔어요. 실체 가정권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가 양창식, 알겠어?「예.」양창식 부인 왔나? 누구야? 하나됐나? 아들 딸 앞에 투닥투닥하고 이래 가지고 보여 주면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 도 그래요. 어머니가 눈물 흘리는, 교육하기 위해서 그런 일이 있더라 도 아기들이 들어오게 되면 당장에 그런 일이 없게끔 옛날의 아버지 자리, 옛날의 어머니 자리에 돌아가야 돼요. 아버지는 돌아갈 수 있는 데 어머니는 못 돌아가요. 그게 문제라는 거예요. 어차피 강제로 타고 앉아서 뭉개 가지고 껍데기를 벗겨 뼈다귀라도 해서라도 따라 들어가 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미국에도 그래요. 닐 살로닌이라든가 누구인가? 유 티 에스(UTS; 미통일신학대학원)의 누구?「타일러 헨드릭스입니다.」 타일러 헨드릭스! 부처끼리 오라고 그랬는데 혼자 왔구만. 그렇지? 「왔어요, 같이.」같이 왔어? 어디? 그래? 완전히 하나돼야 돼. 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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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나, 미국 놈! 형제예요. 모양이 그래도 몇천년 전에 갈라졌다는 거예 요. 갈라져서 색깔이 달라진 거라구요. 몇천년 동안 갈라져 가지고 그 리워하던 하나님을 속 태운 이상 내가 사랑해서 풀어 드려야 된다는 걸 알아야 돼요. 탕감복귀역사 철폐했다고 해서 ‘ 아이고, 이제는 됐다.’ 하는 게 아니 에요. 이제 실체권을 닦아야 돼요, 실체권. 실체 정착에 주력하라는 거 예요. 이제는 어디서 타락했다는 것을 알았어요. 장성기 완성급에서 올 라가지 못했기 때문에 참사랑의 씨를 못 받았지만, 이제 참사랑을 부 모님에게 가르침 받아 알았으니 그 기준에서 몸뚱이를 때려잡아야 돼 요. 시험해야 돼요. 사랑하던 자기 여편네를 이제 축복받고 나서 사탄 에게 넘겨줄 수 있느냐, 그리고 복 빌어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아들 딸 낳은 것을 사탄에게 떠넘겨 주고 복 빌어 줄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하나님의 심정권에 들어가야 느낄 수 있어요. 사탄하고 사랑하던 그 생식기를 하나님이 가서 붙을 수 없어요. 핏 줄이 다른 원수의 것이다 이거예요.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서는 사탄의 흔적도 없었다는 3단계 앞에 넘어가기 위해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것 입니다. 원수를 사랑 못 한 거예요. 알겠어요? 실체를 완성해야 하나님이 아담 창조하던 역사를 대신해 실체를 써 가지고 부모의 자리에서 천국에 들어가는 거예요. 오시는 재림주가 하 나님의 몸뚱이를 이래 가지고 하나되어 가지고 몸뚱이를 쓰고 천국에 들어가는데, 자기들도 같은 몸뚱이를 쓸 수 있는 열매의 자리에 서야 천국이라는 나라, 가정이 들어간다는 논리 형성이 가능한 것입니다. 그 외에는 없어요. 그 이외에는 없다구요. 그건 여러분이 책임져야 돼요. 내가 다 깨끗이 가르쳐 주었어요. 선생님이 영적인 체험을 할 때, 기도할 때 미인이 벌거벗고 앉아 가 지고 안아 달라고 해요. 안아 주면 타락하는 거예요. 무슨 짓이야 없었 겠어요? 실제 사실이 그래요. 선생님을 유인하기 위해서 별의별 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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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다했다는 거예요. 벌거벗고 들어와 살려 달라고 하면서 자물쇠를 둘 채웠어도 뜯고 들어오는 거예요. 선생님을 흠모한다고 마음대로 사 랑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 실체 가정권을 이루지 않고는 천국 못 들어간다는 것을 똑똑히 알았 어요, 몰랐어요?「알았습니다.」알았다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내려요. 선생님도 그렇지요. 하나님의 몸과 같이 되어 가지고 하나님의 형상 을 닮을 수 있는 선생님인데, 선생님의 얼굴과 어머니의 얼굴을 닮아 야 되는 거예요. 그 두 분이 갈라졌으면 갈라진 그 얼굴을 중심삼고 다시 떼서 붙여야 돼요. 혹이 나온다는 거예요, 혹, 혹. 그냥 둬두면 별동의 순이 나와 가지고 세상을 망친다는 거예요. 참부모가 영육의 실체권을 가질 수 있는 시대 자, 그거 읽으라구. 얼마 남았나?「많이 남았습니다.」많이 남았으면 뭘 하겠나? 밥 먹고 뭘 하겠나? 오늘 노는 날인데, 잔칫날 쉬는 날인 데. 이거 지금 바라보면서, 배가 고파 쫄쫄 그렇게 되면 나눠 줄게. (웃음) 자! 『……기독교문화권이 비로소 세계를 통일할 수 있는 영국, 미국, 불란서권 시대에 들어왔다는 것입니다. 지상 위에 이 일을 이룸으로 말미암아 한국이 독립되어 가지고 만세를 불렀는데 선생님은 아직까지 만세를 불러 보지 못했어요.』 요즘에 만세를 불러요, 1992년 이후서부터. 자! 『……우리의 때가 오기 때문에 활개를 펴고 백주에 선명한 태양 빛 이 아침에 솟구치게 될 때 그것을 정면으로 기쁜 하나님의 심정을 가 지고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천지를 창조하던 환경적 대왕마마를 모실 수 있고 새로운 공기와 새로운 바닷물, 본연의 물과 생명체의 근본이 될 수 있는 이것을 전부 다 모셔 사랑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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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랑을 못 했다는 거예요. 환경의 왕이 될 수 있는 태양을 사랑하 지 못하고 물을 사랑하지 못하고…』 사랑을 안 하면 실체가 안 생겨난다구요. 사랑 못 한 거라구요. 이 제 여러분은 우주를 사랑해야 돼요. 실체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조건으 로라도. 자! 『공기를 사랑하지 못하고 땅을 사랑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이루어 놓은 모든 것을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하면 그것이 조건이 되는 거예요, 조건. 접붙이는 거예요. 눈접을 붙이는 거 예요. 돌감람나무가 수만 개 되는 걸 잘라 버려 가지고 참감람나무 눈 하나하고 바꾸는 거예요. 세상을 다 없애 버리고 눈접 하나 붙이기 위 해서 전부 다 부정하고 눈접을 전체 이상 가치권으로 해야 된다구요. 자기 소유권이 없어요. 눈접이 출발되어 가지고 생명의 근원이 되는 거라구요. 자! 『……그래, 6500가정을 중심삼고 그 기반의 10차, 9를 넘어서 귀 일수에 들어가서는 세계적 가정 판도 종적인 기반을 세운 것이 1992 년입니다. 8월 25일, 그때에 비로소 세계적 판도가 소생적으로 연결되 는 거예요. 초민족적 수평권 내에서 종적인 소생 기반을 세운 것입니 다. 그다음에 장성의 36만쌍, 거기에 완성 기준이 360만쌍이에요. 그 래, 금년 표어가 뭐라구요? ‘ 360만쌍 축복완성은 참부모님을 사랑하고 자랑하는 것이다.’ 』 참부모가 영육의 실체권을 가질 수 있는 시대에 들어간다 그 말이에 요. 자! 『……그때는 붐이 일어나요. 세계의 마을 마을마다 깃발을 들고 찬양할 수 있는 탄성의 노래, 북소리, 나팔 소리가 들려오는 한국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가서 빨리 열 사람한테 ‘ 말 듣고 가면 천국 티 내 켓을 줍니다.’ 하라는 것입니다. 그래도 축복을 못 하겠으면…』 축복 세계화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열 사람, 타락하게 된 이후 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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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칠팔절 기념식
수로, 10수로 돌아가는 거지요. 여러분 가정도 그런 생각을 하고 전체 내용을 대표한 기준에 있어서 자기 형제와 3대를 중심삼고 결속하라 는 거예요. 세 사람씩이면 삼 삼은 구(333=9), 12수! 천지부모 하게 되면 12수를 맞춰 나가는 거예요. 자! 『자,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선포의 날입니 다. 천지부모, 하나님은 내적인 부모요, 외적인 부모는 참부모입니다. 이것이 하나되어야 돼요. 무엇을 중심삼고 하나되느냐? 참사랑을 중심 삼고 하나되는 것입니다. 참사랑이 어디에서 생기느냐 하면 아들딸,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는 그 자리에서 생기는 것입니다.』 확실히 얘기해요. 참사랑은 아들딸에서부터 연결되지, 자기가 아무 리 했댔자 아들딸이 없으면 참사랑이 연결 안 돼요. 다 확실히 얘기해 줬다구요. 자! 『이것이 사랑의 본궁이요, 생명의 본궁이요, 혈통의 본궁이요, 양심의 본궁이라는 것입니다.』씨가 있고 다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자! (훈독 마침) 아침 먹고 또 해요. 프로그램이 많아요. 두익사상하고 하나님주의, 그것 하려면 한 40분 걸리지? 요전에 40분 걸리던데. 밥 먹고 해, 계 속해?「진지 잡수시고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열두 시가 돼. 그러면 언제까지, 몇 시? 아홉 시 반이에요. 열 시에 모여?「열 시 반에….」 밥 먹고 두익사상 하고….「바로 하는 게 낫겠습니다.」하고?「제가 겠습니다.」그래. 빨리 읽으라구. 잘 들으라구요. 이제 여러분이 싸워야 돼요. 이걸 정리해야 될 때가 왔기 때문에 유엔 공략을 하는 데는 공산주의와 인본주의 사상을 철폐해야 된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오늘을 기억하고 그걸 적으라고 얘기했던 거예요. 그다 음에 5월 20일부터 또 할 일이 많아요. 다시 전부 다 되풀이해야 된 다구요. 소유권 문제를 철저히 다룬 내용이 나온다구요. 자, 빨리 읽으 라구. 잘 들으라구요.
(≪통일교회시대 주요의식과 선포식Ⅱ≫ ‘ 두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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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과 하나님주의 선포’ 말씀 훈독)
(경배)
몇 시야?「열 시입니다.」점심때 되겠구만. 점심 먹고 또 모여?「오늘은 명절날이니까 윷놀이 한번 할까요?」윷놀이?「예.」저녁 에 바다에 갔다 와서 해, 윷놀이 해?「바다에 갔다 와서 하면 되겠습 니다.」그래, 자기들 마음대로 해요.「예, 감사합니다.」(박수) *(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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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립 박수) 예, 감사합니다. (환호와 박수) 착석해 주시기를 바라 겠습니다. 하나님의 심정이 깃들어 있으면 몸과 마음이 싸울 수 없어 날이 이렇게 꾸물꾸물하면서 비가 흠뻑 한번 오고 싶은데 못 오는 것은 여기에 많은 불쌍한 사람들이 모여서 아마 그런 것 같아요. 불쌍 한 사람보다도 좋을 수 있는 그런 희망의 사람들이 모였기 때문에, 여 기에 왔던 길이 어렵지 않고 좋았다는 결론을 갖기 위해서 이 날도 이 와 같은 환경을 만들어 주지 않았느냐 하는 하늘의 은사를 생각할 때 감사합니다. (박수) 이 우주는 주인이 많지 않습니다. 우리 선문대학교 이 학교를 보더 라도 여기에는 반드시 중심존재, 주인 된 자리가 있는 것입니다. 주인 이 있으면 반드시 상대가 있는 것이에요. 이렇게 볼 때, 이 우주의 모 든 존재세계는 쌍쌍제도로 돼 있습니다.
2004년 8월 22일(日), 선문대학교. * 이 말씀은 제8회 칠팔절 기념 및 평화의 왕 즉위 환영대회에서 강연하신 기조연 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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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쌍제도의 근본은 수컷과 암컷이 하나돼 있다는 거예요. 광물세계 를 봐도 그렇고, 식물세계를 봐도 그렇고, 동물세계를 봐도 그렇고, 이 지구성 전체, 혹은 이 우주 전체도 상대적 관계를 중심삼고 동화하는 내용의 중심을 세워서 주고받으면서 불변의 천리원칙을 따라 그 궤도 를 지켜 왔던 것을, 몇억천만년을 계속해도 틀림없이 지켜 왔다는 사 실을 알기 바랍니다. 여기에서 한 가지 오늘 총결론을 내려야 할 것은, 종교 혹은 사회 혹은 국가, 금후의 이상천국도 모두 탕감 길을 가야 된다는 거예요. 이 거 알아야 돼요. 구약시대는 탕감의 역사를 해 나왔는데 탕감은 무슨 탕감? 만물을 희생시켜서 탕감의 제물 삼아 나왔습니다. 그다음에 신 약시대에는 아들을 제물 삼아서 탕감 길을 개척해 나왔습니다. 맨 나중에는 참부모 되시는 분이 이 땅에 와서 가정이상, 국가이상, 천주이상의 기반을 설정하기 위해서 하나님이 본래의 심정으로서 고대 하던, 사랑이상 가정을 세워 가지고 하나님의 심정에 동화될 수 있는, 조부모와 부모와 자기 부부와 자녀를 중심삼은 사위기대 완성을 표준 한 심정권이 있었는데, 이 땅 위의 인간들은 꿈에도 그런 내용을 몰랐 습니다. 그래서 섭리역사를 두고 볼 때, 제물을 찾아오기 위한 구약시대, 희생됐던 아들을 찾아오기 위한 신약시대, 부모까지도 이 땅 위에 왔 지만, 이 땅의 타락한 혈통을 이어받은 그런 만민․만국․만상 전체는 사탄권에 있음으로 말미암아, 이 만물 가운데도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 는 것을, 사랑의 심정이 깃들어 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리고 인간 가운데도 하나님의 심정이 깃들어 있는 것을 몰랐습니 다. 하나님의 심정이 깃들어 있으면 몸과 마음이 싸울 수 없습니다. 여 기에 참석한 여러분 가운데서 ‘ 몸과 마음이 싸우지 않는다!’ 나는 하는 사람이 있으면 손 들어 봐요, 내가 물어볼게. 여기에 어른들로서 자랑할 수 있는 명분을 나라에서 찬양 받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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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색의 모양으로서 지도자의 입장에 섰다 하는 사람도 심신의 분쟁 권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이게 문제예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에 해 나온 역사 구약시대는 무엇이냐? 물건을 중심삼고 싸우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 의 심정권이 머무를 수 없고, 인간도 몸 마음이 싸우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상적 심정권이 착지할 수 없었다! 그걸 개척하기 위해서 메시아라는 존재를 중심삼아 가지고 땅의 물 질을 사랑할 수 있는 심정을 심고, 인간들의 마음 터와 싸우는 이 몸 뚱이에 통일적인 심정권을 심어서 몸과 마음이, 몸은 만물을 중심삼고 서고 마음은 하늘을 중심삼고 한 점에서, 종횡의 90각도를 맞출 수 있 는 한 자리에 있어서 물질도 심정의 것이요, 사람도 몸 마음도 하나된 심정의 것이요, 그 심정이 하나됐다 하더라도 필요한 것이 뭐냐 하면 가정이라는 거예요. 하늘땅이 하나되어 내적인 마음의 아버지와 외적인 몸의 부모가 하 나돼 가지고 내 가정이라고 해 가지고, 그 가정 위에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실체의 인간 몸을 써서 아들딸을 낳아 기를 수 있는 출발의 기원이 하나님의 심정 위에 성사된, 그런 가정이 예수가 찾기 위한 가 정이요, 그 가정 위에서 종족과 민족․국가․세계를 찾고자 했는데, 세 상에서는 핏줄이 달라졌어요. 돌감람나무 밭으로 온 우주는 꽉 찼다는 거예요. 나무도 돌감람나무 가 돼 있고, 사람도 싸우는 돌감람나무가 됐고, 심정세계는 이 땅 위에 그림자도 없게끔, 새까만 밤중이 돼서 무지의 인간으로 탈락해 버린 이 가운데에서 구세주와 메시아와 재림주와 참부모를 세워서 개척하는 운동의 역사를 해 나온 것이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라는 거예 요. 물질을 중심삼고 찾아와야 되고, 몸 마음이 싸우는 인간을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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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된다는 거예요. 찾아와야 할 이 모든 사람들이 국경을 달리 해 가 지고, 현재 유엔에 가입한 국가가 얼마예요? 193개 국이에요. 이 사이에 무엇이 있느냐? 국경이라는 원한의 틀거리가 있어요. 이 걸 무엇으로 해소할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의 터전의 통일적 기반이 없이는 찾을 수 없는 거예요. 그런 의미에서 문 총재가 지금까지 해 나온 것은 이 만물세계, 구약 시대에 제물을 피 흘리게 해 가지고 자기의 고개를 넘기 위한 수난 길, 아들을 희생시켜 하나님이 가정을 찾기 위해서 수고한 수난 길, 참 부모 모양의 가정과 종족과 민족을 대표해서 기틀 만든 것을 사탄이 파괴시킨 것을 다시 재현해 가지고 분별되지 못한 만물의 탕감노정을 밟고 올라서고, 심신통일이 되지 못한 개인들의 탕감노정을 넘어서 가 지고 마음과 몸을 하나 만들어 나온 거예요. 남자 여자가 또 문제예요. 하나돼야 된다구요. 그 남자와 그 여자가 따로 있을 수 있는 남자가 아니요, 하나님의 마음, 심정, 도에 같이 서 있어 가지고 밤이나 낮이나 실체적 혈통을 통해서 이상적 해방 왕권을 이뤄야 할 그 터전에 기본 가정의 단위가 없어졌기 때문에 이것을 찾 기 위해서 이런 탕감의 노정을 거쳐야 했다는 거예요. 탕감혁명을 하려면 맞고 찾아오는 전략을 써야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하면, 탕감혁명! 해 봐요.「탕감혁명!」여러분 앞에 보이는 만물세계에 하나님의 심정이 없기 때문에 사탄의 소유권 이 됐으니 이걸 찾아와야 돼요. 싸워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하나님 의 참사랑이 아니고는 이 심정권 내의 물질세계, 보이는 세계를 하나 만들어서 찾아올 수 없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투쟁이라는 개념, 반대라는 개념, 우리가 살고 있는 일상생활권 내에서 역사적 전통, 타락한 세계의 역사적 전통으로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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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있는 그런 개념은 일체 없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다시 만물이 하 늘세계로 돌아올 수 있게끔 이러려니까 작전을 하는데, 하나님은 빼앗아 오기 전에 맞고 찾아온다는 전략을 썼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맞 고 찾아온다는 거예요. 탕감혁명을 하기 위해서는 칠 수 없어요. 사탄이 나라와 세계를 지 도하는 그 주권 앞에 개인 가지고 칠 수 없어요. 그러니까 불쌍하게도 저 밑에 들어가서 종의 종살이, 어려운 노예 생활로부터, 종의 생활로 부터 못 할 그 환경을 거쳐 나가면서 종을 찾아야 되고, 양자를 찾아 야 되고, 직계 자녀를 찾아야 되고, 어머니를 찾아야 되고, 아버지를 찾아야 되고, 아버지와 어머니와 아들딸이 하나된 심정적 가정 기틀을 찾아 세움으로 말미암아, 지상에 참부모가 와 가지고 하늘과 갈라졌던 천상세계와 인연을 연결시켜 가지고 하늘나라에 갈라져 있는 하나님을 지상에 모셔와서 그분을 우주의 중심적 대표자로서, 주인으로, 사랑의 주인이요, 이상의 주인이요, 모든 만물의 사랑을 전부 다 화합시킬 수 있는 중심존재로 모셔 가지고 천주…. 이 온 세상이 하나님이 살 집이라구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 하 나님 자체도 영적인 몸 가지고는 번식을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 에 사람 몸을 써 가지고, 인성적인 인격을 대표한 지․정․의와 가치 에 있어서는 진․선․미를 갖춘 우리 인간과 완전히 하나될 수 있는 인성적 신격이 완결될 수 있는 가정 기틀이 지상에 나타나지 않고는 모든 전부가 허사예요. 다 없어진다는 거예요. 그걸 위해 탕감혁명을 해야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겠어요? 탕감혁명을 완성하면 모든 존재의 주인이 돼 여러분 눈앞의, 여러분이 갖고 있는 물건 자체가 누구 것이에요? 여 기에 어른들 다 있지만 말이에요, 자기 것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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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이 생기기 전에 사랑하는 하나님의 것으로서 자랑을 못 했다는 거예 요. 이걸 사탄 것으로 활용하고 이용해 가지고 이것을 찾고자 원하는 종교세계를 피로 물들여 왔던 투쟁의 역사를 엮어 왔다는 사실! 분하 고 원통한 일일생활권의 한의 핵이 우리 환경을 떠나지 않고 지금 모 든 환경세계와 모든 인간과 하늘, 영계까지 혼란을 일으키는 이것을 누가 청산하느냐 이거예요. 그런 문제를 두고 볼 때 탕감혁명이 절대 필요하다! 그리하여 만물 세계에 하나님의 사랑의 심정이 다시 깃들어 가지고 우리와 하나됨으 로 말미암아 내 것이라 할 수 있는 이런 자리에 서기 때문에, 탕감혁 명 위에서는 사탄도 없어지는 거예요. 이 소유권 전부가 주인 없이 돼 가지고 비로소 전부 다 내 것이라고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너희 동 네가, 너희 나라가, 이 우주 전체가 내 것이다 이거예요. 하나님 대신 아들의 핏줄을 이어받을 수 있는 대신자의 마음을 가지 고 탕감하는 구약시대의 만물을 희생시키던 그것을 내가 찾기 위해서 는, 쳐 가지고 같이 싸워 주는데, 두 사람이 서로 싸우게 될 때, 잘 잘 못을 가려서 보게 될 때 잘한 사람이 맞고 있고 못한 사람이 치게 되 면 이 세상은 격동하는 거예요, ‘ 이놈!’ 네 하고. 뭐 여러분이 젖 먹은 밸까지도 폭발되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맞고 빼앗아 나오는….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도 “ 원수를 사랑하라.”하고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했어요. 여기 문 총 재는 원수를 사랑 못 하는 성격입니다. 한 대 맞으면 열 대, 백 대, 그 흔적도 보기 싫어하는 성격자가 그걸 알고, 모진 수난과 모진 고통을 받아 나왔지만, 그들을 알고 보니 내 형님이요, 내 어머니 아버지의 핏 줄을 받아야 할 형제지관계인 것을 알게 될 때, 이렇게 분하고 원통한 일이 어디 있어요? 여러분도 그렇게 분하고 원통한 마음이 있어야 돼 요. 알겠어요?「예.」 하나님의 심정이 깃들게끔 이 만물을 지었는데, 사탄의 심정이 엮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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져 가지고 분열과 파괴를 이루어 놓은 것을 볼 때, 참고 긴 세월을 기 대해 나오던 하나님의 심정을 대신해서 지루한 싸움에도 지쳐서는 안 된다는 자신을 발견해 가지고 탕감혁명을 해야 할 소명적인 책임이 있 는 것을 잊어서는 안 돼요. 그 시대가 남아 있기 때문에 문 총재는 갖은 수난을 거쳐 가지고 탕 감혁명을 선포했습니다. 박수하라구요, 박수! (박수) 그건 뭐냐 하면, 이 세계에 국경이 있는 모든 전부는 하나님의 탕감해방권에 서지 못하 니 ‘ 국경철폐!’ 하고 나선 거예요. 여러분, 마음세계 물질세계, 네 집 내 집, 이게 하나님의 집이 되고, 하나님이 경계선을 안 만들었는데 여 러분끼리 ‘ 내 것이요, 저건 네 것이다.’ 수 있어요? 타락한 얄 이건 할 궂은 것들이에요. 양심혁명 심정혁명을 하려면 그다음에는 뭐냐? 예수님을 제물 삼아서 희생시켰어요. 예수님이 죽 으려고 하던 것이 아니에요. 죽였어요. 인류의 참어버이로 오신 부모를 잡아 가지고 제물, 제물이 아니에요. 희생시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기독교 사상에는 재림이라는 말이 있어요. 첫 번째 구세주와 재림주, 첫 번은 실패했으니 다시 와서 일해야 된다는 거예요. 인간의 몸 마음이 싸우면, 사탄이 우거할 수 있는 근원이 돼 있을 때는 거기에는 하나님이 가서 참석할 수 없어요. 몸 마음이 하나된 기 반 위에서 비로소 양심을 중심삼고 싸우던 사탄세계의 소유권을 해탈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래, 탕감혁명! 그다음에 뭐예요?「양심혁명입니다.」양심혁명을 말 하기 전에 몸 마음의 싸움 자리를 넘어선 내 자신을 가져 가지고, 그 런 생각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부식, 다시 심어야 돼요. 그렇 지 않으면 양심혁명을 주장할 수 없어요. 아무것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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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내용을, 문 총재가 나왔기 때문에 양심혁명이 어떻게 되느냐 아는 거예요. 그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에요. 예수가 실패했던 모든 근원을 알기 때문에 죽지 않고 이룰 수 있는 해방적 세계를 이룰 수 있기 때문에 양심혁명도 타당한 혁명으로 땅 위에 온 레버런 문은 주 장할 수 있었다 하는 걸 알겠어요? (박수) 알겠어요?「예.」 그다음에 뭐냐? 심정혁명이에요, 심정혁명! 하나님이 아버지라는 마 음, 그게 하나님 마음 가운데 있었지만 아버지가 못 됐어요. 하나님이 어머님 마음을 갖고 있지만 어머니 실상을 만나지 못했어요. 하나님이 생각하는 아들딸, 장남 장녀의 아들딸을 알고 있지만, 그 자체를 대해 서 그 자체를 이루어 승리의 자리에서 사랑해 보지 못했어요. 그 가정의 아들딸들이 낳은 제3대의 손자 손녀를 품고 하나님이 사 랑을 못 해 봤다는 사실을 누가 알았어요? 하나님이 아담 해와를 완성 한 자리에서 그 몸에 들어가 가지고 몸 마음이 통일된, 싸움이 없는 일체권을 중심삼아 가지고 그런 남자와 그런 여자가 하나님의 절대사 랑을 중심삼고 확장 기반의 이상적 출발을 해서 가정 기반에 있어서 하나되지 못했어요. 심정통일을 이루지 못했는데, 비로소 문 총재가 나와 가지고 이론적 타당성을 중심삼고 해명했기 때문에, 공식 원리대로 수학을 풀어 나가 는 것과 마찬가지로 그냥 그대로 가게 되면 자동적으로 하나님이 내 아버지라는 것을 알게 되는 거예요. 그 내 아버지는 내 할아버지, 조상의 할아버지 될 수 있는 그 할아 버지를 어떻게 사랑했고, 할머니를 어떻게 사랑했고, 그 할머니 할아버 지가 사랑하신 관계를 중심삼고 하나된 일체적인 핏줄이 직접 동해 가 지고 손자와 연결되는 그 손자 손녀를 알 때 하나님이 ‘ 만세!’ 하고, 가정 정착을 좋아할 수 있는 만만세를 하지 못한 사실을 알아야 돼요, 아무리 잘난 자식이라도. 탕감해방, 양심해방, 심정해방을 부르짖는 이날에 있어서 이 이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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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에 가서 하나님의 왕터가 생겨야 돼요. 나라가, 나라가 생기려면 3대 요건이 있습니다. 국토가 있어야 되고, 국민이 있어야 되고, 왕권 이 있어야 돼요. 이러한 3대 해방권 위에서 비로소 하나님의 나라, 지상 전체가 하나 님의 사랑에 깃들어 있는 본연의 나라의 이 우주 세계가 되고, 본연의 몸 마음의 사람들이 본연의 아들딸이 된 그 아들딸들이 하나님의 사랑 이상을 중심삼고 3대 심정에서 어느 하나도 뺄 수 없는 일치권 가정 기반을 정착시킬 수 있는 여기에 있어서 비로소 이 땅 위에 폭발적인 심정혁명을 일으킬 수 있어요. 이때를 위해서 하나님은 인터넷이라든가 웹사이트 환경을 이루어, 오늘 이 시간에도 세계 만민이 어떤 것이든 보고 들을 수 있고 깨우칠 수 있는 시대를 만들어 놨다는 사실을 알아야 돼요. 탕감․양심․심정혁명의 제물이 되지 말라 그런 언론기관 통신기관은 나라의 욕심을 위해서, 개인과 단체의 욕 심을 위해서, 언론인들의 욕심을 위해 가지고 방편적으로 사용하기 위 한 것이 아니라, 인류 해방을 위한 직통적인 선언을 연결시키기 위해 태어났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인터넷과 웹사이트의 모든 일일생활을 직접 보고 듣고 알 수 있는, 비밀을 감출 수 없는 시대라는 거예요. 통일교회에 대해 얘기해 보라구요. 문 총재가 지금 얘기하는 것을 누가 안 듣겠어요? 다 들어요. 미국 대통령도 들어야 되고, 소련 대통 령도 들어야 되고, 이 나라의 노 서방도 들어야 되고, 어느 나라의 물 건이라고 생각하는 녀석들이 몰라 가지고는 탕감혁명의 제물이요, 양 심혁명의 제물이요, 심정혁명의 제물이 안 될 수 없다는 것을 선언한 다구요. 그런 데 걸리지 않기를 다시 결의하고 결심하는 사람이 있거든 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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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들어 하나님 앞에 공중을 통해서 박수로 약속합시다! 아멘!「아 멘!」(박수) 아이구, 곽 회장이 너무 어려운 것을…. 이거 해석하기가 힘들어요. 간단한 거예요. 탕감혁명!「양심혁명!」양심혁명!「심정혁 명!」심정혁명! 