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지에 관한 말씀(말씀)

무지... | 20180304094906

 성지에 관한 말씀

 (너무 많아서 여기까지만 검색해서 올립니다. 양해바랍니다.)

 

 <천성경>

 

민족을 중심삼은 72가정 기반 위에 세계 대표 120개 국가를 규합했더라면 예수는 이 땅 위에서 뜻을 이룰 수 있었다 하는 것이 섭리관이기 때문에, 이것을 탕감복귀할 사명이 통일교회 책임입니다. 통일교회 책임인 동시에 통일교회 축복 받은 가정들의 책임입니다.
그러면 이 가정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36가정을 중심삼고 72가정, 120가정이 완전히 하나돼야 됩니다. 완전히 하나돼야 되는 겁니다. 형으로 보면 세계를 대표한 것이 소생이고, 그 다음 72가정이 장성이고, 그 다음에 36가정이 완성입니다. 이게 조상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보는 것입니다. 120가정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1965년에 선생님이 전세계에 성지를 택정했던 겁니다. (84-144),1269쪽

 

그건 왜 그랬느냐 하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36가정을 찾았고, 그 다음엔 72가정을 찾아 민족적 중심으로 만들었고, 세계 국가형 120가정과 같은 기반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세계 국가를 관리해야 합니다. 그럴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전세계 40개국에 120개 성지를 택정한 겁니다.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 가운데 조상이 찾아졌고, 그 다음엔 72가정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형이 찾아졌고, 세계 대표자가 찾아졌으니 세계의 국가 땅을 찾아야 합니다.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섭리시대에 있어서 사람을 찾고 땅을 찾았으니 세계적인 시대로 넘어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이 1965년도 성지 택정한 이후에 벌어지는 것입니다. (84-144), 1270쪽

 * 이상 천성경 제9권 축복가정 - 2장 참부모와 축복의 역사 중에서


<말씀선집>

 

<말씀 요지>  금년, 1963년도의 표어는 승리적 주관자가 되자이다. 지난 3년간은 인간으로서 상속 받을 수 있는 모든 조건을 갖추어야 할 기간이었다. 그러나 금년부터는 그 단계를 넘어서 만물복귀를 하는 해로 들어가니 앞으로는 계속적으로 같은 표어를 쓴다. 그래서 성지복귀도 필요한 것인데 어떻게 해서든지 성지를 사야 하고, 일단 사게 되면 절대로 팔지 못한다. 살아도 성지 가까이에 가서 살고, 죽더라도 성지 가까이에 가서 묻히려고 해야 된다. 성지는 피값을 모아서 사야 한다. 즉 인류의 부모로 오셨던 예수님을 판 피값을 내서 사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부터 장사해서 모은 돈은 거룩한 돈이다. 장사를 하더라도 거짓말을 해서는 안 되고 또 폭리를 남겨서도 안 된다. 얼마를 주고 산 것인데 얼마를 받는 것이라고 솔직히 말해야 한다. 이익을 3할 이상 남겨서는 안 된 다. 만물의 주관주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승리해야만 된다. 그러면 승리는 누구를 중심한 승리냐? 하나님을 중심한 승리다. 그것이 최고의 승리이다. 우리의 표준은 그것이다. 현재 우리는 어떤 기준의 승리를 거두었는가? 우리의 울타리권 내에서, 하늘땅 앞에 있어서 우리를 공격하던 싸움이 끝났을 뿐이다.(선집 12권 18쪽)

 

찾아야 할 성민 성지 성물

<말씀 요지> 하나님의 뜻을 지키고, 남겨 줄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성지를 터로 만물을 바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축복가정은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영원한 창조이념을 실현한 기반 위에 하나님의 것을 세워 드려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통하여서 선의 이상세계, 즉 심정의 동산을 노래하실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여러분은 하나님이 바라시는 거룩한 땅의 주인으 로서 심정의 세계를 바라볼 수 있는가! 성지를 조건으로 삼천리를 사랑해야 한다. 이 땅에서 살고 싶어하고, 이 땅에서 땀을 흘리고 싶어해야 한다. 이 땅에 피어린 역사의 전통이 있는 것을 알고, 아버지를 기억해야 한다. 축복을 받는다는 것은 엄청난 사실이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을 대신하여 내가 정하면 천주도 정하다.는 마음으로 주인으로서 행사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러한 조건이 구비되어 하늘이 우리를 중심삼고 생활이념을 세우실 수 있는 것이다. 성지(聖地)와 성물(聖物)을 지킬 줄 알아야 한다. 이것들을 지키는 데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여러분은 축복받은 가정을 귀중히 여기지 못하는 것 같다. 축복가정은 여러분이 지켜야 한다. 거룩하게 살다 죽을 수 있는 거룩한 을 찾아야 한다. 성지(聖地)와 성민(聖民)을 빨리 복귀해야 한다.
1963년 10월 1일(火), 전 본부교회. * 이 말씀은 유효원 전협회장이 필기첩에 기록해 놓은 것을 정리하여 실은 것임. 제목은 편집자가 붙였음.(선집 13권 13쪽)

