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에 관한 아버님 말씀 정리
참아버님은 총기(銃器)사업의 선두자
지금까지 총을 만드는 데 있어서 선생님이 주동적인 입장에서 이끌고 나왔습니다. 이제는 여러분들이 책임지고 해야 할 때입니다. 선생님의 시대는 지나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 가지 얘기하고 싶은 것은, 선생님은 이 땅에서 총을 중심삼고 사업을 해 나왔으니, 앞으로 통일신도들은 총에 대한 관심을 모두 가져야 된다는 것입니다.
왜? 사탄세계가 총을 중심삼고 정복했기 때문에, 우리가 총으로 세상을 정복하는 것은 아니지만, 총을 가지고 힘의 울타리를 만들어 놔야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후세 사람들이 선생님이 왜 총에 대한 관심을 가졌느냐를 생각할 것입니다. 사탄세계의 공격을 방어할 울타리를 만드는 데 있어서 절대 필요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총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알겠습니까?「예.」 (선집 26권 96-100쪽)
한국에서 내가 총 만드는 공장의 주인이에요. 통일산업이 총을 만든다고 해서 문 총재는 살인마라는 소문도 났어요. 벌컨포는 1분 동안에 3천 발이 나가서 고성능 제트기가 날아 들어와도 후르륵 하게 되면 떨어지는 거예요. 벌컨포는 미국에서 들고 나온 것인데 있는 인맥을 통해서 국방부 국무부에도 주라고 해서 비밀로 하는 것을 우리가 개발했어요.
강철 같은 것은 쇳가루를 훅 불어 가지고 주물을 만드는데, 우리는 그런 것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짝 해 가지고 붙여 가지고 만든 거예요.
천신만고해서 벌컨포 만드는 기술이 문제 아니에요. 이래 가지고 강선 처리하는 것도 그래요. 원리원칙은 딱 하나예요. 저들은 여기에서 이렇게 나갔지만, 우리는 거꾸로 추어 나갔다구요. 똑같아요. 그래 가지고 8군 사령관하고 박 대통령이 앉은 가운데서, 성능이 미국보다 낫다는 소문이 났기 때문에 큰일났다고 해 가지고 미군 사령관이 검증한다고 해서 박 대통령이 보는 데서 호르륵 쏴 봤는데 우리 벌컨포가 나아요.
그러니까 ‘미국이 벌컨포를 파는데, 우수한 통일산업의 벌컨포를 파는 것을 사령관이 허락해야 되겠습니다.’ 신청했지만 국방부의 허가 없이는 모른다고 보류한 거예요. 그래서 답변이 안 오기 때문에 ‘우리가 한번 수출해 보자.’ 해 가지고 수출을 25정인가 해 가지고 배에 싣는데, 참…. 그마만큼 미국의 정보가 빠르다는 거예요. 언제 알고 상선에 싣는 그 현장에서 적발돼 가지고 중지당했지만, 형사재판 받을 조사를 면해 가지고 그냥 그대로 있는 것도 없는 모양으로 지내 온 거예요.
그것이 소문났다면 벌컨포를 비밀리에 딴 데 중국에 가서 만들어 팔 수 있고, 중동에 가서 얼마든지 만들어 팔았을 거예요. 그럴 수 없어서 보류하고 지금까지 나온 거예요.
그리고 105밀리 포도 내가 미국에 가기 전에 다 만들어 준 거예요. 만들어 놓고 갔다구요. 그래 가지고 탱크에 시사포가 있어요. 시사포가 있는데 그 시사포까지 만든 거예요. 군사력에서 지게 되면 지는 거예요. 그래서 미국하고 소련만이 세계에 무기를 팔아먹어요. 안 되겠다 이거예요. 아시아 지역에서 무기를 만들 수 있어 가지고 제3국에 들어가야만 전쟁을 막는다 이거예요. 총을 못 팔아먹어요.
그것 해 가지고 중국이라든가 말만 들으면 무기 전체를 만들 수 있어요. 몽땅 만들어요. 곡사포 발건포, 총기는 전부 다 만들 수 있는 실력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공기총 가운데 산탄공기총을 발명한 것도 나예요. 밸브를 거꾸로 만든 것도 내가 고안했어요.
싸우는 데 있어서, 실력에서 앞서지 못하면 싸움을 평화로 조정할 수 없어요. (선집 448권 240-243쪽)
내가 테러단의 대장이에요? 살인마의 대장이에요? “세계 인류를 협박으로 때려잡기 위해서 총 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위협한다.” 공산당이 그렇게 선전했다구요. 여러분은 그렇게 믿어요? 내가 미국에 갈 때 통일산업 공장에 105밀리미터 포를 만들어 놓고 갔어요, 한국에서 만들지 못하는 것을. 탱크에서 시사하는 총을 만들어 놓고 갔어요. 벌컨포를 만들어 놓고 갔어요. 벌컨포를 알기나 해요, 벌컨포? 그것을 뒤집어 가지고 안 하면 나라를 잃어버려요. 나라고 뭐고 없어요.
악한 세상은 힘을 가지고 무기를 중심삼고 방어해 나가는 여기에서 어긋나게 되면 문 총재도 하루 저녁에 없어져버릴 수 있는 거예요. 가인이 아벨을 죽였으니, 네 자신이 형님의 자리에 못 나갔으니 죽임을 당하더라도 너는 형장에서 참소해서 남아질 수 없다! 끽! 제거해버린다구요. 지금도 마찬가지예요. (선집 584권 23-24쪽)
여기까지 와 가지고 내가 핍박을 받고 전부 다 세상의 몽둥이, 총, 저기 벌컨포도 내가 만들지 않았어? 벌컨포, 저기 곡사포를 쏘는 705미리도 전부 다 한국을 떠날 때 내가 만든거야. 그 다음에는 저기 탱크의 직사포. 총은 이렇게 쏘는 거야. 병기를 전부 다 만드는 데 있어서, 내가 세상 인류를 망치게 하려고 총을 만든다고 얼마나 영⋅미⋅불이 종교인들이 문 총재 때려잡으려고 얼마나 없애려고 했느냐 이 말이야. 내가 감옥을 다 찾아 들어갔어요. 감옥이 도망갔지, 내가 도망가지 않았어요.