이것만 하면 그만이에요. 이래서 제물적인 조건으로 싸우던 역사의 사탄세계는 쫓겨나는 거예요. 한 10분 걸렸나? (웃음) 이것은 필요한 겁니다. 자나깨나 여러분이 어려움을 당한다면 ‘ 탕감혁명!’ 와! 생각하라구요. 싸워서 찾는 것이 아 니에요. 사랑으로 소화시켜 가지고 한 번에 안 되면 두 번, 세 번 만나 게 되면 저쪽에서 반응이 와요. 다섯 번, 여섯 번, 일곱 번, 여덟 번만 가게 되면 와서 무릎을 꿇고 ‘ 잘못했습니다.’ 한다는 거예요. 해요. 하 나 안 하나 두고 보라구요. 기성교회에서 이 문 총재 죽으라고 별의별 반대를 했지만 지금도 반 대할래? 그런 못난 사람들, 귀도 없고, 눈도 없고, 느낄 줄도 모르는 사람, 그것은 무엇에 필요해요? 하나님은 그런 사람 필요치 않아요. 문 총재 같은 사람은 똑똑해요. 나 똑똑한 사람이라구요. 미국에 가서 어 떤 잘났다는 사람한테도 져 본 적이 없어요. 내 앞에 다 굴복시키고 왔지. 여기도 그래요, 여기도. 여기도 똑똑한 청년들이라고 대가리를 젓고 어깨에 힘 줘 가지고 다 통일교회 문 선생을 반대했다가 손들어 가지 고, 굴복해 가지고 높은 자리에 앉았구만. 자기들이 잘나서? 선생님 이 름을 팔아 가지고 여기 와 앉은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돼요. 곽정환, 그래, 안 그래? 유정옥, 그래, 안 그래? 황선조, 그래, 안 그 래? 그래, 안 그래? 이놈의 자식들아!「그렇습니다.」이런 공석에서 목 사라는 양반이 자식이라고 해요. 자식이에요. 자식이지. 무슨 자식? 참 자식이에요. 세상 사람들은 참사랑을 모르니 그 말을 해서는 안 되지 만, 나는 참자식을 길러 냈으니, 참아버지 됐으니 참자식한테 ‘ 자식 이 아!’ 한다고 실례될 것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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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박수하라구요, 박수. (박수) 그러면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의 오늘 말씀으로 하나님의 섭 리관적인 총론을 소개하는 날인데, 오늘 제목이 뭔가? ‘ 참사랑 화합통 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참이상가정이 문제 아 니에요. 절대가치관이 없어 가지고는 이상가정이 되지 않고, 화합 통일 의 세계는 없고 참사랑도 없다 하는 것이 되니, 절대가치관을 모르게 되면 완성해방권을 모른다, 그 말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총론과 같은 말씀을 하니까 이제는…. 내가 우리 어머니하 고 약속하기를, 원고 그냥 그대로 읽기로 약속했습니다. 아, 오늘은 구 물구물한 게 딱 비가 올 것 같은데, 이거 비가 오면 내가…. 비 오면 난 이야기하기를 싫어해요. 그래도 내가 무슨 대회를 할 때는 비가 오 다가도 멎더라구요. 그러니까 고맙지요?「예.」아까는, 곽정환이 얘기 할 때는 우산을 들고 있더니, 내가 말하게 될 때는 우산 든 녀석이 한 녀석보다도 한 사람도 없구만, 대접해서. 그렇게 알고, 섭리사의 총론의 개요를 남겨 주지 않으면 오늘 왕권 수립한 세상이 출범하는 첫 광장에서 2만1천 명이 모이는 이 자리예 요. 이것이 21수입니다. 삼 칠이 이십일(337=21), 가정이상을 중심 한 상대적 관념을 지닌 것이 21수, 2만1천 명이에요. 자, 엄마!「잴게요. (참어머님)」재라구. 자, 다른 얘기 안 할 거예 요. 뭐 그만 했으면 뭐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에 대해 다 알았 으니까…. 자! 60억 인류에게 선포하는 소명적 천명이며 절대적 진리의 말씀 『존경하는 국내외 귀빈 여러분!』이러면 인사가 될 거예요. 『조국과 세계의 미래를 책임질 젊은 지성들이 육성되고 배출되는 이 역사적인 선문대학교에서 오늘 섭리적인 제8회 칠팔절을 경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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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 것을 먼저 하늘 앞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우리는 지금 특별한 때를 맞이했습니다. 오늘 이 자리에 2 만 명 이상의 세계 귀빈들, 그리고 세계 수십 개 국에서 참석한 식구 들과 평화대사, 엔 지 오(NGO; 비정부기구) 대표 및 산수원…』하고 그다음에 ‘ 이에요. ‘ 자는 ‘ 동산 원(苑)’ 천’ 원’ 나라 자를 쓰는 게 아니 에요. 강원도 할 때의 ‘ 원(原)’ 들 자를 써야 돼요, 여기에. 『산수원천…』탕감, 찾아 나가 재창조했으니 그다음에 거꿀잡이예 요, ‘ 천원수산’ ‘ 을 붙이고, ‘ ! 천’ 산수원’ 하면 좋을 텐데 ‘ 산수원천’ 이에 요.『산수원천 회원 여러분이 다 모여서 특별한 때가 아니고, 죄악과 탕감의 고리를 벗어나지 못하고 허덕이던 선천시대가 끝나고 이제 새 로운 해방과 석방의 태평성대를 열어 가는 후천시대가 시작된 귀하고 복된 때여서 특별하다는 것입니다.』아멘! (박수) 『본인은 지난 5월 5일을 기해 ‘ 쌍합십승권의 날’출발을 선포하 고…』이것도 다 아니까 설명해 줄 거예요.『하늘과 땅, 인간과 만물, 선천과 후천, 음과 양, 동양과 서양, 일본과 한국…』다 원수들이에요. 『경상도와 전라도 그리고 남한과 북한의 화합과 통일을 완성해야 할 시대가 후천시대임을 만천하에 공표했습니다.』 문 총재 말을 들으면 통일하는 것은 간단한 겁니다. 여기 젊은 사람 들이 알았으면 우리 사상을 가지고 앞으로 대통령이 줄을 지어 나타날 거예요. 『타락의 후예 된 인간의 눈으로는 볼 수 없지만 하늘의 섭리의 뜻 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오늘 우리가 몸담고 살고 있는 이 시대를 후 천시대로 명명 선포하시게 된 것입니다. 이처럼 역사상 전무후무한 귀한 천운의 시대를 열어 가면서 하늘은 이제 우리에게 새시대에 맞는 새로운 절대가치적 삶을…』절대가치관 이에요.『살라는 천명을 내리시는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 본인이 여러 분께 전하는 이 메시지는 여러분만이 아니고 60억 인류 전체에게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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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포하는 소명적 천명이며, 선택의 여지가 없는 절대적 진리의 말씀입니 다.』영계도 그렇게 아는 거예요. 『과연 무엇으로 이 엄청난 섭리적 후천시대를 열고 천일국 절대가 치적 주인의 위치를 확보할 수 있겠습니까?』세상에는 없습니다. 제아 무리 잘났다고 해도 없어요.『하늘을 중심한 절대가치관을 상실한 오 늘의 세계는 온갖 죄악과 혼란으로 방향감각을 잃은 채 표류하고 있습 니다.』모르고 다 표류하고 있다는 거예요. 『따라서 하늘이 오늘 본인을 통해 밝혀 주는 이 천비는…』하늘의 비밀이에요.『절대가치관의 신천신지인 후천시대를 맞는 천일국 주인 들이라면 반드시 알고 실천해야 할 절대가치관인 것입니다.』이걸 모 르면 안 돼요. 『‘ 참사랑 화합통일의 세계는 참된 이상가정의 절대가치관이다’ 라는 제목의 말씀이 되겠습니다.』 상대적 관계로 창조된 세계 『여러분,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이 무엇이겠습니까? 전 지전능하시고 무소부재하신 하나님께서도 홀로 독처하는 것을 원치 않 으셨기에, 먼저 천주는 인간을 위한 환경 창조의 일환으로 창조하시고 그 터 위에 당신의 절대사랑의 대상으로 창조하신 것이 인간입니다.』 인간이 이렇게 귀해요. 해 봐요. 인간!「인간!」참된 인간이 되라구요. 『하나님께서는 그 대상 된 인간이 하나님 자신보다 더 훌륭하고 큰 존재가 되기를 바라셨기 때문에 인간을 당신의 자식으로 지으신 것입 니다.』부모의 사랑이 여기에서 나오는 거예요. 『세상에서도 부모는 자식들이 자기들보다 더 잘되고 훌륭해지기를 바라지 않습니까? 이것이 모두 하나님께서 축복으로 주신…』타락한 세계도 그래요.『부모의 사랑입니다. 자식으로 지은 인간이 성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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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하여 당신으로부터 축복결혼을 받고 참된 자녀를 번식하여 참되고 영원한 이상천국을 이루어 사는 것을 보고 기쁨을 느끼고 싶었던 것이 하나님의 창조목적이었던 것입니다.』지난 일이에요. 『사랑의 주인이 되는 길은 먼저 상대를 위해 자신을 철저히 희생하 고 투입하는 참사랑의 실천을 통해서 열리게 됩니다.』참사랑은 그래 요.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도 먼저 당신이 절대신앙․절대사 랑․절대복종의 기준을 세워 놓고 백퍼센트 투입을 했던 것입니다.』 여기의 풀 한 포기도 하나님의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 위에 서 지었다는 거예요. 기성교회 반대 패들은 ‘ 총재는 독재의 왕이 되 문 기 위해서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라는 말을 지어 가지고 노 예화시킨다.’ 하지만, 이건 창조할 때부터 모든 만물이 그 위에 있다는 걸 알아야 돼요. 『상대권을 절대가치권으로 세우는 것입니다. 사랑의 주인은 혼자서 이루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의 주인은 혼자 못 돼요. 부모가 아무리 잘났다 하더라도 아들 이‘ 응아!’ 하고 태어날 때에 부모의 사랑이 찾아오는 거예요. 요걸 몰 랐어요. 귀한 겁니다. 『반드시 대상을 통하여 성취되는 것입니다. 이 절대적 가치권의 사 랑의 원리 앞에서는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예요. 상대적 혈통의 직계 될 수 있는 자녀가 없게 될 때는 하나님도 부모의 사랑을 할 수 없다는 얘기예요. 『자식이 없으면 영원히 부모가 사랑의 주인이 될 수 없듯이, 하나 님 자신이 절대사랑의 주인 자리에 서기 위해서는 그 상대권인 인간을 절대사랑의 가치권에 세워야 했던 것입니다. 그리하여 절대주체와 절 대대상의 가치관이 생겨나 완성을 보는 것입니다.』이 과정을 거쳐야 돼요. 모르게 되면 돌아가서 열 번이고 백 번이고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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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질서를 보면 크다고 하여 무조건 작은 것을 희생시키고 취 하게 되어 있지 않습니다. 헬레니즘에 바탕을 둔 약육강식을 통한 적자생존의 이론은 근본적으 로 틀린 것입니다.』희랍철학! 『위해서 존재하고, 참사랑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절대복종의 대 상으로서 주체적 사랑의 주인으로 완성시키려는 절대가치관을 그들 은…』몰랐다는 거예요.『간과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참사랑을 배제하고 나면 투쟁개념만 남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창조원리는 투쟁을 통한 생존과 발전이 아닙니다. 주체와 대상의 관계 속에서 상호 수수작용을 하면서 절대가치관을 향해 조화 통일을 추구 하는 원리입니다.』이 원리원칙이 그렇게 돼 있다는 거예요. 『소는 대를 위해 희생을 할망정 그것을 투쟁으로 보아서는 안 된다 는 말입니다. 상호발전을 위한 투입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개인은 가정을 위해, 가정은 국가를 위해, 그리고 국가는 세계를 위해 양보하 고 희생을 감수하는 것이 어찌 투쟁이라고 하겠습니까?』그렇지요. 『이처럼 절대적 가치권은 먼저 서로 상대를 참사랑의 주인격으로 세 워 주는 참사랑의 완성을 성사시켜 주기 위한 것입니다.』 상대가 사랑의 주인 만들어 준다는 것을 몰랐어요. 남자 녀석들도 자기가 사랑의 주인이라고 행사를 했었던 거예요. 그걸 말해요.『참사 랑의 완성을 성사시켜 주기 위한 것입니다.』이 절대가치관 이건 영원 히 불변이에요. 이기적 개인주의는 사탄의 발악 『따라서 우리의 생활 속에서 이기적인 개인주의적 사고나 행위는 철저히 뿌리를 뽑아야 합니다.』환영해라! 박수해요. (박수) 『이것은 타락성의 뿌리와 같은 것으로 모든 악의 원인을 제공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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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개인적 차원의 이기주의 행동이나 집단개인주의적 행위나 마찬가지입니다.』지금 다 그렇게 돼 있지요? 『참사랑의 절대가치관의 정신과는 정반대의 길입니다. 남을 위해 희생하고 베푸는 대신 자기를 위해 남을 희생하게 만들고 자기의 이익 만을 추구하는 파렴치한 행위입니다.』세상에 나타날 수 없지요. 『타락으로 야기된 인간의 몸 마음의 싸움 속에 교묘히 파고들어 사 탄이 인류에게 심어 놓은 독버섯입니다.』이걸 알아야 돼요. 마음 몸의 싸움이 여기에서 생겼어요. 『일신의 영달과 안위를 위해 보기에 아름답다고 하여 한번 취하고 나면 중독에 빠져 일생을 고생해도 빠져나오기 힘든 악의 덫입니다.』 사랑하는 첩이라고 얻어 가지고 그 덫에 걸리면 뽑아 나오기 힘들어 요. 무슨 도박을 하더라도 손을 잘라도 그런 놀음을 또 하는 거예요. 『우리의 몸을 살펴보아도 우리 것이라고 주장할 부분이 하나도 없 습니다.』하나도 없다는 거예요. 없는 데서 자기를 주장할 수 있어요? 『부모의 사랑으로 태어난 우리는 99.999퍼센트가 어머니의 피와 살과 뼈입니다. 나머지 0.001퍼센트는 아버지의 정자라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거기에서 어떻게 ‘ 것’ 주장할 수 있으며, 이기적 개인주 내 을 의에 대한 명분을 찾아낼 수 있습니까?』도적놈의 심보라는 거예요, 이게. 『우리의 사지백체는 모두가 어머니의 연장이라는 사실을 인정해야 합니다. 즉 우리 몸의 모든 요소는 이미 부모의 정자와 난자에 포함되 어 있었던 것입니다.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예외가 없습니다.』똑똑히 알라구요. 『전과 후를 놓고 생각해 보십시오. ‘ 이라는 말을 하게 된다는 그 전’ 자체가 벌써 ‘ 를 선유조건으로 인정하고, ‘ 라는 말도 ‘ 를 먼 후’ 위’ 아래’ 저 인정해야 성립되는 말이며, ‘ 라고 할 때도 ‘ 를 전제하고 하는 좌’ 우’ 말입니다.』이거 이해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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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논리로 남자라는 말도 여자라는 존재가 선유하기에 성립되는 것입니다.』여자들, 낙심하지 마요. 여자들, 박수 한번 해 보라구요. (박수) 『즉 남자는 여자 때문에 태어난 것이며, 여자는 남자를 위해 태어 난 것입니다. 남자가 없으면 여자가 필요 없습니다. 같은 논리로 여자 가 없으면 남자는 존재 가치가 없는 것입니다.』 이놈의 쌍놈의 남자들 패! 없어질 것인데 쌍놈이라고 해서 걸릴 것 없잖아요? 그거 다 없어지는 거예요. 영계에 가게 되면 지옥의 쓰레기 통에 들어가는 거예요. 『결국 자기 때문에 태어난 것은 하나도 없다는 말입니다. 모든 존 재물은 상대를 위해 존재하고 작용하는 것입니다. 상대적 관계로 이상 향을 향하게 창조되었다는 뜻입니다.』변할 수 없어요, 어느 누가. 『인간의 오관을 놓고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눈이 눈 자체를 보기 위해 생겼습니까? 눈, 코, 귀, 입, 손 모두가 상대를 위해 생겨났 습니다.』그렇지요?『그렇다면 이 오관을 총동원하여 생명을 유지하고 활동을 계속하게 하는 그 힘은 무엇이겠습니까? 참사랑의 가치관을 완 성시키려는 힘입니다.』참사랑의 가치관이에요.『우리의 오관은 참사 랑의 실천을 위해 생겨난 필요한 도구일 뿐입니다.』한번 쓰면 그만이 에요. 『이처럼 자기를 위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위해서 베풀고 사랑으로 희생하고 복종으로 사랑의 주인을 완성시키는 생이야 말로 하나님의 창조이상에 부응하는 삶인 것입니다.』 딱 들어맞는 삶이다 이거예요. 원리원칙이에요. 지구성이 태양을 한 바퀴 도는 것이 1년인데, 우주의 연령이 47억년이라면, 47억년 가운 데 1초가 떨어지더라도 1년 4개월 얼마의 기간이 차이가 난다는 거예 요. 그러면 존재할 자가 하나도 없지요. 제멋대로만 운동하면 다 없어 지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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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를 위해 창조함을 받았으니 마땅히 상대를 위해 살아 주어야 하는 것이 천리인 것입니다.』박수로 환영해 보라구요. (박수) 싫더라 도 행해야 돼요.『여기에서 참사랑의 절대가치가 창출되는 것입니다.』 다른 데서는 창출 안 돼요. 타락은 프리 섹스의 뿌리 『하나님께서는 에덴동산에 인류의 조상 되는 아담과 해와를 창조하 시면서 그들에게 생식기를 함께 허락하셨습니다. 무엇 때문이었겠습니 까?』생식기 갖고 있어요?「예.」그거 떼어 버리면 좋겠어요. 그놈이 얼마나 이 하나님의 가정을 파탄시키고, 하나님의 나라를 파탄시킨 거 예요? 『그들이 성장하여 완성하면 그들을 결혼시켜 죄 없는 자녀를 번식 케 하고 당신의 창조이상인 지상천국을 아담 당대에 이 땅 위에…』그 거 한마디 집어넣어야 돼요.『시작하여 완성하려 하셨던 것입니다.』그 냥 해도 괜찮아요.『완성하려 하셨던 것입니다. 문제는 그들의 타락에 있습니다. 타락으로 인하여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이 생겨나 게 된 것입니다.』이게 원수예요. 경고예요. 내가 이것 때문에 고생했 어요. 잊을 수 없어요.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과 혈통을 보전하고 전수해야 할 그들이 반 대로 사탄의 혈통을 받고 사탄 혈통의 전수자로 전락하고 만 것입니 다. 따라서 하나님은 무가치적 존재가 된 그들을 에덴동산에서 쫓아낼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본래 아담은 지상세계에서 하나님의 몸이 되고 해와는 신부가 되었 어야 했는데, 타락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몸과 마음과 이상을 병들게 만들어 원수가 되었으니, 그 비참상을 바라보시는 하나님의 심정이 오 죽 비통했겠습니까?』그걸 느껴야 돼요. 그러지 않으면 심정혁명을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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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니다. 『타락은 스스로를 매장하는 무덤입니다. 남의 것을 빼앗아 가는 도 적 행위입니다. 타락은 프리 섹스의 뿌리가 되었고 이기적 개인주의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몸담고 있는 주위를 한번 둘러보십시오. 극도의 이기 적인 개인주의, 분수에 넘치는 사생활의 추구, 그리고 청소년들의 프리 섹스 풍조가 만연되어 있습니다.』그거 예전부터 그렇게 뿌렸으니 가 을이 되면 그렇게 나는 거예요. 『동서양을 막론하고 가정의 존엄함과 가치를 헌신짝처럼 내팽개치 고 모두들 육신의 향락을 쫓다가 급기야는 마약 중독자가 되거나 에이 즈 환자가 되어 비참하게 생을 마치고 있지 않습니까? 인간의 본심은 극도의 개인주의나 육신의 쾌락만을 쫓는 어처구니없 는 방탕의 길을 원치 않습니다. 우주와 국가, 동네와 이웃, 그리고 가 정에서 부모형제의 사랑을 받으며 살고 싶어하는 것이 하늘이 준 본심 이 지향하는 삶입니다.』이걸 다 잃어버렸어요. 『그러나 그렇지 못한 정반대의 길로 치닫다 보니 양심은 불타 버리 고 본심과의 상충을 느끼게 되어 차라리 약을 먹든가 자살하는 길을 택하고 있는 사건이 날이 갈수록 늘어만 가고 있는 오늘의 현실이 아 닙니까? ‘ 대로 거둔다’ 역사적 증언이 맞아떨어지는 것을 목격 심은 는 하게 되는 오늘입니다.』이거 부정할 수 있어요? 이걸 무엇으로 청산 해요? 『아담과 해와가 에덴동산에서 무슨 씨를 심었습니까?』타락의 씨! 『프리 섹스의 씨, 즉 불륜의 성관계 씨를 심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타락 직후 하체를 가렸던 것입니다. 추수기인 끝날에는 반드시 세계적으로 청소년들의 프리 섹스 풍조가 만연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가을이 됐으니까. 『사탄은 무질서한 성관계를 통해 단 한 사람도 하나님 앞으로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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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 못하도록 발악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전인류를 망가뜨려 지상지 옥을 만드는 것이 사탄의 목적입니다.』핏줄을 달리 했으니 빼앗기고 싶지 않다는 거예요. 『어린아이들도 부모가 숨겨 놓은 과자를 훔쳐먹다가 들키면 손을 가리고 입을 가리는 것이 본성의 작용입니다. 만일 그들이 선악과를 따먹었다면 따먹은 손이나 입을 가려야지 왜 하체를 가렸느냐는 것입니다. 이것만 보아도 타락은 음란으로 저질러 졌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을 것입니다. 혈통관계 때문에 하나님도 어 찌할 수 없는 비극이었습니다.』 핏줄이 달라지지 않았으면 한 시간에 다 처리해 버려요, 핏줄. 여러 분 그래요. 사랑의 원수에게 남긴 그 쥐어진 물건, 그게 아무리 고르고 골라 잘산다 하더라도 거기에 가 가지고 자기가 누울 자리, 생활 자리 에 발을 들여놓고 싶어요? 청산하기 전에는 못 들여놓는 거예요, 타락 한 사람들도. 하나님은 그 이상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여러분, 천국과 지옥이 어디에서 갈라지는지 아십니까? 공중입니 까? 교회당입니까? 국가입니까? 아닙니다. 바로 여러분의…』생각해 봐요. 바로 여러분의 뭐예요?『생식기가 천국과 지옥을 갈라놓은 분기 선이 된 것입니다.』이거 몰랐지요?『이것이 천지를 뒤집어 놓은 인류 역사상 최대의 비극을 저지르고야 말았던 것입니다.』(박수) 이걸 청 산해야 돼요. 『생식기를 눈먼 장님처럼 방향을 잃은 채 마구 사용하게 되면 지옥 행이요, 반대로 이것을 하나님의 절대사랑의 가치 기준에 맞추어 쓰게 되면 자동적으로 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목사나 문 총재나 필요 없는 거예요. 종교가 필요 없어! 근본 문제 예요. 이것이 사실이라면 하나님이 얼마나 고통을 받았겠나? 『어느 누가 이 사실을 부정할 수 있습니까? 의심이 가면 본인이 천 리를 발표해 놓은 ≪원리강론≫을 숙독해 보시고, 그래도 의심이 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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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않으면 하늘 앞에 매달려 기도해 보십시오.』목을 걸고 기도해 보 십시오.『기필코 그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문 총재 거짓말이 아니에요. 해 보라구요. 『레버런 문의 가르침을 받고 이제는 세계의 수천 수만 젊은이들이 프리 섹스를 철폐하고 ‘ 앱설루트 섹스(absolute sex)’즉 절대사랑을 , 주창하는 순결운동이 산불처럼 번져 가고 있습니다.』박수해요. (박수) 『프리 섹스가 자기의 욕망과 사탄을 중심삼은 거짓 사랑인 반면, 절대사랑은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된 사랑인 것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문학작품과 언론매체가 역사적으로 프리 섹스를 자극하고 부추기는 경 향이 있었습니다.』 이 언론인들, 청맹과니가 돼 가지고 함부로 날뛰지 말라구요. 이거 사실이에요. 『그러나 이제부터는 정치인, 경제인, 문인, 언론인, 종교인, 철인 등 모든 분야의 지도자들이 한목소리로 앞장서서 인류의 망국병…』망국 병, 해 봐요.「망국병!」『프리 섹스를 몰아내야 할 것입니다.』(박수) 몰아내고 싶지 않은 사람은 망하는 거예요. 『세계 평화를 위한 초석을 놓는 것도 참사랑의 절대가치관을 창출 해내는 아담가정이요, 세계 평화로의 길을 파괴할 수 있는 것도 아담 가정입니다. 그래서 조상 된 아담가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아담가정! 예수는 후아담, 오시는 재림주는 제3차 아담이라는 거예 요, 아담가정. 조상 아니에요? 조상으로 와서 그것을 전부 다 청산해야 지, 그렇지 않으면 길이 없다는 거예요. 『본인이 세계기독교통일신령협회의 간판을 내리고 세계평화통일가 정연합의 간판을 내건 것도 이제 때가 되었기 때문입니다.』때가 되었 기 때문이에요. 가을이 되면 추수기, 때가 돼야 베는 거예요. 『지옥이 되어 버린 이 세계를 과연 무슨 수로 바꿀 수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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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사랑을 중심한 화합통일의 실천만이 유일한 절대가치관을 찾는 길입니다.』절대가치관을 알아야 돼요.『참사랑의 주인인 하나님의 속 성은 영원․불변․유일․절대적인 기준에 서 있기 때문에 우리도 이를 본받아서 살아야 할 것입니다.』공식이에요. 지켜야 돼요. 가정은 왜 좋은가 『여러분, 가정은 왜 좋은 것입니까? 그것은 부모의 사랑을 중심삼 고 본연의 자유 활동의 기지가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중심이 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보기에는 아무리 초라해도 빛나는 참사랑의 핵을 지닌 심정으로 맺어진 사람들로 이루어진 본연의 가정이 되었을 때, 인간은 물론 하 나님까지도 자유롭게 느끼신다는 것입니다. 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참 된 자유가 아닌 것입니다.』 사랑이 결여된 자유는 자유가 아니에요. 젊은 놈들, 자유를 찾자고 해서…. 사랑에 뭐 있어요? 『우리가 어느 집에 손님으로 갔을 때 부자유스러움을 느끼는 것은 아직 그 집과 깊은 사랑의 인연을 맺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즉 사랑의 인연이 사방성을 갖추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어색하고 부자유스러움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본연의 가정에서 최고 최상의 가치는 무엇이겠습니까? 본 연의 부모입니다.』본연의 부모는 하나님이 되고, 타락하지 않은 본연 의 부모가 되는 거예요.『본연의 부모는 왜 좋은 것입니까? 영원한 사 랑의 주체이기 때문입니다.』중심이기 때문입니다. 『사랑을 중심으로 한평생을 관계맺을 수 있는 가장 가까운 자리에 계신 분이 바로 본연의 부모입니다.』이것은 영적 부모, 실체 부모를 말해요.『우리가 태어나서 가장 먼저 기쁨을 주고받는 상대가 본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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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입니다. 따라서 본연의 부모는 우리의 기쁨의 주체이자 또 대상이 기도 한 것입니다. 우리가 기쁠 때 가장 먼저 기뻐해 주시고, 우리가 슬플 때도 누구보 다 먼저 슬픔의 눈물을 흘리시는 분들이 본연의 부모입니다. 그래서 부모 없는 자식을 고아라고 부르며, 고아는 불쌍한 사람으로 취급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사랑하는 남편과 아내가 본연의 가정에서 가장 귀한 가치적 존재가 될 것입니다. 남편과 아내는 조건적인 사랑이 아 니라 무조건적인 본연의 사랑을 주고받는 부부여야 하는 것입니다.』 무조건적이에요. 태어나기를 그런 기준에서 태어났어요. 『비록 처음부터 하늘이 준 절대적이고 영원한 차원의 사랑관계를 갖고 시작된 사랑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부부라는 절대적 차원의 인연 을 바탕으로 한 상대관계에서 맺어진 본연의 사랑이 되면, 그 사랑이 야말로 가정에 행복과 기쁨을 안겨 주는 근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이상적 본연의 부부관계가 부부관계 그 자체로서만 끝 나게 되면 절대적 가치를 내포한 영원한 행복과 기쁨이 될 수 없습니 다. 부부 앞에는 반드시 본연의 자녀가 있어야 된다는 뜻입니다. 부부끼 리만 둘이서 행복하게 살겠다고 자식을 낳지 않아 보십시오. 인류는 2 대를 넘기지 못하고 멸종당하고 말 것입니다.』(박수) 젊은 여자 남자들, 각성을 해야 돼요. 결혼이라는 것이 자기들을 위 한 것이 아니에요. 『본연의 자식으로부터 돌아오는 사랑을 받고 살 수 있어야 참된 부 부로서 본연의 부모의 자리까지 올라가게 되는 것입니다.』자식이 없 으면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못 찾는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그다음으로 귀하고 중요한 것이 본연의 부모를 위한 자식 의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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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이 아니고 내일의 소망으로 싹틀 수 있는 이상적인 환경을 그리 워하면서 밝고 긍정적인 자세로 자식이 본연의 부모를 위해 희생하 고…』자식이 이용물이 아니에요.『사랑할 수 있다면 그 사랑은 가정 의 행복을 위한 순수하고 진실한 가치로서의 본연의 사랑이 될 것입니 다. 