 

사람을 찾은 후에는 을 찾아야 한다. 선생님이 40개국을 순회한 이유 는 성지 택정을 위함이다. 한국에서 타락 전 기준을 세웠기 때문에 성지를 택할 수 있었던 것이다. 세계 40개 국가에서 105곳의 성지를 택했다. 120 가정은 120개 국가를 상징하는 것이다. 앞으로 우리는 120개의 성지를 택해야 한다. 한국에서는 70수를 중심으로 하여 72개소를 찾아서 조건을 세워야 한다. 미국보다 더 많은 성지가 있어야 한다. 성지가 택해졌다는 것은 인간을 창조하기 전에 땅을 지은 것과 같은 입 장이다. 여기에 성도가 서면 인간과 땅이 창조된 것과 같다. 그렇기 때문 에 천사세계와 영계가 협조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고로 120개의 성지를 가진 것은 120개국의 영토를 가진 것이 된다. 미국의 성지를 택하는 데 있어서 그들의 선조들이 동원하여 협조하게 되어 있다. 성지를 택하는 기간은 1964년 12월 31일과 1965년 1월 1일에서 시작하여 1965년 12월 31일과 1966년 1월 1일에서 4일까지다. 햇수로는 3년에 걸쳐 성지를 택해야 한다. 6수는 사탄이 침범한 수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수를 탕감복귀해야 한다. 한․일 문제가 해결되는 것도 이 6수에서 비롯된 것이다. 을사보호조약 이후 60년 만에 한․일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다. 예수님이 지상에 오셔서 부모에게 버림받았기 때문에 선생님은 부모를 전도할 수 없는 것이다. * (선집 16권 9-10쪽)


앞으로 세계의 만민이 쌍수를 들어 환영하는 함성소리가 삼천만 민족의 가슴 가슴에 울릴 날이 반드시 올 것을 확신합니다. 이런 날을 맞기 위해 한국에다 승리의 터전을 마련하는 성지를 택정한 것입니다. 성지 결정은 탕감복귀의 원칙에 의하여, 또한 하나님의 창조 법도에 따라서 하는 것입니다. 복귀역사는 사람 찾기 위한 역사 그러면 하나님의 창조 법도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짓고 나서 아담 해와를 지었습니다. 그리하여 아담 해와로 하여금 만물을 하나님에게 연결시키게 하셨던 것입니다. 이것이 창조의 법도입니다. 인간이 개성을 완성하여 하나님과 심정일체를 이루어 그 기준으로 만물을 사랑하고, 하나님 앞에 효성의 도리를 다했던들 타락은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담 해와가 그러한 기준을 세우지 못하고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과 반대의 입장으로 떨어진 것을 복귀해 나온 것이 지금까지의 섭리역사인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지금까지 만물보다도 먼저 사람을 찾기 위해 역사하셨던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는 사람을 찾기 위한 역사였습니다. 이렇듯 하나님께서는 개인으로부터 가정, 종족, 민족을 찾기 위해 섭리 해 나오셨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 민족은 아벨적인 민족이 아니라 가인적인 민족 형입니다. 이러한 민족을 만들고 거기에 참다운 개인, 참다운 가정, 참다운 종족, 참다운 민족, 참다운 국가, 참다운 세계적인 이념을 대변할 수 있는 한 중심으로 메시아를 보내시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메시아는 사탄이 빼앗아 간 하나님의 축복을 다시 찾아오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세계에 내리시는 축복을 상속받으려면 탕감복귀의 원칙에 의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신 복을 사탄이 빼앗아 갔기 때문에 그 복을 상속받으려면 하나님 편에 보다 가까운 아벨을 통해야 합니다. 이것이 천리원칙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과 유대교를 세웠던 것처럼 기독교, 즉 제2이스라엘을 세워 메시아 앞에 상속함으로 말미암아 외적인 기준을 내적인 기준으로 탕감복귀하려 하시는 것입니다. 또한 형님과 동생의 위치를 바꾸어 동생에게 천지의 모든 권한을 주시려 하십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복귀섭리입니다. 그러므로 이런 사명을 완결짓지 않으면 안 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중심삼고 그러한 사명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지 택정의 의의