여기서 미국에 찾아와서 미국의 워싱턴타임스, 워싱턴타임스가 얼마나 유명한지 알아요? 워싱턴타임스 전부 다 여기 공산당을 걸고, 영⋅미⋅불 유엔을 중심삼아 가지고 레버런 문을 다 가두어 가지고 다 쓸어버려 가지고 벌컨포니 무엇이니 전부 총이니 무엇이니, 인류를 몰살을 시키고, 총을 만들어 가지고 무력을 준비한다고 얼마나 반대했어? 내가 총이 필요한 거야. 2011년 9월 30일 (金). 천화궁
국진님 총기의 위상
타락한 후손들의 최고 소원 우리 국진군이 만든 총을 지금 평화의 총이라고 이름지었는데, 평화 용으로서 여자들은 반드시 그걸 호신용으로 써야 돼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에게 전부 다 하나씩 기부해 줄까, 사게 할까? 이 총은 안전한 거예요. 손에 쏙 들어가요. 세계에서 제일 조그만 총을 만들고 있는 거예요. 국진군이 자기가 고안해 가지고 특허를 받아서 만들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그런 거 모르고 있어요? 그런 천재적인 머리가 있어요. 공과대학도 안 다녔는데 말이에요, 잡지를 보더니 총 설계도를 만들더라구요. 내가 공과계통의 공부를 했기 때문에 도면을 볼 줄 아는데 참 놀랍더라구요. 설계를 해 가지고 공장에 선반 갖다 놓고 자기가 깎아서 만들었어요. (선집 283권 108-109쪽)
국진이 갔나? 그래서 스물한 살 때부터 만들어 가지고 지금 스물다섯 살인데 세계적으로 유명해졌어요. 총 이름을 대게 되면 벌써 알아요. ‘그거 무니가 만들었다더라.’ 야, 하고 통일교회 레버런 문의 아들이라는 것을 다 안다구요. 그 집 가문이 천재적이라고 하는 거예요. 머리들이 다 나쁘질 않아요. 종자가 나빠요, 좋아요?「좋습니다.」좋은지 어쩐지 모르지만 머리가 나쁘지 않아요. (선집 283권 108-109쪽)
그 다음엔 뭐냐 하면 총이에요. 세계가 사람을 죽이려고 총을 만들지만, 미국에 총 공장을 만든 것은 뭐냐? 먼저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 만든 거예요. 세 번째는 총 공장을 준비하는 거예요. 우리 국진이는 세계에서 제일 작은 피스톨(pistol;권총), 제일 큰 피스톨, 제일 강한 피스톨을 연구해 가지고 선생님 공장에서 만들어 세계적으로 알려져 가지고 파는 거예요. 기관총이니 무엇이니 필요한 것을 얼마든지 보급할 수 있는 거예요. (선집 337권 28-29쪽)
국진이가 과학적 소질이 있어요. 대학을 나오고 이래 가지고 도면도 그릴 줄 알고 제작할 수 있어요. 21살 때, 20살 그때예요. 이래 가지고 도면을 그렸는데 제법 그렸더라구요. 그래 가지고 총을 자기가 만 들겠다고 해요. 선반도 좋은 것 필요 없다는 거예요. 쓰던 것도 좋다고 해서 주었더니 총을 떡 만들어 왔어요. 만들어 온 걸 작동을 해보니 훌륭한 총이에요. (선집 342권 166-167쪽)
우리 국진이가 발명한 피스톨(pistol; 권총)이 유명합니다. 아주 작은 것이 대단히 강합니다. 그것은 평화의 피스톨이라고 해요. 특별히 조그마한 일본 여자들이 밤 같은 때 마음대로 돌아다니면 위험천만입니다. 그럴 때 하얀 손수건으로 싸서 핸드백 속에 넣어 두었다가 깡패가 대들면 ‘돈이 필요해?’ ‘그렇다.’ ‘자, 줄 테니까 좀 기다려라!’ 하면서 가방을 열고 ‘받아라!’ 하면서 끽…! (웃음) ‘손들어!’ 해도 손을 안 들면 삼각지대를 푸욱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급소를 치게 되면 뒹굴 뒹굴 구를 거라구요. 그럴 때 하이힐로 옆구리를 차 버리고 굿바이하더라도 안 죽지요? 그런 것을 선생님이 훈련시키고 싶다구요. 어떤 세계에 가더라도 통일교회 여자들한테는 손을 대는 녀석들이 한 마리도 있을 수 없다고 하면 기분이 좋겠지요? (웃음) (선집 355권 188쪽)
선생님의 아들딸은 총에 대해 관심이 있어요. 국진이는 피스톨(pistol)을 만들었어요. 세계에 제일가는 피스톨이에요. 유명해요. 그것은 앞으로 여자들이 보신용으로서 핸드백에 넣고 다니는 거예요. 제일 작아요. 작은데 강하기는 사람에게 쏘면 두 사람을 뚫고 나가요. 무섭지. (선집 448권 240-243쪽)
카오라고 해서 국진이가 피스톨을, 평화의 피스톨이야, 작은 것. 이게 어떤 피스톨보다 강해. 가까운 거리지만 격파를 하기에, 지금 아무리 큰 피스톨, 미국에서 제일가고 세계에 제일가는 것이라도 우리 피스톨을 못 이겨요. 2011년 9월 30일 (金). 천화궁
바다에 있는 고기를 사냥할 수 있는 무기는 배이고, 산의 짐승들을 사냥할 수 있는 무기는 총인데, 총 전람회를 미국에서 하는데 제일 크게 하는 기록을 갖고 있는 것이, 우리 국진이가 만든 평화의 총이에요. 알겠어요? (감탄)
요 전번에 갔는데 전 세계의 총포사 5만 회사가 모였더라. 사람은 7만 명, 8만 명이 모였어요. 이야- 그것을 나한테 얘길 하지 않았어요. 그 기반이 얼마나 정치적 세계와 국가를 움직이는데 필요조건인데, 몇 번만하면 라스베이거스가 완전히 그 품에 다 품겨버리고 말 수 있는 이러한 대형 뭐예요? 교육이 벌어질 수 있는 장소가 되는데 그것을 모르고 혼자 생각했다는 사실은…. 7693-1번 훈독 말씀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힘이 없어서는 안 돼
선생님이 지금 총 팔기 위해서 이런 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별의별 중상모략을 받으면서도 대한민국을 위해서 이런 일을 해 나온 것입 니다. (선집 26, 95-96)
그런 말을 하려면 끝이 없어요. 이 정부에 대한, 대한민국에 대한 것을 생각하면 침을 뱉고 뭐라고 할까 다이너마이트 장치해 가지고 폭 파시켜 버려야 할 이런 원수들입니다. 그럴 수 없기 때문에 통일산업을 정부가 의붓자식 취급하는 그 자리에 있어서 내 힘으로 키워 온 거예요. 그래, 수택리에서 전부 다 기계를 우리 손으로 만든 거예요. 외국 물건을 수입하지 말라는 거예요. 수택리 공장에서 총을 만들고 기계 만드는 모든 것도 전부 다 우리가 개발해 가지고 만들었어요. 독일 기계 몇 대 사다 놓고 분석을 전부 다 해 가지고 평가하게 될 때는 여기에도 미스테이크가 많아, 그걸 복원해 그대로 만들라는 거예요. 나중에는 이제 군수산업까지 하게 되었다구요. 누가 군수산업 만들어요? 총기 제작, 미쳤다고 누가 군수산업을 만드느냐 이거예요.
공산당은 힘이 부족하면 내밀게 돼 있어요. 그래 군수산업을 방어하기 위해서는 총기문제 …. 선생님이 다 만든 거예요. 탱크 같은 것을 쏴 가지고 표적에 얼마만큼 차이가 나는지 만들어 가지고 시사하는 거예요. 발칸포 있지요? 발칸포, 발칸포가 1분 동안에 3천 발이 나갑니다. 그건 스피드로 날아오는 제트 비행기를 쏘는 포라구요. 그걸 만들겠다고 그러는데, 세상에 우스운 일이에요. 국방부 자체가 연구 개발해 가지고 1970, 1971년에 개발하기 시작한 것을 선생님은 1965년에 다 만들었어요. 석 대를 만들어 가지고 주한미군 사령관과 박정희 대통령을 모셔 가지고 시사를 했는데 주한미군 사령관이 놀라자빠진 거예요. 세상에 한국에 이런 기술이 있어 가지고 만든 것이 미국 정예공장을 통해 만든 것보다 성능이 좋다는 거예요. 이런 총을 만들게 되면 앞으로 미국 무기판매고가 다 잡히겠다고 해서 충고를 받았다구요. 충고를 받고도 개발해라 해서 한 거예요. 이래 가지고 105밀리 포 같은 것 공선을 우리가 만들어 가지고 다 했다는 거예요.