이렇듯 본연의 가정에서 3대권을 이루고 본연의 부모의 자식을 위 한 희생적인 본연의 사랑과 본연의 부부간의 참된 사랑, 그리고 본연 의 자식의 본연의 부모를 위한 참된 사랑이 완벽하게 구비된 본연의 가정이 있다면 그 본연의 가정은 인간세계에서 가장 이상적인 참가정 이 될 것입니다.』(박수) 『세상에서 어떤 사람을 두고 행복한 사람이라고 합니까? 행복의 기 준을 무엇으로 삼고 있느냐는 말입니다. 외적으로 남이 갖지 못하는 능력이나 권세를 가졌다고 하여 행복한 사람입니까? 모두가 부러워할 만큼 많은 돈을 갖고 있어서 행복한 것입니까? 세계적인 석학이 되어 만인이 부러워하는 자리에 올랐다고 하여 행복한 것입니까? 절대로 아 닙니다. 그 어떤 외적인 조건도 인간의 행복을 영원을 두고 보장해 줄 수는 없는 것입니다. 행복을 찾아가는 조건은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행복 그 자체는 될 수 없다는 말입니다.』잘 알아야 되겠어요. 『결국 사랑하는 본연의 부모가 있고, 참사랑으로 맺어진 본연의 부 부가 있고, 부모에게 효도하는 본연의 자녀가 있을 때 그 가정에서 참 된 행복은 시작되는 것입니다.』시작되는 것입니다! (박수) 가정은 천국 완성의 기본 단위 『여러분, 천국은 어떤 곳이겠습니까? 하나님의 창조원리에 의하면 천국은 먼저 이 지상세계에서 완성되어야 합니다.』지상이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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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인간은 육신을 쓰고 지상에서 천국 생활을 하다가 자연스럽게 육신을 벗으면 영계의 천국으로 자리를 옮겨 영생하도록 창조된 것입 니다.』누가 변경시킬 수 없어요, 어떤 놈이든지. 『그렇다면 우리가 창건해야 할 지상천국은 어떤 모습이어야겠습니 까? 그 답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본연의 가정과 천국은 그 유형이 같은 것입니다. 기본적으로 가정에는 본연의 부모가 있고, 본연의 부부가 있고, 본연의 자녀가 있고, 본연의 형제자매가 있습니 다.』나라도 마찬가지예요. 『그 가정이 참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되면 화합과 통일은 자동적으로 오는 것입니다. 그 터전 위에 참사랑과 참생명과 참혈통이 연결되고 이상의 목적도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본연의 조부모는 본연의 부모에게 참사랑의 전 통을 상속해 줄 수 있어야 하고, 본연의 부모는 본연의 자식에게 똑같 은 참사랑의 삶을 물려줄 수 있어야만 참된 본연의 가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여러분 가정이 그렇게 돼 있어요? 『본연의 형제자매간에도 조부모와 부모를 닮아 서로 서로 ‘ 위하는 삶’ 실천하는 참사랑의 본연적 관계가 형성될 때 그 가정은 천국 가 을 정이 되는 것입니다. 이 중에서 어느 한 가지만 빠져도 본연의 가정단 위 천국은 불가능한 것입니다.』공식이에요, 공식. 『부부끼리 서로 사랑하는 이상 부모를 사랑할 수 있어야 하며, 부 모를 사랑하는 이상 조부모를 사랑해야 참사랑 가치관의 전통이 서는 것입니다. 본연의 가정이 천국의 전형이라고 했습니다. 따라서 본연의 부모는 국가의 주인과 같은 입장에 서게 되고, 본연 의 자녀는 백성과 같은 위치를 차지하게 되며, 만물은 국토를 대신하 는 자리에 서는 것입니다.』왕국이 돼요. 『이처럼 천국의 기점은 개인이 아니고 국가도 아니며 가정입니 다.』(박수) 가정에서 평화를 이루지 못하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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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완성은 몸 마음의 통일로 『우리의 사랑하는 가정이 그렇듯 천국은 한번 가 보면 다시 나오고 싶지 않고, 수백 수천 번을 만나도 또 만나고 싶어지는 사랑하는 사람 들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만인이 공통으로 가고 싶어하는 본연의 고 향입니다. 그러나 그런 천국은 한꺼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시 대가 바뀌고 천운이 함께한다고 해서 공중에서 뚝 떨어지듯 천국이 우 리 눈앞에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먼저 천국 가정을 이룰 수 있는 인격자가 되어야 합니다. 다 시 말해서 개인 완성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입니다.』아까 말한 탕감혁 명․양심혁명․심정혁명을 해야 돼요. 싸워서는 안 되는 거예요.『개인 완성을 통해 참된 인격자가 되는 길은 몸과 마음의 조화 통일을 완성 해야 하는 것입니다.』 몸 마음이 하나 안 되면 지옥이건 무엇이건, 백날 암만 절간에 있고 암만 누구를 믿더라도 다 허사예요. 결정론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본래 인간은 몸과 마음이 일체가 되어 아무런 상충이나 불화가 없 이 살도록 창조되었습니다. 주체 되는 마음 앞에 대상 되는 몸이 절대 복종하며 혼연일체를 이루어 살도록 지음을 받은 것입니다.』지음받았 는데 그대로 안 됐다는 거예요. 『그러나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해와의 타락으로 말미암아 인간은 모 두 타락의 후예로 태어나 타락성을 전수 받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몸과 마음의 상충 속에 허덕이며 살아가고 있습니다.』이 울타리를 벗 어나야 돼요, 타락권. 『역사상 어느 누구도 몸과 마음의 일체를 완성하고 살다가 간 사람 이 없습니다. 인류를 구원하시고자 하는 하나님의 구원섭리는 꾸준히 계속되어 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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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만, 개인 완성을 이루어 몸과 마음의 싸움에서 해방받은 자가 없었 다는 것입니다.』여러분도 마찬가지예요. 없어요.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깊은 산 속에 움막을 짓고 일생을 기도와 고행으로 사투를 해도 그 싸움에서 자유로워진 사람이 없었다는 것입니다.』없어요.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역사상 그 어느 누구도 아직까지 그 방법 을 몰랐기 때문입니다. 그 어떤 도인이나 철학인도 이 몸과 마음의 싸 움만은 말리지를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뜻을 세워 수행의 길을 걷는 다고 하여 얻어지는 답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늘의 섭리를 이해하고 소명을 받아 하나님께서 수천년간 진행시켜 온 복귀섭리를 완성시킬 수 있는 단계까지 나아가 하늘과 땅이 공히 인정하는 자리에서 승리하지 않고는 어림도 없다는 것입니다.』그 자 리까지 나간 사람이 없습니다. 그건 메시아가 하는 거예요. 『이러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구세주로서, 그리고 메시아와 참부 모의 자격을 갖고 이 땅에 강림하신 분이 2천년 전에 오신 예수님이 었습니다.』예수님은 실패하고 갔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섭리를 완성시켜 드리기 위해 하나님의 독생자로 오신 메시아 예수님도 끝내는 유태교와 이스라엘의 불신으로 말미암아 십자가의 형틀에서 이슬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뭘 하나 이뤄 놓지 못했어요. 『기회가 있을 때마다 “ 원수를 사랑하라” 호소하다시피 외치시던 고 예수님의 가르침도 우리의 몸과 마음간의 투쟁을 종식시켜 주지는 못 했던 것입니다.』 기독교는 몸 마음이 하나됐어요? 문 총재의 가르침을 받지 않으면 공식이 풀리지 않아요. 『그러나 하늘은 이제 더 이상 기다릴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이제 는 레버런 문의 승리적 기반 위에 모든 천비를 밝히고 계십니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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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가 하나님이에요. (박수) 『인류 구원의 최종 단계의 섭리를 마감 짓는 재림 메시아로서, 구 세주로서, 그리고 참부모로서의 사명을 승리적으로 완수한 레버런 문 을 통해 인류가 개성완성을 통해 인격혁명을 완성하고, 이 땅 위에 이 상천국을 창건할 수 있는 참사랑의 절대가치관적 진리를 밝혀 주고 있 는 것입니다.』(박수) 배워야 돼요! 몸과 마음을 화합 통일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 『여러분, 여러분의 몸과 마음을 화합 통일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길 은 위하여 살고, 참사랑으로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절대복종을 통해 대 상의 위치에서 주체적 사랑의 주인을 완성시키는 절대가치관의…』대 상이 주인의 사랑을 완성시키는『절대가치관의 실천밖에 없습니다.』 이거 절대가치관을 모르면 안 된다는 거예요. 『타락성 본성의 뿌리와 같은 이기주의를 벗어 던지고 철저하게 남 을 위해 베풀고 사는 절대가치관적 삶, 대를 위해 소를 희생하는 공 생․공영․공의적 삶을 지켜내지 못하면 몸과 마음의 화합 통일은 불 가능한 것입니다.』(박수) 누굴 시켜 가지고, 심부름시켰다고, 대신 해 줬다고 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자기 일은 자기가 해야 돼요. 『결국 몸과 마음의 화합 통일을 이룬 개인 완성자들이 모여 형성된 본연의 참된 가정들이 나타나지 않는 한 지상천국 실현은 불가능하다 는 말입니다.』 그러니 문 총재 말을 들으라는 거예요. 싫어도 들으라는 거예요. 들 으면 그렇잖아요? 오늘 하는 이 말씀하고 어제 말한 ‘ 참사랑과 참결혼’ 하고 그다음에는 ≪천성경≫, 이 세 가지를 여러분이 읽기 시작하면 천년만년 두고 놓을 수 없는 행복한 복의 원천인 것을 깨달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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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어제 말씀과 오늘 말씀을 자기 친척 앞에 밤이나 낮이나 하루도 빠짐 없이 전부 다 가르쳐 줘야 돼요. 조상들 앞에 책임 해야 되고, 동족 앞에 책임 해야 되고, 후손 앞에 책임 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이 ≪천성경≫과 더불어 이 세 과제를 여러분 이 생활의 필수 목표 완성을 할 수 있는 기본적인 천리의 말씀으로 모 시고 살 줄 알아야 됩니다. 『따라서 인간은 누구나 마음의 뿌리와 같은 3대 주체사상, 즉 부 모․스승․주인보다 앞에 있는 양심의 소리에 절대복종하는 삶을 살아 야 합니다.』 양심은 부모보다 앞서 있고, 스승보다 앞서 있고, 주인보다 앞서 있 다는 거예요. 얼마나 귀한 것을 하나님이 선물로 줬는데, 이걸 잊어버 리고 이걸 이용해 먹고 이것을 망치고 있다는 거예요. 『마음의 작용을 통해 전해지는 양심의 소리를 듣고 언제 어디서라 도 궤도 수정을 할 줄 아는 수정처럼 맑은 마음을 유지하라는 것입니 다. 아무리 몸의 욕망이 강하다고 할지라도 원리의 가르침을 따라 의 도적으로 양심 쪽에 더 큰 힘을 주게 되면 육신도 따라올 수밖에 없습 니다.』 그런 힘이 같이한다는 거예요. 여러분이 아기를 낳음으로 말미암아 부모의 사랑이 어디에서 왔는지 폭발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원칙의 양심 쪽에 서게 된다면 자기도 모르게 위대한 힘이 와 가지고 몸뚱이 하나 처리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게 된다는 거예요. 『안 되면 금식이나 금욕 등을 통해 몸을 쳐야 합니다.』일부러라도. 『흙탕물이 되어 버린 연못에도 계속해서 맑은 물을 흐르게 만들면 결 국 맑은 연못이 되는 것입니다.』밤이나 낮이나 자는 것보다, 먹는 것 보다 이게 귀하다는 것을 알고 계속해야 가능하다는 말이에요. 『더 이상 여러분의 마음을 슬프게 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양심 의 쓴 소리를 거역하고 마음을 슬프게 만들면 여러분의 부모는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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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과 하나님까지도 슬프게 만들고 마는 것입니다. 마음과 더불어 즐기는 시간을 많이 가져야 합니다.』마음이 좋아하 는 것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세상적인 눈으로 보면 외롭고 쓸쓸한 자리가 될지라도 마음과 불가분의 관계를 맺고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되 어 보라는 것입니다. 자신의 몸과 마음의 화합 통일은 물론 새로운 천 하가 훤히 내다보이는 세계를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건 문 총재의 경험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그냥 앉아 가지고 연보 나 하고 교회에 가서 성경 들여다보고 찬송하고 예배 본다고 천국 가? 그런 천국이 아니에요. 『심신일체의 경지에 나아가면 양심과 육신이 공명권에 서게 되는 것입니다. 석가모니의 “ 천상천하 유아독존” 이라는 외침도 이런 차원의 마음세 계에서라야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공명권, 해 봐요. 공명권!「공명권!」거기에 접붙여야 돼요. 『마음에게 물어보면 하나님이 자신의 마음속에 들어와 계신지 안 계신지를 알려주는 것입니다.』참된 마음은 알아요. 기도가 필요 없지 요. 종교가 필요 없고, 국가가 필요 없어요. 『마음을 통해 만물 만상과 자유롭게 대화를 하고 화동하게 되는 경 지에 도달하는 것입니다. 더 나아가서 영계와도 자유자재로 교통하며 여러분의 영생문제를 놓고 철저한 준비를 할 수 있는 삶을 살게 될 것 입니다.』(박수) 『국내외 귀빈 여러분,』영계까지예요.『이제 인류는 이 한반도를 중심하고 전개되는 참사랑의 대혁명을 목격하게 될 것입니다.』아까 말한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수천년간을 사탄의 거짓 사랑, 거짓 생명, 거짓 혈통 속에서 허덕 이던 인류가 바야흐로 참가정의 절대가치관을 확립하고 정착시켜 이 땅에서 온갖 거짓 가치관을 축출하는 기쁨의 함성소리를 듣게 될 것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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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다.』(박수) 『손바닥도 둘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것입니다. 하늘은 벌써 참부 모 되는 레버런 문의 승리적 기반 위에 후천시대의 문을 열었습니 다.』거짓말이 아니에요. 『우리의 책임은 이제 절대적 주체인 하늘 앞에 절대적 상대가 되어 천지개벽의 새시대인 안착 태평성대를 열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밀려 오는 천운을 외면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는 지혜롭고 슬기로운 여 러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지혜로운 자가 되고 싶은 사람 박수로 환영해요! (박수) 감사해요. 『여러분, 우리 모두 두 손을 맞잡고 기쁘게 신천신지의 도래를 맞 이합시다.』(박수)『밝아 오는 안착 태평성대를 경축하며 광대한 태평 양과 지구성을 향해 목이 터지도록 기쁨과 소망의 만세를 폭발시킵시 다.』(환호와 박수) 『여러분의 이상가정에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축원합니다. 감사합니다.』
3)숙명적 과제와 말씀의 화신체
(성초 점화)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칠팔절 9회를 맞는 기념의 날이 되옵니다. 1997년 7월 7일, 7수가 여덟 번 되는 것을 선포한 날이요, 천지부모 안식 정착을 선포한 날도 되오니, 영계 육계의 축복받은 가 정들과 만유의 만상이 주시하는 이 자리 이 기념의 날을 맞아 9회를 넘고 10회를 넘어감으로 말미암아 천지부모님이 탕감의 역사를 총정 리하고 해방적 축복을 만우주 앞에 전수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여 이날을 기념하게 된 것을, 더욱이 이 코디악 지역에서 갖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이날을 축하하기 위한 모임 자리에 선 당신 의 자녀들과 앞으로 전진하는 이달을 지나 이해에 계획하는 모든 일이 일취월장 섭리의 뜻에 보탬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고, 천지부모를 중심 삼고 시위하는 천상세계의 4대 성인을 위주하여 역사시대의 공헌을 하늘 앞에 바쳐 드렸던 모든 희생한 영들도 해방의 축복을 받아 가지 고 천상세계와 지상세계의 통일을 위해 총출동할 수 있는 해방․석방
2005년 8월 11일(木), 노스 가든. * 이 말씀은 제9회 칠팔절 경배식 때 한국 국가지도자 특별세미나 참석자들에게 하 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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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시대를 맞이한 것을 감사하옵니다. 오늘 기념날을 축하함과 동시에 만우주의 해방․석방의 자유 선포를 할 수 있는 이 시간을 받아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면서 이날을 축하하 고자 원하오니, 천지부모 전체가 합한 일심․일체․일핵의 마음을 가 지고 봉헌하는 이 전을 기쁨으로 받아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오면서, 참부모의 이름으로 감사, 감사, 감사하면서 보고 선포하나이다. 아멘.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케이크 커팅, 억만세삼창, ‘
칠팔절천지부모천주안식권 선포의 날’ 말씀 훈독)
<말 씀>
여러분이 복들이 많아서 여기에 다 참석한 모양이구만. 별 스러운 날, 별스럽게 다 만났으니, 별스럽게 갈라질 수 없는 사정인 것 을 잊어서는 안 될 거예요. 말씀을 듣고 안팎으로 화신체가 되어서 넘어가야 여기가 코디악인데, 코디악이라는 것은 암탉이 알을 낳고 ‘ 꼬꼬댁 꼬꼬댁 꼬꼬댁’ 하는 그런 말과 같은 거예요. 하늘땅의 귀한 선포를 많이 한 곳입니다. 장소가 좁지만 좁은 장소를 좁다 하지 말고, 복중 에 있는 아기가 태 안에서 그거 얼마나 좁아요? 거기서 좁다 하지 않 고 자유천지 중에 천지로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이라야 건강한 공기세 계에, 지상세계에, 제2어머니의 탯집에 들어오는데, 그것이 지상세계 입니다. 여기서 출산해 가지고 제3 하나님적 사랑의 태 가운데서 거쳐 가지 고 해방․석방의 한 날과 천지의 모든 것이 내 것이요, 내 주인을 만 들기 위해서 하나님도 있었고, 나도 하나님을 위해서 효자․충신․성 인․성자의 도리로 가정을 이루어 바치기 위해 있는 것이니, 이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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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전후․좌우로 합하여서 완성할 수 있고 선포될 수 있음으로 말 미암아 천지부모 안착 선포할 수 있는 날, 칠팔절이 생겼느니라! 아멘 이에요.「아멘!」 다 쓸 만한 머리를 가졌기 때문에 지도자도 했으니까 이런 회의의 내용의 말씀도 한번 들으면 잊지 못할 수 있는 사람들이 모였는데, 금 후에 이 말씀을 듣고 밟고 넘어가는 사람이 되겠느냐, 옷을 갈아입고 이 모든 전부를 안팎으로서 일체화, 화신체가 되어서 넘어가느냐? 그 것은 여러분이 자유분방한 자체들로서 해결해야 할 숙제가 되느니라, 아멘!「아멘!」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꿈같은 얘기들이에요. 그렇지만 여러분이 모르고 지내보지만 말씀 내용을 들어 보니 이와 같은 내용은 하늘땅에 어디에도 없습니다. 여 기밖에 없습니다. 알겠어요?「예.」레버런 문이 진짜 구세주고, 메시아 고, 재림주고, 참부모라면 여러분 자신들 같은 그런 인격 가지고는 만 날 수 없는 사람입니다. 꿈같은 얘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이제부터 여러분 마음에 대해서 스스로 경 탄을 느껴야 할 것이 뭐냐? 선생님에 대해서 생각을 잊을 수 없고, 선 생님이 한 말씀을 중심삼고 가슴 깊이 묻어 보니 그 말씀 가운데서 내 가 천지의 주인으로 부활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숙명적 과제를 발견해 야 된다는 거예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게 알고 각자의 노력이 충효지도에 통할 수 있어 가지고 하나님 이 가던 길, 성자 성녀가 합한 효자의 가정, 충신의 가정, 그다음에 복 을 받아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직계의 하늘 가정까지 여러분의 가정 이 연결되어서 변화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것을 숙제로 남 겨 가지고 그 숙제를 풀어야 할 여러분이 저나라에 갈 때까지 남아진 과업을 잊어서는 안 된다는 권고의 말씀을 전해 드려요. 아시겠어요? 「예.」(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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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계의 사실을 모르면 지상․천상세계에 자유 여행을 할 수 없어 몇 시 됐나?「여섯 시 반입니다.」여러분이 이제부터 알아야 할 숙 제가 많습니다. 여기서 만나 가지고 날아가는 사람도 많겠지. 자기 뜻 대로 가는 사람도 많겠지. 기러기도 날 때 먼 거리를 여행하게 될 때는 대표자를 세워요. 그 대표자가 나이 많은 사람이 아닙니다. 갈 길을 다 알고, 표적이 있고, 모든 것을 다 알 수 있어 가지고 개인의 시대를 지나가는, 가정의 시 대를 지나가는 표적도 알고, 종족․민족․국가․세계․천주의 가정으 로서 거쳐갈 수 있는 표적을 알고, 하나님을 모시고 이 우주를 그 가 정에다가 모셔 가지고 일체화될 수 있어서 내가 하늘 앞에 비로소 효 자 해 보겠다고 해야 인생 완성이 벌어져요. 효자의 가정, 효자의 가정만이 아닙니다. 나라의 가정, 나라의 완성 이 벌어지고, 그다음에 세계의 가정, 세계의 완성, 하늘땅과 천주의 가 정 완성돼야만 하나님을 모실 수 있다는 거예요. 요즘에 기독교들은 믿기만 하면, 믿으면 구원 얻어요? 사도 바울이 미친 놀음을 했다는 거예요. 사도 바울이 저나라에서 전달한 것을 한 번 읽어 주면 좋겠구만. 통일교회는 그런 내용을 다 갖추어 가지고 그 사람들이 전하는 이상의 자리에 갔기 때문에 땅을 대해 가지고 요구할 것이 없어요. 땅에서 이미 다 지냈으니 하늘을 중심삼고 요구할 수 있 기 때문에, 영계의 사실을 몰라 가지고는 바보 천치가 되겠기 때문에 영계의 사실을 먼저 알고 나서지 않으면 지상세계와 천상세계에 자유 여행을 할 수 없느니라 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예.」 잘났다고 꼬리를 젓고 어깨에 힘주고 살던 그런 사람은 집어던져요. 여기에 앉은 사람이 잘난 사람입니다. 하늘나라의 공판정에 서 가지고 하늘을 좌우로 뒤집어 박은 사람이에요. 영계를 굴복시키지 않으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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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에서 통일을 못 해요. 세상이 제아무리 문 총재를 잡아 죽이고 없애려고 하지만 죽이지는 못하게 돼 있어요. 완성시대에 누가 잡아 죽여요? 별의별 누더기 옷을 다 입었어요. 개인적인 누더기, 가정적인 누더기, 세계 역사의 모든 조 상들이 씌워 주고 남겨 준 누더기 옷을 다 입었어요. 그것을 벗겨 버 려야 돼요. 어디에서? 씌워 준 집 안에서. 집 안에서 벗어 놓고 거기서 날아가야 되는 거예요. 그것이 집이에요. 해 봐요, 집!「집!」 질서적인 내용을 갖추어야만 환경에 존재성이 인정돼 누더기 보따리를 다 뒤집어쓰고 있지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 습니다.」이 녀석들. 실례가 안 되기 때문에 이런 말을 해요. 이른 아 침 칠팔절을 기억할 수 있는 날 앞에 말이에요. 어른 대접하지 않고 ‘ 녀석들!’ 이 하는 거예요. 오늘 말씀한 내용을 들어 보면 이 녀석이라 는 것이 수련 과정 몇 단계를 넘어야 돼요. 8단계, 9단계를 넘어가야 됩니다. 여러분, 선생님이 불러 주면 좋고, 알아주면 좋겠지요? 알아주기 전 에 선생님이 누군가 알아야 돼요. 아버지로 아는 데서 자기를 알아주 면 좋겠느냐, 선생의 자리에서 알아주면 좋겠느냐, 종의 자리에서 알아 주면 좋겠느냐? 종도 못 돼 가지고 심부름한다는 간판도 넘어가지 못 해 가지고 왕자의 대접을 받겠다는 것은 사기세계의 사탄의 본질을 그 냥 그대로 계속하고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아시 겠어요?「예.」똑똑히 얘기해 줍니다. 처음 만나 가지고 인사들도 안 한 입장에서 자만스럽고 교만한 말을 한다고 평할 수 있는 모든 머리도 가졌다고 보고 있지만, 그 평한 것 이 옳지 않기 때문에 이런 충고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면서부터 새로이 인생살이를 거쳐가는 것이에요. 옷을 벗어야 돼요. 집 안에서 누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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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을 다 벗어야 돼요. 여편네 남편네 별의별 것을 다 부정해 가지고 서로서로가 부정해서는 안 될 생활을 얼마나 부정했어요? 그것을 다 벗어 버려 가지고 새로이 자유분망한 하나님의 아들딸로서 대공을 날 아가 본향 하늘나라에 도착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것이 숙제예요. 알겠 어요? 문 총재를 연구해야 돼요. 이런 얘기를 했어도 하겠으면 하고 말겠 으면 말고. 영계에 가 가지고 자기들이 하지 못한 비준의 자리에 머물 것을 염려하기 때문에, 오늘 이 기념하는 날에 자녀와 같은 입장에서 권고의 말씀을 남기는 것을 깊이 깊이 마음에 품고 그 숙제를 영원을 두고 풀어 가야 돼요. 문 총재가 붙들어 주지 않으면 풀 수 없습니다. 알겠어요?「예.」 이런 말까지 다 듣고 마음대로 가서…. 지금 말한 것, 칠팔절의 말 씀이 얼마나 엄청난 말씀이에요? 처음 듣지요? 기도 내용, 말씀 내용 이 깨끗이 다 사탄세계를 정비하고 남을 수 있는 이상의 자리에서 말 했다는 사실을 발견해야 됩니다. 그게 여러분의 숙제예요. 문 총재를 한번 따라가 구경하고 싶소? 구경해요. 구경한 것으로 만 족해요, 한번 따라가고 싶어요?「따라가고 싶습니다.」따라나서면 종의 종의 자리에서부터 출발해야 돼요. 심정적 과정의 종의 종으로부터, 종 으로부터, 양자로부터, 서자로부터 직계 자녀예요. 직계 자녀가 되려면 어머니를 알아야 돼요. 어머니로부터 태어나고, 어머니의 무릎에 안긴 사람이 되고, 어머니에게 안긴 사람이 돼 가지 고 아버지가 누구인 것을 알아 가지고 그 아버지의 정자를 내가 받아 서 아버지하고 나를 깰 수도 없고 뗄 수도 없고, 근원이 하나님으로부 터 영원한 출발이 됐으니 영원히 그 출발도 나는 모시고 자기 일족 만 세대까지 연결할 책임이 연이어 있다는 사실을 포기할 수 없어요. 여러분이 지상에서 천상세계에 가 가지고, 저나라에 가 가지고 천국 문 앞에서 기다릴 수 있지, 성의 문턱을 밟고 못 넘어서요. 그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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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그러니까 통일교회 축복받고 가더라도 낙원에 가 가지고 ≪천성 경≫의 내용, 선생님의 말씀 내용 모든 것이 아침에 말한 것인지 저녁 에 말한 것인지 알아야지. 개인시대에 말했는지, 가정시대에 말했는지, 국가․천주시대에 말했는지 그것을 알아야지. 다 같은 말같이 까리까 리 해서 모를 말들이 계열적으로 정돈돼 있는 거예요. 이런 것도 준비할 때는 함부로 막 섞어 놓으면 안 돼요. 과일 과일 갈라 가지고 하기 때문에 위신과 체면을 세울 수 있는 과일이고 하늘 도 관심 가지고 바라볼 수 있는데, 제멋대로 거꾸로 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질서적인 내용을 갖추어야만 환경에 존재성이 인정되는 것을 알아야 돼요. 사람이라고 다 사람이에요? 아시겠어요?「예.」 문 총재를 울릴 수 있고 감동받을 수 있는 핵의 내용이 있느냐 곽정환!「예.」수고했다구.「별말씀이십니다. 황공한 말씀입니다.」 통일교회에는 권위가 있습니다. 문 총재는 아무렇게나 살더라도 정색 하고 일어서게 되면 어느 누구든지 선생님 앞에는 자유가 없어요. 자 유가 없습니다. 자기가 자만했던 사람들도 선생님이 입을 다물고 가만 히 있게 되면 그 권내에 끌려 들어가지, 그 환경을 변경시켜 가지고 나를 데려갈 수 없는 그 무엇이 있어요. 