오늘날 통일교회가 하려는 것이 무엇이냐? 그것은 바로 예수님이 이 땅 에 오셔서 하려 하던 것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하려던 것은 무엇이냐? 예수님께서는 이스라엘 민족을 중심삼고 유대교를 아벨적 기준으로 세워 가인적 기준인 이스라엘 민족을 복귀하려고 했습니다. 오늘 날 통일교회는 유대교의 입장이고 한국 민족은 이스라엘 민족의 입장으로 택함받은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 땅에 와서 찾으려고 했던 개인 완성, 가정 완성, 종족 완성, 민족 완성의 기준, 즉 하나님이 찾으시려던 가정과, 하나님이 찾으시려던 종족과, 하나님이 찾기 위한 민족적인 기준을 오늘날 우리가 넓혀 나왔던 것입니다. 그래서 124쌍을 한국 각지에 배치하면서 성지를 택정해 주었던 것입니다. 그 성를 중심삼고 일체적인 인연을 갖추어 나가며 사명을 다하라고 당부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개인적인 사명을 다한 것이 기준이 되어 세계사적인 전체의 책임을 중심삼고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승리의 시대가 찾아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서울 지역에 동, 서, 남, 북 4대 성지와 중앙 성지, 그리고 본부 등의 7개 성지를 선정한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세계와 연결될 수 있는 승리의 시대가 오자 선생님은 1964년 12월 31일과 1965년 1윌 1일을 기해 7개 성지에서 흙과 돌을 가져다가 외국에 가지고 갈 준비를 했던 것입니다. 이 흙과 돌은 무엇이냐? 아담이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께서는 아담만을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세계를 전부 다 사탄한테 빼앗겼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이 찾아올 수 있는 승리적인 터전이 마련되었기 때문에, 을 찾을 수 있는 시대권 내로 들어왔습니다. 그러기에 성지에 있는 흙과 돌은 하나님이 임재하실 수 있는 터전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지를 선포했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인간과 성지가 일치되면 어떠한 인연이 벌어지느냐? 타락하기 전의 아담 해와가 복귀됐다는 기준을 세울 수 있는 것입니다. 성지를 선택하는 것은 에덴동산에서 잃어버린 사람과 땅과 만물을 복귀할 수 있는 땅을 갖추고, 사람을 찾아 하나님을 대할 수 있는 초점을 결정짓는 것입니다.

또한 성지를 결정하면 어떠한 일이 벌어지느냐? 아담 해와가 타락하기 전에는 영계가 있었어요, 없었어요? 그때는 영계가 바로 천사세계입니다. 천사세계는 아담 해와가 빨리 완성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생활권 내로 들어가기를 소망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천사세계는 아담과 해와 를 협조하여 아담 해와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을 중심한 가정을 이루어 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평화의 터전을 이룩하기를 소망하였습니다. 그러기에 성지는 하나님에게 축복받은 가정과 같이 성별된 곳이므로 그곳에 영계가 협조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결정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인간이 감당하지 못했습니다. 어떠한 어려움이 따르더라도 그 자리를 지키고 나가야 하는데, 그 책임을 여러분이 다하지 못한 것입니다. 내가 축복해 준 가정들이, 발전해 가는 통일 교회 앞에 책임을 다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이번에 순회하면서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리고 내가 시작했기 때문에 내가 다시 책임져야 되겠다는 것도 절실히 느꼈습니다.

그렇지만 선생님은 천리의 법도를 따라서 나가는 통일교회의 행보(行步)에 있어서 단 한 사람이라도 뜻을 따라 움직이는 사람이 있으면 이끌고 나갈 것입니다. 영계를 동원시킬 수 있는 성지 앞으로 민족적인 운세와 더불어 세계적인 운세가 보조를 맞추어 나갈 때가 올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한국의 수도 서울에서 택한 성지를 세계적으로 접붙이는 일을 하는 것입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접붙이는 것입니다.