이 놈의 자식들, 대포 만든 것도 정부가 실력이 없으니 우리에게 전부 다 넘겨준 거예요. 정부와 짜 가지고 발칸포도 다 만들어 놓으니까, 작동장치, 총신, 그 다음에는 장치할 수 있는 전자장치 세 파트로 해 가지고 전부 다 자기들 마음대로 다 나눠주는 거예요. 통일교회 자체를 키울 수 없다는 거였어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것 발칸포 구조적인 것이, 주물을 만드는 데 있어서 가루 철물을 부어 가지고 주물을 만드는 거예요. 그러려면 최고의 시설이 있어야 돼요. 그걸 어떻게 했느냐 하면 쇳덩이를 깎아 가지고 전부 쪼갰어요. 수 십 개로 쪼개 가지고 용접해 가지고 맞추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자체 공장에서 생산하는 원작을 만드는 공장보다도 기술력이 앞섰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참, 이 과학 공정이라는 것은 길이 한 길 밖에 없어요. 연구해 가지고 전부 만들어 놔 가지고 그 다음에 회사를 소개받았어요. 정부의 소개를 받아 방문해 가지고 보니까 무슨 공선이 어떻게 되나 보니 반대 로 전부 다 했어요. 원리 원칙은 하나밖에 없어요. 이래 가지고 발칸포를 군대에 배치하고, 포 같은 것도, 탱크 같은 것도 1천4백 대가 있었는데 전부 폐물, 수동식이었다구요. 전부 다 전자장치로 작동할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옛날 수동식으로 될 게 뭐예요? 이렇기 때문에 만약에 북괴가 침공하는 날에는 문제다 해 가지고 선생님이 독일 탱크 만드는 공장과 교섭해 가지고 한국에 있어서의 폐물 취급할 수밖에 없는 탱크 천 대 이상을…. 자기들이 책임지고 5분의 1 가격으로 자기들 정예 탱크와 마찬가지의 탱크를 만드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이미 대우니 모든 재벌한테 맡겼기 때문에 이중으로 할 수 없다고 해 가지고 반밖에 못 받았어요. 기가 찬 거예요. 그런 서러운 얘기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나라를 살리기 위해서는 힘이 없어 가지고는 지는 거예요! 돈만 가지고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레버런 문이 총 만든다고 살인마라는 소문을 공산당이 세계적으로 선전했어요. 내가 사람 한 사람이라도 죽였어요? 정부가 기술적인 실력이 있으면 어느 단체, 회사든지 지시해 가지고 총이니 무엇이니 무기 생산을 하는 것이 국가 시책이기 때문에 거기에 순응하지 않으면 모가지가 달아나는 거예요. 안 할 수 없는 거예요, 국민의 책임으로서. 그리고 로마교황청도 산업기관을 갖고 별의 별 것 다 만들고 있는데, 유독 통일교회만 문제삼아 가지고 공산당이 세계적으로 악선전해 나온 거예요. 살인마 레버런 문이라고 말이에요. 그걸 알아야 돼요.
마음 중심삼고 몸을 움직일 수 있는 실력이 돼 있어야 그런 놀음 안 했으면, 이런 나라를 살리기 위한 놀음을 안 했으면 내가 왜 욕을 먹어요? 안 그래요? (선집 287권 165-168쪽)
실력에서 앞서지 못하면 싸움을 평화로 조정할 수 없어
김일성이 앞에는 중공을 앞에 세우고 소련을 앞에 세우고 두 사람을 거느려 가지고 북괴와 타협하려는 거예요. 그렇지 않고는 먹혀 버려요. 저기는 총 칼을 휘둘러 가지고 협박할 거예요. 대한민국은 입 벌리고 그저 벌거벗고 춤 춰요? 미인 여자가 벌거벗고 남자한테 들어갔다가 강도들 같은 놈들에게 전부 다 깔려 버리면 그만 아니예요? 누구한테 원망해요? 네가 잘못했지. 수작 그만두라구요. (선집 187권 156쪽)
그런 면에서 여러분, 무술 단체가 필요해요?「예.」명덕선! 그런 책임할 자신 있어? 답변하고, 자신 있나 말이야. 있어?「예.」있으면 다 시 한번 선서해 보자구. 여기에 무술 분야의 책임을 지고 세계를 움직 일 수 있는 대표인으로 미스터 명을 세우는데 박수로 한번 환영하라구 요. (박수) 외적인 면에서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을 닦지 않고는 세계를 요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선집 280권 223쪽)
70만 명이 10분 이내에 군대 출동을 70만 명 할 수 있습니다. 총을 갖고 있으니 총을 한정만 아니고 다섯 정씩 있으면 오 칠 삼십오(5×7=35) 350만 명이 총만 갖고 아버지 훈련하게 되면 병사 중에 훌륭한 병사야. 그런 준비를 우리가 갖추어야 되기 때문에 그 회의를 해 가지고 내가 하게 되면 그것 의논할 수 있는 회의를 끝내도 오라 하면 몇 명이 모일줄 몰라요. 이것이 모델이 되거들랑 여기서 훈련되는 것은 50개주 일본나라 한국나라 하나씩만 해도 50개 주에 들어가서 50개주를 경찰서 파출소 서장 아니면 경찰서 서장 할 수 있는 군사 훈련 책임을 우리는 맞추어 가지고 50개 주에 가서 군사훈련을 해야 되겠다구.
2011년 12월 13일(火), 천정궁.
* 이 말씀은 아침 훈독회 때 하신 것
악은 상대의 힘이 자기보다 약하다고 생각할 때 침공한다
내가 공산당을 잘 알고 있습니다. 공산당은 우리가 힘이 없게 될 때는 협박 공갈하며 언제나 침공해 온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여러분 이걸 똑똑이 알아야 됩니다. 사탄 마귀는 우리가 힘이 부족할 때는 언제나 공세를 취해요. 하나님이 자기보다 힘이 우세한 자리에 있어야 공세를 취하지 못하고 그 앞에서 굴복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아들딸들이 공산당 이상, 사탄이 갖춘 모든 기준보다도 강세의 기준을 갖추지 않으면 언제나 침공을 당하는 것이 역사적 사실이다 이거예요. 내가 공산주의 이론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이놈의 자식들 ! 너희들의 위장전술에 레버런 문이 넘어가지 않는다 이거예요. (선집 113권 81-82쪽)
여러분은 자나깨나 듣고 보고 느끼는 것, 옷을 입든 벗든 어떻게 하든 전부를 통해 남북통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을 이북에 있는 공산당 이상으로 강력한 훈련을 시켜서 일치단결하게 하여, 물이 마른 곳에서 고기를 잡듯이 그들을 잡아 치우게 해야 하겠습니다. 그들을 어떻게 잡아 치울 것이냐? 그러기 위해서는 강력한 사상의 단결체로 결합시켜 힘의 비율을 강화시켜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러한 것을 생각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사상과 이념을 남기기 위해서 내가 총 공장을 만든 것입니다. 악한 녀석들은 상대의 힘이 자기보다 약하다고 생각할 때는 언제나 침공하는 것입니다. (선집 51권 135쪽)
누구보다 치열하고 강력하게 행동해야 미국을 지도할 수 있다 그런 관점에서 오늘날 이 수련소는 그러한 방대한 인격 수양을 하기 위한 훈련 장소입니다. 앞으로 조금 더 자리가 잡히게 되면 여러분들에게 총 쏘는 훈련을 시키려고 해요. 앞으로 이런 훈련을 시키는 것은 무슨 싸움을 하기 위한 것이 아니에요. 경호하기 위해서 그러는 거예요. 뉴욕 같은 도시가, 얼마나 악한 도시냐 이거예요. 그런 관점에서 ‘저 단체는 과연 위대한 단체다.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단체다.’ 하는 공인을 시켜야 된다구요. (선집 73권 158쪽)