내가 수많은 국가 지도자들, 수많은 안다 하는 사람들을 만나 가지 고 그 사람들에게 말을 하라고 해도 말을 하려고 자신 있게 왔지만 입 이 떨어지지 않아요. 그런 것을 알아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하나님 앞에 가게 되면 하나님을 위로도 할 줄 알고, 하나님을 울릴 수도 있 는 아들의 책임, 아들로서 갖은 사연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 도 그래요. 문 총재를 울릴 수 있고, 문 총재가 감동받을 수 있는 핵의 내용이 있느냐? 있기 뭐 있어? 뻥이지. 장관, 장관이 뭐예요? 장관, 관 속에 들어가는 장이에요. (웃음)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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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 아니에요? 장관 때문에 망해요. 대통령이 뭐예요? 대통이 뭐예요? 무슨 ‘ 자예요? 나는 ‘ 자가 ‘ 령(嶺)’ 령’ 령’ 고개 자로 알아요, ‘ 령 옷깃 (領)’ 아니고. 껍데기를, 가짜를 가져서 진짜같이 하면 진짜가 살아 이 나오나? 그 대통령 아들딸들은 ‘ 아버지가 제일 나쁘다.’ 우리 이거예요. 그 여편네가 대통령을 믿지 못해요. 내가 아들딸이 많지만 아들딸을 아들딸로 취급 안 했기 때문에 지금 까지 부모를 반대했지만, 네가 커 가지고 스물 네 살을 넘어서 서른 네 살까지 내가 해원성사의 길을 가는데 너희들을 내가 공부시킬 텐 데, 공부하고 싶으면 공부해라 이거예요. 머리들이 나쁘지 않아요. 이 래 가지고 미국의 최고 권위 있는 대학들에 들어가서 공부해 보니 그 선생들이 존경하는 것이 레버런 문이에요. 자기는 우습게 아버지를 남 의 아버지로 알고, 그 아버지하고 같이 살지 않겠다고 결심했는데, 거 기 들어가 보니 그들이 존경하는 것이 우리 아버지다 이거예요. 그래 가지고 미국에 와서 공부해 가지고 자유분방한 자리에서 아버 지와는 관계없이 가겠다고 했는데, 아버지가 성을 쌓고 사는 자리에 와 보니 자기가 천년만년 해도 할 수 없는 자리에 올라와 있는 것을 알기 때문에, 말을 안 해도 자동적으로 굴복해 가지고 아들딸의 자리 를 찾아 들어올 수밖에 없다는 거예요. 한국 사람에 대해서 내가 이제는 교육이 필요 없어요. 통일교회가 처해 있는 자세가 어떻고, 통일교회 문 총재가 어떻게 살고 있다는 것, 영향권이 어떻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여러분이 잘났다고 할 것이 아니 라 배워야 할 개척의 노정이 미지의 세계로, 미지의 천지로 남아 있다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도 이제부터 영계에 가기 때문에 영계에 가서 여러 분을 교육시켜야 할 프로그램을 다시 짜야 된다는 것을 알아요? 지상 에서도 끝내지 않아 가지고 영계의 프로그램을 어떻게 따라가겠어요? 그러니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이 물건도 하나님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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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때 하나님 자신이 절대신앙을 가진 거예요. 신앙이라는 것은 인간 들이 말하는 소망 욕망이 아니에요. 반드시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에 있어서 신앙이에요. 절대신앙․절대사랑․절대복종이에요. 이 만물이 그 위에 있다는 거예요. 이것이 뭐냐 하면 앞으로 미래에 하나님 혼자 살던 그 남자 앞에 있어서 여자들의 모든 영양소가 돼 가 지고 키워 줄 수 있는 재료로 만들었기 때문에, 하나님도 절대신앙을 가지고 만들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만물 전체가 사랑 때문에 있어요. 아담과 해와를 중심삼아 가지고 가정에서 필요한 영양소로 다 지은 거라구요. 만물을 그렇게 귀하게 여겨 봤어요? 제멋대로예요. 세상에 돈이 전부 다 자기 것 되면 좋겠 지? 그런 도적놈의 새끼가 어디 있어요? 7천만 민족을 앞에 놓고 내 것 다 만들면 좋겠어요? 그건 도적놈의 새끼예요. 그 자리에서 사기 쳐 먹었어요. 나는 통일교회 교인들한테 사기 안 쳐 먹었어요. 솔직하 지. 그런 의미에서 달라요. 질적으로 달라져야 돼요.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하늘을 찾아가는 길 이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어요. 오늘 이런 기념할 수 있는 날에 다 들어와 앉았으니 그래도 허울 좋을 수 있는 옷이라도 입혀 줘야 되겠 기 때문에 얘기하는 거예요. 듣기 싫어도 말을 품고 입고 나가서 그렇 게 살면 여러분이 오늘의 이 자리에 참석한 것이 절대 손해 안 될 것 을 알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해요. 아시겠어요?「예.」아시겠어요? 「예.」 장관 해 먹었다는 양반들, 아시겠어요? 여기서 넷째 번으로 노동부 장관 했다는 사람, 노래할 때 노래를 하나도 못해요? (웃음) 하면 잘 할 수 있는데, 술자리에 가게 되면 잘 할 수 있는 무엇이 있기 때문에 그런 출세도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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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을 보고 얘기하는데 ‘ 합니다.’ 못 하니 문 총재는 앉은자리에서 따 버리고 천대해 버려요. 친구가 하라고 해도 할 텐데 여기에 와 가 지고, 통일교회 문 교주예요. ‘ 문(文)’ 자가 진리를 말하잖아요? ‘ 자 문’ 는 네 발 달린 제단을 말해요. ‘ 자가 하나님을 중심삼고 제단을 말 문’ 해요. 문선명! ‘ 선(鮮)’ 자는 ‘ 고기 어(魚)’ 양(羊)을 했어요. 바다와 육 에 지를 말해요. ‘ 명(明)’ 자는 해(日)와 달(月)을 말해요. 해와 달, 바다 와 육지의 제단, 하늘땅을 갖추어 가지고 설파한 제단을 가지고 그 제 단을 모시고 사는 사람이 문선명이다. 그렇다는 거예요. 이름이 좋지 요?「예.」이름은 좋지만 사람은 어드래요? (웃음) 사람은 싫고 이름 이 좋다는 것은 첩도 못 돼요. 첩 자리도 못 돼요. 그 말이 맞지. 실례의 말을 했으니 실내로 뚜껑을 덮어 놔야 꼼짝 못하기 때문에 이런 얘기를 하는 거예요. 알겠어요? 어렸을 적부터 할 아버지 할머니, 동네의 영감이 잘못한 것을 몽둥이를 가지고 다니면서 교육한 사람이에요. 그래, 제일 무서워했지. 여러분도 이제 통일원리를 알면 알수록 선생님이 무서워요. 무섭지 만 무서운 것보다도 좋은 것이 앞서요. 아시겠어요? 무서운 것이 앞서 면 큰일날 텐데, 지옥 갈 텐데 아무리 야단 맞고 벼락이 떨어지고 죽 는 줄 알고 이랬지만 그다음에 그것을 빨리 잊어버린다구요. 세상 같 으면 영원히 그것이 뼈다귀에 남아질 텐데, 문 총재에게 욕을 먹고는 잊어버려요. 얼마 안 가서 그래요. 문 총재의 말씀만 읽어 보라는 거예 요. 다 훌훌 넘어가요. 그런 뭐가 있다구요. 그럴 수 있는 가망성이 있어 보여요, 없어 보여요? 없어 보이면 여 기서 굿바이 해요. 나도 칠팔절에 참석했다가 몰라준다고 빈둥거리는 꼴 보기 싫어요. 오늘 어떻게 이렇게 다 만나 가지고 칠팔절, 임자 때 문에 그런 거야. 오늘 나는 모르게 지나가려고 했는데 칠팔절이라고 해 가지고…. 칠팔절이 뭐예요? 선생님의 77세 7월 칠석날, 칠석날 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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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직녀 일화가 있지요? 눈물짓고 만난다는 거예요. 7수가 여덟 개입니다. 칠 팔을 못 넘었습니다. 안식일이 7수고, 8수 는 재출발수예요. 월요일, 재출발수예요. 그러면서 돌아가는 거예요. 돌아가면서 작게 돌아도 커 가야 되는 거예요. 커 갈 줄을 몰라요, 지 금. 여러분이 박사학위 무슨 학위 따 가지고 나라를 위해서 공헌하겠 다고 했지만 박사학위 따 가지고 박사 위로 올라갔소, 박사학위 따 가 지고 내려왔소? 내려온 패들이에요, 이게. 대한민국이 이렇게 만들어 놨어요. 이제 와서 문 총재 앞에 대한민국을 구해 달라는 거예요. 대한민국이 없어지면 어때요? 60억 인류 가운데서 4천만, 7천만이 없어지면 뭐라고 해요? 7천만이 죽어서 60억 인류를 살리면 제물 되 어야지. 그러면 여러분에게 지금 문 총재가 ‘ 세계를 위해 죽자!’ 때 할 는, 왕이 그랬다면 그 나라의 국민 됐으면 왕과 같이 죽을 수 있느냐 이거예요. 죽을 수 없는 사람은 죽을 수 있는 내용의 뜻을 모르기 때 문에 못 죽어요. 그것은 갈라지는 거예요. 죽음 고개를 넘어서, 죽어 넘어 가지고 찾아 만나가야 할 길이 타락한 세계에 있어서 하늘을 찾 아가는 길이에요. 내가 한마디만 말해도 기분 나빠 가지고 삥 해 가지고, 여기 모자 쓰고 있던 아줌마 어디 갔나? (웃음) 모자 쓴 것은 부끄러우니까, 여 기에 머리가 빠져서 썼다는 것을 알아요. 아, 밥 먹으면서도 쓰고, 자 면서도 쓰나? 잘 때 벗으면, 하나님이 모자 썼다고 모르나? 친구들이 모자 썼다고 모르나? 아는데 왜 자꾸 쓰고 있어? ‘ 이렇다.’ 나, 하면 되 지. 드러내기 싫어하거든, 결점은. 그게 타락한 흉악한 폐단이에요. 폐 단이라는 것은 해서는 안 되는 습관을 말해요. 기념상의 음식 하사 곽 회장!「예.」빨리 그만둬야 돼. 내가 욕이 나가요. 이거 나눠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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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저기로 옮기면서 하나씩 모두 가져가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옮기긴 뭘 옮겨? 여기 있어 가지고 밥 먹기 전에 한 대야씩 가져가서 나머지 한 알까지도 보자기에 싸는 거예요.「마치지 않으시겠습니 까?」마치려고 이런 얘기를 하고 있잖아? (웃음) 눈치 보면 알 텐데, 물어보긴 또 뭘 물어봐? 그러니까 곤란하다는 거야. 「자, 전체 일어서시기 바랍니다.」여기서 몇 가지, 몇 가지….「예.」 영계에서도 여기에 참석했으니까 이 사람들보다 높은 위에 사람들이니 전해 놓고 마음대로 해요. 떡들은 나눠 줘요. (경배) 자, 저 뒤에, 던질까요, 받을까요, 줄까요?「받겠습니다.」맞는다고, 앉으라구요. 이렇게 주는 것은 새끼들 치라구요. 오늘 생일이 누구예 요?「오늘 생일인 분 있습니까? 없나 봅니다. 음력 7월 생일은 있답니 다. 오늘 생일은 없습니다.」아, 음력이든 양력이든 생일이라고 생각하 는 사람들은 일어서라구요, 내가 직접 줄 텐데. 다 문 총재가 자기 이 름이라도 불러 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요?「생일 누구 있어요?」「어 제 있었습니다.」 생일잔치를 한 사람이라도 해 주면 여러분 전체가 생일 떡이면 떡, 생일잔치의 것을 나눠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생일날은 좋은 겁니다. 죽 는 날은 나쁘지만 생일날은 좋은 거예요. 그래서 생일을 물어보는 거 예요. 그래서 어제 생일인 사람이 누구라고?「교구장 사모입니다.」저 아 줌마는 욕심이 많아서…. (웃음) (기념상의 음식을 하사하심) (박수) 오늘 말고 이 주일, 오늘이 무슨 요일인가?「이번 주일 생일인 사람 있어요?」이번 주일 생일인 사람 나오라구요.「저입니다.」누구?「교구 장입니다.」임자도 그래? 이야, 그거 참! 작년에 귀한 작은 아들인가 영계에 보낸 거예요. 저 아줌마가 심각 해지네. 그 아들 얘기를 하니까 대번에 가슴이 막히는 모양이지. 부모 는 자식을 그렇게 사랑하는 거예요. 1년 이상 됐는데 그러는 것을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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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내가 감동 받았어요. 우리 어머니(충모님)도 그랬을 텐데. 나를 위 해서 얼마나 정성들였지만 죽었는지 살았는지 모르고 영계에 간 거예 요. 영계에 가서 보니까 자식이 어머니에 대해서 효도 못 하게 돼 있 는 거예요. 자식이 무엇하고 있다는 것을 안 알려 준 거예요. 자, 누가 큰가 비교해 보라구요. (웃음) (기념상의 음식을 하사하심) (박수) 그다음에 제일 나이 많은 사람 누구예요?「조철권 장관님 나오 시죠.」뭘 좋아해요?「수박은 너무 크고 좀 작은 것을 주십시오.」세상 은 욕심이 많아서 큰 것을 좋아하는데. (기념상의 음식을 하사하심) 「감사합니다.」친구들 왔으면 나눠 줘요. (박수) 제일 나이 어린 사 람, 온 사람 가운에 ‘ 내가 제일 나이 어리다.’ 하는 사람 나오라구요. 「이동근 회장입니다.」(기념상의 음식을 하사하심) 자, 나눠 먹어요. 어른들 대접하라 그 말이에요. (박수) 「여성 대표에게도 하나 주시죠.」여성 대표야 교주님 모셨다는 그 아줌마밖에 더 있어요? 누구?「김방림입니다.」방림이야? 방림은 뭐 야? ‘ 놓을 방(放)’자야?「‘ 향기로울 방(芳)’자입니다.」‘ 향기로울 방’ 자를 어떻게 쓰던가?「초두밑(艹)에 ‘ 방(方)’ 모 자입니다.」그리 좋지 도 않구만. (웃음) 아이고, 여자니까 사과하고 자! 이것도 한 가지 자! 여자는 살림살이를 많이 줘야 돼요. (기념상의 음식을 하사하심) (박 수) 온 사람 가운데서 ‘ 여기서 남자로서 제일 미남자다.’ 나는 하는 사람 나와요. (두 사람이 나옴) (환호) (기념상의 음식을 하사하심)「감사 합니다.」(박수) 이제는 마음대로 와서 나눠 먹으라구요.「감사합니 다.」(박수) 오늘 어디서 만나나?「있다가 치니악에서 뵙겠습니다.」고 기잡이 하는 옷들 그냥 그대로 기념으로 줘요. (박수) *(504권)
1)제10회 칠팔절 기념식
<기 도>
사랑하는 아버님, 오늘은 천일국 6년 7월 31일이 되옵니 다. 지금부터 10년 전 1997년 이 아들이 77세 되던 날 칠팔절을 책 정한 이후 10회째를 맞이했습니다. 천지부모 천주안식권을 선포한 그날부터 횡적인 세계의 발판을 갖지 못했던 아버님께서 횡적기반의 한계선을 넘고, 새로이 종적인 7수를 여덟 번째 맞는 칠팔절을 세운 그날이 바로 10년 전 오늘이었던 것을 생각할 때, 10년 전만 해도 이 아들이 탕감의 고개를, 높고 높은 고개 를 바라보면서 가려야 할 멀지 않은 미래를 염려하던 그 마음, 이 자 리에서 또다시 잊지 못하는 마음 가지고 아버지 앞에 이렇게 섰습니 다. 당신이 바라보고 키워 오던 이 아들의 오늘의 이 자리를 닦은 그 자 리는 이미 천정궁을 창건하였고, 그 가운데 종교권과 정치권 가인 아 벨의 한계선을 넘지 못하여 정치권이 언제나 형님의 자리에서 종교권 을 핍박하던 그날들을 잊지 못하는 아버지를 모신 이 아들도 그 틈바 구니에서 개인적인 고개를, 종족․민족․국가… 8단계의 고개를 넘기 위한 가인적 가정 기반, 가인적 종족, 가인적 국가, 가인적 세계, 가인
2006년 7월 31일(月), 천주청평수련원. * 이 말씀은 제10회 칠팔절 기념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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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칠팔절 기념식
적 천주기반을 사탄이 장악한 것을 다시 찾기 위한, 죽었던 아벨을 부 르시는 아버지의 마음 앞에 효자 못 되어 하늘 앞에 형님의 사랑을 받 지 못하고 죽은 한의 고개를 잊지 못하고 나오던 옛날의 역사가 돌이 켜보니 일장춘몽과 같이 지나간 일이었지만, 꿈이 아닌 사실이었다는 것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이날은 7월달을 중심삼고 마지막 날로, 이날 칠팔절을 맞이했 습니다. 10수가 되며 11수를 세우는 열 한 날, 그 다음에도 스물, 열 하나가 아니고 스물에서 하나, 30에서 스물, 열 하나가 아니고 서른에 서도 하나, 백도 하나, 천도 하나, 만도 하나, 억만도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새로이 출발해야 할 하나라고 출발하는 이 사실이 아버지의 가 슴에는 무한한 한의 길이었고, 타락한 인류를 창조하신 한의 역사를 바라보시는 아버지께서 창조이상의 기쁜 마음을 가지고 만유의 존재 앞에 내 사랑할 수 있는 아들딸, 내 사랑하는 아들딸을 낳아서 기를 수 있는 어머니 아버지, 그 그리운 실체적 왕권을 바라보면서 창조했 다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 사실을 알고 그날부터 이 자식은 몸둘 바를 알지 못하고 횡적 인 세계의 갈 길이 천리원정이요, 그 길을 가서 금을 긋고는 원형을 그려 가지고 이 원형 가운데 중심이 하늘밖에 없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할, 그런 중심자리를 잡아 가지고 아담 가정에서 가정적 중심을 세우 지 못했던 그 터전을 창조해 내야 됐습니다. 아담과 해와가 없어졌습 니다. 남자도 없고 여자도 없는, 원수의 품에 품겨 놓고 원수의 품에 품긴 아들딸을 바라보는 아버지의 심정이 얼마나 기가 막혔다는 사실 을 체휼 못 한 사람은 설명으로는 미칠 수 없는 것을 이 자식은 압니 다. 철부지한 이 자식을 품고 아버지께서 아담 대신 해와 대신 네가 책 임지고 창조해 내야 된다는 탕감복귀의 운명 가운데, 재창조의 이론적 심정, 이 땅 위에 없는 그 심정을 찾아 10대, 20대, 30대까지 방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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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역사적 시절을 잊을 수 없고, 그 가운에 이것이라고 결정한 그것을 실제 사실로 공인하기 위해서는 많은 세월이 흘러가는 것을 얼마나 재 촉하면서 자기를 다짐하던, 역사시대의 자기를 비판하고 자기를 심판 하던, 하나님 대신 내 자체의 마음이 이 몸을 재판장의 입장에서 심판 해야 되고, 심판의 고개를 가라고 명령하던 마음의 명령을 피할 수 없 어 순응했던 길을 나왔습니다. 그 길이 얼마나 어려웠던 것을 아는 그 자체는 하늘의 사정을 알 수 있는 역사적인 상속의 자리를, 이것은 비축제단을 놓는 것과 마찬가지 로 한 가지, 두 가지, 세 가지, 네 가지 당하는 모든 전부에 있어서 하 늘의 그 이상의 승리의 영광과 사랑의 패권세계의 권한을 전수하기 위 한 아버지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에, 일목요연한 표준을 정해서 천 년 역사가 하루에 천 번 변해도 변할 수 없는 자신을 붙안고 몸부림치던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80대까지 77년을 중심삼아 가 지고 칠팔절을 정했습니다. 그래 놓고는 내가 결단 지은 이 기간을 향하면서 하늘 앞에 정비해 야 할 모든 것을 내가 책임지고 심판도 해야 되겠고, 정비하고 또 전 진하여 다시 정리한 후에 새로운 것을 건설하는 나날들을 꼽아 넘기기 에 얼마나 처참했던 마음, 이 2년의 지나는 모든 기간에 하나님의 왕 권즉위식을 이룬 천지부모가 땅과 천지의 모든 축복의 승리의 권한을 가지고 행사할 수 있는 선포의 날을 단축시키기 위하여 쉴 새 없는 발 걸음으로 여기까지 와서 이 자리에 섰습니다, 아버지. 오늘 아뢰올 말이 많습니다. 입을 열면 혀가 굳어질 때까지 말을 해 도 또 해야 할 말들을 남기고 유언과 같이 이 땅 위에 남길까 봐 두려 워하는 이 자식의 심정을 아시는 아버님, “ 어서 가자. 어서 가라!” 고 재촉하는 아버지의 마음의 정상을 바라볼 때, 쉴 사이 없이 몸부림치 다 보니 오늘 이 자리를 또 맞이해서 승리의 10회째 칠팔절을 맞이하 였습니다,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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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칠팔절 기념식
칠팔절을 선포하며 제가 기도하던 그 시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아버지. 오늘도 그 심정이 폭발 전에 있는 것을 아시고, 원하고 요구하 는 모든 것을 아시어서, 이 자식에게 남긴, 당신이 친히 손을 들어 해 야 할 일들을 저에게 맡기시어 단시간에 이것을 넘게 해 주기를 바라 는 것이 자식 된 도리의 간절한 심정인 것을 아시는 아버지, 오늘 여 기에 참석한 자녀들을 사랑하시옵소서! 천태만상의 상태에 있어 가지고 자기가 제일 되기를 바라는 소망의 일념은 너 나 할 것 없이 다, 잘난 사람이나 못난 사람이나 마찬가지지만, 아버님이 결정해서 정해주지 않고는 그것이 비례의 비준을 찾을 수 없는 혼란 가운데 있음으로 말미암아 당신을 절대신앙하라 하였고, 당신을 절대사랑하라 하였고, 당신을 절대복종하라고 했으니, 복종의 기틀 위에 그 모양이 그려질 수 있는 길만이 우주 전체 설계도의 핵이 돼야 할 것을 알고 있으므로 그럴 수 있는 마음 자세를 일일이 살펴 자기들에게 소원성취의 길을 부여할 수 없고 상속할 수 없는 안타까운 애달픔의 생애를 지금도 갖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천정궁을 중심삼고 참부모가 참 선의 왕의 대관식을 끝낸 후에는 종교권과 정치권, 가인 아벨의 싸움으로 피 묻은 이 동산을 깨 끗이 씻어 아버지를 모시고 아들딸의 모습을 갖춰 가지고, 하늘의 에 덴에 있어서 철부지한 순정을 가지고 당신을 대할 수 있는 아들의 그 호흡의 맥박과 같은 동위의 자리에서 효자 충신의 도리를 세우지 못한 한을 이 자식은 잘 알고 있습니다. 아버지도 알고 있습니다. 그 차이를 누가 메워주겠습니까? 차이를 메워줘야 할 것은 여기에 모여 있는 제2세, 3세, 4세, 천세 만인류를 중심삼고 엮어 그 심정을 어느 한때 꽃피워야 할 만민 해방의 날이 오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실 을 잘 알고 그날이 빨리 오기를 바라지만, 오면 미비한 자리에 있어 서 잘려야 할 사람이 많은 것을 염려하는 아버지는 그런 마음도 가질 수 없는 것을 알기 때문에, 죄인과 같이 앞동산에 태산준령이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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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면 그 준령을 하나님의 등에 업히고, 하나님의 어깨에 목마를 타 고 넘겨주기를 바라야 할 그런 신세를 이제는 이 자식도 원치 않습니 다. 짧게 짧게 잡으시어서 고개를 둔한 고개로 만들고, 평지 이상의 걸 어온 평면상에서 점점 갈래갈래 발자국 발자국의 십자가가 있더라도 그 십자자가 있다는 것은 개인 일대에 제한되는 문제지만, 종적인 만 유의 중심자리에서는 하늘땅이 걸려 있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이 자식은 한 발짝 옮겨 놓기가 얼마나 조심스럽고, 하늘이 얼마나 수고 했기 때문에, 눈물 없이는 자기 주위를 살필 수 없고, 눈물 없이는 천 하 모든 만상의 슬퍼하는 것을 덮고 보지 않고 잊을 수 있는 자리가 그때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생활을 계속해야 할 이런 심정을 여기에 모인 소수의 무리라도 체휼 체득하게 하시어서 그런 고개와 그런 자리 를 자기 일대, 일가족, 3대가 합하여서 메워주겠다고 결심할 수 있는 아들딸이 나타나게 허락하여 주옵소서! 10년 세월을 지나고 나니, 이 시작하던 그날의 기도하던 그 자체 의 모습이 그리워지옵니다. 그날 이후부터 모진 핍박의 길도 다 잊고 일장춘몽과 같이 한 꿈 가운데 있었던 사실로 잊을 수 있다고 생각 했지만 잊을 수 없는 사실들이 현실의 실체권 환경을 얽매이고 또 넘기 위해서는 또다시 제2, 제3의 눈물이 기다리고 있는 것을 알았 습니다. 이 자리에 나오면서 이 자리가 공판정에 선 사형수의 심판의 그 날 보다 더 두려움의 마음을 가지고 주저 주저하다 보니 시간도 늦었습니 다. 배후의 사연이 가로막는 일들도 있었기 때문에 가려 나오다 보니 이 시간이 8시 이후에 부모님(어머님)이 강연할 시간을 맞추었던 것 이, 오늘은 휴식의 날임으로 말미암아 이것을 연결시켜 시간 여유가 있기 때문에 이 자리에도 늦은 것을 용서해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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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칠팔절 기념식
오늘의 축복을, 이 자식이 바라는 소원의 마음을 아시고 이제 이 이 후에 바쁜 걸음을 재촉하는 이 자식의 양발에 힘이 모자라면 힘을 도 와주옵고, 마음이 주저하면 마음에 힘을 가하시어서 당신의 아들로서 부끄럽지 않을 수 있는 자세를 갖추어, 천세 만세 한의 근거에 얼룩져 있는 아버지의 마음세계에 사탄으로 말미암아 그려진 그 그림을 깨끗 이 지워버릴 수 있는 하나의 모습으로서 바라는 소원이오니, 그 이상 소원이 없다는 것을 아시고 가는 길도 긍휼히 보시옵소서! 저보다도 이제 원기가 충천돼 있는 이 사람들이 달려가는 길을 저 대신 보호 육 성하시어서 만사에 승리하게 하시옵소서! 이제는 이곳을 중심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스위스에 가 가지고 지금 까지 부모님이 이루지 못한 것을 그날까지의 전부를, 이 땅 위의 만우 주를 대표한 축복가정들의 중심 된 가정들을 중심삼고 모든 전체를 상 속할 수 있는 이런 발표를 하였습니다. 부모님이 갖춘 승리의 모든 것을 상속할 수 있고, 종교권을 대표할 수 있는 종교권 궁전을 건설하는 그 말씀 위에 이 일을 전수하고, 여 기에 들어와서 27일에는 종교권과 정치권이 하나가 안 돼 싸움의 역 사에 물들었던 전부를 여기에서 다시 씻어버리고, 대신 다시 구라파 제네바에서 선포한 것과 마찬가지로 이 자리에서 실천하게 다시 상속 해 주었습니다. 상속한 지금까지 일은 이제 이 아들딸들이 맡아 가지고 나머지 일을 연결시켜야 할 소명적 책임, 자연적인 책임이 이중적으로 기다리고 있 는 것을, 책임소행을 완성하기에 어려울 것을 알면서도, 이 자식이 서 있을 나이가 멀지 않은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언제 어느 때 이 일이 있게 될 때 상속결정을 선포하지 않으면 이 우주에 미칠 피해가 얼마 나 크다는 것을 앎으로 말미암아, 이미 선포한 것을 아버지의 선포로 받아 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날 이후에도 맡으시옵소서! 이 자식은 뒤떨어져 주저하더라도 아버지는 있는 힘을 다해서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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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천마와 마찬가지로, 쏜 유도탄의 속도 이상으로 몰아치셔서 소기에 목적격파의 승리패권의 영광의 억만세 억조창생을 대신한 천승적 태평 성대의 왕위를 자랑할 수 있는 아버지의 모습을, 그 앞에서 효자의 모 습을 대신하기를 바라는 소원을 가지고 간절히 경배드릴 수 있는 한 시간을 꿈으로 생각하면서 이 자리에 섰사오니, 오늘부터 나머지 10년 을 아버지께서 책임져 주시옵소서! 자식의 입장도 잘 아시는 아버지께서 책임지고 모든 것을 주도하시 어서, 어려운 고비의 푸는 모든 것도 아버지가 동기가 되고, 전후가 엇 갈리지 않게, 좌우가 엇갈리지 않게, 상하가 엇갈리지 않게 순리적 천 리적 도리의 정도를 거쳐 가지고, 지상세계의 지옥에서부터 천상세계 에 직행으로 달릴 수 있는, 고속으로 달릴 수 있는 전철기반이 되시어 서 “ 만국 해방을 시킨 아버지 승리의 자리에서 영광스러운 모습으로 만인류를 대해서 천년만년 태평성대의 백성이요, 나와 더불어 같이 영 존하시옵소서!” 라고 아버지께 기도의 소원을 멈추고 해원성사의 선포 를 할 수 있는 그 날이 되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제 이후의 시간 전체를 아버지에게 맡기오니, 오늘도 무슨 말씀을 하실는지 아버지가 주도하시어서 이들 앞에 유언과 같이 상속적 내용 을 마음 뼛속 깊이 기억할 수 있는 이 시간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축 복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이날 이 아침에 천지부모의 이름을 중심삼고 천상세계 5대 성인들 과 직계 자녀들이 축복가정들을 중심삼고 일체 된 모든 승리의 기반 위에 영원한 존엄한 조상으로 나타나서, 매일 매일의 시간 시간을 칠 팔절에 8수를 계산한 거와 같이 촌푼까지도 당신이 사랑의 승리의 권 한의 패권의 인을 칠 수 있는 존재물로서 해방․석방이 되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바라옵니다. 오늘 이 아침에 아뢰는 모든 전체를 마음에 두시어 기억하시어서 만 사형통의 길을 펴게 허락하여 주옵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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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말씀 참부모의 이름을 통해서 실체 참부모의 이름으로 선포 보고 하나이다. 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아멘!」
(경배의식, 가정맹세, 대표 보고기도)
<말 씀> 곽