한국의 성지를 세계적으로 접붙이는 것은 무엇 때문이냐? 세계를 한국 땅으로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탕감복귀의 원칙에 의해서 사탄세계에 가서 성지를 결정하면 그곳이 한국 땅이 되는 것입니다.

왜 한국 땅이 되느냐? 천적으로 볼 때 성지만 택하게 되면 그곳은 한국 땅이 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성지를 택한 기반 위에 하나님이 사랑하는 아들딸을 보내면 하나님을 모실 수 있는 기반이 닦아지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영계에서 협조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세계 국가들을 순방하면서 성지를 택정해 놓고 통일 신도들을 빨리빨리 배치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곳에 배치되는 사람들을 복귀된 아담 해와의 기준으로 세워 지금까지 영계가 접하지 못하였던 기준을 탕감시킬 것입니다. 그러면 지상에서 횡적인 싸움을 전개시킬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천사가 타락을 시켰기 때문에 천사들이 이 땅에 와서 사탄을 추방해야 합니다. 이것이 탕감복귀의 원칙입니다. 영계를 동원하여 지상에서 사탄을 추방시켜야겠습니다.

지금까지 105개 나라에 성지를 택정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이들 나라에 이미 한국의 영토가 생겨난 것입니다. 이렇게 볼 때 한국은 부자지요? 한국은 세계에서 제일 가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105개 나라에 영토가 있는 나라가 어디 있어요? 그것을 관리하는 사람이 통일교회 문 선생입니다. 이것이 우스운 얘기가 아닙니다.

성지를 축복함으로 말미암아 국가 주권이 하늘 편으로 넘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선생님은 한국의 산천을 눈물겨운 심정으로 어느 누구보다도 사랑했습 니다. 또한 세계도 사랑했습니다. (선집 16권 74-78쪽)

 

선생님이 오늘 아침 태릉 성지에 갔었는데 눈물이 나왔습니다. 이 성지를 누가 얼마나 지키느냐? 세계 40개국의 120개소에 설정해 놓은 성지에는 불이 꺼져서는 안 됩니다. 이것은 한 계절을 통해서 돌고 돌아야 합니다. 그리고 한국이 하나의 방송국이 되어 세계에 전파를 보내야 합니다. 한국에서 전파를 보내면 세계의 성지에서 그 전파를 수신하여 하늘 앞에 감사와 송영을 드릴 수 있는 것입니다.

성지는 이런 하나님의 지상 초소인데도 불구하고 그 초소를 지키는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선지자나 식구들은 하늘 앞에 서러움의 무리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은 성지에 대한 마음이 지극히 깊은데 자녀들이 나타나지 않으니 하나님의 마음은 얼마나 서러우시겠습니까? (선집 17권 243쪽)

 

통일교회 책임인 동시에 통일교회 축복받은 가정들의 책임입니다. 그러면 이 가정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느냐? 36가정을 중심삼고 72가정, 120가정이 완전히 하나 돼야 돼요. 완전히 하나 돼야 되는 거예요. 형으로 보면 어떻게 되느냐 하면 세계를 대표한 것이 소생이고, 그다음 72가정이 장성이고, 그다음에 36가정이 완성이에요, 이게 조상이니까. 그렇게 보는 거라구요. 120가정이 끝남으로 말미암아 그다음에는 430쌍…. 그것이 끝나 가지고 1965년에 선생님이 전세계에 성지를 택정했던 겁니다, 성지.

그건 왜 그랬느냐 하면 하나님의 뜻을 중심삼아 가지고 36가정을 찾았고, 그다음엔 72가정을 찾아 민족적 중심으로 만들었고, 세계 국가형 120가정과 같은 기반을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세계 국가를 관리해야 합니다. 그럴 수 있는 시대로 들어가기 때문에 전세계 40개 국에 결국 120개 성지를 택정한 거예요. 알겠어요?

이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뜻 가운데 조상이 찾아졌고, 그다음엔 72 가정을 중심삼고 가인 아벨형이 찾아졌고, 세계 대표자가 찾아졌으니 세계의 국가 땅을 찾아야…. 그럼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섭리시대에 있어서 사람을 찾고 땅을 찾았으니 세계적인 시대로 넘어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이 1965년도 성지 택정한 이후에 벌어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선집 84권 142-143쪽)

 

참사랑을 중심삼고 우주는 통일되게 돼 있어 그렇기 때문에 40일 동안에 미국 전역을 돈 거예요, 40일 동안에. 그거 알 아요? 「예」 무엇을 했느냐? 성지를 택한 거예요. 그래 홀리 그라운드(Holy Ground;성지)가 뭐예요? 하나님의 사랑을 소유할 수 있는 특권적 조건을 세운 거예요. 이 나라에 세계 어떤 나라보다 많은 성지를 만든 것은 주로 이 나라에서 승패의 결정을 한다는 것을 이미 다 예고한 거라구요.