앞으로는 만약 비상시에 처하면 일본서 몇천 명씩 모집해 일시에 배치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 딴딴딴딴-’ 출전이 가능하다구요. 그렇잖아요? 그리고 총은 수택리에서 우리가 쓸 총을 만들어 쓰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총공장을 만들어 가지고 그런 준비를 하고 있는 거라구요. 내가 총 만든다고 미국 놈들까지도 반대하고 그랬어요. 이놈의 자식들, 뼈도 없는 자식들 같으니라구. 이놈의 자식들아, 잘못하다간 전부 망한다 이거야. 이 선생님이 군사산업까지도 지금 관계맺고 있다구요. 그래서 지금 수택리에서 만들고 있지요? 이제 앞으로는 아주 멋진 무기도 만들 것입니다. 1분 동안에 몇천 발이 나가 어떠한 비행기라도 떨어뜨릴 수 있는 것까지 만들 거예요. 옛날 우리가 산탄공기총을 만들 때에도 80정밖에 못 만드는 체제에서 하루에 7백 정까지도 만들었습니다. 밤낮없이 24시간 했다구요. 우리나라, 우리 조국은 우리의 힘으로 지켜야 된다는 결의를 다짐해 주기를 선생님은 바라겠습니다. 알겠어요? 「예.」 (선집 79권 54쪽)
김일성이 쳐내려오는 날에는 삼팔선에다 내가 통일교회 여편네 남편네 할 것 없이 전부 다 동원해 가지고, 내가 우리 총 공장에서 총 만들어 가지고…. 그때는 공기총이 아니라 진짜 엠 원(M1) 총을 만들고, 카빈 총 만들어 가지고 들입다 배급해 가지고 출전 명령하면 나갈래요? 「예.」 총알이 여기에서 여기까지 뚫고 나간다구요, 기분 좋게. (웃음) 그래도 좋아요? 「예.」 쓰러져도 기분 좋게 쓰러지고, 인사도 못 하고 쓰러진다구요. 그래도 괜찮아요? 「예.」 그렇다면 그렇게 하는 거라구요. 자, 뜻을 위해서는 결국은 죽을 길이라도 가겠다고 하는 것을 철석같이 선생님한테 약속했나요, 안 했나요? 「했습니다.」 했어요, 안 했어요? 「했습니다.」 한 사람은 손 들어 보라구요. 내리지 말고 생각을 해 보라구요. 주먹을 좀 보라구요. 보라구요. 자기 주먹을 보라구요. 내리지 말고, 보라구. 내렷! 우리는 생명을 내놓은 사람들입니다. (선집 83권 72쪽)
그걸 중심삼고 5만 정을 일본에 팔고, 공산당과 싸우려고 38개 총포사를 만들었어요. 5만 정을 중심삼아 가지고 38개 총포사에 대해 “공산당이 총을 훔치러 오면 들이 쏴라. 내가 책임질게!” 그랬어요. 그건 죽질 않아요, 산탄 연발이니. 외 알, 두 알, 세 알은 뚫고 나가지만 말이에요, 수십 발을 하면 확 뿌려버려요. 피가 나와 가지고 뭉쳐서 뚜껑이 돼 가지고 그렇게 돼요. 도망가는 녀석들은 산탄을 쏘게 되면 어디 가든지 입원하고 의사가 통첩해 가지고 병원에 있기 때문에 대번에 잡히는 거예요. 공산당이 그래 가지고 무서워서 일본을 선생님한테 넘겨주고 만 거예요. 한 시간 됐나? 다 끝났어? 그걸 알아야 돼요. 50년 전에 하던 말이 선생님이 지금 하는 말과 똑같아요. (선집 597권 146쪽)
선한 총 악한 총
저 히틀러 군대 말이예요, 나찌스단! 그 옛날에 에스에스(SS) 의 당원들이 얼마나 강했어요? 그걸 볼 때, 사탄편에 있었던 그 히틀러 군대를 하나님이 보았을 때 '아, 나도 저 이상 강한 선한 군대가 있으면 좋겠다'고 하나님이 생각했겠어요, 안 했겠어요? 「하셨을 겁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총이 필요하다는 말인데, 하나님이 총이 필요해요? 총 중에도 선한 총이 있고 악한 총이 있다 이거예요. 그럴 거 아니예요? 미국 경찰이 총 가지고 다니는데 그거 선한 총이예요, 악한 총이예요? 「선한 총이요」 악한 총! 「선한 총입니다」 왜 선한 총이냐? 전체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기 때문이예요. 사자떼거리한테 갈 때는 총이 굿 건이 되는 거예요. (웃음) 보호 할 때에는 굿 건이 되는 거예요. 보호를 위해서 쓰는 것은 굿 건이예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선집 124권 202쪽)
평화의 총 만드는 왕자는 나이기 때문에 내 아들 국진이가 제 손 안에 들어가는 카우 독일 사람 꼭대기를 카우 총 만들어서 어느 누구, 고사포 원자탄도 싣고 원자를 그 몸뚱이를 실어다가 폭발해야 돼. 2011년 10월 10일(月), 거문도 해양천정궁.
가정마다 총기가 있어야
1970년대가 되면 선생님이 직접 정성들이며 이끌어 나오던 때가 지나가기 때문에 그전에 만든 총은 앞으로 역사에 있어서 보물이 되는 것입니다. 앞으로 1만 5천 원짜리가 1백 5십만 원, 1천 5백만 원, 1억5천만 원을 주고도 못 살 때가 옵니다. 각 가문마다 이 총 한 자루를 서로 보관하겠다고 싸움이 일어날 때가 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예.」
따라서 그것을 알고 있는 선생님이 여러분에게 귀한 것으로 남길 수 있는 유물을 안겨 줘야 되는 입장에 있습니다. 그러니 금년에 통일교회 식구들은 전부 다 총 한 자루씩 사야 됩니다. 그냥 줄까요? 받기 좋아하는 사람에게 그냥 줄까요?「사겠습니다.」
앞으로 여러분 가운데 딸을 둔 사람은 그 딸이 시집갈 때에 이 총을 가져가면 사위에게 예물로 천만금을 상속하는 것과 견줄 때가 올 것입니다. 이제 몇 해만 지나가고 선생님이 세계적으로 공고하는 날에는 가치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배당 받은 것, 혹은 공짜로 얻은 것을 다 물리고 사라는 것입니다. 여자들도 사야 합니다. 선생님이 세밀히 계획해서 얘기 해 주는 것이니 이 총을 안 가지면 안 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돈이 없기 때문에 1년 반 월부로 대여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 달에 얼마씩 모아 가지고 어떻게 하든지 지불해야 합니다.
총을 샀으면 그다음에는 쏴 봐야 합니다. 그래야 그 총에 대한 인사를 하는 것입니다. 총을 사다가 가만히 놓고 구경만 하면 총이 우는 것입니다.
시집을 왔으면 아기를 낳게끔 해 줘야 시집온 보람을 가질 텐데, 신랑 이 손목도 한번 안 잡아 주고 가만두면 좋겠어요? 신랑이 어떻게 해서라도 신부가 아기를 낳도록 해 줘야 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총도 모셔 놓고 쳐다만 봐서는 안 됩니다. 누구보다도 많이 애용해야 하고 밤이나 낮이나 항상 만져 줘야 됩니다.(선집 26권 96-100쪽)
그러면 여러분이 총 가지고 싸운다면 총 한 자루씩 사겠어요, 안 사 겠어요? 어떻게 살 거예요? 국진이가 만든 조그만 총을 살 거예요, 기관총을 살 거예요, 캐넌(cannon;대포)을 하나 살 거예요?「캐넌을 사겠습니다.」캐넌 하나만 살 거예요, 캐넌도 사고, 기관총도 사고, 엠원 (M1)도 사고, 보통 피스톨도 사고 전부 다 살 거예요? 그 총 하나에 몇만 달러예요, 몇십만 달러예요? 여러분이 ‘우리 모두 다 사겠습니다.’ 하는 소리를 내가 분명히 들었다구요. 그래, 열 가지, 1백 가지도 사겠다는 녀석이 한 가지도 안 사겠다고 할 때는 그놈은 이단자로 추방해 버려야 돼요. 그건 반역자예요, 반역자. 사기꾼이라는 거예요. (277권 301쪽)
마피아라든가 테러단이 날뛸 때는 손수건에 보물과 같이, 돈지갑 보물과 같이 잘 쌌다가 ‘당신에게 선물을 주려고 했다.’ 딱 해서, 언제나 장전을 해 놓고 ‘혹! 손 들어라!’ 이렇게 처리할 수 있는 거예요. 세계의 여성들이 사랑하는 총을 만들었는데, 여러분한테 하나씩 기부하면 좋겠나, 사면 좋겠나? 사면 좋겠어요, 기부를 바라요?「사면 좋겠습니다.」사려면 제일 귀한 것을 팔아서 사야 돼요. 그것으로 가정을 보호할 수 있어요.