정환!「예.」어제 저녁에 칠팔절에 대해 설명했던 내용을 섭리의 사건과 연결시켜서 좀 얘기해 줘.「섭리 내용요?」응. 칠팔절이 중요하다는 것을 중심삼고 횡적인 면에서 얼마나 촉진돼 나갔다는 것 을 알아야 마지막에 선의 왕을 중심삼고, 선의 메시지를 중심삼고 종 으로 선다는 것을 확실히 안다구.「끝의 말씀을 잘 못 들었습니다.」참 부모님이 선의 왕으로서 발표한 메시지 여섯 가지가 있잖아? 그것이 종적인 역사라는 것, 횡과 다르다는 것을 얘기해 줘야 된다구. 내가 어저께 횡적으로 얘기한 것을 연결시켜 얘기하라구.「제네바하 고 연관시킨 말씀입니까?」그건 내가 할 테니까 종적인 면에 있어서 섭리의 모든 전부, 천지부모로부터 해방된 거기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어떻게 빨리 돼 가지고 종적인 역사가 종결지을 수 있게끔 됐다는 거 야. 결론은 땅 위에 정착하는 것이 하늘의 왕권, 정치권과 종교권이 하 나된 왕권이고, 그 다음에 스위스 제네바의 종교 왕권, 그 위에 이 모 든 종적인 섭리의 메시지가 빛을 발해야 된다는 거야. 그건 내가 얘기 할 텐데, 그렇게 얘기해 주라구.「예.」 (기념케이크 커팅, 성찬, 말씀 훈독, 비디오 상영, 축가, 꽃다발 봉 정) 평화의 이상세계의 왕국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요?「칠팔절입니다.」칠팔절! 그건 우리만이 아는 말이라구요. 칠팔절, 내용이 복잡하지요? 내용이 세계의 어떤 문 제보다도 복잡하고 알 수 없는 것인데, 그것이 칠팔절 기념인 것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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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분이 알 거예요. 칠팔절 이후에 하늘이 이루려 하는 뜻은 뭐냐? 에덴에 있어서 타락 하기 전 아담 해와를 지어 놓고 자라던 아담 해와에게 소망을 걸고, 미래에 보이지 않는 것을 이상 삼아 가지고 그 자체를 꽃과 같이, 향 기와 같이, 열매와 같이 냄새를 맡으며 쓰다듬으면서 좋아하던 그런 시절이 있었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그 시절을 우리가 뜻적인 말로 뭐라고 하느냐? 이 평화메시지에 나 온 것과 마찬가지인데, 이 책자 가운데 다 들어가 있어요. 하나님의 이 상가정, 하나님을 중심삼은 이상가정이 하나님이 일일생활은 물론이요, 일년 수년의 역사가 지나가더라도 일일생활로 소망하던 하나님의 이상 가정을 꿈에도 잊지 못하고 나날을 보내던 그때였다. 그런 가정인데 하나님의 이상도 없어지고, 가정도 없어지고 하나님 까지 날아가 버렸다 이거예요. 그러면 광명한 천국이고 광명한 희망이 라고 할 때 ‘ 이라는 말 대신 흑암, 어두움이 점령한 비참하고 처 광명’ 절한 세계가 돼 버렸다는 거예요. 그 이후의 세계는 하나님도 알려야 알 수 있는 길이 없고, 하나님이 이상이라는 그 글자를 찾아 가지고 생각하려야 생각할 수 있는 아무런 인연과 동기가 없는 것이다.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이상과 엮어질 한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가 있어야 되고, 자녀가 있어야 되고, 형제가 있어야 할 그 가정의 여러 가지 모양 자체의 흔적은 하나도 뭐예요? 그 누가 집어 가지고 하나님 의 이상가정은 이러했다는 사실을 표준하고 설명할 수 있는 하나의 기 점도 없어져 버리게 됐다. 그런 세계가 처참한 세계요, 타락한 세계요, 악마가 주관하는 지옥의 세계라는 결론 외에는 쓸 말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이 책을 여러분이 갖고 있지요? 이 책 가운데 있는 내용대로 살 수 있고, 이와 같은 내용대로 해방의 주인 자리에 서면 어떻게 되겠어요? 하나님의 이상가정이 찾아질 수 있는 자체가 숨겨져 있습니다. 그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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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는 볼 수 없지만 그 자체를 소개하는 내용이 이 책자 가운데 기록돼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이 바라던 이상가정을 중심삼고 뭘 하려고 했느냐? 오 늘날 타락한 세상이 역사과정을 거치며 전쟁을 통해 가지고 죽음의 피 를 지구성에 묻혔고, 그 죽음 때문에 슬픔의 내용이라는 그 무엇이 있 었다면 그 무엇은 하나님이 있다면 하나님의 가슴에 먹물을 튀겨버린 거예요. 뿐만이 아니고 화살촉이 있으면 화살촉을 쏘았고, 요즘으로 말하면 원자탄이 있으면 원자탄을 쏴 가지고 그 자체가 부정될 수 있어서 그 런 세계에서 없어졌는데 다시 나타난다는 것이 웬 말이냐고 공격밖에 할 수 없는 역사시대를 찾아가기 시작한 것이 하나님의 슬픈 나날이었 어요. 그 나날 가운데 꿈에도 생각했던 그 내용은 뭐냐 하면 그 안에 있어 요. 평화의 이상세계의 왕국이다 이거예요. 한번 해봐요.「평화의 이상 세계의 왕국!」갖고 있지요? 평화의 이상세계의 왕국이다.「평화의 이 상세계의 왕국이다.」평화의 왕국이라면 한 나라이지만, 이것은 뭐냐 하면 평화의 이상세계예요. 우리말로 하면 천주라는 말이 들어갑니다. 칠팔절에 필요로 하는 내용 여기서는 복귀의 내용을 일반에 공개할 것이지만, 복귀심정의 배후 는 하나님만이 알고 이상가정이요, 평화이상세계왕국의 왕이 될 수 있 는 분만이 아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이제 이상세계왕국의 출발기반 에서 생활해 가지고 종족 편성, 민족 편성, 국가 편성을 함으로 말미암 아 어떻게 돼요? 평화이상세계의 가정에서부터 종족․민족․국가․세 계의 왕국이 생겨나는 것이다. 하루에 생겨나는 것이 아니에요. 그러면 오랜 세월이 걸릴 것이 아니냐 하는 말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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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있다면 구원섭리를 하루에 전부 다 계획해서 해 버리고도 남을 수 있는 절대능력의 왕인데, 왜 못 했느냐? 그렇게 못 한 내용이 뭐냐? 그렇게 못 할 수 있는 내용이 뭐냐 하면 그럴 수밖에 없는 내용 이에요. 그럴 수밖에 없는 그 내용이 뭐냐? 이것은 조상이 알아도 안 되고, 후손이 알아도 안되는 거예요. 하나님이 절대․유일․불변하신 입장에서 이상가정을 파탄시키고 평화이상세계를 없애버리게 된 거예 요. 그 사실을 알면 알수록 하나님을 찬양해서 모실 수 있는 하나의 표적이 되는 것이 아니고, 천 사람 만 사람이 알면 알수록 “ 능력의 하나님, 대우주를 창조한 주인의 모습, 꼬락서니가 왜 요렇게 됐느냐?”하고 하나님을 부정할 수 있는 내용이 커 갈 뿐이고, 환영과 깊은 심정의 인연을 묶어 갈 수 있는 정서적인 터전은 점점점 의심 가운데 싸여 사라져 버릴 수밖에 없는 거예요. 이런 결과가 돼 있기 때문에 잘아는 것도 문제요, 모르는 것도 문제 인데 알고 나서 그 일을 이루지 못하면 알지 못할 때보다도 용서를 받 을 수 있는 일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알면 안 된다는 비밀을 품고, 그 런 뜻을 바라 나오던 하나님 혹은 인류 구세주의 책임이 얼마나 엄청난거라는 사실이 오늘 칠팔절에 필요로 하는 내용이에요. 이걸 알아야 되겠어요. 아시겠어요?「예.」 ‘ 해봐요.「7자!」7자는 뭐냐 하면 상하 하나 둘, 좌우 셋 넷, 7자’ 전후 다섯 여섯, 그 다음에 중앙수예요. 중앙이 뭐냐? 중심핵이 될 수 있는 거예요. 아무리 넓은 장소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 중심이 될 수 있는 핵이라는 것은 작다면 지극히 작은 거예요. 먼지 하나와 같은 그 핵에서부터 연결되는 거예요. 그러니 큰 구형이 있다면 구형의 맨 뼈 중의 뼈라구요. 뼈의 근원이 될 수 있는 하나의 중심초점이라는 것은 보이는 것뿐만이 아니고 보이 지 않는 세계까지 연결되는 거예요. 우주까지 그 중심이 연결돼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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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뭐예요? 우주와 천년만년이라도 떨어지게 된다면, 거기서 탈락되기 때문에 없는 존재가 되는 거예요. 억만 년 가더라도 그 핵을 중심삼고 붙어 있어야 되고, 일체가 되지 않으면 존재가치가 희박뿐만이 아니라 완전히 없어진다 이거예요. 그래서 핵이 필요해요, 안 해요?「필요합니다.」그러면 핵이 뭐예요, 핵? 돈이에요? 돈도 있겠지. 어려운 가정을 구하게 됐으면 어려운 자 리에서 중심의 구할 수 있는 핵이 잠깐 될 수 있지만, 그건 영원한 핵 이 못 돼요. 우주의 핵이 못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에 지식! 지식도 그 지식을 한국 사람들이 지니게 되면 하늘 땅의 모든 우주가 하나의 핵으로 알고 있는 진리, 참으로 알고 있는 진리를 깨친 입장의 한국 사람이 될 수 없어요. 그건 설명할 수 없는 핵이 숨겨져 있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볼 때 우주에 하나의 핵이 있어 야 된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는 칠팔절을 기억할 수 없는 거예요. 하 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 이래서 7수라는 것은 해피(happy), 행복의 수다. 알아요?「예.」 한국말이 계시적 저 구석에서 졸려고 하는 사람도 있고, 저쪽에도 그런데 눈 뜨라구 요. (웃음) 내가 나이 많다고 “ 저 늙은이! 노망기가 있어서 그러는 아, 구만!” 라고 생각하지 말라구요. 많은 사람이 있기 때문에 어젯밤 여기 오기 위해서 천 리 길도 마다하지 않고 버스 혹은 비행기에서 뭐예요? 자동차에서 졸지 못한 사람들이 와서 날씨도 더운데 무더운 방에 들어 와 앉았으니 어때요? 여기에 맑은 가을날같이 쌀쌀한 바람이 부는 것도 아니고 공기도, 전부 다 깨끗하지 않아요. 텁텁하고 무거운 환경이 어깨와 환경을 에 워싸고 있는 거예요. 좀 상쾌한 기분이에요, 상쾌한 기분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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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상쾌합니다.」여기 평화대사들, 대답!「예.」평화대사들이 나이 좀 많으니까 조는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눈 뜨라구!「예.」이놈의 자 식들! (웃음) 자식이 나쁘지 않습니다. ‘ 자(子)’ 아들 자하고 ‘ 식(息)’ 아들 쉴 자, 이 쉰다는 말이에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의 말에 해당할 수 있는 말도 되니까 나빠하지 말라구요. ‘ 자식들!’ 때 ‘ 할 수 있어요, 없어 할 예!’ 요?「있습니다.」나는 없다.「있다.」 이 쌍것들아! (웃음) 쌍이라는 말도 나쁘지 않다구요. 전부 다 쌍쌍 이 돼서 좋다고 하게 되면, 그 자식은 넘버원이 되는 거예요. 쌍을 좋 아해요, 쌍을 싫어해요?「좋아합니다.」여자로서 독신생활을 하다가 쌍 이 되면 쌍놈의 간나가 돼요. 쌍을 넘어선 간나, 그런 말이 있지요? 한 국말이 계시적이에요. 쌍 넘어간 간나! 청상과부가 돼 가지고 어덕서니(키다리 귀신) 친구를 뭐예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설명할 수 있는 시간이 없으니까 어덕서니가 무엇인 지 한번 연구해 보라구요. 친구가 될 수 있어 가지고 할 수 없이 동산 도 없고, 상대도 없어서 홀로만이 자기를 부르고 있다면 죽기보다도 얼마나 못하겠나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러니 과부가 되지 말고, 이혼하지 말라는 거예요. 청상과부가 되 기를 원하는 여자가 있다면 때려서 죽이는 게 좋겠나, 교육을 잘하는 게 좋겠나? 어떤 거예요?「교육을 잘해야 됩니다.」때려서라도 교육해 야 돼요. 누가? 엄마 아빠가 있으면 해야 되고, 오빠가 있으면 해야 되 고, 동생이 있으면 해야 되고, 삼촌이나 일족이 하나돼 가지고 때려서 라도 교육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게 홀로 외로운 여자의 모습이 됐 다면 얼마나 비참해요! 문 총재가 나이 지금 몇 살이에요? 곽정환, 내가 몇 살이라고?「여 든 일곱이십니다.」곽정환이 아니고 누가 대답해? 딴 사람이 대답하누 만! (웃음)「지금 막 일본에 갔습니다.」그러니까 곽정환이란 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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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리지. 선생님이 그런 뭐가 있다구요. 있는 것 같은데 없어 보이니까 “ 곽정 환, 어디 갔어?”하는데 없다구요. 있는 것 같은데 없는 것 같은 것이 더 강하게 될 때는 “ 곽정환, 어디 있어?”그래요. 답변을 안 하니까 “ 이야, 그거 나 혼자 모르던 것을 누가 가르쳐주나?”하는 거예요. 그 런 것이 많아요. 교주가 되면 그런 현상이 많다구요. 알겠어요? 그러니까 교주의 말을 들어야 되겠소, 안 들어야 되겠소?「들어야 됩니다.」교주라는 말은 천주교에서는 주교밖에 안 돼요. 주교라는 것 은 로마 교황청에서 볼 때 저 아래의 심부름꾼밖에 안 되는 거지. 하나님의 이상가정이면 여러분도 중심핵이 필요하냐 할 때 어때요? 필요해요, 안 해요?「필 요합니다.」야야야…! 아, 재미있다! (웃음) 재미있다. (박수) 한 번만 두드려 주면 붙던 불이 꺼져요. 또 한 번만 두드려 주면 꺼진 불을 하 나님은 일으킬 수 있어요. 꺼지게 한다고 나빠하지 말고, 일으킨다고 바라보게 되면 10년도 기다려 보자고 하는 거예요. 기다리는 데는 중 심핵이 없던 것도 생겨날 가망성이 있느니라!「아멘!」그럴 때는 ‘ 아멘!’ 해야지.「아-멘!」 나는 일등 가는 사람이다. ‘ 맨(A men)’ 에이 이라는 것은 영어로 말 하면 넘버원 맨이에요. 오래 기다린 사람은 중심핵이 없던 것이 언제 핵이 생길지도 모르기 때문에 뭐예요? 누가 갖다가 심어 줄 수 있잖아 요? 하나님보다 더 기다리게 된다면 “ 에이, 이 녀석아! 그렇게 기다리 는데, 그렇게도 핵이 좋으냐?”하면서 심어도 줄 수 있기 때문에 기다리지 않는 사람보다도 더욱더 기다리는 사람은 핵에 가까울 수 있어 요. 그렇게 될 수 있는 가망성이 없다.「있다.」없다, 이 녀석들아!「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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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때는 “ 있다, 이 선생놈아!”그래도 괜찮아요. 한번 해봐요. 있 다!「있다!」내가 살아 있어요. 죽었을 때, 듣지 않았을 때는 모르지 만 듣게 된다면 ‘ 처단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멋진 남자예 끽!’ 요, 몹쓸 남자예요?「멋진 남자입니다.」멋진 남자를 오늘 만났으면 점심값이라도 한번 낼 수 있는데 나를 위해서 점심값을 내겠어요, 안 내겠어요?「내겠습니다.」안 내겠다는 사람들은 손 들라구요. 그러면 내겠다는 사람, 왼손을 들라구요. 바른손을 들면 안돼요. 왼손을 들어 봐요. 그러면 지갑 꺼내요. 지갑 꺼내라구요. (웃음) 바른손으로 꺼내야 될 것 아니야, 왼손을 들었으니? 지갑을 꺼내요. 지갑에서 선생님의 점 심값을 얼마나 낼 것이냐? 1전도 돼요. 조건적인 것을 중심삼고 살 수 있으니까 좋아요. 앞에 내요. 5전도 좋고, 10전도 좋고, 백 원도 좋고, 만 원도 좋고, 억만 원도 좋으니까 내놓으라구요. 안 내놓은 사람은 거짓말을 했기 때문에 내가 찾아봐 가지고 처단할 거예요. 내가 점심값이 많이 필요하다구요. 이 사람들을 잘 먹이려면, 얼마나 많이 필요한지 몰라요. 아버지가 된 사람이 점심값을 받아 가 지고 아버지가 쓰면 안되지. 보태 줘 가지고 하려면 여러분은 1전밖에 없는데 10만 달러, 억만 달러가 든다면 돈을 은행에 가서 털어 오겠 나? 그러니까 계산이 빠르고 영리한 통일교인은 한 발자국이라면 두 발 자국, 세 발자국을 앞서겠다고 하니까 돈을 적게 내라고 해도 필요 적 절한 수를 계산할 줄 알기 때문에 어떻게 해요? 지혜로운 사람들이 아 낙네나 남편 앞에는 자기 얼굴 비준보다도 많은 돈을 내서 “ 여기 나, 있소!”하는 거예요. 냈어요?「예.」냈나?「예.」 그러면 가운데 사람이 좌우 편 사람의 돈하고 자기 돈을 모아요. 모 으라구요. 오늘이 칠팔절인데 서울의 한 구면 구, 동이면 동에서 잔치 라도 해 주면 어떻게 되겠어요? 서울 사람이라도 여기에 오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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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거 무슨 일인가?”할 텐데, “ 청평에 이상한 일이 있어서 기념 점심 값이다.”하면 칠팔절 점심이라는 것을 알게 될 거라구요. 그런 일도 할 성싶은가, 하지 말 성싶은가?「할 성싶습니다.」 이 책의 제목이 뭐예요? ‘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인데, 이상가정을 다 이뤘어요? 하나님의 이상가정이면 하나님이 원하는 소원 일체의 모든 것을 감당하고 책임질 수 있어야 돼요. 현재보다 높 고, 바른쪽보다 더 멀고 클 수 있는 것이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어 서 하나님까지 놀라 가지고 “ 아이고, 나 도와달라!” 할 수 있는 경계고 선까지 넘어갈 수 있어요. 백 점 만점이어야 합격 그래, 이상가정을 생각해 봤어요? 문난영의 옆이 누군가? 문 무엇인가?「문상희입니다.」아니, 그 뒤의 아줌마는 또 뭐야?「이보희입니다.」다들 이러는데, 이제 답변해야지! 다 준비했어? 모으라구. 책임자들, 전부 다 모으라구. 모아요, 어서! 모아서 여기에 다 갖다놓아요. 일본 돈이든 무슨 달러든 여기가 아니고, 저 옆에 쭉 갖다놓으라구요. (웃음) 통일교회는 연보도 안 하잖아요. 연보를 내라고 해도, 이것들은 내라고 해도 몰라요. 오늘 축하하는 날이기 때문에, 선생님에게 점심 한 끼라도 안 내겠다는 사람이 없겠기 때문에 말을 했는데 진짜 내서 좋아하는 패가 얼마나 되느냐 보는 거예요. 이 줄을 이렇게 해서 옆에 다 갖다 쭉 놓으라구. 이렇게 모아 놓으면, 어느 줄에 누가 놓았다는 것이 다 드러나잖아요? 동전이 떨어진다고 안 주우면 안돼요. 주우라구요. 자, 이제는 앉아요. 선생님의 말씀이 끝나야지! 지금 시작인데, 점심도 안 먹고 배고프다고 주저앉으면 어떻게 해요? 나이 많은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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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일어서기도 힘든데, 누가 일으켜 세워주겠노? 일어서라면 못난 녀석들이 뛰쳐나와 가지고 먼저 선생님을 해 놓고, 이거 이렇게 놨으면 이렇게 놓은 겉옷까지 벗겨 가려고 그래요. 도적놈 패들이 많아요. 자, 앉으라구요. 점심값을 받았다 그 말이에요. 박수해야지! (박수) 그러면 칠팔절 기념비를 세워야 되겠나, 기념 전당을 지어야 되겠나, 기념 궁전을 지어야 되겠나? 궁전을 지어야 할 텐데 선생님의 점심값 으로 궁전을 지었다면 세계적으로 간판을 붙이고 선전할 만한가, 안 할 만한가?「할 만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일시에 소문날 거예요. “ 이야, 거기서 점심값 낸 것이 천정궁을 지은 3배, 5배, 10배가 남았다더라!”해 가지고 세계에서 제 일가는 궁전을 금강산 비로봉에 짓는다고 하면 세계의 사람들이 와서 점심값을 보태주겠다고 하겠나, 안 하겠나? 한국 사람은 일 안 하고 먹고 살 돈도 모금할 수 있는 거예요. 그 모금훈련을 필요로 하기 때 문에 그래요. 어디까지 본 얘기를 했나? 잊어버리면 큰일나지. 여기의 말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인데, 있어요?「예.」보 고 있어요, 안 보고 있어요?「보고 있습니다.」보고 있는 사람, 손 들 어 봐요! 안 보고 있는 사람은 벌받아라 이거예요. 옆 사람의 것을 봐 가지고, 그 사람이 주인인데 어때요? 백 점을 받을 것인데, 옆에 서 따먹으면 50점밖에 안 돼요. 이걸 가지고 다녀야 돼요. 알겠어요? 「예.」 그냥 줘서는 안돼요. 오늘 ‘ 하나님의 이상가정’ 내가 기념으로 받을 줄 알았는데, 그걸 옮겨 줄 수 있나? 그 다음에 뭐예요? 우와, 평화이상! 하나님의 평화이상왕국, 근사한 말이에요. 그러면 이 책을 읽어 볼 수 있어요, 안 볼 수 있어요? 전라도 뚱뚱 아줌마!「예.」일어서서 크게 한 번 대답해 봐!「날마다 읽고 있습니다.」 내가 물어볼까?「아버님이 여수에서 많이 읽으라고 해서 날마다 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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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하고 있습니다.」날마다 읽었으면 내용을 알 것 아니야?「예.」한번 설명해 볼래?「좀 부족하지만….」백 점 만점이어야 합격하는데 영점, 꽁점 것 가지고 패스하겠다고? 여기에 앉아 있는 것도 쫓아내 버려야 할 텐데 잘났다고 간판 붙이고 큰소리하잖아? 혼자 왔나, 몇 사람을 데리고 왔나?「광주 식구들이 많이 왔습니다.」몇 사람이나 데리고 왔느냐 말이지. 그거 자기가 데려온 거야? 광주에서 온 사람들이 자기와 무슨 관계가 있어? 친히 데려온 사람이 몇 사람이야? 신랑 왔나?「신랑은 수석, 돌 때문에 외국에 갔습니다.」돌멩이는 뭐 내가 쓴다고 하지도 않았다구. 누가 쓴다고 했게? 자, 앉아라! 보기 싫다. 비위도 참 좋거든. (웃음) 빚을 져 가지고 감옥 가게 생겨서 “ 선생님이 아버지 됐으니 빚 물어 주소!”하더라구요. 빚 얼마나 물어줬겠나 궁금하지? 그보다 더 불쌍한 여자들이 “ 그러면 내가 저 아줌마보다도 더 간절히 위하고, 간절히 사모하고, 간절히 봉사해야 되겠다.”할 때는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전라도 여자는 도와주고, 함경도 여자는 안 도와주면 평이 벌어져요. 그거 누가 모으래, 이 녀석아? 시키지 않았는데 그러고 있어? 네가 감췄는지 어떻게 알아? 얼마를 뗐어? (웃음) 가만히 놔두면 특별한 사 람, 내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을 보내서 가져올 텐데 보기를 처음 보는 녀석이 좋아서 입을 벌려 가지고 웃으면 동정할 줄 알아? 에이, 이 녀석아! (웃으심) 나도 이래야 여러분에 대한 회심풀이를 하지. 회심을 알아요? 문제가 생겼기 때문에 그것을 풀어놓고 회심풀이가 되는 거예 요. 비밀지갑에 들어가 있는 것 이렇게 여러 사람이 모아 가지고 한 사람에게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 나! 부모님은 그럴 수 있는 사랑하는 한 사람이 있으면 그 사람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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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다구요. 그것도 부족하면 지갑에 있는 돈까지 보태서 줘요. 오늘 가 방까지 안 가져왔네! (웃음) 가방을 누가 가져왔나, 연실이? 그것을 가지고 오라고 그랬는데, 거기에는 2백만 원이 있어요. 여기에 보탤까, 말까? (박수) 아, 답변하고 박수해야지! 보탤까, 말까? (환호, 박수) 보태야 된다는 것은 자기에게 오기를 바라는 도적놈의 마음이 크다 는 거예요. (웃음) 그런 것을 바라지만 암만해도, 천 년 기도해도 그런 데에는 안 간다구요. “ 보태주겠습니다.”하는 마음이 있어야 하늘이 더 어떻게 해요? 손이 이리 가는데 가 가지고, 그것을 빼 가지고 일등 당첨도 시킬 수 있어요. 하늘이 그럴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보나, 없다 고 보나? 저 뒤의 사람들!「예.」있다고 보나, 없다고 보나?「있습니 다.」 돈 나와라, 돈 나와라, 돈 나와라! (웃음, 박수) 손 들라구요, 나눠 줄게. 손 들어봐요. 갖고 싶은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웃음) 그 손 을 내리지 말게 밧줄로 매놓아라. 그놈의 손이 도적놈의 손인지 무엇 인지 조사하게 말이에요. (웃음) 손 들 사람은 손 들라구요, 돈 나눠줄 게. 없구만! 진짜 없네. 없으니까 가질 사람은 나밖에 없지. (웃음, 박수) 왜 손 안 들어요? 문 총재도 사기꾼 하라면 일등 한다구요. (웃음) 여자한테 사기해 가지고 돈 빼내는 것은 문제없어요. 밥은 안 먹 고 일주일 금식하는 것도 문제없어요. 여기에 무엇이 있는지 알아요? 보여줄까요?「예.」야, 나와라! 이거 뭐 이렇게 많이 들어갔어? 여기에 부모님의 사진이 있고 말이야, 그 다음에 뭐이 또 들어가 있나? 많이 들어가 있어. 선생님의 비밀지갑에 들어가 있는 것을 다 한번 보고도 싶었을 거라. 이건 뭐예요? (박수) 이런 것 갖고 있어요? 이건 미국 유명한 은행의 카드예요. (웃음) 내 가 백만 원 내라고 하면 백만 원을 보내와요. 하루 빌려줄까? (웃음) 빌려줄 수도 있어요. 그러면 이자도 물어야지. 야, 나와라! 자꾸 들어가네? 이건 천일국국민증, 요거는 뭐야?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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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겠다. 전화번호일지 모를 거야. 이건 군인인데, 요전에 여성 남성 군인을 만들어 가지고 사진 찍은 거예요. 내 사진은 아닌데, 여자 남자 의 기념될 수 있는 그 책임자들의 사진이 있어. 자, 이제는 또 들어가 자! (웃음) 또 자기 집에 들어가자! 그 다음에 뭐 있나? 여기 또 있네! 뭐 대단한 것은 없어요. 문 총재 에게는 돈 보따리, 저금통장이 따라다닌다고 하기 때문에 욕심 많은 사람은 어떻게 해요? 이건 체이스뱅크의 황금카드라구요. 여기서 돈은 안 주겠지만, 내가 구라파에 가 가지고 40만 달러를 빼 썼다구요. 이거 괜찮지요? 하루 빌려주면 좋겠지요? 정 죽게 되면 오라구요. (웃 음) 이건 시티뱅크의 카드예요. 황금빛 사진이 있어 가지고 여기에 전부 다 써 있어요, 선명문 해 가지고. 이건 실효성이 있어요. 이렇게 보이 면 곤란하다구요. 그러지 말라구. 내 말을 잘 들으니까 안심이 되지. 이건 또 뭐야? 이것도 카드로구만! 여기도 다 선생님의 이름이 있어 요. 그 다음에 다 비었어요. 이거 누가 가져왔어? 양 양, 어디 갔어? 주는 게 아니라구. 잘 넣어둬라 이거야. 돈 갖고 싶은 마음을 가졌지 요? 그 이상 요 이름을 잊어버리지 말라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누가 많이 이 책을 사 주느냐 하는 것이 문제 첫째가 뭐이라고? 보라구요. 뭐이라고, 이름이?「‘ 하나님의 이상가정 과 평화이상세계왕국’ 입니다.」하나님의 이상가정을 갖고 싶지?「예.」 하나님이 보고 싶어서, 찾고 싶어서, 갖고 싶어서 매일같이 찾아오는 이상가정 아니에요? 그 다음에 뭐냐 하면 평화이상세계왕국! 평화라는 것이 세상에 없어 요. 문 총재도 하나님이 믿지 못해요. 하다 보니 믿을 수 없는 세상에 믿을 수 있는 결과가 됐으니 백만큼 했는데 열만큼 믿기 때문에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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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백을 찾아가는 하나님이 열만한 가정도 없으니까 찾아오게 된다 그 말이에요. 평화이상세계왕국, 이거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이 지상․ 천상천국을 이뤄서 가 살 수 있는 본향 땅 조국의 향토가 아닐 수 없 다는 것을 아시겠어요?「예.」 이 책 갖고 있는 사람, 손 들라구요. 여러분에게 오늘 특별지시예요.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얼마나 가치 있는가를 알 거예요. 천 번 읽 으면 천 번 읽은 이상의 가치가 있어요. 만 번 읽으면 만 번 읽은 이 상의 가치가 있다 이거예요. 한 번도 안 읽으면 무가치, 무가치보다도 영영영 무가치가 되는 거예요. 그걸 아는 사람은 자기 형제가 있을 때는 반드시 자기가 점심을 한 번 금식해서라도 열 사람이 있으면 열 사람의 책을 사는 거예요. 황선 조, 이거 값이 얼마야?「8백 원입니다.」8백 원?「예.」요즘에 국수 한 그릇에 얼마야? 1천5백 원 하지?「5천 원입니다.」우와, 5천 원이 면 점심값을 가지고 열 권을 사 주겠어요. 그러면 형제들을 위해서 5 천 원 점심값을 안 내겠다는 것은 쌍놈이에요, 쌍놈. 죽어야 된다는 거예요. 이 말씀이 심판관이라구요. 그 심판에 걸리지 않게 내가 아는 친구라든가 내가 아는 형제, 내가 아는 어머니 아버지의 동생, 고모, 대고 모, 삼촌 같은 사람들에게 누가 많이 이 책을 사 주느냐 하는 것이 문 제예요. 백 사람에게 사 줬으면, 백 사람의 대표 가운데 세계 기록을 가진 사람이 있으면 억도 넘을 수 있어요. 누가 많이 읽었느냐, 누가 많이 이 책을 사랑했느냐 하는 것이 이제 부터 문제가 되는 거예요. 무엇이 문제가 되느냐 하면, 하나님이 세우려는 하나님의 이상가정이 문제가 돼요. 하나님의 평화이상세계왕국이 문제가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정성을 더하고 더해서 넘치는 그런 사람은 하나님의 이상가정의 왕초가 되는 것이요, 그 다음에 평화세계왕국을 대신해서 정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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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 들이는 사람은 세계 왕중왕의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손자며느리가 되든가 친척이 되든가 사위가 될 수 있는 근본이 기다리고 있다는 거예요. 그것을 알고 거기에 대비될 수 있는 준비를 하라고 지시하는 거라구요. 이 책에 나타난 것이 뭐냐? 칠팔절의 결론적인 책임이니만큼 ‘ 하나 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세계왕국’ 이라는 것은 필시 여러분에게 필요한 평화의 조국이요, 그 다음에 향토가 필요하면 이상가정의 향토예요. 이 두 주인이 되지 않고는 천국 백성이라든가 천국의 주인 자리는 영영영 굿바이예요. 알싸, 모를싸?「알싸!」알겠나?「예.」 선생님의 설교집이 한 세트씩 없는 집 그러면 “ 아이고, 하나님의 이상가정은 내가 일등 하겠다. 우리 일족 이 일등 하겠다. 우리나라가 일등 해야 되겠다.”그러면 그럴수록 어떻 게 되겠어요? 왜 이게 중요하냐? 선생님의 설교집을 금년에 출판 완료 할 수가 몇 권?「스물 네 권입니다.」몇 권이야, 전부 다 합해서?「다 해서 458권입니다.」지금 출판한 것이 나는 6백 권이 넘는 줄 알고 있다구.「다른 책하고 합해서 650권입니다.」 그 650권의 중요한 핵심 내용을 집약해 가지고 이 가운데 다 포함 시켰기 때문에, 이 가운데 알고 싶은 것이 있으면 어떻게 해요? 6백 권 이상, 몇 천권 이상 풀어낸 그 말씀 가운데서 참고서를 대신할 수 있는 거예요. 선생님의 설교집이 한 세트씩 없는 집은 통일교회에서 앞으로 천일국 국민이 됐더라도 호적에서 지워버려요. 