여기 한 주(州) 에 어떤 한 나라 이상의 가치를 부여한 거예요. 그러니까 우주의 센터로 본 거예요. 세계의 센터로 봤던 거예요. 그러니 이 광명한 미대륙에 아무리 폭풍우가 불어오더라도 내가 이곳을 대하는 본연의 자세는 변할 수 없다 이거예요. 내 마음 주고 내 사랑을 심는다 는 그 자세는 변함이 없는 거예요.(124권 29쪽)

 

여러분들은 어디 가든지 이제부터 가는 곳곳마다 `아버지의 뜻! 아버지의 나라!' 이 심정에 사무쳐야 합니다. 아버지는 창조 이후 아직까지 하늘의 주권을 갖지 못하였고, 하늘의 백성을 갖지 못하였고, 하늘의 땅을 갖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니 얼마나 분한 일이예요? 그래서 오늘날 우리들이 그것을 찾는 놀음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지를 결정한 거예요. 성지를 택해 놓고 사탄세계의 아들딸들을 전부 빼내어 고생시켜 가지고 새 아들딸…. 그 아들딸은 뭘 상징하느냐하면 만민이 들어올 수 있는 길을 열어 놓은 것을 상징한 것입니다. 성지가 뭐예요? 삼천리반도를 축소시킨 거예요. 세계를 축속시킨 것입니다. (선집 153권 143쪽)

 

부모의 날을 세우고, 만물의 날을 세워야 되겠습니다. 이런 날들을 이 땅을 중심삼고 세우기 위해서 힘을 다해 노력해야 되겠습니다. 알겠지요? 「예」 그래서 여러분들이 돌아가서는 어떻게 해야 하느냐? 여러분의 땅을 대신 한 성지가 있나니 그 성지를 기반으로 하여…. 그 성지를 사랑하고 거기에서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혹은 어떠한 농부가 옥토, 좋은 전답이 있어 가지고 그것에 대해 정성들이는 것보다도 더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어디에 가든지 자기 앞에 있는 것을 대해 사탄세계에 있는 것보다 몇천 배, 몇 만 배의 정성을 들여야 되겠습니다. 앞으로 후손들이 자랑할 수 있는 복지를 만들기 위해서 정성들이는 그 어떠한 조상보다도 성지에 대해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그리고 또 정성들인 성지가 있으면 그다음에는 집이 있어야지요? 그렇지 않아요? 땅이 있으면 집이 있어야지요? 「예」 성지를 중심삼고 집이 있어야 됩니다. 또, 집이 있으면 무엇이 있어야 됩니까? 식구가 있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식구를 위해서 정성을 들여야 됩니다. 그리고 식구가 있으면 부모가 있어야 됩니다. 그렇지요? 「예」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성지를, 땅을 보호해야 됩니다. 성지를 만들어 놨으면 집을 만들어야지요? 「예」 무슨 집을 만드느냐 하면 여러분들 살 집을 만들자는 것이 아닙니다.

통일교인으로서 자기가 나가 전도하는 지역본부보다 더 좋은 집이 있으면 안 됩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현재 사는 것이 본부의 살림살이 이상 잘살면 하늘편에 걸리게 되어 있습니 다. 그래서 통일교인들은 전부 가난한 사람들이 들어온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만물을 사랑하고 만물의 날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복지, 성지를 지극히 사랑해야 됩니다. 알겠어요? 「예」

그다음은 성전이 있어야지 요. 성전이 없지요? 「예」 성전이 있어야 됩니다. 사탄세계에 있는 조건물을 전부 돈으로 사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전을 만들어야 됩니다.

