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식기의 마지막 소원(절대 사랑을
찾아서)
절대사랑은 어디서 찾을 수 있습니까? 키스에서? 절대사랑을 어디서 찾을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절대 생식기에서 절대사랑이 만들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이 없으면 절대사랑을 찾을 수 없습니다. 어디서 절대사랑을 찾을 수 있습니까? 키스하는 것, 보는 것, 듣는 것, 만지는 것이에요? 성적인 관계에서 밖에 찾을 수 없습니다. 이걸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영원한 사랑, 영원한 섹스, 섹스가 정착되는 곳이 어디인지 몰랐습니다. 어디서 출발하는지를 몰랐습니다. 생식기를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 손 들어 봐요? 다 갖고 있습니다. 그거 뭘 하려고 그러는 거예요? 그거 물어보면 생식기가 대답하기를 '나는 두 생식기가 함께 단단히 묶어져서 절대사랑을 이루는 것이 마지막 소원이다!'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절대 생식기를 원합니까? 유일한 생식기를 원합니까? 불변 생식기를 원합니까? 영원한 생식기를 원합니까? 그런 것을 갖고 있느냐 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279-220)
생식기를 하나님 모시는 것보다 더 잘 모시고, 하나님보다 더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세상에 그런 말이 어디 있어요? 종교계에서 들으면 펄쩍 뛰고 뒤집어지겠지만 이건 분명한 사실입니다. 하나님 이상 사랑을 모셔야 하나님이 정착할 수 있는 발판이 생기는 겁니다. 생명보다 소중하고, 세상을 주고, 천지를 주고, 하나님까지 주고도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아내의 생식기를 창조물 전체를 합한 이상으로 숭배하고, 그 이상으로 사랑하고, 그 가치를 인정해야만 하나님이 자기 집에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2000. 7. 1), 천성경 1692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