공부하는 학생 이 학과를 중심삼고 참고서가 없어 가지고 되느냐 이거예요. 오늘 아침에도 훈독회를 했는데 전부 몇 월 며칠 날짜가 나와요. 그 배후를 찾아가면, 책 몇 권 몇 쪽을 찾아가면 그 장 가운데 빼 놓은 말씀이 여기에 와 있다구요. 전부가 여기에 와 있기 때문에 이것을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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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해 가지고 그것을 음미하고 그 맛을 느끼게 되면 하늘나라 하나님의 비밀창고의 내용까지 음미, 맛을 느낄 수 있고 평가할 수 있는 거예요. 사람으로 생겨 가지고 그걸 알고는 가만있겠나? 자겠나, 놀겠나? 가 만있겠나? 가만있으면 바보지, 바보. 바보라는 말은 보고 또 보라는 거 예요. 봐봐! 바보는 한 번 읽어 가지고 던져버리니까 어때요? 보고 또 볼 텐데 그걸 던져버리면 말씀의 책을 구경했지 말씀의 글자 구경은 못 하잖아요? 바보, 보고 또 보라는 것이 바보 아니에요? 천번 만번 보고 또 보면, 주인의 자리가 가까이 온다. 그것이 옳다는 사람들은 박 수해서 환영해요. (박수) 선생님도 칠팔절 이후부터 이 내용을 완성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수 고한 거예요. 금년이 몇 년이라고? 2006년 7월?「31일입니다.」7월 31일이 뭐이라고? 칠팔절 기념행사예요. “ 기념행사의 내용이 어디 있 어?”할 때, 여러분의 마음에 들어가 있지 않아요. 이 책! 책을 먹어 가지고 여기에 모를 글자, 모를 내용이 없다고 해야만 하늘나라에 가 까이 갈 수 있어요. 또 선생님이 뒤에 들어와 가지고 허리띠를 잡아당기더라도 “ 이 왜 래?”하면서 발길로 차지 않고 “ 왔소?”할 때 어떻게 되겠어요? 왜 “ 천성경보다도 그 골자를 뺀 귀한 것을 내가 외우고, 그렇게 살면서 정성을 들였는데 선생님이 정성을 못 들인 것은 무엇 때문이오?”그러 면, 수가 날 거예요. 내 대신 정성을 들여 준다면, 천하가 다 그 꼬리 를 물고 간다구요. 오츠카, 알겠어? 오츠카!「예.」히로다카!「예.」무 슨 말인지 알겠나?「예.」 너 어제 저녁에 무슨 사건이 있었어? 사건이 있었나, 없었나?「있었 습니다.」나쁜 사건이야, 좋은 사건이야?「좋은 사건입니다.」얼마나 좋은 사건이야?「한없이 좋은 사건입니다.」글쎄, 얼마만큼 크고 좋은 사건이냐 말이야. 그 사건으로 말미암아 하나님도 잠자다가 뛰쳐나와 가지고 대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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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전부 다 앞에 와 앉았으니 어떻게 해야 되겠어? 하나님도 쳐 버릴 수 없고 앞에 나올 수 없으니 뒷방에 가 가지고 한탄하면서 “ 알 아보자!”해서 알아보니까 내용이 지상천국하고 평화의 왕국 뭐예요? 그거 하나님이 원하는 제일 골자사상인데 “ 너희들이 그걸 빼앗기 내기 싸움하누만!”하는 거예요. 네 이름이 뭐이던가?「문진호입니다.」진호가 진짜 길을 간다는 것 아니야? 주인 되는 길, 진호! 앞으로 대장이 될 수 있는 진호야. 그런 생각을 해봤어? Ⅵ장의 내용 이 Ⅵ장은 뭐야? Ⅵ장의 내용이 뭐인지 아나, 모르나? Ⅵ장을 아는 사람, 손 들어 봐요. 뭐예요?「‘ 한국타임즈항공 김포항공산업단지 기 공식’ 말씀입니다.」헬리콥터회사 기공식을 할 때 선생님의 말씀이 의 에요. 거기에 다 나왔어요. 영계가 나오고, 사업이 중요하고,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원수인데 외적인 몸뚱이와 같은 외적 세계의 기술이 라든가 공부라든가 정치라든가 외적으로 치리하던 것들이 나온다는 거예요. 그 모든 것이 원수니까 마음의 명령대로 하나되지 않고는 천 국과 관계없다. 몸 마음이 하나되지 않는 자는 천국 못 간다. 제일 뿌레기 가운데의 이것이 두 갈래가 되면 안돼요. 하나가 돼야 된다구 요. 손가락 가운데 제일 긴 것이 뭐예요? 이걸 가운데 손가락이라고 하 나, 여기 손가락이라고 하나? 엄지손가락하고 가운데 손가락만 하게 되면, 이것이 뭐예요? 하나님하고 38선이 하나된 거예요. 이 왕초는 하나님이지? 이성성상의 어머니 아버지가 하나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이걸 보라구요. 팔이 뭐냐 하면 하나, 둘, 셋, 넷 하고 다섯, 여섯, 일 곱, 여덟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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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도 정성들일 때 이렇게 쥐지 않아요. 이래 가지고 손을 쥐어 봐요. 이러면 엄지손가락이 이 뿌리와 더불어 이쪽으로 밀어제기는 거 예요. 이래 가지고 딱 쥐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쥐게 되면 내려가지 않고, 또 이건 여기서 딱 쥐기 때문에 이렇게 브레이크를 걸어 가지고 영원히 갈라질 수 없게 되는 거예요. 해보라구요. 3․8수, 이게 3․8수인데 두 사람이 이렇게 되면 스물 여덟이에 요. 이거 이거하고 하나되고, 이 손이 하나되는 거예요. 이 손이 뭐냐 하면, 이것이 열두 달하고 두 달을 해서 열 넷, 여기 열 넷을 하기 때문에 28인데 이팔청춘이라는 말이 한국 역사에 수수께끼로 남았어 요. 그거 왜 그런지 알아요? 이렇게 해 가지고는 잡지를 못해요. 이래 가지고는 잡지를 못한다는 거예요. 내 것으로 만들 수 없어요. 이것을 이렇게 한번 해봐요. 그래 가지고 이것을 자기 젖가슴 아래에다 딱 해 가지고 젖을 밀어줘야 돼요. 해봐요. 여자들은 젖이 있지. 남자도 젖 모양은 있다구요. 운동하게 되면 볼록해서 여자들의 가슴 절반만큼은 돼요. 가슴을 밀어주라는 거예요. 숨을 쉬어도 같이 후후후 하면서 살 라는 거예요. 그래서 사랑하는 남편하고 아내가 둘이 사랑할 때 붙안고 잡아당기 며 사랑해요, 발길로 차면서 사랑해요? (웃음) 웃는 것을 보니까 다 경험이 있는 모양이구만! 그리고 다리는 어떻게 해요? 다리를 뻗쳐요, 오므려요? 우리 신준이가 억만세를 할 때, 이야…! 내가 걔를 가르쳐 주지 않았는데 억만세를 할 때 어떻게 해요? 앉아 가지고 손을 쥐고는 누가 손 먼저 들게 될 때 “ 억만세, 와와와!”이래요. 일본 사람들에게는 전국 순회하면서 만세 하는 방법을 잘 가르쳐 줬 다고 그래요. 일본 사람들, 손 들어 봐요. 일어서요! 우리 신준이가 가 르쳐 준 억만세를 한번 해봐요. 효율이!「예.」억만세를 해봐, 신준이 한테 배운 대로. (웃으심) 부모님이 제일 사랑하는 손자가 가르쳐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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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로 그렇게 하면 벌받겠나, 복 받겠나? 복 받는 제일 가까운 길이에 요. 알겠나, 히로다카? 다카히로야, 히로다카야?「히로다카입니다.」다카히로(たかひろ)면 왕 꼭대기에 앉아, 무덤에 가 앉아 사는 거야. 히로다카니까 어디든지 평면에서 올라갔으니 망하지 않아요. 그래, 이름이 좋아서 내가 오츠카 를 어떻게 했어? 오츠카는 또 뭐야? 왕의 무덤을 오츠카(大塚)라고 해. 자, 한번 만세를 해보라구.「신준님의 억만세 삼창을 하겠습니다. (김효율 보좌관)」(웃음) 아니야, 신준이 억만세는 부모님과 부모님 가정과 하늘땅의 축복가정들이 만세를 하는 대표적인 전통을 말하고 있다구.「무릎을 반쯤 구부리시고, 팔을 밑으로 내리시고 ‘ 하나님 왕권 즉위 수립승리 억만세!’ 」「억만세!」우와, 소리가 아름답다! 또 그 다음에…!「두 번째는 또….」태평성대!「무릎을 구부리시고, 팔을 내리시고 ‘ 천지인 참부모님 왕권즉위 수립승리 억만세!’ 」「억만 세!」태평성대! 억만세보다도 태평성대예요. 그 다음에 또 억만세! 그 다음에 여기에 나와요. 우리 평화의 왕권 억만세! 여러분이 이제 상속 했으니 다 받을 것 아니에요? 그것까지 할 줄 알아야 돼요. 알겠어요? 자, 해봐요.「세 번째, 세 번째는 참어머님 세계순회 승리와 오늘 10 회 칠팔절 승리를 위한 억만세를 하겠습니다. 참어머님 세계순회 승리, 그리고 제10회 칠팔절 억만세!」「억만세!」(박수) 일본 나라도 천국에 가 가지고는 내 명령을 들어야 돼 전부 일본 사람이로구나! 한국 사람은 몇 사람 안 돼요. 일어선 사 람이 전부 다 일본 사람이야?「예.」일본 사람 대표 이리 나오라구. 그 아들도 나와! 이놈의 자식들! 너희들이 때릴 거야, 보호할 거야? 둘 중의 하나야. 보호할래, 반대할래?「보호하겠습니다.」그러면 오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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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해 가지고 억만세를 해야 되겠나, 태평성대를 해야 되겠나, 만사 형통을 해야 되겠나? 셋 중에 어느 것을 하면 좋겠나? 전부 일본 사람 아니야? 일본 나라도 천국에 가 가지고는 내 명령을 들어야 돼요. 그 것만은 잊어버리면 안돼요. 자, 오츠카가 일본 사람인데 만사형통을 해야 맞겠나? 태평성대, 그 건 왕권을 말하는데 하나님 왕권 만세를 해야 되겠나? 어떤 것을 해야 되겠나 이거예요, 셋 중에! 효율이!「예.」우리 그날 표어로 쓴 글자들 가운데 맨 나중에 뭐이던가? 만사형통이야, 태평성대야, 억만세야?「만 사형통입니다.」억만세가 있고, 태평성대가 있고, 그 다음에 뭐냐 하면 만사형통이지. 억만세, 태평성대, 만성형통의 셋 중에 어느 말씀을 해야 되겠나? 여기에 일본 사람들이 왔으니 일본이 좋을 수 있는 말 가운데, 부자가 나온 가운데 무슨 말이 적당하겠는가를 물어보는 거야. 억만세는 왕권 을 대표해서 하잖아요? 그 다음에 태평성대는 왕이 태평성대예요. 그 다음에 뭐예요? 만사형통! 어디 가든지 승리할 수 있는 거예요. 셋 중 에 무슨 말이 맞을 것 같아요?「만사형통입니다, 태평성대 억만세입니 다.」*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가만히 있으라구! 일본말로 내가 해 줄 때, 억만세는 왕권의 대표가 하는 것이고 (*부 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그 다음에 태평성대라는 말은 그 일족들이 전 부 다 왕과 더불어 평안히 잘살아야 된다는 거야. 효자․충신․열녀가 되어야 돼요. 그 다음에 맨 마지막이 뭐냐 하면 만사형통이에요. 경제 문제는 어디 가든지 부딪치고 싸우고 다 복잡하지만, 거기에서 “ 당신 들이 억만세를 부르고 태평성대의 마음을 갖고 하는 일들은 어디든지 만사형통이다.”할 때 어때요? 이 사람들 앞에서 만세를 할 수 있는 말씀이 억만세예요, 태평성대 예요, 만사형통이에요?「만사형통입니다.」어떤 거예요? *만사 뭐라고 해?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한 사람이 해요. *만사 뭐라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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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형통입니다.」형통!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 만사 오케이!’ 해도 돼요. 오케이(OK)는 오픈 오브 더 킹덤(open of the kingdom), 오픈 오브 더 키친(open of the kitchen), 오픈 오브 더 코리아(open of the korea)가 다 된다는 거예요. 자, 그러면 앉았으니 이 두 부자 앞에 만사형통을 한번 해봐요. 어디 갔어? 아버지가 되는 사람이 한번 해봐라. *오츠카 부자 만사 완료, 완 성! 어느쪽이에요?「완료입니다.」‘ 만사완료’해봐!「오츠카 부자….」 응?「오츠카 부자」오츠카 부자밖에 없잖아, 서 있는 사람이!「죄송합 니다만, 그러면 오츠카 부자라고 하는 것으로….」(웃음) 그러니까 틀 림없이 그 부자가 전부 다 세 내용을 완료할 수 있는 자격이 없으면, 그런 만세를 부를 자격이 없어요. 만세를 부르는 사람은 그대로 하기 때문에 이룰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 감사합니다.’ 하는 거예요. 자! 「오츠카 부자 만사완료 억만세!」(*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억만세는 안되지. 다시 해라!「오츠카 부자 만사완료 억만세!」억만 세를 하면…. 만세를 해야지. 억만세는 달라.「한 번 더, 오츠카 부자 만사완료 만세!」*만세, 만세! 알았으면, 앉아도 된다는 거예요. (*부 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나도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두고 보면 알아요. (박수) 천주부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 자, 결론 얘기를 해요. 보라구요. 이제 부모님이 해야 할 것은 뭐냐? 오늘의 말씀이 뭐예요? 무슨 부모? 천지부모천주축복안식권이에요. 안 식권 축복선포의 날이에요. 거기서부터, 횡적인 세계에서부터 종적인 세계가 출발한 거예요. 그 종적인 세계의 출발 내용이 뭐냐 하면 하나 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이에요. 평화의 이상을 중심삼고 정착한 가정이 지금까지 없었어요. 비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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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뤄지니까 이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 뭐예요? 이상가정이 안 돼 가지고는 평화의 가정이 안 나와요. 그래서 자연히 연결되는 거예 요. 하나님의 이상가정과 평화이상세계왕국! 가정들이 자꾸 합하고 합 해서 나라를 넘고 하늘땅에 꽉 차면, 평화이상세계의 왕국이 되는 것 이다. 알지요?「예.」 그래서 이것을 65억 인류가 전부 다 외워 가지고 이렇게 살려고 노 력하는데, 그 사람들 가운데 중(中) 이상의 기준, 수평을 중심삼고 넘 어서야만 여기서부터 어떻게 돼요? 물 아래는 잠겨 가지고 절반이 나 타나지 않는 거예요. 평면 이상이 돼야 나타나는 거예요. 이래서 중심 이 돼 가지고 이 합할 수 있는 중심점에 우리 가정이 서니 하늘땅에 아까 말한 핵의 초점인 하나님을 모시고 사는 부부와 가정이 되는 것 이다. 그것이 참부모, 구세주, 세상을 구하기 위한 주인이요, 메시아, 종교 권이 싸움하고 있는데 하나로 만들기 위한 것이요, 그 다음에 유대 나 라에 예수가 처음 왔다가 다시 오는 재림주를 통해 비로소 이스라엘이 생각하는 목적들을 달성할 수 있음으로 말미암아 어떻게 된다는 거예 요? 본래는 참부모 자체가 그래야 돼요. 참부모 하나가 필요한데, 너저 분한 것이 넷이나 달려 있어요. 구세주, 메시아, 재림주, 그 다음에 참부모까지의 네 가지가 필요 없 어요. 타락과 인연 없는 해방적 참부모님만이 이 넷을 전부 다 소화해 낼 수 있어요. 하나님이 처음부터, 인간시조가 타락하기 전부터 좋아하 면서 본래 자라던 타락이 없었던 오늘의 65억 인류가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 가치의 기준을 대신할 수 있었던 그 자리가 평화세계의 왕국 이다. 알겠나? 그 왕국이 핵심 중의 핵심이에요. 평면적 핵심이요, 수 직적 핵심이에요. 이 중앙선을 보게 되면, 전후를 그리면 어때요? 고등학교 나온 사람 은 알지? 설계 같은 것을 배우니까 말이에요. 이렇게 해 가지고 구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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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면, 그 구형 가운데서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 8단계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주시대예요. 모․천지부모․천지인부모예요.
이 하나의 핵을 중심삼고 종횡으로 연결하는 것이 참사랑의 천주부 천지인부모가 되지 않고는 새끼를 칠 수 없어요. 그래서 신랑 신부 가 합해 가지고 천지인부모! 근본적으로 사탄의 타락한 핏줄을 뿌리뽑 아 던졌기 때문에 천지인부모가 핵심이 돼 가지고 이 세계가 공식적인 이 권내를 벗어날 수 없어요. 개인시대․가정시대․종족시대․민족시대․국가시대․세계시대․천 주시대의 8단계가 되면, 이 8단계 전부가 구더기는 다 날아가 가지고 영원한 구형운동을 천년만년 계속할 수 있기 때문에 영생의 이상가정 이 존속할 수 있다. 끊어지지 않아요. 그걸 알아야 돼요. 선생님의 일대에 끝내야 자기 가정이 축복받아서 천국 간다? 아니에요. 세계와 더불어! 세계 의 핵, 자기가 자리에 서 가지고 그걸 연합시킬 수 있는 동기가 뭐예 요? 그 밑천을 사방으로 공급할 수 있는 이것이 중앙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하나님과 직결되지 않고는 세계 만물을 끝까지 연관지을 수 없어요. 그래서 대표적인 핵의 자리에 설 수 없으니 천국 황족권 내의 왕궁에 들어가 살 수 있는 사람이 생겨나지 못하기 때문에 어떻 게 돼요? 그 나라의 백성은 될 수 있더라도 황족권에는 못 나간다 이 거예요. 황족권이 돼 가지고 백성으로 발전해 나가야 돼요. 본래 천국 황족 들이 장자 대신 차자의 입장에서 같은 복을 받을 수 있는 상속의 자리 에서 옆으로 퍼져 나가는 것이 국민이에요. 알겠어요? 그러니 사람들 이 핵 되는 왕권을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어요. 핵이 없이는 존재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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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가 없다는 거예요. 절대적이기 때문에 절대적인 내 나라의 절대적인 내 이상 터전이에요. 그러면 영계에 가 가지고는 왕이나 하나님이 우리와 같이 사는 거예 요. 타락한 세계에서 착취하고 지배하던 그런 내용은 아니에요. 하늘나 라의 하나의 변치 않는 핵의 자리의 그 모델을 따라서 존속하는 가정 들은 통일천하가 될 수 있기 때문에, 통일된 지상천국이 아닐 수 없겠 기 때문에 하나의 나라가 되고 하나의 핏줄과 동화될 수 있는 일체 이 상적 천지가 되느니라! 아멘!「아멘!」(박수) 오늘 칠팔절을 중심삼고 횡적인 기준의 어머니까지 나섰으니 종적인 기준도 정비하는 거예요. 이것이 12년이에요. 천일국의 출발과 더불어 12년 동안, 2013년 정월 13일까지 12년 동안에 지금까지 종적인 기 준의 한이 됐던 수천 대의 것을 일대에 끝내야 돼요. 수천 대에 이렇 게 됐던 것을 선생님의 일대에 끝내야 된다는 거예요. 한 사람이 저끄 려 가지고 이렇게 됐기 때문에 한 사람으로써 이걸 벗어나야 돼요. 그 렇게 벗어나서 승리함으로 말미암아 세상의 믿지 않는 사람들도 축복 해서 핏줄을 연결하는 거예요. 기독교가 제아무리 잘났다고 하더라도 싸우면, 핏줄이 갈라지는 거 예요. 그 다음에 유대교의 이스라엘 나라하고 이슬람권이 싸우니 갈라 지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이스라엘 나라하고 한국이 어때요? 이스라 엘은 아담적 가정의 기준을 자리잡는 데 있어서 아브라함의 직속인 사 라와 이삭하고 반대의 하갈과 이스마엘을 중심한 형제의 싸움이에요. 이스마엘이 열 세 살 위의 형님이라구요. 그걸 쫓아낸 거예요. 하갈이 사라보다 먼저 장자를 낳았는데, 그것을 쫓아내 버렸어요. 거기서 갈라 지기 시작한 거예요. 그 다음에 종교의 싸움에 인류가 멸망할 수 있어요. 그런데 삼팔선 은 종교권이 아니에요. 국가권이에요. 예수님이 가정권을 규합해 가지 고 나라를 세워서 로마하고 하나돼 가지고 국경이 없게끔 세계의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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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을 만들어야 했던 거예요. 그것을 못 했기 때문에 한국에 오시는 재림주를 중심삼고 2차적으로 해결해야 할 난문제가 정치적인 문제예 요. 이스라엘에서 여러 형제들이 잘났다고 자기 가정에 상속받기 위해서 싸움한 거예요. 그렇게 대결하는 것이 남북의 대치문제예요. 그렇기 때 문에 이북이 끝까지 가는 거예요. “ 미국이고 소련이고 누구든지 나와 가지고 같이 죽자!”이거예요. 죽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다 도망가 요. 죽자고 그래야 돼요. “ 이미 죽을 것을 각오해 놓고 교수대로 가 난 는 길이다!”하게 되면, 그 녀석들이 도망가는 거예요. 지금 현재 김정일도 그래요. 문 총재를 붙들고 놓지 않고 “ 미국도 못 믿고, 소련도 못 믿고, 중국도 못 믿고, 북한도 못 믿지만 문 총재 는 세계 평화주의 왕초다.”하는 걸 알아요. 수십 년 동안 반대해도 끝 까지 구해주는, 위하는 그런 역사성을 알기 때문에 세상에 그럴 수 있 는 사람은 문 총재밖에 없다고 그래요. 6자회담도 문 총재가 필요하 고, 10자회담을 할 수 있는 준비도 내가 다 해 준 거예요. 한 대사는 그런 것 모르지? 잘살겠다고 혼자 꿈꾸다 보니 탈락했어요. 주동문의 보고, 효율이, 얘기했지?「예.」국무부도 오케이, 국방부도 오케이니 시간이 조금 걸리는데, 이거 어떻게 시간을 연장하느냐? 그 거 걱정하지 말라 이거예요. 종교권 세계의 유엔을 만드는 놀음을 하 게 된다면 3년 이상 끌 수 있다 이거예요. 나한테 맡기면, 3년이 안 가지. 3년이면 아벨유엔을 만들겠나, 못 만들겠나? 황선조!「만드십니 다.」 위하는 데 있어서 대표적인 책임자 우리가 평화의 사업도 시작하고 했어요. 용평, 시 시(CC)와 같은 판 도가 있기 때문에 재벌권도 지금 문 총재를 어떻게 이기느냐 이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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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여기에도 현대 패가 있겠구만. 가 얘기하라구요, 정몽준한테. 그 다음에 또 뭐이? 대우! 대우라는 것이 대우예요, 대구예요? 아이고, 큰 근심이 쌓였구만! 대구 망한다고 생각하지? 요즘에 판결이 뭐이던가? 벌금이 13조 원? 그것을 일생에 다 못 물어요. 자기들이 잘한다고 했지만, 다 막혀버렸어요. 주인이 없어요. 전부 다 문 총재가 하라는 대로 해야 돼요. 한국에 제일가는 사람이 문 총 재의 말을 들어야 된다는 것이 공론이 돼 가지고 그렇게까지 학교에서도 가르치고 있는데 어때요? 정치가들은 “ 우리가 10년 20년 고생해서 요만큼 닦아놨는데, 문 총재는 욕먹고 돌아다니다가 들어와서 1년밖에 안 됐는데 그 사람한테 우리가 무슨 상관이 있다고 좋다고 하면서 따라갈 거야?”하는 거예요. 따라가지 말라구요. 내가 뭐 10년이에요? 일생 동안 이 길을 갔다구요, 어렸을 적부터. 한 목적을 중심삼고 나라를 위하고, 세계를 위하는 거예요. 그렇게 위 하는 데 있어서 대표적인 책임자예요. 그걸 아니라고 하는 사람이 있 으면, 내가 모가지를 쳐버릴 거예요. 기억해서 보고하라구요. 미국까지 불러다가 교육해 가지고 안 되면 재까닥 어떻게 해요? 일본이든 어디나 다 그럴 수 있는 자리에 있기 때문에 문 총재가 신 비스러운 사나이예요. 모를 것 같은데 알고, 못 할 것 같은데 다 해낸 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칠팔절이 꿈같은데 기도의 내용을 들어보니까 어때요? 일생의 역사를 다 엮어서 얘기했지? 그거 다 이뤘나, 안 이뤘 나?「다 이뤘습니다.」정치권이 레버런 문을 반대했고, 종교권도 반대 했지만 이제는 어쩔 수가 없어요. 그가 주장하는 것은 왕권주의 시대예요. 민주주의 시대가 아니고 왕 권주의 시대를 주장하니 왕권을 중심삼고 여기의 천정궁이에요. 천정 궁이 뭐냐 하면 정치권과 종교권이 합한 자리, 싸우지 않고 화합된 자 리에 올라온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정치권도 따라와야 되고, 그 다음 에 종교권도 따라와 가지고 여기에서 결속하는 외에는 남북의 평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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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없어요. 세계의 평화도 영원히 없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베링해협은 뭐냐 하면 7개월 전부터 내가 세 사람한테 명령했어요. 양창식, 주동문, 김효율한테 “ 이제부터 베링해협은 우리가 만들어야 되겠다.”이거예요. 그렇게 발표하니까 세계가 깜짝 놀라 가 지고 “ 그런 구상을 어떻게 하느냐? 그것을 구상한 사람이 뭘 하는 아, 사람이냐? 인류역사 가운데 핏줄을 중심삼고 가정의 정착을 논의하는 대왕인데, 그가 주창하는 것이 무엇이냐?”이거예요. 소련하고 미국을 교체결혼시키는 그 날부터 세계에는 평화의 왕궁 문, 열두 진주문, 열두 왕궁문이 다 열려버리는 거예요. 천국이 간단해 요. 교체결혼을 하게 되면, 소련 수뇌부에서부터 말단 노동자들 가운데 데모하는 사람들까지 교체결혼을 하게 되면 유니온(union; 노동조합) 의 데모가 있겠나? 싸움이 있겠나? 신이 없다고 한 희랍철학의 누더기 보따리 가운데 죽어진 그것을 가 지고 평화의 논리가 가능해요? 그건 말도 안 되는 거예요. 평화세계의 문턱에도 못 가요. 그건 이미 다 끝난 거예요. 소련의 케이 지 비 (KGB; 국가보안위원회)하고 다 끝난 거예요. 철학사상이 투쟁사상 아 니에요? 여러분의 몸 마음이 싸우는 것이 인간의 근본인 줄 알아요. 타락을 몰라요. 핏줄이 교체된 것을 몰라요. 그런 것을 알 게 뭐야? 그걸 가르 쳐줘서 알고 보니 뒤집어지는 거예요. 이렇게 되고, 바로 되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비밀문서가 이거예요. 알겠어요? 이 암호를 풀 수 있는 암호시대가 지나갔어요. 이것을 읽어 가지고 그대로 실천만 하면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되는 거예요. 하늘나라의 왕자 왕녀가 축복받고 아들딸을 가질 수 있는, 열매를 가질 수 있는 주인의 상속자가 되기 때문에 어때요? 그것을 아는 문 총재가 이번에 스위스에 가 가지고 종교권을 규합해서 종교왕권의 창건을 선포한 거 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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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종교권과 정치권의 왕궁이에요. 지금까지 수천 년 동안 이것 을 중심삼고 고개를 못 넘었어요. 문 총재도 모가지를 쳐버리자 이거 예요. 40년 동안 별의별 짓을 한 거예요. 영․미․불이 하늘 편 가정 을 대표한 해와국가와 아들하고 천사장이에요. 세상이 달라졌어 일․독․이 중에서 일본은 잡교예요. 하나님을 완전히 부정한 거예 요. 일본의 종교가 얼마예요? 18만 개예요. 아마테라스오오미카미(天 照大御神; 일본신화의 해의 여신)가 여자예요, 남자예요?「여자입니 다.」여자가 어떻게 태양이 되나? 페창코(ぺちゃんこ; 눌러 납작해진 모양)가 돼요. ‘ 페창코’ 해봐요.「페창코!」페창코가 뭐예요? 공간이 없 다구요. 달라붙었어요. 일본이 천황으로부터 총리와 국회가 하나돼서 문 총재를 모셔다가 교체결혼을 하면 어떻게 되겠어요? 한국 백성하고 원수니까 교체결혼 을 하면, 결혼한 아들딸들이 아기를 낳아서 어떻게 돼요? 지금도 통일 교회를 반대해서 쫓아낸 아들딸이 한국 사람과 결혼했다고 안 본다고 했지만 안 보기는 뭘 안 봐? 요즘에는 한국에 가서 살겠다고 하더라구 요. 그만큼 세상이 달라졌어요. 그러니까 그건 뭐 실험을 필하고 알고도 남는 일이니까 걱정할 수 없어요. 만약에 일본 천황하고 총리와 국회 가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모시면 어떻게 될 것 같아요? 한국에 있어 서 대통령은 이제 갈면 돼요. 다음 대통령이 선생님을 좋아하는 사람 이 되면 “ 대통령! 부통령하고 하나돼 가지고 내 말을 들어!”할 수 야, 있는 거예요. 국회도 한나라당이 될는지 민주당이 될는지 열린우리당 이 될는지 모르지만, 우리 교육만 받게 된다면 통일당이 돼요. 틀림없 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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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암만 큰소리해 봐라 이거예요. 우리 가는 길을 방해할 사람 이 없는 거예요. 정치하는 사람이 여기 어디 구석에 있으면 말이에요, 기분 나쁘면 가서 나를 고소하고 반대해 보라구요. 반대하면 뿌리를 뽑아버릴 거예요. 그들의 비밀을 내가 다 알고 있어요. 미국에서 “ 총재를 때려잡자!”할 때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 문 정보국)를 중심삼고 케이 지 비(KGB)가 보고한 것이 내게 다 들어와 있어요. 여기에서 아무리 이름난 사람이라도 한번 워싱턴타임스에서 부르고 유 피 아이(UPI) 통신에서 한 번, 두 번, 세 번만 때리면 날아 가 버린다구요. 한 대사가 그런 것을 알게 된다면 내 심부름을 해도 좋을 텐데, 이 제는 배포가 없어. 아들도 다 자기 마음대로 하고, 자기 뭐이 없잖아? 색시하고는 하나돼 있나? 한 대사, 임병숙하고 하나됐어? 임병숙, 나 오라구. 한 대사는 나가지 말라고 반대하라구. 누가 이기는가 보자구. 나오라구! 한 대사는 나가지 말라고 반대하라구. 반대하더라도 나온다 구. 어디 갔어, 마이크? 거기 서서 노래 하나 해라. 일본 노래를 잘하지? 일본 노래를 해. 여기에 일본 사람이 80퍼센트예요. 한국 사람은 벌받 아 가지고 일본 사람이 복 단지를 다 옮겨 갈 거라구요. (노래) 라임 렬, 너도 일본말을 잘한다고 그랬지? *일본말은 일본 사람한테 안 진 다고 한 남자니까 일본 노래를 하나 시켜볼 텐데 박수해요. (*부터 일 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일본 노래 아는 것 있어?「갑자기 일본 노래는 생각 안 납니다. 한 국 노래를 하나 하겠습니다.」한국 노래는 그만둬! 일본 사람이 80퍼 센트라구. (웃음) 이제는 일본말을 배우라고 내가 강조해야 되겠어요. (노래) 굿바이! (박수) 아이구, 나도 배가 고프니까 이제 그만하자. 가 서 밥 먹고, 오늘 연예 프로그램이 있나?「오늘은 없습니다.」응?「없습니다. 아까 4중창으로 마무리했습니다.」아 그거? 그러면 연예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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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램을 우리 한번 하고 가자. 뭘 하자나? (아버님의 선창으로 ‘ 대한팔 경’ 합창) (억만세삼창) (경배) 또 한해를 맞이할 수 있는 날이 다음해 이날인 것을 기억하면서 힘 차게 전진, 전진, 전진!「힘차게 전진, 전진, 전진!」(환호와 박수) *(53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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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부모님 입장, 성초 점화, 개식선언, 경배의식, 가정맹세, 대표 보 고기도, 축하케이크 점화와 커팅, 성찬과 분배, 기념사와 말씀 훈독, 축가, 꽃다발 봉정)