그다음에는 뭐예요? 무엇을 사랑해야 됩니까? 「식구입니다」 어떤 식구입니까? 축복받은 식구를 사랑해야 됩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예」 이것을 사랑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성지를 사랑해야 되고, 하늘이 세워 준 성전을 사랑해야 되고, 그다음에는 축복받은 자녀를 사랑해야 됩니다. 그들은 형님과 누나들인 것입니다. 형님 누나들을 사랑해야 됩니다. 이들을 사랑해야만 부모를 모실 수 있는 것입니 다. 부모와 자녀의 인연을 가졌으니 아들딸이 되었지요? 자녀의 인연을 가졌으니 그 인연을 지키지 않으면 안 되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지방에 있는 성지를 위주하고 교회를 위주로 하고 반드시 축복 받은 사람들을 위주로 해서 전부 정성을 들이고 사랑하여야 됩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그 길을 다리 놓아 가지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여러분이 성지에 갈 적마다 성지가, 여러분이 가 있는 그 땅이 여러분이 갖고 있는 밭뙈기보다 작게 될 때에는 여러분이 참소받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성지가 있는 곳을 사야 됩니다. 집을 팔아서 사든지 논을 팔아서 사든지 사라는 것입니다. 사탄세계에 머물러 있는 것을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또, 자기가 머물러 있는 교회보다 자기가 현재 살고 있는 집이 더 크면 불살라 버리라는 것입니다. 교회보다 자기 집이 더 크면 폭탄을 맞아서 찌그러지든지 깨져 나가든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성지 이상 큰 땅을 가지면 안 되는 것이요, 성전 이상 좋은 집을 가져서도 안되는 것입니 다. 그다음에 사랑하는 형님 누나 이상 잘살아서도 안 되는것입니다. 그렇찮아요? 형님 누나가 동생보다 나아야 되지 않습니까? 형님 누나 이상 잘살아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 통일교인들은 이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이제 우리들이 가야 할, 생활화해야 할 방식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면 만민이 이 법도 위에서 죽어라고 전부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죽어라고 못 먹고 못 살고 하면 외국 사람들도 그 법도에 따라서 오게 되는 거예요. 그것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 그러니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땅을 사랑할래야 사랑할 수 없었습니다. 한 번 사랑했다가는 빼앗겨 버린다 말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빼앗기지 않습니다.


만일에 성지를 자기가 점령해 가지고 마음대로 했다가는 벌받습니다. 그러한 일이 벌어지고 더 나아가서는 그 집안도 다 파탄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여러분들이 결의해 가지고 정성들인 도수가 그 부락 사람들보다 높아야 됩니다. 그 부락에 백 호가 살면 그 백 호 전부가 자기 농지를 위해서, 자기 땅을 위해서 정성들이는 그 이상의 정성을 여러분이 들여야 됩니다. 백 사람의 정성보다도 여러분의 정성의 도수가 높지 못하면 들이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성들여 가지고 여러분이 성지에 갈 적마다 그 성지, 하늘의 땅 이 작고 내 땅이 크거들랑 내 땅을 팔아서라도 성지를 사고 그것을 넓혀 가지고 거기다 빨리 성전을 지어야 됩니다.

그런 다음 성지로 산 것은 절대 못 파는 것입니다. 만약에 그 집안이 허기져서 굶어 죽는 한이 있더라도 팔지 못 합니다. 성지는 샀다가 못 파는 것입니다. 이것을 팔면 마음이 인정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성지성지를 중심삼은 이 나라의 국토와 이 민족이 되어야만 됩니다.

그 땅의 소출 가지고는 성별─여러분들 지금 성별하지요─하지 않고 먹고 입고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그 땅을 빨리 만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복귀가 이렇게 힘드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 하겠어요, 안 하겠어 요? 「하겠습니다」 안 해 보라구요. 그것을 안 하여, 이 땅 위에서 가정을 중심삼은 천국을 이루지 못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 하고 여러분들 이 저나라에 가서 살지도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최소 단위의 기준 앞에 그런 인연을 자기 스스로 거쳐 가지고 하나의 만물로부터 가정을 중심삼고 복귀 심정과 통할 수 있는 기반을 닦아야만 되겠습니다. 그래야만 하늘 앞에 갈 수 있게 되어 있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되겠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 「예」(선집 153권 162-165쪽)

