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씨가 문제다(말씀)
`네 집안 식구가 원수다'라고 한 말이 누구에 대한 말이냐? 앞으로 오시는 주님에 대한 말입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예」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가는 길을 전부가 종씨, 문씨가 원수였어요, 문씨가. 맨 고비에 가 가지고는 전부 문씨가 들이친 거예요.
그래 그때 문교부 장관이 문장관이지? 「예」 거 그래야 된단 말이예요.
그리고 이남에 내려와 가지고 기성교회에 있어서 핍박의 문을 제일 먼저 연 사람이 문씨 예요, 문씨. 그렇게 돼 있어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까지 내가 문씨를 좋아하지 않아요.
이제부터는 복귀입니다. 이제는 종족을 복귀할 수 있는 시대니 이제부터는…. 그 말 이해하겠어요?
선생님이 개인적인 십자가를 사십 평생을 두고 탕감해 나왔고, 가정적인 십자가를 7년 고비로서 탕감해 나왔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자식에 대한 십자가의 길이 남은 거예요. 1차 십자가에서부터 3차 십자가의 노정이 남아 있어요. 여러분들이 그런 거 있나요? 응?
문제는 여기서 뭐냐 하면 부모되는 선생님이 책임 못하게 될 때, 조금이라도 책임 못 할 때는 선생님에게 문제가 벌어진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에게는 문제가 벌어져도 선생님이 수습 할 수 있는 기반이 돼 있기 때문에 선생님이 명령만 하면, `이렇게 가라' 하면 이렇게 돌아갈 수도 있는 거예요.
태양계의 모든 것이 지금까지 돌면서 그 자체가 돌기 때문에 방향을 틀어 가지고 돌릴 수도 있지만, 선생님은 안 되는 거예요.
이런데도 불구하고 여러분들 둘이 하나 못 되겠어? 안 그러면 복귀는 안 되는 거라. 얼마나 하나님이 딱하면 그런 길을 택해 복 귀의 길을 가려 나오려고 생각했겠느냐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일이 있어서는 누구보다도 세상에 있어서 선생님을 하나님이 잘 아는 거예요.
뜻 하나를 중심삼아 가지고 자기의 모든 권 위와 위신과 체면을 다 망각해 버리고, 양지에서 살 권위를 버리고 음지에서 고생하며 뜻을 가려 나오기 위해 얼마나 수고했는가를 알아야 된단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159권 164쪽)
문씨 가운데에 극단 친공파가 있고 극단 반공파가 있어요.
어떤 게 진짜예요? 친공파가 진짜예요, 반공파가 진짜예요? 「반공파가 진짜입니다」 그렇다구요.
예전에 사회적으로 문제를 일으킨 나쁜 패가 문씨 중에서 나왔지요?
문가의 역사를 가만히 보면 제일 나쁜 것도 문가고, 제일 좋은 것은 없는 데 좋은 것의 대표가 나입니다. (웃음) 보라구요.
연세대에서 반대할 때도 기성교회를 대표해 가지고 문가가 반대했습니다. 문 누구인가? 「문상일입니다」
문상일이, 그다음에 우리 통일교회를 등록하려고 할 때 등록을 방해한 것도 문이석 문교부장관, 또 공산당을 대표해서 김일성이 만나 천대받으면서 머리를 숙이고 각하라고 부른 것이 누군가? 문익환.
이런 말 한다고 문익환이 나에게 찾아오려면 찾아와 봐. 한번 만나도 괜찮지요.
김일성이 졸개 되겠다는 문가가 있는가 하면 김일성이를 살려 주겠다는 문가가 있어요. 이거 어떻게 된 영문이예요?
극과 극은 통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문씨 족속은 전부 다 통일교회에 안 들어오 면 안 되게 돼 있습니다. 갈 길이 없습니다.
반공권 내에 서 있던 사람이 절반이라면 그 나머지 절반도 이제 매맞아 죽겠으니 문총재 그늘 아래 들 어가서 살아야겠다고 하게 돼 있습니다.
요전에 가만히 보니까 서북청년회장 하던 문봉재, 그 사람 알아요? 장관도 했지만 말이예요.
소련에 있는 42만의 교포를 수습하기 위해서 내가 비용을 대 가지고 이 패들을 모스크바로부터 쭈욱 돌아오도록 했습니다.
그랬더니 내가 비행장에 내려오니까 키는 커서 이래 가지고 '아이고 선생님' 하면서 왔더라구요.
'왜 그래? 이 녀석, 장관이면 다야?' 하고 돌아섰더니 '아이고 선생님, 소련에 잘 다녀왔습니다. 기분 좋았습니다' 하더라구요.
누가 다 그 놀음 해주는 거예요?
지금 이북 패들도 두 종류가 있습니다. 문봉재 패와 이 무슨 패가 있어 가지고 서로 원수가 돼서 재판하고 있다구요. 이놈들을 내가 불러서 화해시키려고 하는 것입니다.(선집 207권 331-332쪽)
그게 다 영계에서 가르쳐 줘서 온 거예요. 그래 가지고 죽을 뻔했지, 반대받느라고. 그거 또 문가가 언제나 반대 했어요, 문가가. 그거 그런 거예요. 악마가 그렇습니다.
양 편이에요. 몸과 마음이 한 몸에 든 것과 마찬가지로 문씨 가운데 제일 반대하는 패가 나오는 것입니다.
연세대학에서 반대한 것도, 그거 문 무엇이었던가? 「문상희입니다.」문상희!
또 통일교회가 등록하느냐 마느냐 할 때, 문 누구야? 문장관? 문희석. 언제든지 문씨가 반대예요.
그와 마찬가지로 기독교하고 통일교하고 형제인데 말이에요, 기독교가 언제든지 원수예요.
`네 집안 식구가 원수'라고 했던 성경 말씀을 이뤄야 되는 것입니다.
그 원수의 판국에서 승세권을 가져 가지고 하늘의 축복과 하늘의 전권을 전수받지 않 고는
살아남지 못하는 것입니다. (212권 175-176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