아버지도 좋아하는 총을 갖고 있고, 어머니도 총을 갖고 있고, 아들딸도 총을 갖고 있어서, 피스톨로 동서남북을 언제나 지켜 가지고 엽총 같은 것 총대만 내놓으면 여기에 왔다가는 국물도 없이 고꾸라진다 이거예요. 돈이 많더라도 여기에 선생님이 와서 있는 곳, 네 곳, 중앙까지 곡사포로 쏠 수 있는 거예요. 우리가 곡사포도 만들어요. 미국에서 제일 좋은 곡사포 만드는 회사를 내가 국진이에게 사 줬어요. 요즘에 그것이 너무 무섭기 때문에, 사람을 많이 죽이기 때문에 만드는 것을 중지했지만, 필요하면 만드는 거예요. (선집 448권 240-243쪽)
총기 소유로 자신을 지켜야 한다
내가 그 놀음을 못 하니까 아들이 다 그 놀음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세계에 없는, 세계에서 제일 작은 피스톨을 연구해서 만든 거예요. 여자들의 안전을 위해서 보호할 수 있게 그걸 만든 거예요. 여자들이 지금 얼마나 위험한 시대에 와 있어요? 혼자 다닐 수 없을 정도라구요. 그것만 딱 하나 핸드백에 넣어 가지고 ‘기다리세요. 내 조금 가 화장을 좀 하겠다구요.’ 해서 따라오면 옆으로 총을 대 가지고 전부 다 차버릴 수 있는 거예요. 협박이나 반대하면 전부 다 까 버릴 수 있는 거라구요. 그래서 연구하라고 했다구요. (선집 283권 108-109쪽)
동네 부랑자 깡패들이 귀가의 아가씨를 겁탈하고 따먹었다고 그러지요? 그런 말을 알아요? 여기 따 먹혔나, 안 따 먹혔나? 결혼했어도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어요. 눈을 뜨고 정신차려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총 하나씩 사야 돼요, 총. 평화의 총이에요. 그걸 우리 국진이가 만들었어요. 세계적으로 유명해요. 알겠어요? 조그마하니까 싹 핸드백 같은 데 보자기 싸서 넣고 다니다가, 누가 쫓아오면 한 번 뛰게 되면 따라오거든요. ‘아이고, 눈물이 여기 떨어졌구만요. 코에, 손에 땀을 흘리는구만요.’ 싹싹 해서 예쁜 손수건을 꺼내서 ‘뭘 하려고 그래?’ 그러면 ‘당신 얼굴에 땀이 났으니 싹 닦아 주려고 그래요.’ 아, 하고는 끽! (웃음) 웃으면서 방어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총을 내가 개발했어요. 평화 총, 여자 해방 총이에요. 그것 하나씩 살 거예요, 줄 거예요? 아버지가 팔아먹을 수 있어요? 그것 찾아가서 줄 수 있게끔 착한 일을 하면 되는 거예요. 알겠어요? 만년 보호를 받게 되는 거예요. 그 총들 알아요? 미국에 있어서 경찰관과 군대는 이 총을 안 쓰면 안 되겠기 때문에 지령이 나게 돼 있어요. 이미 뉴욕 지역의 경찰은 이 총을 다 쓰게 되어 있어요. 유명해요. (선집 342권 166-167쪽)
우리 국진이가 발명한 총이 보신하는 데 제일 좋은 거예요. 여자들 핸드백에 딱 들어가요. 그건 평화의 총이에요. 남자들, 도둑놈의 새끼 들이 오면 총을 흰 천으로 싸두었다가 귀한 물건을, 돈을 특별히 싸놓았으니 좀 기다려 봐라 이거예요. 내가 핸드백에서 낼 텐데 손수건으로 싸둔 것을 꺼내 줄 테니까 좀 기다리라고 해놓고, 끽! 이놈의 자식들! 밤이든 낮이든 못 갈 데가 없어요. 여자들이 그런 훈련을 하고 있어요. 여기는 다 모르지만. 내가 이제 ‘여자들 대표 누구누구, 한국 일본과 몇 개국의 누구누구 코끼리 잡아와!’ 하면 여자들이 잡아와야 돼요. 코끼리도 파는 것을 사 오면 안 돼요. (웃음) 대번에 알아요. 얼마 됐는지 대번에 알아요. 어디서 잡았는지도 다 알아요. 그것을 다 통과해야 돼요. 멧돼지 잡아오라면 멧돼지 잡아와야 돼요. (선집 367권 153-154쪽)
남자가 총을 쏠 줄 모르면 남자가 아니다
우리 어머니는 말이예요, 우리 효진이니 무엇이니, 우리 저 국진이니 무엇이니 총 쏘지 말라고 그래요. 총을 왜 쏘지 말라고 그러느냐 이거예요. 남자가 총 싫어하면 그건 남자가 아니지요. 여러분들 총 좋아하지요? 「예」 남자가 아니라니까 `예' 하겠지. (웃음) 남자는 총 좋아하게 되어 있다구요. 우리 국진이가 얌전한데 말이예요, 우리 집안에서 총에 대해서 제일 전문가가 누구냐 하면 국진이예요. 뭐 효진이도 알고 다 알지만 말이예요, 무슨 총이 어떻고 어떻고 훤히 알아요. 얼마나 편리한지, 총 중에 제일 좋은 총이 어떤 총인지 그림 그려 보라 하면 그리고, 가서 한번 사 오라면 사 오는 거예요. 이번에도 내가 여기 오기 전에 총 사는 데 있어서 말들이 있었지만 말이예요. 남자가 총 쏠 줄 알아야 돼요. 또 그다음엔 말, 말 탈 줄 알아야 돼요. (선집 180권 241쪽)
아무리 목사의 아들이라도, 아무리 통일 교회 교주의 아들이라도 매 맞고 들어와 가지고 안 되겠어. 사나이라면 이래야 돼!' 한 겁니다. 그렇지만 우리 어머니는 `총, 총! 총은 위험해' 했지만, 아니야! 총 쏴, 총 쏴라! 활도 쏘아라! 사내가 그늘에 앉아 가지고 뭘해 먹어요? 호랑이가 나타났다고 하면 그 동네에 혼자 가서 잡겠다고 활도 재 가지고 산중에 들어갈 수 있어야 그 동네 주민이 그 사나이를 믿고 살지. (선집 202권 114쪽)
총 쏠 줄 모르는 사람은 손들어봐! 그런 사람은 불알을 떼 버려야 돼요. 남자가 아니라구요. (웃음) 생각해 보라구요. 산골짜기에 들어가서 저 조그만 방아쇠를 잡아당 기면 산울림이 대단합니다. 그것 대단하다구요. 그게 사나이의 마음입니다. 사나이다운 기분이 난다구요. 취미 산업을 개척하라 세상 종교 지도자 중에서 짐승을 잡고 낚시질을 하라고 하는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아들딸이 죽는데 살리기 위해서 잡아야지요. 사람을 위해서 하나님이 그것들을 만들어 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굶어 죽어 가니 잡아죽이더라도 괜찮다는 거예요. (선집 253권 114쪽)
우리 자식들이 말이예요, '말 사 줘' 하면 '응, 말 사 줄께, 정의의 말 사 줄께', '총사줘' 하면 '응, 총 사 주지' 그래요. 그래서 전번에 총 사 주기로 했어요. 어머니 가슴이 철렁할 겁니다. 그러나 정의의 총을 들었으면 그것은 천하의 군자가 될 수 있다고 보는 거예요. 알겠어요? 악당의 총이 아니라구요. 불의의 총을 쥐는 게 아니라구요. 정의의 총을 드는 거예요. 생각이 다르다구요. 내가 운동도 못 하는 게 없다구요. 나 싸움도 할 줄 안다구요. 어디 가다가 가만 보아 판세가 틀렸다 하면 말이예요, 큰 녀석이 말이야, 조그만 동네 아이들을 훑어먹고, 짜먹고, 그래도 말을 안 들으니까 들이 패거든. 그럴 때 내가 엇받아 가지고 싸움을 도맡아 하는 거예요. '이놈의 자식, 뭐야 이 자식아! 밤에 생각해도, 낮에 생각해도, 아침에 생각해도 네가 잘못 했어 이 자식아 ! 이놈의 자식 안 되겠다'고 하면서 내 등이 부러지는 한이 있더라도 그놈에게 갚아 주고 마는 거예요. 그런 성격 자라는 걸 알아야 된다구요.(선집 105권 222쪽)
여자들도 총기를 소유해야
만일 여자가 총을 품에 안고 애용하면 총도 좋아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총은 남성적이기 때문입니다. 남자들이 총을 함부로 다루기 때문에 쉽게 고장이 나지만 여자들은 아무리 함부로 하려고 해도 안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애용하는 데는 우선 여자가 유리하다는 것입니다.