참사랑의 근본이 둘일 수 없어 보이지요?「예.」왜 오늘 이렇게 다 모였나?「2천 명 모였습니다.」 2천 명…? 더 모이지, 한 3만 명 모이지 왜 그랬어? 여기서 한 3만 명 집회할 수 있다구요, 저기를 터 놓으면. 그렇게 넓은 자리가 있는데, 사람들이 조그만 마음을 갖지 말고 큰 마음을 가지고…. 넓은 것도 작 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져야 하늘땅을 포용할 수 있는 거예요. 무 슨 뜻인지 알겠어요? 오늘 내가 무슨 날인지 기억할 수 있는 것을 잊어버렸어요, 나이가 많으니까. (웃음) ‘팔팔팔!’ 해 봐요.「팔팔팔!」한 번 팔팔하고, 두 번 팔팔하고, 세 번 팔팔하니까 삼 팔은 이십사(338=24)가 돼요. 24절
2007년 8월 1일(水), 천정궁 대강당. * 이 말씀은 제11회 칠팔절 경배식 및 기념식 때 하신 것으로, 제목은 편집자가 붙 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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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를 넘는다는 거예요. 그래, 팔팔을 기억해야 돼요. 팔팔팔을 완성한 이런 날, 8수의 세 고 개를 넘어야 되는 거예요. 팔을 세 번 넘으면 삼 팔은 이십사 (338=24), 삼 팔은 이십사면 24절기를 타고 넘는다 이렇게 되는 거 예요. 자, 이런 말을 한국이라든가 한국 풍속을 모르는 사람은 잘 모를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말을 배워야 돼요. *서양 사람들은 한국 역 사를 모르기 때문에 지금 아버님이 말씀하는 내용을 잘 몰라요. 이것 이 문제예요. 한국말을 모르는 사람들은 아무것도 몰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부터 영어로 말씀하심) 자, 곽정환!「예.」오늘 무슨 얘기를 하면 좋겠나? (웃음) 하나님이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아느냐 하면…. 하나님이 소원할 수 있는 제일 가 치 있는 내용 혹은 제일 귀한 내용, 제일 중심이 되고 핵이 될 수 있 는 내용…. 그런 말을 하면 좋겠다고 할 수 있다면, 곽정환은 무슨 얘 기를 해야 되겠어? 생명의 근원, 사랑의 근원, 혈통의 근원보다도 생명의 왕궁, 혈통의 왕궁, 사랑의 왕궁이 무엇이던가 하는 것이 문제 될 거예요. 그게 뭐예 요?「생식기입니다.」종교세계에서는 생식기 얘기를 하면 제일 원수시 했는데. 종교계는 그걸 중심삼아 가지고…. 또 종교 아닌 일반의 인류 도 역시 역사시대를 통해서 생식기 내용에 대한 얘기를 하게 되면 웃 든가 싫어하든가 그랬어요. 타락한 세계는 그 실제 가치를 몰랐기 때문에 좋아했지만, 실제 가 치를 아는 종교권은 그 말도 싫어했다구요. 그러면 언제나 싫어할 수 있는 것이냐? 근본은 하나예요. 근본은 하나에 귀일하는 거예요. 근본 이 뭐예요, 인간의 근본이? 인간의 근본이 뭐냐 하면 사랑이에요. 그 사랑의 근본 중에도 참사랑의 근본이 둘일 수 없어요. 오늘날 사랑의 개념도 동서양의 문화배경과 전통이 다름에 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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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가지의 갈래로 갈라졌어요. 사랑이라는 말, 이게 제일 위험천만한 말이에요. 제일 위험한 말이에요. 사랑하게 되면 속된 세계, 참과 반대 되는 세계의 것을 중심삼고 생각하게 되는 거예요. 누구나 다 마음대 로 할 수 있는 것이 사랑이라고 알고 있는 거예요. 지금 그렇잖아요, 여러분이? 마음대로 하잖아요. ‘절대’ 가운데 ‘유일’이 있어야 그 생식기의 주인이 누구냐 할 때…. 주인이 누구예요, 곽정환?「사 랑의 상대입니다.」‘상대’ 할 때는 뭐야?「남편이 되고, 아내가 됩니 다.」그거 그렇던가? 남편이면 남편이지…. 사랑의 상대가 남편이면 남 편이 그렇게 생기고, 여자도 그렇게 생겼는데 사랑의 기관이 갔다왔다 하는 길이 남자가 다르고, 여자가 달라 가지고 남자의 왕래하는 길이 천만 가지고, 여자의 왕래하는 길이 천만 가지면 그 사랑 길이 천만 가지가 될 수 있나? 몇 가지가 되겠어요, 몇 가지? 그런 문제를 생각하게 되면, 원리를 생각하고 심각한 입장에서 생각 하게 되면 사람은…. 우리 원리에도 개성진리체를 말하는데 개성진리 체라는 것이 절대적이에요, 상대적이에요?「절대적입니다.」그건 자기 주체적 개성진리체…! 그건 어느 누가 간섭하기를 바라지 않아요. 하나 님이 있더라도 나를 상대적 가치 이상으로 인정하겠다고 해야 움직이 게 돼 있지 상대 가치의 기준 이하, 상대기준까지도…. 그럴 수 있는 상대적인 사랑의 느낌을 내가 느꼈는데, 초월적인 사 랑의 관계를 느끼기 위해서는 하나님도 나를 상대기준을 넘어설 수 있는 사랑의 상대로 대해 줄 수 있어야 돼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이렇 게 볼 때 상대를 대하는 사랑이 어때야 되느냐? 절대 개성진리체에 있 어서 그것 가지고 자기 일반적인 상대, 남자면 남자의 일반적인 상대를 대하는 하나님이 되어서도 안되는 거예요. 그 가운데 특별해야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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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진리체!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인 존재는 둘을 허용치 않습니다. 하나돼야 돼요. 절대 가운데도 둘은 허용치 않지만 상대는 허락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절대’ 가운데는 ‘절대’만이 있어서는 안돼요. ‘유일’이 있어야 돼요. “하나밖에 없다.” 그러면 절대 따라갈 수 있어요. 절대상대가 될 수 있는 것, 절대성을 논의하는 주류속성은 뭐냐? 손마디면 손마디, 수만 가지가 있으면 수만 가지의 속성이 있습니다. 그 전체를 총합할 수 있는 주류속성이 무엇을 통해 가지고 몇 천만가 지로 갈라져 나갔느냐? 원래는 하나에서 그렇게 갈라진 거예요. 절대 하나에서 갈라졌는데 하나만 내가 가졌으면, 상대적 개념이 없다면 하 나님도 무슨 유일이 필요해요? 절대적이면 그만이지! 그렇잖아요? 유일이라는 것은 또 어드런 존재예요? 사람은 실체가 있으면, 그림 자가 있는 거예요. 반드시, 존재의 현상이 나타나요. 그렇기 때문에 여 러분이 사진기라든가 거울을 보게 된다면, 비춰주는 그 자체를 보면 거꾸로 보이는 거예요. 정상적인 것이 이렇게 뒤집어 보이는 거예요. 반드시 보이지 않는 세계의 상대적 내용을 인정해 놓고 절대를 말하 는 거예요. 그러면 절대속성 앞에 필요한 상대적 뗄 수 없는, 일체권의 안팎을 영원히 지녀 가지고 떠나서 갈라질 수 없는 그 내용이 무엇이 냐? 실체 앞에 그림자와 마찬가지로 절대실체 앞에 그림자와 같은 것 이 무엇이냐? 그것도 절대적이어야 돼요. 그것이 유일적이라면 ‘이야, 하나님도 절대적인 존재 앞에 유일적인 상대를 가져서 좋아할 수 있겠 구만!’ 하는 거예요. 여러분이 거울을 보게 되면 기분이 나빠요, 기분이 좋아요? 아, 기 분이 좋은가 나쁜가 물어보면 답변해 봐요.「좋습니다.」얼마나 좋아 요? 그건 뭐냐? 내가 좋아한다는 것은 그림자도 볼 수 있고, 내 모양 을 뒤집어놓은 것도 볼 수 있어 가지고 내가 좋아한다는 거예요. 거울 을 보면 좋다는 말은 상대권이 있어야 돼요. 상대권이 없어 가지고는 좋다는 말이 성립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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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여러분이 매일같이 누구에게 말할 때 “그 사람을 만났는데, 기분이 좋다.” 대번에 평하는 거예요. 그건 뭐냐? 상대가 될 수 있다, 내가 절대적인 기준이 있는데 유일적인 무엇을 나와 더불어 나눌 수 있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을 중심삼고 좋다고 할 수 있지 전부 좋을 수 없는 거예요. 자, 그렇게 볼 때 만사의 모든 존재는 속성이 있는데 속성이 천만 가지로 갈라져 있지만 그 전체의 주류속성을 말하면 절대성이 필요하 고 유일성이 필요하다. 그래야 말을 시작하든가 확정할 수 있는 환경 을 말하더라도 이해할 수 있어요. 아하, 절대기준! 마음적 기준이 절대기준이라면, 그 절대기준은 마음 을 중심삼고 그 환경적인 여건이 되면 이해하는 거거든! 아, 그거 나 닮았구만! 이렇게 되는 거예요. 나 닮은 무엇이 있기 때문에 이해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본심’ 하게 된다면…. 전부 다 닮았기 때문에 본심의 말을 하면, 다 이해하고 깨달을 수 있다 이거예요. 근본이 어떻게 됐다는 것을 알아야 그러면 여러분이 개성진리체 자체에 있어서 필요한 것이 뭐냐? 그러 면 남성적 존재들만으로서 개성진리체, 그럴 수 있으면 좋다는 말을 할 수 있겠느냐? 이거 문제되는 거예요. 남자만으로서 개성진리체, 이 래 가지고 “제일이다!” 주장할 수 있으면 안되는 거예요. 남자에게도 절대적인 존재가 시작할 수 있는 근본의 본성에 상대성이 있을 수 있 었기 때문에 유일적 존재는 나와 같지 않더라도 필요로 하는 것이 여 자라는 괴물이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자와 남자는 어때야 하느냐? 만나서 처음부터 커 가지고 죽을 때까지 좋아할 수 있어야 돼요. 왜 그러냐? 하나님이 절대적인 분이라면, 절대적인 그분도 남자도 좋아하고 여자도 좋아한다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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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터 나중까지 영원히 같이 좋아할 수 있고, 같이 움직일 수 있는 형 태가 돼야 할 것인데 갈라지면 안 되지 않느냐 이거예요. 합한 데서부 터 시작됐겠느냐, 갈라진 데서부터 시작됐겠느냐? 이런 것이 문제돼요. 하나되는 데서부터 시작해야지. 그러면 총체적으로 말할 때 개성진리체니 상대적 관계니 자기 자체 의 실체 앞에 실체의 그림자와 같이 상대가 필요하다고 했는데, 그것 을 떼지 않고 처음 생겨날 때 어머니 뱃속에서부터 절대적인 개성진리 체의 남자, 절대적인 개성진리체의 여자, 그 여자 남자가 따로따로 생 겨났으면 좋겠나, 같이 생겨났으면 좋겠나? 그걸 생각해 봤어요? 그러면 하나님에게 있어서 절대성이 있으면 하나님 것만이 아니에 요. 절대성이 있는 하나님도 반드시 운동을 하든가 동작을 하든가 자 기 위치를 제시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상현 하현, 우현 좌현, 전현 후현 이 있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안돼요. 우주의 전부가 붕 떠 있어요. ‘붕-!’ 해봐요.「붕-!」붕 떠 있다구요. 공중에 떠 있다는 생각이 나 요? 공중에 뜬 것이 아니라 마루에 붙어서 사는데…. 붕 떴으면 떠 가지고 어떻게 될 거예요? 모양이, 무겁기가 전부 다 같은가? 천태만상으로 붕 떠 가지고 무거운 놈은 가라앉고, 가벼운 놈 은 떠서 둘 갈래로 갈라질 텐데 어떻게 하나가 되느냐 이거예요. 그거 문제예요. 이런 얘기를 하는 것은 근본을 우리가 다룰 때 함부로 다루 지 말고, 근본이 어떻게 돼 있다는 것을 알아야 되기 때문이에요. 자, 아담 해와가 태어나기 전에 하나님 부모…. 하나님 아버지면 아 버지 가운데는 개성진리체 어머니가 있어야 돼요. 절대성의 남성적 같 은 것이 있으니 거기에 있어서 유일성이 필요하다면 어머니라는 존재 는 따라서 있어야 된다는 결론이다, 이렇게 돼요. 그렇지요? 그래서 ‘절대⋅유일!’ 해봐요.「절대⋅유일!」‘불변!’ 해봐요.「불 변!」영원해야 된다! 진리는, 참은 절대⋅유일⋅영원하고도 불변해야 돼요. 4대 성품을 떼어 가지고 거기에 핵이 될 수 있는 것을 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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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어요. 그것을 지금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든 존재라는 것은 반드시 사방에 균형을 취해 가지 고 붕 떠 있다는 거예요. 떠 있으면 절대자리 여기에 서 있다 하게 되 면, 그게 유일 자리예요. 절대자리라는 것은 유일자리가 그 자리에 있 으니 절대는 유일이 절대 필요하니까 유일을 빼놓고는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이거예요. 유일자리를 중심삼고 핵을 세웠으면 아래를 중심삼고 여자면 여자, 상대가 될 수 있는 존재는…. 주체 될 수 있는 것도 유일적인 자리를 떼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거예요. 왜? 유일적인 상대를 내 가 파괴할 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따라서 하나돼 있는 것이다 이 거예요. 창조원리의 맨 근본 얘기 이렇게 보게 되면, 우리 인간의 신은 어디에 있느냐 이거예요. 남자 여자가 달라요. 남자로 태어나는 게 좋아요, 여자로 태어나는 게 좋아 요? 이런 얘기를 하다가는 창조원리 맨 근본을 얘기해야 할 텐데, 그 런 시간이 아니지만 이거 필요한 거예요. 필요합니다. 들어 두라구요. 필요한 거예요. 자, 여러분이 중간에 떠 있어요. 떠 있는데, 여자 남자가 맨 첫 번서 부터 떨어져 가지고 절대가 둘이, 유일이 둘이 돼 있었겠느냐? 절대 아니면 유일, 유일 아니면 절대로 엇바뀌든가 하나돼 가지고 둘로 되 든가 엇바뀌게 되면 엑스(()가 되어서 넷이 돼 가지고 나누어졌겠느 냐? 근본이 그렇다면 큰 문제예요. 근본은 하나였다 이거예요. 무엇을 중심삼고…? 사람의 속성을 말할 때, 우리가 마음 세계를 말할 때 지⋅정⋅의를 말하지요? 그것을 가치관으로 말하면 진⋅선⋅미를 말할 수 있는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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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분을 해석해서 몇 가지를 합해 가지고 양심을 구성한다고 하는 거예 요. 그건 불가피한 거예요. 주체 앞에 대상은 불가피한 거예요. 이렇게 볼 때 넷 자체가, 셋 자체가, 혹은 우리 같은 사람을 보게 된다면…. 사람의 사지백체 오장육부는 수많은 세포까지도 상대적 존 재들이 엉켜 살아요, 수십 조가. 그런 것이 합해 가지고 하나의 자체 앞에 연결돼 가지고 신세를 지고, 신세를 끼치면서 살고 있는 거예요. 여러분, 지구성을 보면 누구 닮았겠어요?「사람입니다.」사람? 사 람은 사람이지. ‘사람’하면 동서남북이 필요하고…. 사랑이 됐어야 운 동하기 좋겠어요, 사람이 됐어야 운동하기 좋겠어요? ‘사랑!’ 해봐요. 「사랑!」 그러면 사랑과 사람이 뭐가 달라요? 어떤 것이 주체예요? 어떤 것이 절대적이에요?「사랑입니다, 사람입니다.」나도 모르겠어요. 사람과 사 랑, 같은 ‘사’고 ‘라’에 네모베기(ㅁ)를 잘못하면 동그라미(ㅇ) 되고, 동그라미(ㅇ) 잘못하면 네모베기(ㅁ) 되는 거예요. 비슷한데, 그거 개 성이 다르다구요. 성품이 달라요. 그래, 사람에게는 반드시 사랑이 있어야 되고, 사랑에는 반드시 사 람이 있어야 돼요. 사랑이 변치 않는 그 존재 앞에 사람은 변할 수 없어야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 남자가 갖고 있는 사랑하고 여자가 갖고 있는 사랑, 2천 명이면 1천 쌍이 전부 다 다르다구요. 어느 게 주체예요? 개체를 중심삼고 남자하고 여자하고 본래는 같은 게 없어요. 실제로 는 같은 게 없다구요. 그렇지만 안팎으로 볼 때 하나는 올라갈 수 있 는 성격에 불타고, 여자는 내려가요. 그렇기 때문에 남자는 올라가서 맺히니까 어깨가 큰 거예요. 힘이 있어요. 여자는 내려가서 맺히니까 궁둥이가 커요. 이야, 궁둥이 큰 여자하고 어깨 큰 남자하고 어드럴까? 싸울 건가, 어드럴 것이냐 이거예요. 그것이 상하관계예요. 수직에서 놀아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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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요. 이야, 그거 재미있는 말이다. 어깨 큰 남자하고 궁둥이 큰 여자 하고 결혼할 수 있나, 없나? 하나는 내려가는 성품이고, 하나는 올라가 는 성품이니까 이것이 도는데 이 도는 것을 붙들게 되면…. 도는 것이 뭐이냐? 사랑이 돈다면 틀림없이 위에 갔던 녀석은 아래 로 내려와야 되고, 아래로 갔던 녀석은 위로 올라가야 된다 이거예요. 서로 위치를 바꿔 가지고 왼쪽으로든가 바른쪽으로든가 돌 수 있는 컨 셉(concept)이 없으면 안돼요. 그럴 수 있는 존재, 그럴 수 있는 내용 의 뿌리가 무엇이겠느냐? 그 뿌리가 무엇이냐? 사랑의 주인, 사랑의 본체인 하나님이 사랑 가운데 있기 때문에 이상적이라는 싹이 나와 있 다는 거예요. 절대적 앞에 대상적인 내용이 주고받아야 이상적인 싹의 실체 된 사랑의 주인, 실체 되신 하나님은 “야야, 갈라져서는 안된다.” 이거예요. 한 놈은 이리 돌아가고, 한 놈은 이리 돌 아가는 거예요. 이리 돌아가서 대가리가 이리 왔으니 여기 있던 한 놈 은 이쪽에서 시작해서 이쪽에 와서 대가리가 맞게끔 하는 거예요. 여 기서 맞으면 둘이 하나돼 가지고 상대가 없어요. 둘이 여기 들어와서 올라와 가지고 쭉 할 때 한 마리는 또 여기서 돌고, 한 마리는 여기서 돌아서 또 쭉 돼요. 그다음에 여기서 또 쭉 되고, 더 크기를 바라면 이 가운데 와야 돼 요. 둘을 연결시켜 가지고 쭉 와서 이만큼 해 가지고 한 마리는 또 이 리 가고, 한 마리는 이리 가는 거예요. 큰 놈을 더 크게 해 가지고 여 기서 더 큰 놈이 돼서 우주에 커 가지고 둘이 만날 수 있어서 주고받 는 데 있어서 커지지 주고받지 않으면 커지는 법이 없고, 시간과 모든 환경에 부딪칠 수 있는 관계를 맺게 된다면 소모되기 때문에 작아질 수밖에 없고, 하나될 수 있는 길이 없다는 논리가 벌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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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큰 것을 위해서 발전하겠다는, 큰 것을 위해서 하나 되겠다는 마음을 격동시킬 수 있는 것이 물론 하나님이지만 하나님의 속성에 있어서 하나님 실체의 절대를 잡게 되면, 그 일을 책임지게 되 면 유일성이라는 것이 있어 가지고 절대적인 하나님도 마음을 중심삼 고 모르게 알게 주고받을 수 있는, 운동할 수 있는 상대적 근원이 있 어 가지고 논거를 풀어야 이론적인 출발과 과정과 결론에 엑스(()가 안 나오고 오(○)가 나와요. ‘오오오…!’ 해봐요.「오오오…!」 오오오…! 눈을 볼 때도 오오, 코를 볼 때도 오오! ‘엑스(()!’ 해봐 요.「엑스!」엑, 에―엑―스! (웃음) 그건 울고 싶은 거예요. 부정이에 요. 오오오, 그건 크는 거예요. 엑스는 아아아…! 없어지는 거예요. 자, 그러면 우주는 엑스(()에 품겨 살아야 되겠나? 누가 점령할 수 있는 데 엑스라는 괴물이 점령해야 되겠나, 오(○)라는 온순한 온물이 지배 해야 되겠느냐?「오입니다.」 여러분, 영어도 그렇고 일본 말도 그래요. 탄복할 때는 ‘오!’, 놀랐다 할 때는 반드시 ‘오!’ 해요. 그렇기 때문에 서양 사람은 오케이(OK)를 잘 해요. ‘오케이’ 할 때는 ‘오’하고 ‘케이’예요. ‘케이’는 뭐예요? ‘키 (key)’라는 말과 통해요. 오라는 열쇠와 마찬가지예요. 한 바퀴 돌아야 된다구요. 그냥 이게 안 된다구요. 구라파 사람들도 오케이예요? 뭐라고 하나? 오케이를 쓰는 것이 미 국 놈이지? 미국 사람인가, 미국 놈인가? (웃음) 놈이라는 말이 나쁜 게 아니에요. 넘기다 보니까 놈이지! 자꾸 크겠다는 것은 남성적 외에 는 없어요. 올라가겠다는 녀석, 놈…! 여자는 간나, 간나! ‘놈’ 할 때는 ‘간나’ 하면, 다 풀어지는 거예요. 그거 다 상대적이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 앞에 대상적인 내용이 주고받아야만 역사시대에 좋은 말도, 나쁜 말도 할 수 있는 자격이 되 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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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훌륭한 것이라도 상대가 없으면 움직일 줄 몰라 자, 결론을 짓자구요. 어떤 게 좋아요? 사랑이 좋아요, 사람이 좋아 요?「사랑입니다.」남자가 좋아요, 여자가 좋아요?「남자입니다.」생식 기가 좋아요, 몸뚱이가 좋아요?「생식기입니다.」(웃음) 남자 여자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몸뚱이예요, 생식기예요?「생식기입니다.」나도 잘 몰랐어요. 말하다 보니까 이렇게 말이 나왔다구요. 나왔는데, 그게 사 실이라면 나도 배우자구요. 그래야 재미가 있잖아요? 모르는 것을 알 았으니…. 말하다 보면, 여러분도 말할 때 영계가 역사하면 자기가 모르는 말 도 할 때가 많아요. 해보는 말을 했는데, 그 말대로 가만 보면 되거든. 이야, 우주의 배후에 무엇이 있어 가지고 내가 말하지 않는데 말을 할 수 있게 감응돼 가지고…. 절대 앞에 유일이라는 말을 했는데, 유일 앞 에 절대라는 존재가 언제든지 뿌리가 되어서 실체로 나타날 때가 많다 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은 자면서도 교육받을 수 있고, 눈을 뜨면서도 교육받을 수 있어요. 그래서 잘 때 꿈에 많은 것을 가르침 받지요? 그 거 알아요? 준호, 그거 알아? 국진이가 120개 교회 가는 데 따라다니 라고 했는데 따라다녔나? 몇 곳 갔었나? 너, 일본서 교회 일을 그렇게 열심히 했어? 국진이한테 지게끔 했나, 앞서게끔 했나?「국진님만큼 못 했습니다.」그러면 일본 가서 또 해야 되겠네, 배웠으니까. 배웠으면 한 자리에서, 여기서 하면 중심을 잃어버려요. 여기 왔다 가 나와 가지고 이만큼 했는데 안 됐으니, 그다음에 이마만큼 와 가지 고 여기서 한 바퀴 삥 돌아 가지고 맞추고 컸으면…. 커서 이만큼 나 갔으면 들어왔다가 여기서 키워 가지고 연결해야 돼요. 그래, 소생에서 한 것은 장성에 연결해야 되고, 장성에서는 완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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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해야 돼요. 개인시대, 가정시대 연결해 가지고 크는데 쭉 돌아와 가지고…. 이래 가지고 어디에 갖다가 결론짓느냐 하면 여기에 갖다가 결론지어야 돼요. 수평의 구형이 맞아야 돼요. 그렇다구요. 사람을 좋아해요, 사랑을 좋아해요? 사랑은 컨셉인데, 사람은 실체 예요. 달라요. 사랑이 좋아요, 실체가 좋아요? 그러면 영계가 좋아요, 실체세계가 좋아요?「실체세계가 좋습니다.」(웃음) 왜? 영계에 아무 리 훌륭한 것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것이 산 놈같이, 사람같이 움직이 려면 상대가 있어야 돼요. 상대가 없어 가지고는 움직일 줄 몰라요. 움 직일 줄 모르게 돼 있어요. 상대만 있으면 자동적으로 움직여요. 여러분, 청소년들이…. 열 셋, 열 넷 이렇게 되면 틴에이저 (teenager)에 들어가는데 남자 여자가 사랑을 알아요? 옆에서 같이 놀 고 그랬는데 열 한 살, 열두 살 넘으면…. 열 살부터는 알아요. 땅 위 에 붙어 사는 사람은 안다는 거예요, 많이 보기 때문에. 열 셋만 넘으 면 벌써 달라요. 열 하나부터 달라지는 거예요. 틴에이저를 뭐라고 하나? 몇 살부터 뒤에 틴(teen)이 붙나? 열 세 살이에요, 열두 살이에요?「열 세 살입니다.」열 세 살부터 달라진다구 요. 일레븐(eleven) 하고 트웰브(twelve), 그 다음에 서틴(thirteen), 포틴(fourteen), 틴, 틴, 틴… ‘나인틴(nineteen)’ 하고는 투엔티 (twenty)…! 몇 개예요? 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 열 일곱,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몇 개인가? 한번 해봐요. 열 셋, 열 넷, 열 다섯, 열 여섯, 열 일곱, 열 여덟, 열 아홉, 스물! 8년이에요. 8년 내에 남자 여자가 만나야 돼요. ‘스물’ 할 때는 스물 하나…! 달라져야 돼요. 그다음에는 틴에이저라는 말이 아니에요. 틴에이저 다음은 뭐라고 하나? 달라지는 거예요. 스물 살까지 소년, 스물 네 살까지 소년이라고 하면 그다음에 는 청년으로 달라지는 거예요. 8수가 뛰쳐나왔다 이거예요. 오늘이 무슨 날이라구?「칠팔절입니다.」칠팔절이라는 것은 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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것까지, 누더기 보따리를 보태 가지고 하는 말이지만 오늘을 말하면 무슨 절이에요?「팔일절입니다.」팔일절, ‘팔’ 하고 새 출발을 하는 날이다. 그러면 ‘일’이라는 말은 내가 성인 될 사람으로 살아갈 때 스물 한 살에 맞는 거예요. 열 세 살 해 가지고 8월 1일이라는 것은 스물 한 살에 맞아요. 이야, 그렇기 때문에 두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다리가 돼요. 끊어지지 않아요. 그다음에 거기에다 아홉을 붙이면 몇 살이 되나?「서른 살입니다.」 서른 살! 서른 살에다가, 열 번을 세 번 했으니까 또 한 번의 열을 보 태면 몇 번이 돼요?「마흔입니다.」마흔! 이렇게 된다구요. 내가 ‘마흔’ 할 때는 사탄 같은 생각이 나요. 마훈! 사탄이 가르치는 좋아하는 숫 자로구나! 봄이 되더라도 사철이 협조해야 그래, 여러분이 결혼해 가지고…. 결혼을 몇 살 때 해야 되나? 통일 교회에서는 몇 살까지 해야 된다고?「스물 네 살입니다.」스물 네 살 을 잃어버린 사람은 이혼을 언제든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상대를 내 마음대로 취해야지 아버지 어머니의 제약 밑에서 나는 싫어!” 한다 는 거예요. 제약받을 때가 삼 팔은 이십사(338=24), 8년 8년 8년 하게 되 면…. 눈이나 귀나 삼 팔은 이십사, 24절기…. 그 한계선을 넘기 싫어 해요. 여기 귀도 그래요. 막는 벽이 하나 둘 셋을 중심삼고 8수를 통 하는 거예요. ‘팔자!’ 해봐요.「팔자!」사주팔자!「사주팔자!」네 기둥 의 팔자! 팔자(八子)가 뭐예요? 여덟째 번 아들이다. 이야, 그거 이상하지요? 여덟 번째 아들이다 이거예요. 그래, 여덟 번째 아들이면 뭐예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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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섭리사로 볼 때, 섭리역사관으로 볼 때 소생시대⋅장성시대⋅완 성시대인데…. 전부 다 그래요. 소생시대⋅장성시대⋅완성시대의 3수이 고, 빛깔도 3원색이고, 비료 같은 것도 3원소(요소)고…. 전부 다 그렇 게 돼 있다구요. 거기에 팔을 갖다 맞추는 거예요. 삼 팔은 이십사(338=24)! 구약 시대도 삼 팔은 이십사, 신약시대도 삼 팔은 이십사, 그다음에 성약시 대도 삼 팔은 이십사로 세 번을 하면 얼마예요?「72입니다.」72라구 요. 네 번 하면…?「96입니다.」96이라는 것은 뭐예요? 9수하고 6수는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수예요. 40수도 사탄이 제일 좋아하는 수예요. 좋은 것은 사탄이 다 지배했다는 거예요. 사(4), 오(5)! ‘사’ 하면 사계절을 말하고, ‘오’ 하면 하나님까지 집 어넣은 거예요. 투전판에서도 사 오가 왕초지? 이야, 그거 이상하다는 거예요. 결혼을 몇 살까지 해야 되느냐? 소생⋅장성⋅완성! ‘소생’ 할 때 하나 둘 셋! 하나는 반드시 상대적인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셋이 돼야 된다. ‘둘’ 하게 되면, 하나도 여기 상대예요. 중심의 상대가 되기 위해서는 셋이어야 돼요. 중심의 상대가 돼야 하니 셋이에요. 하나하고 셋째가 합해야 돼요. 하나님 아니에요? 하나님의 이성성상이에요. 남자 하나님, 여자 하나님의 4성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람이 서서 다니까 남자 여자는 반드시 이렇게 돼 있어요. 한번 해봐요. (양 손바닥을 펴시면서) 이렇게 된 것이 하나되 기 위해 이러려고 그러나, 이러려고 그러나? 어떻게 되려고 하나? 이 게 이렇게 되면 얼마나 좋겠어요? 이거 맞추는 것을 생각하면 혼란이 벌어지지. 이렇게 됐으면 하나되려면 제일 좋은 것은 어떻게 돼야 되겠어요? (양 손바닥을 맞춰보심) 이렇게 돼도 되잖아요? 이렇게 해도 되지 않 느냐 말이에요. 이렇게 해도 되지 않느냐 말이에요. 소리는 나는 거예 요. 소리는 나는 거라구요. 이렇게 해도 되는 거고, 이렇게 해도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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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고…. 사방으로 돌아야 돼요. 그래, 사람의 성격이 남자나 여자나 전부 다 달라요. 