총은 남성적이니까 여자들이 반겨 주면 얼마나 좋아하겠습니까? 그러니 한쪽 구석에 쳐박아 두지 말고 자기의 손이 닿을 수 있는 제일 가까운 곳에 두십시오. 공부할 때는 필통보다 조금 뒤에 놓고 연필을 집을 때마다 한 번씩 만져 주라는 것입니다. 어느 한때 선생님이 전국에 있는 여자 식구들을 총집합시켜서 실제 총알을 넣고 표적을 맞추는 훈련을 시킬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이해를 못 하겠지만 그런 때가 올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때를 대비하여 모두 총 쏘는 방법을 익혀야 하는 것입니다. 또한 여자들 말 타는 것 좋아요? 영화를 보게 되면 여자가 말을 타고 달리는 것을 보게 되는데 기분 좋아요, 나빠요? 이왕이면 기분 좋게 사나이의 맛도 보면서 천하를 호령하는 듯이 달릴 수 있어야 합니다. (선집 26권 96-100쪽)
여자들도 금년에는 총 한 자루씩 전부 다 사야 합니다. 왜 그러느냐? 우리의 원수는 이북에 있는 김일성만이 아닙니다. 앞으로 우리는 중공과 싸워야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도 군사 훈련을 해야 됩니다. 우리의 최후의 싸움은 중공 그리고 소련하고 맞붙어 싸우는 것인데 이를 위해서 준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한국의 미래의 운명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생각하는 것은 세계적인 공산주의 국가인 중공을 어떻게 치리할 것이냐, 사상적으로 어떻게 완전히 일치시켜 가지고 아시아 연방을 만들어 세계를 지배할 것이냐 하는 것입니다.
싸움에는 남자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최일선에 서서 용감하게 싸우다가 전사하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할 수 있는 여군을 만들어 놓아야 하나님께서 진두지휘하시는 것입니다. 서울에서 어떤 여자가 치마를 입고 모자를 쓰고 공기총을 쏘는 것을 선생님이 보았습니다. 총을 쏘는데 아주 예의가 없었어요. 실례를 많이 범하더군요. 그런데 총을 보니 아주 반가웠어요. 그것이 예화 총이었습니다.
사람은 참으로 이상해요. 여자가 총 들고 남자 사촌같이 행동하는 것은 보 기 싫었는데 그 총을 보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 그 여자가 남성 세계를 침입했으나 우리가 만든 총을 가짐으로 말미암아 용서 받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여자들은 일심단결해야 됩니다. 더 나아가 일편단심으로 일심단결해야 됩니다. 일편단심의 마음으로 하나로 뭉쳐야 되는 것입니다. 일심통일하여 전면적인 진격을 해서 남자 이상의 승리를 거두자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오늘날 통일교회에서 여자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그렇게 하겠습니까?「예.」(선집 176권 70쪽)
그러면 할머니들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선생님이 할머니들을 교육시킬 것입니다. 할머니들을 서울에다 한 오십 명 모셔다가 고깃국에 쌀밥으로 잘 대접해서 교육시켜 가지고 치맛바람을 일으키도록 할 것입니다. 그렇게 만 되면 대한민국에 희망이 넘치는 것입니다. 얼굴이 늙었다고 마음까지 늙어서야 되겠습니까? 그런 마음 가지면 안 됩니다.(선집 26, 95-96)
거긴(이스라엘) 중고등하교 학생들이 전부 군인이나 다름없어요. 여자들이 기관 총, 대포 쏘는 것까지 다 배우고 있습니다. 그래, 우리 통일교회 여자들이 엠 씩스틴(M16) 소총 한번 쥐어나 봤어요? 이것들이 무슨 공산당 문제없다고 시덥잖게 헛 포 쏘지 말라구요. 문제가 있습니다. (선집 176권 70쪽)
자! 『통일교회 여자는 인민군대와 싸워 이기지 못하고는, 천사장과 같은 사탄세계의 남자들을 대하여 하늘나라의 해와가 팔려갔던 원한을 풀 수 없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 원흉을 대표한 남자 인민군대들을 우리 통일가의 여자들이 중심해서 완전히 쓸어버리고도 남을 수 있는 신념과 사상으로 무장해 가지고 나가는 날에는…』 이제 남자들은, 남편들은 여자에게 낚싯대하고 총을 사줘야 돼요. 남편이 바다에 가게 되면 같이 따라가야 될 것 아니에요? 또 남편이 산에 가면 따라가야 될 것 아니에요? 여자가 사냥하고…. 남자는 물고기를 잡고, 여자는 산 고기를 잡는 거예요. 영양은 뭐냐 하면, 물고기의 영양이 더 좋아요. 그러니까 둘 다 엇바꾸어 가면서 그 총을 누구보다 사랑할 수 있어야 돼요. 자기 아들딸도 먹여 살려 줄 수 있는 무기와 마찬가지로 생각하고 사랑해야 된다구요. 그런 훈련을 해야 돼요.
바다에 나가면 배 타는 거예요. 배를 운전할 줄 알고, 낚시질도 무슨 고기든 잡을 수 있고, 그 다음에는 산에 가게 되면 무슨 짐승도 잡을 수 있는 거라구요. 총을 가지면 다 할 수 있지요? 호랑이건 무엇이건 무서워할 필요 없어요. 우리 국진이가 만든 총이, 그 조그마한 것이 아주 세다구요. 곰이 달려들어도 괜찮아요. 뭐 몇 발 연발이기 때문에 후려갈기면 가죽이고 뼈다귀고 다 녹아나는 거라구요. 통일교회 여인들은 핸드백에 흰 보자기에다 싸 넣어 가지고 깽패들이 돈 달라고 하면, ‘ 아이고, 귀한 보물을 흰 수건에다 싸두었으니 그걸 줄 것이다.’ 하고 꺼내 가지고 싸악 하면 끽….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총을 가지고 다녀야 돼요. 더욱이나 알래스카에 갈 때는 절대 필요해요. 총을 안 가져가면 산에 혼자 못 가요. 경찰이 보면 총 가졌는가 물어 본다구요. 그거 얼마나 좋아요? 안 그래요? 남자들도 좋아하고, 여자들도 좋아하고. 자! 『조금만 더 가게 되면 내가 여자들을 훈련시킬 겁니다. 그때는 내가 대장이 될 거예요. 사지에서도 원수가 있는 적진을 향해서, 그 본진을 향해서 직행해 나아갈 수 있는 새로운 역사적인 백십자군을 편성해 가지고, 저물어 가는 세계의 석양 길을 대낮으로, 아침으로 끌어올릴 수 있는 용기와 기백을 가진 무리가 통일사상을 지닌 아낙네들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됩니다.』 (선집 562권 167쪽)
최고의 레저산업은 사냥이다
앞으로 가장 인기 있는 운동 경기는 무엇이 될 것이냐? 축구는 지나갈 것입니다. 축구가 없어진다는 것이 아니라 사격이 가장 인기 있는 경기종목이 된다는 것입니다. 문명이 발전할수록 사람들은 자극적인 감각이 있는 것을 필요로 합니다. 시를 읊더라도 광명하고 찬란한 아침이여! 하는 식으로 형용사를 많이 구사해 감각의 뿌리를 꼭꼭 찌르는 것을 좋아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제일 자극적인 운동이 무엇이냐? 축구를 보게 되면 공을 가지고 뛰기만 하지 큰 자극을 주지 못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강원도의 산골짜 기에 들어가서 총을 쐈다고 했을 때에 그 소리가 얼마나 큰가 생각해 봐요. 우르르 탕탕─ 한 골짜기에서 쏘게 되면 그 근처 산속의 모든 짐승들이 신경을 집중하게 되고 사람들까지도 일시에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이 이상 자극적인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또 그뿐만이 아니라 달려가는 산돼지를 탕 하고 한번 쏘면 피를 뿌리면서 다리를 벌리고 나가자빠진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주 자극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자들이 사냥을 좋아하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많이 하게 되면 밥 먹는 것보다도 더 재미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금후에 남아질 운동이라면 자극적인 운동입니다. 세계적인 통계를 봐도 사격에 대한 관심이 점점 무르익어 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 앞으로 국방은 염려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런 자극적인 경기에 여자들이 출전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하겠습니다.」출전하게 되면 선생님이 코치가 되고 감독이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 통일교회 아가씨들이 사격대표로서 올림픽대회에 출전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실력이 있는데 여자라고 안 보낼 수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전부 다 총 한 자루씩 사는 거에요. 알겠어요? 사고 싶으면 사고, 말고 싶으면 말아요. 총 팔기 위해서 그러는 게 아닙니다. 그 대신 훗날에 후회하지 마세요. (선집 26권 96-100쪽)
육지와 바다를 사랑해야 돼요. 육지와 바다를 사랑해야지요? 그 다음에는 젊은 사람들에게는 낚시와 총 쏘는 것, 그 다음에 운동 아니에요? 젊은 사람들은 그걸 좋아해요. 그저 산으로 뛰고, 곰도 잡고 호랑이도 잡고, 자기들이 합해 가지고 못 잡을 수 없다 이렇게 되게 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잡아다가 잔치해야지요? 노래하고 춤추고 그 래야 된다구요. 처음 잡은 것은 놓아줘라 선생님이 하는 것이 그거예요. 지금 취미산업이 뭐예요? 바다에 가 가지고 하나님을 만나 가지고 ‘ 당신이 만든 것을 잡았습니다. 이것 어떻게 하렵니까?’ 하면 ‘ 너희들을 위해서 해라.’ 하는 거예요. ‘ 하나님 어떻습니까?’ 할 때 ‘ 됐다.’ 나는 그러면 그 다음에는 잡아먹어도 된다는 거예요. 바다에서 처음 잡은 것은 전부 놓아주라는 거예요. (선집 353권 111쪽)
내가 공기총을 잘 쏴요. 활과 마찬가지예요. 가을만 되면 솔밭에 오만가지 철새가 이동하는 거예요. 이동해 들어오는 거예요. 어느 때 무슨 새가 온다는 것을 알고 잡아보려면 말이에요, 총을 쏘는 거예요. 콩 있지요? 콩을 주머니에 가득 넣고 5알이나 3알을 쏘는 거예요. 돌로 맞으면 대가리가 깨지든지 하지만, 콩은 못 뚫고 나가요. 참 재미있다구요. 오만가지 산새들을 잡는데, 큰 것은 잡아서 구워먹었어요. 하루종일 다니면서 점심 먹으러 갈 것이 뭐예요? (선집 562권 167쪽)
여기 사냥해 본 사람 손들어 봐라. 앞으로 통일교회 식구 되려면 이제는 가족 덜거리 식구 되기 위해서는 바다에 배타고. 너희 가정의 배를 타야 되고 너희 가정의 총을 가져 가지고 훈련을 잘해야 됩니다. 국진이 아들이 강한 조국을 만들려고 했는데 이스라엘 나라 표상으로 지었습니다. 그것 가정에는 총 못 쏘는 사람이 없어요.
(2011.12.13 딕테이션말씀)
그 다음에 우리가 사냥총을 만드는데 벌컨포를 만든 것은 나입니다. 고사포 쏘는 7백 밀리 쏜 거고 그 다음에 탱크차에 시범 총도 만든 것도 내가 만들어 줬어요. 총 만드는데 세계 유명하니만큼 육지 달린 땅에는 사냥이요, 바다 달린 새는 배, 고기 잡는 무기, 산에 사는 동물들 다 무기를 만드는데 주모자가 되어 있으니 만큼 그런 것도 관심 갖고.
거기에 사냥이라든가 낚시해주면 세계 어디가든지 여행 하는데서는 제일 편리한 습관이 그런 사냥할 수 있는 바다가 없는 데가 없고 사냥터가 없는 데가 없습니다. 관심 가지고 그것도 생각하면서 맛있게 먹으면서 선생님 말씀한 그 뒷면에 운동장에 만들 수 있는 시범총장, 그 다음에 자기 앞동산에 있는 사냥터, 앞바다의 뜰에 있는 호수 앞에 옆에 흐르고 있는 곳에다 우리의 사냥터로 살 수 있다면 자기 생활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모든 전부가 해결할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것을 내가 알아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3개월만 어느 나라 가든지 낚시하고 사냥만 하게 되면 기반 닦을 수 있는 능력 있으면 여러분들도 세계 어디 가서 이런 일을 할 수 있는 그런 기반이 있기 때문에 그 두 곳을 생각하면서 이제는 늦지 않아요.
이제 배 타기하고 사냥터에 관심 가지게 되면 우리 라스베이거스 미국도 갈 수 있고 그 다음에 북미도 갈 수 있어요. 그런 준비도 내가 하고 있기 때문에 당장에 소개해 줄 수 있는 것이 있으니까 준비를 늦추지 말고 서둘러 준비해주면 내가 사는 동안에 배도 타고 6대주 갈 수 있어요. 육지의 사냥터를 내가 만들 수 있고 그거 도움 될 수 있는 젊은 사람들도 될 수 있으니까, 그런 참석할 수 있는 자리가 출세할 수 있는 자리니 잊어버리지 말고 준비해 주기를 바래요.「아주!」아시겠어요? (박수)
2011년 1월 23일(日). 천정궁.
그냥 앉아 가지고 천국이 될 것 같은가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 예수님이 충신이 못 됐어요. 하늘나라를 모시고 하나님 나라의 충신이 못 됐다구요. 다 못 됐다는 거예요. 그러니 가정에서는 효자, 국가에서는 충신이 될 수 있다는 말 이 얼마나 고마운 거예요? 선생님이 돌아가면 그 세계가 오는 거예요. 올 성싶어요, 안 올 성 싶어요? 올 성싶어요, 안 올 성싶어요?
나라가 없더라도 우리 사막 지역에 몇백 명을 비행기에 태워 가지고, 사람도 안 오는 사하라 사막 같은 곳에 궁전 짓고, 왕궁 짓고 전부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나라가 되는 거예요. 사막지 몇천리 길인데 말이에요, 그 가운데에 누가 찾아와요? 이래 놓고는 몇 번씩, 세 번만 전쟁을 해서 점령하게 되면 유엔의 공인을 받은 나라가 되는 거예요. 입적해서 세계 국가로 만들어 가지고 대사를 전부 파송해 가지고 전부 다 거꾸로 밟아치울 터인데.