동쪽을 좋아하 고, 서쪽을 좋아하고, 남쪽을 좋아하고, 북쪽을 좋아하는 거예요. 사람 을 보게 되면 봄을 좋아하고, 여름을 좋아하고, 가을을 좋아하고, 겨울 을 좋아하고…. 전부 다 다르지요? 그거 어떻게 하나되어야 돼요? 봄 봄끼리 하게 되면 여기만 좋으니…. 꽃만 피니 이렇게만 하나되겠나? 어떻게 해야 돼요? 여름끼리는 이것만 좋아하면 어떻게 되겠나? 이러 겠나, 어떻게 하겠나? 이게 문제라구요. 그러니 봄이 되더라도 사철이 협조해야 돼요. 여름이 아무리 잘났다 고 하더라도 여름만이 아니에요. 춘하추동이 따라야 돼요. 겨울이 암만 못났더라도 추하추동이 대등한 자리에서 전부 다 이래야 돼요. (손바 닥을 마주치심) 이렇게 되면 하나님이 하나돼 있고, 아담 해와도 하나 돼 있고, 아담의 아들딸도 하나돼 있는 거예요. 괴물 된 여자의 성품 그러면 바른쪽 하나님, 왼쪽 하나님이 하나될 수 있는 곳이 어디겠 느냐? 하나님같이 닮고, 아담같이 닮고, 해와같이 닮고, 하나님 닮은 사람, 아담 해와 닮은 사람, 여러 가지 닮은 사람, 3대를 중심삼고 닮 은 사람…. 여러 가지라도 다 이렇게 하나돼 가지고 중심이 맞아야 되 는 거예요. 이거 이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나? 이렇게 서겠나, 이렇게 엎드리겠 나? 수평에서 이렇게 돼야 돼요. 이게 이렇게 가면 좋겠어요, 이게 이 렇게 가면 좋겠어요? 겨우 두 길밖에 없어요. 누가 위에 갈 거예요? 누가 아래에 갈 거예요? 아래에 작은 것이 깔려야 되겠나, 큰 것이 깔 려야 되겠나? 동기가 크니까 큰 것이 위에 가야 돼요. 아무리 남자가 잘나고 여자가 잘나도 그건 결과적 존재예요, 제1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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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인 존재가 아니고. 그 원인보다 작은 것은 큰 것에 따라가야 할 존재다 이거예요. 그러면 여자가 아래로 내려가야 되겠나, 남자가 아래 로 내려가야 되겠나?「여자!」(웃음) 왜 여자가 내려가야 돼요? 여자 는 받기를 바라요. 오목이에요. 받겠다는 거예요. 그렇게 생겼어요, 안 생겼어요?「생겼습니다.」 서양 여자들은 ‘남자보다 낫다.’ 하는데 오목이 돼 있나, 어떻게 돼 있나?「오목입니다.」받겠다는 거예요. 받으려면, 더 큰 오목이 와서 주겠나? 몽땅 받아 가지고 ‘훅!’ 불어버릴 텐데…. 이것을 메워주는 볼 록이 필요해요. 여러분 남자하고 여자하고 부처끼리 사랑하지요? 여기 서 축복받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들었구만! 안 든 사람들은 눈 감 아도 괜찮아요. (웃으심) 사랑할 때 누가 먼저 불이 붙나? 여자가 먼 저 불이 붙나, 남자가 먼저 불이 붙나? 우주를 설명하려고 그래요. 중간에 그만둘까? 창조원리면 창조원리, 하나님의 속성에 대한 근원적인 설명을 끝장내야 되기 때문에 이런 얘 기를 하는데 그만둘까, 계속할까?「계속하십시오.」곽정환!「예, 계속 하셔야 됩니다.」(웃음) 자기는 다 아는 것을 또 되풀이한다고 할 텐 데…?「무궁무진합니다.」(웃음) 그러면 남자가 위에 올라가야 되겠나, 여자가 위에 올라가야 되겠나? 곽 선생! (웃음) 그거 배워야 되겠나, 배우지 않아도 알아야 되겠나?「배우지 않아도 알아야 되겠습니다.」 하나님도 필요 없고, 아무도 필요 없게…? 이야…! 가정의 두 부부가 되면, 가정적 두 부부의 개체 가정 속성이 있다면 개성진리체와 같이 부부 진리체로 돼 있다고 한다면 이야…! 하나님도 별수 없이 우주를 대신해서 큰 뚜껑이 맞게끔 딱 맞춰놓으면, 그 가운 데 공간이 돼 있어요. 공간이 돼 있으니 그 공간에 들어와서 살고 싶 겠나, 이것을 타고 앉고 살거나 붙어 가지고 매달려서 살고 싶겠나? 사방에 달려도 불안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남자에게 빠졌다고 그러나, 남자가 여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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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졌다고 그러나?「남자가 여자에게 빠졌다고 합니다.」뚜껑을 덮었는 데도 불구하고 빠졌다고 그래요. (웃음) 왜? 언제나 그것만 좋아해요. 언제나 올라가는 것만…. 여자들은 올라가고 싶어도 올라갈 수 없어요. 그리고 올라가서는 머리 있는 데로 밀고 나가야 할 텐데, 남자는 어 깨가 커 가지고…. 여자는 작기 때문에 가슴에 걸려도 밀면 밀리지도 않아요. 만년 그 안에서 죽든지 살든지 고생하고 ‘아이구, 나 죽는다.’ 해야 돼요. 천하에 없는 존재라도 원조를 필요로 하고 살아야 할 것이 여자의 운명인데, 그렇게 왜 만들어졌어요? 그거 걱정하지 말라는 거 예요. 위하는 사람, 더 큰 것이 와라 이거예요. 더 큰 것이 덮어주면 좋겠 다. 한국 사람보다도 소련 사람이 덮어 주면 좋겠다, 흑인보다도 백인 이 덮어 주면 좋겠다, 백인보다도 사람은 사람인데 하나님 사촌…. 하 나님의 1촌부터 12촌 13촌까지 가질 수 있어요. 하나님의 1촌 말고 13촌까지라도 가질 수 있으면, 그 큰 것이 얼마든지 나를 덮어주면 좋 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시집갈 때 훌륭한 남자, 힘 센 남자, 재간 있는, 모든 면에 소질이 충만한 사람이 덮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것이 괴물 된 여자의 성품이었더라!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예스, 노? 「예스.」알긴 다 아누만! 남자를 제일 무서워하지 않는 것이 여자 남자 남자끼리는 서로 무서워해요. 주먹 세계에서는 손가락을 꺾어 가지고 못 쓰게 하면 굴복하는 거예요. 여자들은 제일 무서워하지 않 는 것이 남자예요. 남자 중에 괴물, 남자세계에서 대표될 수 있는 사람 을 좋아하는 거예요. ‘너희들은 싫지만, 나는 따라갈래.’ 이러는 것은 여자밖에 없어요. 괴물 남자를 다 좋아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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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2천 명 모였으면 1천 명 남자, 1천 명 여자가 있지만 1천 명 가운데 더 좋은 괴물이 선생님이라면 ‘아이고, 선생님이 크니까 선 생님을 따라가겠다.’ 하는 거예요. 그거 죄예요, 죄 아니에요? 그거 허 락된 거예요. 그래, 여러분의 남편보다도 선생님을 더 사랑해요?「예.」부처끼리 는 더 좋게 살기 위해서 그렇지만 선생님한테는 죽고 못 사는 거예요. 이럴 수 있으면 죽을 수 있는데, 죽어도 좋다고 할 수 있는 길로서 자 기가 만들 수 있으면 선생님이 가는 세계도 날아갈 수 있는 비행기가 될 수 있어요. 선생님은 싫다고 하지만, 자기는 좋다는 거예요. 좋으니 까 받들어 주는 거예요. 그럴 수 있는 여유가 남자 남자끼리보다도 여자가 많기 때문에 여자 는 더 큰 남자, 더 좋은 남자를 사모해도 그것이 본래 허락된 것이기 때문에…. 죄가 아니기 때문에 여자가 제일 무서워하지 않는 것은…. 여자들끼리는 무서워하지만 남자들 대장이라든가 무슨 뭐라든가 나중 에는 마피아, 그다음에 일본으로 말하면 야쿠자…. 깡패라는 거예요. 이런 패들이, 깡패 야쿠자가 제일 무서워하는 것은 여자예요. 어휴, 여 자는 무서워하지 않아요. 문 사장 왔나? 문승룡!「미국에 갔습니다.」경전(경성전기주식회사) 에 가서 병이 나서 13년 동안 병 치료를 받는 거예요. 사장으로부터 모든 전부가 싫어하지만, 사람이 워낙 좋으니까…. 회사에서는 좋은데 공산당들, 깡패들, 마피아 패들하고 경전을 중심삼고 서로 빼앗겠다고 싸우는데 그거 화해 붙여 준 사람이 문 사장이에요. 그러면서 나한테 얘기한 게 이거예요. 야, 그 싸움 가운데서 자기도 무시무시한데 여자들은 무서워하지 않고 제일 대장 남자에게 언제든지 명령하고…. ‘이것 해, 이것 해!’ 하고 자기 아이들에게 하는 것처럼 명 령해도 잘 듣는다나? 그렇기 때문에 세상도 살아남을 수 있지. 마피아들이 왜 여편네를 무서워하느냐? 여편네가 제일 가까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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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잘 알거든. 경찰에 보고할 것이 얼마나 많아요. (웃으심) 그러니 까 무서워할 수밖에 없지! 여자는 왜 안 무서워하느냐 이거예요. 3일 내지, 일주일 내지 석 달 이내면 마피아면 마피아의 근성을 다 알고 나쁘다는 사실도 다 아는 거예요. 똑똑한 사람은 일주일 내에 다 아는 거예요. 한 3개월 살아보니 안 됐거든! “이 자식아…!” 하는 거예요. 뭐 어떻 고 어떻고…. 법을 어긴 것이 얼마나 많아요. 수첩에 적어놓는 거예요. 1번, 2번, 저놈의 자식은 성격이 어떻기 때문에 3번짜리가 아니고 5번 짜리라고 하면 틀림없이 굴복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남자를 무서워하 는 여자가 없어요. 너는 통일교회 문 선생을 무서워하나? 무서워하나, 좋아하나?「좋아 합니다.」누가, 남자가 대답했어? 남자 목소리인데…. (웃음)「좋아합 니다.」‘좋아(조화)’의 ‘화’자는 ‘될 화(化)’자예요. 본질이 변화해야 된 다. 평화의 ‘화’는 ‘될 화’자가 아니에요. ‘화할 화(和)’자예요. 그냥 화 하는 거예요. 부자 사이에는 흠이 없어 ‘평화’ 할 때는 이 자를 쓰지? 평화의 ‘평(平)’자는 수평이에요. 영원 히 수평이다 그 말이에요. 이것은 ‘벼 화(禾)’ 변에 ‘입 구(口)’인데 밥 먹고 좋아하는 식구와 같은 것은 가정에서도 화할 수 있고, 나라에서 도 화할 수 있고, 하늘땅에서도 화할 수 있다. 밥을 같이 먹을 수 있고 내가 먹던 밥을 남편에게 나눠 줄 수 있는 마음, 그것은 부모의 특권 이에요. 예쁘장한 딸한테 젊은 아버지가 쌈을 싸 가지고 딸이 입을 벌릴 때 그 입에 안 들어가니 이렇게 집어넣어 줘서 먹게 할 때 그게 죄예요? 그거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 남자는 남자인데 아버지 남자예요.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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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간에 그럴 때는 흉이 아니에요. 한국 사람은 쌈 싸 먹는다는 거 알아요? 겨우 집어넣고 이러고 나서 도, 그것도 마음에 안 차 가지고 아버지가 가서 딸에게 키스를 해 준 다 이거예요. (웃으심) 그거 반대하는 사람이 있어요? 할아버지가 “아 이구, 우리 집안 망한다!” 그래요? 아버지보고 “이놈아, 할아버지한테 교육받고 와!” 그래요? 만사가 통해요. 그렇지만 형제끼리 해도 안 통한다구요. 형제가 그러면 또 안 통하 지! 그러니까 부부관계라는 것이 그래요. 그거 부부예요. 이래도 같고, 저래도 같고…. 부부라는 것이 억만년 부부지…. 이래도 같고, 저래도 같다는 것 아니에요? 부부! 그래서 부부가 좋아요. 문상희, 남편을 사랑해? 내가 축복해 줘서 할 수 없이 결혼했지? 선 생님이 “이 쌍년 같으니라구! 옛날에 나를 좋아하던 이상 신랑을 대해 서 사랑 안 하면 큰일난다.” 한 거예요. 그래야지! 또 바라던 대로 하 니까 무사통과하는 거예요. 아무리 선생님을 따라가더라도 그런 사고가 안 나거든! 일주일 여기 천정궁에 와서 자고 가더라도, 남편이 눈을 붉혀 가지고 “어디 가서 잤느냐?” 물을 때 “선생님한테 가서 시중하고 뭘 하고 교육받고 왔습 니다.” 가서 얘기 세 마디만 하면, ‘이렇고 이렇고 이렇기 때문에 그랬 습니다.’ 할 때 ‘오케이!’다 이거예요. 전부 다 오케이예요. 엑스(()가 없다구요. 여기 온 사람들은 선생님의 말을 다 받아들여요? 받아들일래요, 안 받아들일래요?「받아들이겠습니다.」몇 퍼센트…?「백 퍼센트입니다.」 백 퍼센트, 2백 퍼센트, 천 퍼센트, 만 퍼센트?「만 퍼센트입니다.」그 런 사람은 와서 갈 때 왼발을 내놔도 눈물이 수르륵 떨어지고, 바른발 을 내놔도 눈물이 쑥 떨어져요. 가다 보니까 가지 못하고 서서 울 수 있는 내가 됐다 할 때 행복한 사람이에요, 불행한 사람이에요?「행복 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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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회는 그렇게 되어야 천하를 통일할 수 있는 교회예요. 교회라 는 것은 아버지하고 효자가 하나되는 거예요. ‘교(敎)’자라는 것이 ‘효 도 효(孝)’ 변에 아버지(父)를 갖다붙였지요? 부자가 하나되는 것을 말해요. 부자 사이에는 흠이 없어요. 여러분이 철모를 때는 말이에요, 시집가기 전까지는 철모르고 아버지하고 같이 자게 될 때 어머니가 반 대하나? (웃으심) 열 세 살, 열 네 살이면 서양으로 말하면 다 크는데 옛날같이 같이 자겠다고 이불을 가지고 갈 때 어머니가 머리끄덩이를 붙들어 가지고 ‘이놈의 간나야…!’ 그러나, 가서 자라고 하지? 가서 자다가 남자 생각 을 하는 여자는 말이에요, 이거 남자인데…. 자기가 생각해도 남자인데, 남자가 있으니…. 여자가 아니고 남자니 까 아버지 것, 남자의 것을 한번 실수인지 무엇인지 손이 그리 가서 건드렸다고 해서 그 손을 잘라버리나? 이야…! 한 번, 두 번 비벼대도 무사하다는 거예요. 그건 이성간이 없어요. 이성의 사랑보다도 본연의 부모의 사랑이 높기 때문에 높은 사랑이 덮어주는 데는 만사가 통하는 것이다 이거예요. 통일교인은 진짜 말씀을 알아서 또다시 죄짓는 사람이 안 돼 남자가 여자 위에 올라가는 것이 좋은 거예요, 나쁜 거예요?「좋은 것입니다.」왜? 덮어주는 데 있어서 천년만년 나를 덮어주면 행복한 사람이지. 또 여자는 덮어주는 남자가 싫다고 해서 ‘한번 내가 위에 올 라가서 비비대고, 나를 사랑하는 것에 불만이 있으니 그 이상 내가 한 번 사랑하자고 할 때 남자가 어드럴까?’ 그거 궁금한 거예요. 그런 거 생각해 봤어요, 여자들? 남자 데리고 사는 여자들, 손 들어 봐요. 손 들어 봐, 이 쌍것들! 여 기는 왜 손 안 들어? 손 들라고 하는데, 이게 뭐야? 이 손을 들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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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까지 들면 좋아요, 이 발까지. 이러면 만사가, 하늘에도 오케이, 땅 에도 오케이예요. 통일교인은 네 발 드는 훈련도 해봤지?「예.」이때는 엑스(()가 통 해요, 엑스가. 이게 엑스예요, 이야…! 사랑하는 데는 엑스까지도, 더 큰 사랑이 있다면 작은 엑스도 좋아한다. 거기에 평화의 길을 방해할 수 없다 이거예요. 몇 시가 됐나?「열 시 반입니다.」나도 배가 고파 오려고 그래요. (웃음) 많은 사람, 2천 명이 아침도 안 먹었는데 점심 까지 못 먹게 하면 매 맞아 죽을 텐데…. 그래도 좋은데 어떻게 하노? (웃음) 그래서 전부 욕하지 않고 뛰쳐나가지 않고 들으면 승리예요. 싫으면 뛰쳐나가지! 나가 보라구요. 나가자마자 큰 잔칫상이 들어오는데 어떻 게 할 테예요? (웃음) 통일교인은 그걸 알아요. 이야, 언제든지 자기가 떠나가게 될 때는 선생님이 어떻게 아는지 그때는 자기가 제일 좋아하 는 말을 해 가지고 ‘아이고, 아쉽다. 잘못했다.’ 하는 거예요. 이런 일 이 많습니다. 그런 것을 더러 체험해 봤어요?「예.」오늘도 그러면 얼 마나…. 오늘이 무슨 날이에요?「칠팔절입니다.」칠팔절이라 할까, 팔일절이 라 할까, 일팔절이라 할까?「팔일절입니다.」내가 팔일절이라고 하면, 여러분한테는 일팔절이에요. 이야, 젊은 청춘이니 일팔절이라고 하자! 어떻게 하면 좋겠어요? 팔일절로 정하자구요, 일팔절로 정하자구요? 「팔일절!」 지금 선생님은 지나갈 때가 왔습니다. 내가 할 일이 없어요. 다 끝 났어요. 어제 31일까지 하늘 앞에 기도하고 다 보고했어요. 이제는 내 할 일을 다 했습니다. 남은 것은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교육할 수 있는 몇 과목이 안 됐을 뿐이지 다 가르쳐 줬습니다. 통일교회 교인들이 진짜 말씀을 알고, 말씀을 아는 사람은 모를 수 있는 자가 아니니 알아 가지고 또다시 타락하고 또다시 죄짓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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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안 될 것이다 이거예요. 노리코 상, 노리코 짱! 내가 부르려고 하는 데, 왜 이렇게 해? 오야마다가 좋아?「예, 좋습니다.」뭐라구?「제일 좋습니다.」제일 좋아? 일어서라구. 일어서, 이 쌍년아! (웃음) 아들딸 을 낳고 손자까지 있는데, 쌍놈의 간나라는 말…. 가정적으로 들어 가 지고…. 오야마다!「예!」*왜 안 일어서, 고노야로(このやろう; 이 녀석)? ‘야로’라고 하는 것은 여덟 번째의 남편이 돼 있지 않다는 말이라구. 야로가 그래, 야로. 하치(八)가 중요해요. 일본 사람이 욕할 때 ‘야로, 고노야로, 아노야로…!’ 힘을 줘서 품고…. (웃음, 박수) 어어, 일생 동 안 알지 못했던 키스를 한번 해봐! (웃음) 2천 명이 주목하고 있는 데…. 박수! (*부터 일본어로 말씀하심) (박수) 남녀가 서로를 절대⋅유일적인 존재로 받들면 하나돼 살아 자, 여러분 남자 여자들이 영원히 밤이나 낮이나 저렇게 붙들고 키 스하고 또 하고 싶고, 또 놓고 싶지 않고, 또 하고 싶고, 백 번이고 천 번이고, 24시간, 한 달쯤 그러고 살겠다고 할 수 있는 마음을 굳히는 사람은 뭐 통일교회를 안 믿어도 천국을 이루고 살아요. 천국이 따라 온다구요. 천국을 따라갈래요, 통일교회의 그럴 수 있는 생활방법을 취할래요? 둘 중에 하나 어느 것을 취하면 좋겠어요? 천국을 만들 수 있는 부부 가 될래요, 천국을 따라가는 신세 지는 부부가 될래요?「만들 수 있는 부부가 되겠습니다.」결론은 간단해요. 말을 며칠 하더라도 간단해요. 제일 좋은 남자, 제일 좋은 여자 둘이 하나되어야 돼요. 그거 안 되 면 남자를 절대시하든가 여자를 절대시하든가 하면 돼요. 그거 안 되 면 남자나 여자를 유일적인 존재로 받들면 절대와 하나될 수 있는 길 에 가서 산다는 거예요. 불가피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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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유일!「절대⋅유일, 영원⋅불변!」영원은 다음이지! 이렇게 부 처끼리 되어야 그 부처끼리 그 다음은 뭐예요? 불변, 변하지 않아야 돼요. 변하지 않잖아요? 불변…?「영원!」영원하다는 거예요. 이야, 한 주체만 해놓으면 전체가 따라가서 만사가 오케이 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속성에 대한 총론, 주류 속성…. 주류 중에 제일 핵심주류를 어떻게 세우느냐 하는 것이 문제예요. 동서남북 사방, 과거⋅현재⋅미 래,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심정권시대의 4수를 묶어 가지고 하나 만들 수 있는 것은 무엇이냐 할 때 잊어버리고 잊어버리면서 남 자 여자가…. 여자 남자가 올라가고 내려가고 어떤 일이 있다 하더라 도 어머니 아버지, 형제보다도, 아는 친구보다도 제일 나은 주인 양반 의 상대가 될 수 있게 만드는 것은 부부예요. 부부가 돼 가지고 부모님을 보고도 이제는…. 할아버지 할머니 돼 가지고 부부가 키스하기가 힘들지? 문난영, 일본 여자가 저렇게 했으면, 한국 여자도 한번 해야지! (웃음, 박수) 문난영은 행복한 여자예 요, 가만히 보니까. 박노희, 노희 할 때 ‘노나라 노(魯)’자인데 까다로 운 사람이에요. 사실 까다로운 사람이라구요. 박노희도 통일산업에 가야 되는 사람 아니었나? 서울대학 나왔나, 어디 나왔나?「예.」공과대학을 나오지 않았어?「예.」기계과!「예.」 기계과를 나와서 통일산업에 가라고 했는데 안 가고 버티다가 할 수 없이 지금까지 교회에 와 가지고 서울 근방에 책임자 놀음을 하지? 「서울 서부교구장입니다.」서부교구? 공 안 들이고 복 따 먹는 집안 이로구나! 그거 그래요. 그러면 문난영 색시를 잘 얻었어, 못 얻었어? 맨 처음에 결혼할 때 는 킬킬 하고 만족하지 않았지?「아닙니다.」그럼 전부터 알았어?「좋 아했습니다.」그전부터 좋아했으면 결혼 못 할 사람이 했구만! 좋아하 는 것은 선생님이 좋아하라고 해서 해야지…. 통일교회가 훌륭한 것이 그거예요. 세상 사람은 이해를 못 해요.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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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같은 사람에게 “야, 이 자식아! 저리 가!" 하면 저리 가고, "이 자식아! 왜 그리 가, 이쪽으로 오지?" 하면 이쪽으로 오는 거예요. 세 번만이 아니라 네 번, 다섯 번 해도 그렇게 움직이거든! 그거 암만 연구해도 이해가 안 돼요. 그거 어떻게 해서 그러냐 이거 예요. 내가 낳기를 다시 낳아줬고, 키우기를 다시 키웠고, 먹여주고, 사랑의 길을 가르쳐주고 갈 길을 가르쳐주니까 그 이상 출발기지가 없 어요. 자기가 가서 머무를 장소가 없어요. 선생님으로부터 출발했으니 선생님으로부터 끝장이 나야 돼요. 선생님이 좋아하고, 선생님이 싫어하더라도 좋아할 수 있는 미래가 있다면 천년 길도 닦아 가겠다고 생각하는 여유만만한 사람들이 통일 교회 사람들이에요. 통일할 만하니까 그런 놀음을 한다는 거예요. 알겠 어요?「예.」 세계 제일이라는 명패를 달아 주기 위해 여러 일을 해 왔다 선생님이 이렇게 하루에 열 가지 얘기하게 되면, 그거 하겠어요? 미 국 사람은 한 가지도 잘 못 해요. 한국 사람은 몇 가지 해야 되느냐? 이게 몇 가지예요?「열 가지입니다.」아니에요. 스물 여덟 가지예요, 스물 여덟. (웃음) 그래서 이팔청춘이에요. 이거 열 넷, 이거 열 넷이 니 이팔청춘! 못 할 것이 없어요. 내가 그래요. 선생님이 그래요. 싫다는 것이 어디 있어요? 안 해본 것이 어디 있어요? 배 타게 되면 뱃사공 중에 일등 뱃사공, 농사지으면 농사꾼 중에 일등 농사꾼, 운동 을 해도 일등이고, 싸움도 내가 잘 한다구요. 씨름도 잘 하고, 다 그래 요. 한국의 레슬링 선수들을 내가 길렀는데 이놈의 자식들, 목적지에 못 가고 다 도망갔어요. 별의별 짓을 다 한 거예요. 별의별 짓을 다 한 것은 세계 제일 될 수 있는 명패를 달아주려고 한 거예요. 해놓은 게 많지. 석준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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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도 다 끝났어, 지금 하고 있어?「하고 있습니다.」그러면 원화도의 맨 조상이 누구던가?「한봉기입니다.」한봉기하고 왜 하나 못 돼? 아벨 이 하나 만들어야 된다구. 내가 무술세계를 묶을 수 있는 것을 알아봤어요. 여러 가지 성격이 다르고, 질이 달라요. 그렇게 다르더라도 전문적으로 운동하던 무술세 계를 하나 만들어야 돼요. 나중에는 원화도밖에 없어요. 딴 운동은 직 선운동이에요. 직선은 소모예요. 칠 때도 이렇게 치면 올라가는 거예 요. ‘휘이익!’ 하고 올라가지? 소모한다는 거예요. 이렇게 치는 것은 직선운동이니까 하나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직 선으로 쳤다가는 없어지고, 이쪽으로 올 때는 더 약해져서 오는 거예 요. 하면 할수록, 늙으면 병신이 되기 쉽다 그 말이에요. 태권도 하는 사람 중에 그런 사람이 많을 거예요. 전체적으로 볼 때 그런 운동이 자리잡을 수 있는, 뼈가 굵어질 수 있는 자리가 없어요. 선생님은 지금도 운동한다구요. 감옥에 들어가면 감옥에서 운동하고 지금 이럴 때는, 편안하게 살 때는…. 엊그제 28일날에는 군인들을 데 려와서 평화군, 평화경찰에 대해서 열을 품고 얘기한 거예요. 30분이 면 될 것을 세 시간 했다고 좋아하지 않을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 늙 은이도 있고 젊은이도 있는데, 그거 어떻게 맞춰요? 구멍이 뻥뻥 뚫어 진다구요. 그러니까 젊은 놈들 몇 시간, 또 몇 시간, 몇 시간으로 3단 계를 하니까 시간이 많이 갔지! 실체 왕자 왕녀가 되자 자, 오늘 결론을 안 냈지? 결론은 간단해요. “실체 왕자 왕녀가 된 다. 한 번밖에 없는, 이 인류 가운데 실체에 있어서 최고 왕 되는 아들 딸이 된다. 실체 왕자 왕녀가 된다.” 하는 그 자리에 가야 되는 거예 요. 왕자 왕녀가 혼자 사는 왕자 왕녀가 아니에요. 그 실체 왕자 왕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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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기르신 양반이 왕권을 대신 상속해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들기 위한 축하의 날이 오늘이다. 알겠어요?「예.」(박수) 그게 뭐냐? 여러분 자체가 실체 소유권을 가져 본 적이 없어요. 실 체 소유권을 갖고 실체 왕자 왕녀가 돼 가지고 그냥 그대로 주인이 돼 야 할 텐데, 그럴 수 있는 무대를 사탄한테 잃어버렸으니 실체 이 세 계의 소유권을 차지해야 돼요. 그럴 때가 왔어요. 이것을 공개했어요. 여러분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나라의 대통령 아들딸 이상 자리에 갈 수 있는 자격자가 되니 노력해 가지고 실체 왕 될 수 있는 최후의 결 정하는 그 순간에 가기 전에 실체적 왕자 왕녀의 3대 손자손녀 실체권 을…. 나를 통해서 3대 왕권 소유권 상대를 만들겠다. 그거 둘이면, 다 끝나는 거예요. 내가 실체 왕자 왕녀가 돼서 이것을 확대해 가지고 3시대, 구약시 대⋅신약시대⋅성약시대⋅제4차 아담 심정권…. 4대 기준에서 3대를 왕권으로 대치해서 실체를 품게 되면 4차 부모와 아들딸 3대권이 하 늘나라의 전체를 상속받을 수 있는, 태평성대 억만세를 부를 수 있 는 조국…. 하나님의 조국, 인류의 조국, 모든 이상의 지상천국은 우 리 것이 아니 될 수 없느니라! 결론은 그겁니다. 아시겠어요?「예.」 여러분의 부모가 왕 될 수 있는 왕의 실체 아들딸이 되고, 실체 아 들딸이 소유권을 다 잃어버려서 없으니까 소유권까지도 이들이 합해 가지고 축복해야 돼요. 소유권 결정은 간단해요. 축복을 완료하라구요. 축복을 완료하면, 사탄권이 완전히 없어져요. 한 마리도 이제부터 축복 안 받은 사람이 없게 복중에서부터 정리할 시대, 금년에 있어서…. 어 디 갔나? 알겠어?「예.」지금 그 페이스에 들어가 일하고 있지?「예.」 빨리 끝내! 빨리 끝내면 이제 내가 옷을 벗고…. 옷을 벗을 수 없지! 옷 벗는 대 신 세계에 보일 듯하면서도 안 보이고, 알 듯하면서 모를 수 있는 그 런 자리에서 하나님이 이 땅 위에 와 가지고 하나님 앞에 이룬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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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체 왕자 왕녀가 되자
것을 합해 가지고 당신이 원하는 소원의 예물을 봉헌해 드리나이다. 아주!「아주!」아주!「아주!」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를 넘어가서 제4차 아담 심정권시대, 당신과 영원히 이별할 수 없는 통일의 천국이 되나이다! 경배하고 “내 앞에 있는 모든 것을 맡겼으니 있는 힘을 다해서 전체⋅전반⋅전능의 권한을 행사할 수 있는 당신의 권위를, 문 총재가 미진하였던 것을 넘 어갈 수 있게끔 보여주소!” 그거 문제없다는 거예요. 못 할 일이 없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팔일절도 필요하고 일팔절도 필요해 그래서 칠팔절의 오늘을 일팔절로 할까, 팔일절로 할까?「팔일절입 니다.」아니에요. 젊은 사람들에게 소망을 다 넘겨주게 되면, 나는 일 팔절이면 좋겠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해요?「팔일절입니다.」 상속 받은 권한을 가지고 선생님 대신하겠다는 마음을 가진 젊은 남 녀, 일본 사람, 한국 사람, 영계에 있는 수많은 선조들도 지상에 협조 하려고 하고…. 모든 모습이 같은 모습으로 경배하고, 심각하게 선생님 의 말씀을 듣고 있으니 여러분이 ‘오케이’ 하면, 영계도 ‘오케이’ 할 수 있는…. 천지가 통일적 방향으로 결정할 수 있는 시간이 되니 왕손으로서 실 체 부모가 되기 전에 아들딸을 중심삼아 가지고 상속시킬 수 있는 소 유니 실체권 잃어버렸던 것을 이제는 여러분의 손을 통해서 찾아야 돼 요. 그래서 선생님의 아들딸까지도 합해 가지고 앞장섭니다. 선생님의 아들딸한테 져서는 안되는 거예요. 그래, 3대권이에요. ‘3대!’ 해봐요.「3대권!」부모를 중심삼고 1대 2대 3대…! 여러분을 중심삼고 여러분이 1대예요. 이제 2대까지 되 누만! 3대는 아직 안 됐지? 축복받은 사람이 있나? 결혼 안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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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해 줄 수 없지? 그 경계선에 서 있기 때문에 그 시대에 맞게끔 왕자 왕녀가 하나님의 주인 자리, 그 왕자 왕녀가 타락했으니까 하나님이 외로워하던 것을…. 이것이 아직 끝나지 않았어요. 상속권, 실체권 3대를 여러분을 통해서 엮어서 여러분 부모들과 하나돼 가지고 여기에 연결시켜 바쳐야 하는 거예요. 해는 1년, 2년, 몇 십년 다르더라도 천년만년 이 원칙을…. 이 도리를 중심삼고 하나의 천국화될 실천무대의 세상이 아니 될 수 없 다고 알고 이날을 추모하면서, 이날을 기억하면서 오늘 모임을 폐하기 를 바라나이다.「아주!」(박수) 그래서 팔일절도 필요한 것이요, 일팔절도 필요해요. 그렇기 때문 에 팔일절을 지킬 때는 조상에 대해서 책임 다해야 되고, 일팔절을 지키기 위해서는 후손에 대해 책임 다해야 돼요. 두 세계에 있어서 실체권 해방을 품는 자라면 하늘나라와 지상의 지옥, 과거⋅현재의 세계를 우리 주관권 내에서 이룸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소원성취가 끝나기 때문에 태평성대 억만세 우리 조국이 찾아지나이다. 아주! 「아주!」(박수) 그럴 수 있는 날로서 결의하는 의미에서 박수 환영으로 이 시간을 마치자구요. (환호. 박수) (‘이상적 3대 왕권 자주 해방⋅석방시대’ 휘 호하심) (억만세삼창, 경배, 참부모님 퇴장, 폐식선언) *
(570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