지금 통일교회에서는 게릴라 전쟁을 가르쳐 주고 있다는 거 알아요? 저 남방에서는 전부 다 게릴라 훈련을 하고 있어요. 그거 비디오를 한 번 갖다 보여 줄까요? 누구도 몰라요. 여자들이 팬티만 딱 끼고 무장하고, 총을 가졌어요. 총탄 얼마를 가지고 40일 동안 훈련하는 거예요. 뱀을 잡아먹고…. 어떤 때는 자다가 깨 보니까 ―열대지방은 덥잖아요? ― ‘ 아이고 시원한데, 왜 이렇게 시 원한고?’ 하고 기분이 좋아서 깨 보니까 큰 스크루 뱀이 감고 자는 거예요. 보호해 주는 거예요. 그런 일화가 다 있다는 거예요. 뱀도 잡아 먹고, 개구리도 잡아먹어요. 여자가, 해와가 그런 길을 닦아야 돼요. 사탄세계의 천사장의 코를 꿰 가지고 산에서 훈련시킬 수 있는 여왕이 돼야 된다는 거예요. (선집 308권 65-66쪽)
『여러분이 영화에서 보았겠지만, 이북의 여자들은 포도 쏘고 탱크도 운전하는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우리 수련소에서도 그 영화를 상영했지요? 그들은 남한 침략을 위해 중무기를 다루며 일치단결하여 움직이고 있는데 우리는 그러한 북한을 밀어내기 위해…』 아들은 가 가지고 고래를 잡아오고, 여자는 총 가지고 호랑이를 잡아오라면 잡아오겠나? 산에 가는 게 쉬워요, 바다에 가는 게 쉬워요?「바다가 쉽습니다.」바다가 쉬워요?「예.」아, 태풍이 부는데? 산에 가 가지고 호랑이한테 많이 안 잡혀먹어요. 산에서 몇 사람이나 호랑이한테 잡혀먹어요? 바다는? 까딱하면 잡아먹어요. 어느 게 더 무서워요? 바다가 무서워요, 산이 무서워요? 이 녀석들도 그렇잖아요? 산에 가라고 하면 좋아하지만 바다에 가라고 하면 싫어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는 가서 호랑이를 잡아오고, 남자는 가 가지고 스트라이프트 배스를 잡아와라 이거예요. 스트라이프는 택했다는 거예요, 이게.(선집 386권 23쪽)
참과 거짓을 어떻게 아느냐? 용광로에 집어넣어라 이거예요. 금이 냐 은이냐, 진짜냐 가짜냐 용광로에 집어 넣어 보라는 겁니다. 가짜는 다 타 버리지만 진짜는 그냥 남는다구요. 어때요? 알겠어요? 요?「예」 통일교인은 전부 도가니통에 집어 넣어야 돼요. 타나 안 타나 보자구요. 그렇기 때문에 기성교회 교인들 통일교회 사람들이 가는 길을 따라갈 수 없다, 동참할 수 없다고 보는 거예요. 왜? 용광로에 들어간다면 다 도망가고 없어지고 만다구요. 도가니에는 들어갈수록 좋은 거예요. 한 번 들어가는 게 좋아요, 두 번 들어가는 게 좋아요? 어떤 거예요? 왜 무니들을 잡아다가 미국에서 고생시키고, 한국이나 동양에서 고생시키고, 그것도 모자라서 아프리카에 데려다가 더 고생시키고, 또 바다에 가서 고생시켜요? 아이구! 바다에까지…. (박수) 제일 무서운 것이 뭐냐? 멜팅 파트(melting pot;도가 니)가 뭐냐 하면 오션 처치(ocean church;해양교회)예요. 자, 오션 처치 좋 아하는 사람 손들어 봐요. 어디 사랑하나 두고 보자구요. 그다음에 뭘할 것이냐? 총 없이 무니를 시켜 가지고 사자 새끼를 잡을 거예요, 아프리카에서. 그래서 지금 그걸 준비하라고 내가 미스터 곽한테 이미 지령을 했다구요. 총 없이 손 가지고 사자 에미도 잡아라 이겁니다. (박수) 그때에 가면 무니가 몇 마리 남겠느냐? `진짜 레버런 문에 미쳤구나' 하면서 다 `퉤퉤퉤' 한다구요.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하여 진짜 죽으려고 사자 입에 들어가니까 사자가 안 먹고 지나간다는 거예요. 그렇게 나가게 되면 사자가... 난 그렇게 알아요. 그렇게 알고 죽으면 천당 간다고 나는 보는 거예요. 우리는 그런 기적을 많이 체험하고 있다구요. 알아요, 그거? 「예」 사실이 그렇겠다면 거기에 동참할 사람 손들어 봐요. 이렇게 되는 날에는 모든 것 이 잘 된다는 결론이 나온다구요. 그때 그 사자들이 하늘나라의 천사, 하늘나라의 궁녀들이 되고 하늘나라의 아들딸 일족이 되어 뛰어올 것입니다.
가장(假裝) 알아요? 디스가이즈(disguise;가장)해 가지고 사자놀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와― 안고 키스해야겠다' 그럴 수도 있다구요. 우리는 그런 신앙을 갖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도 저 알래스카 같은 데서 `야! 곰사냥시켜라, 총 놔 두고 맨손으로…' 했어요. 지난번에 가 가지고 총 가지고 하라고 했는데 앞으로는 총 없이 하라고 했어요. 그거 여러분들 웰컴(welcome;환영)이예요?「예」 그 자리에 나가 봐야 여러분 동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요. 서로가 생명을 앞서서 희생하겠다고 할 수 있는 동지들을 볼 때 하나님이 물리쳐도 사탄이가 승인한다구요. `이는 당신의 사람이요, 당신의 사랑권 내의 사람이요' 한다는 것입니다. 그거 알았어요? 여러분들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았습니다」 어떻게, 분명하게 알았어요? 「예」 그래서 이제 한 단원이 끝났다구요. 쳅터 투(chapter two;두번째 단원)할까요, 이제? 「예」 이런 기본상식이 없으면 쳅터 투를 말 못 하는 거예요. 기본자세를 확실히 해 놓고 쳅터 투로 넘어가는 거라구요. (선집 129권 203-204쪽)
천일국에도 총기가 필요하다
앞으로 우리도 나라가 있더라도, 천일국에 총이 필요한가요, 필요 안 한가요?「필요합니다.」경찰관이 총이 필요한가, 안 한가?「필요합니다.」「천일국에서는 필요 없습니다.」그래서 총을 다 팔아먹게?「천일국에서는 취미 삼아서 쏩니다.」총 가진 사람이 사람 죽이는 게 취미야? 그것을 갖고 환경을 정리하면서 신호하고 그러는 것이 취미지. 보라구요. 언제나 자기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이 없으면 침범 받아요. 그런 훈련이 안 돼 있으면 가서 사고당해서 죽기도 해요. 알겠어요?「예.」 남미에 갔다가 잘못하면 호랑이한테 물려 죽어요. 그래, 총 가지고 총 쏘기 훈련해야 되겠나, 안 해야 되겠나?「해야 됩니다.」산에 가게 되면 멧돼지들이 많아서 받아 치여서 죽어요. 그러니까 싫어도 훈련해야 돼요, 세계를 다니려면. (선집 367권 153-154쪽)
우리는 독립군이예요, 독립군. 천국건설을 위한 독립군이다 이거예요, 독립군. 우리 손으로 우리 나라를 만들 독립군이다 이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게릴라 작전도 하고 무슨 작전도 하고, 다 하는 거라구요. 다 배워야 되겠다구요. 게릴라, 게릴라 작전도 배워야 되겠다구요. 그들이 공격해 올 때는 방어해야 된다구요. 방어할 책임이 있다구요. 자, 남자들이 없어서 말이예요, 군대 놀음을 못 하게 될 때, 여자들은 어떻게 하겠어요? 일생 동안 여군 노릇 할래요, 독립군? 「예」 자, 하늘나라의 독립군은 총 쏠 줄 몰라도 되겠어요, 그것도 알기 위해 취미적으로 배워 둬야 되겠어요? 「배워야 됩니다」 내가 배우라고 안 해도 여러분들이 취미로 배워 두는 거라구요. (박수) 생각이 다르다구요, 생각이. 알겠어요? 그러면 지금 레버런 문은 무슨 사령관이예요, 무슨 사령관? 「독립군 사령관이요」 레버런 문은 하늘나라의 독립군 사령관이다 이거예요. (환호와 박수) (선집 111권 280-281쪽)
칠 칠이 사십구(777=49), 49재 제사하고 나서 전부 다 정벌을 하기 위해서, 평화를 위해서 총 들고 힘을 가지고 원수의 세상을 잡아서 평화의 환경으로 몰아넣어야 된다고요. (선집 612권 4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