 선생님이 45세 때 본국을 떠나 세계일주를 했지요? 그게 서울을 떠나 지방으로 가는 거와 마찬가지입니다. 알겠어요? 세계를 구해야 돼요. 나라를 구해 놓고 세계를 구하는 거와 마찬가지라구요. 선생님이 45세 때는 세계 40개 국을 중심삼고 120개의 성지를 책정한 거예요. 남들은 구경하는데 선생님은 구경할 사이가 없었어요. 성지가 뭐예요? 한국의 성지에서 돌하고 흙을 갖다 묻는 것입니다. 40 개 국 120개소에 성지를 책정하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세계 국가를 묶어야 돼요. 하늘의 판도권을 확대시켜 놓아야 됩니다. 40수예요. 남들은 뭐 여행이니 뭐 그러고 다녔지만, 나는 니꾸사꾸(배낭)에다가 뭘 지고 다녔느냐면 흙하고 성지에 묻을 돌을 지고 다닌 거예요. 그러니 세상으로 보면 미친 사람이지요.

시리아 같은 나라에는 밤에 가 가지고…. 회교권 나라는 낮에 가서 하다가는 맞아 죽어요. 밤에 고속도로를 가다가 그 광야에다 묻는 거예요, 광야에다. 그때 기도하기를 성지 중에서 제일 잊을 수 없는 인상적이고 비참한 성지입니다. 낮에 택하지 못하고 밤에 이렇게 하는 것이 부족하지 만 그만큼 이 나라가 더 큰 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했었습니다. 그랬 더니 회교권이 돌아가기 시작했어요. 알겠어요? 그 나라의 그랜드 멉티가 왔더라구. (웃으심) 눈물어린 성지 책정을 했거든요. 그곳이 어딘지 다 잊어버렸습니다. 그러니 앞으로 그 성지를 어떻게 찾을 것이냐? 어느 땅이든 내가 가서 짚는 곳이 성지가 된다 이것입니다. 그러니까 선생님은 45세에 세상의 나라를 전부 다 얽어 맨 것입니다.


40개 국 중심삼고 책정한 120개 성지 가운데 3분의 2를 미국에다가 했어요. 미국에 62개 성지

를 만들어 놨습니다. 그건 뭐냐 하면 미국에서 결판 짓겠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미국 땅을 하나님의 나라로 만든다 이겁니다. 그러니 무슨 일이 있더라도 미국에 있어서 선생님이 통일교회의 전통 적 기반을 세우지 않으면 안되었던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미국에 찾아 가 최종적 싸움을 했던 것입니다. 최고의 최종적 싸움도 미국에서 결판 지었습니다. (선집 212권 223-224쪽)

 


샌프란시스코에서 제일 유명한 것이 뭐예요? 금문교 아니에요, 골든 게이트 브리지(Golden Gate bridge)? 그 다리를 내가 건너 보기 위해서 간 거예요. 금문교예요. 천국 들어가는 문 아니에요? 안 그래요? 천국 들어가려면, 그 문을 마음대로 허가 없이 들어가려면 이 동산 저 동산에 살 수 있는 특권을 가져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샌프란시스코에 와서 일을 했어요. 거기에 성지 둘, 투윈 픽스라는 이름의 성지를…. 어머니 성지와 아버지 성지를 택했던 것 알아요? 62개예요, 62개. 62개 성지를 만들었어요. 미국에서 할 것을 위해 성지를 만들어 준 거예요. 그래, 성지를 지키는 사람이 있어요? 40년도 못 가서…. 4년도 못 지켜 가지고….  성지 지키는 사람들이 없으니 통일교회는 발전 안 해요. (선집 580권 116-117쪽)


여러분들은 시간이 있으면 하와이에…. 나도 이거 끝나면 하와이에 가야 돼요. 하와이가 아니면 미국에 가든가 해야 돼요. 그 다음에는 라스베이거스든가, 그랜드캐니언이라든가 미국의 명승지를 방문하는 거예요. 내가 미국을 43일 동안에 48개 주를 순회했어요, 하루에 1천3백 마일을 달리면서. 그래서 성지를 택할 때 샌프란시스코에 두 곳, 어머니 성지와 아버지 성지, 어머니 아버지 성지를 택해 줬어요. 아버지 성지만 하면 안돼요. 통일교인들은 해산해야 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의 역사에서 50개 주를 한 주도 빠지지 않고 50일에 끝냈어요. 그렇지만 흑인세계까지 해서 52개 주에서 50일 동 안 매일같이 대회를 하고, 매일같이 2시간 이상씩 훈독회를 했다구요. 지금 이것이 그것의 연장이에요. 남미 34개국을 어디나 돌아다니면서 훈독회를 해주었고, 북미 대회도 다 끝냈고, 그 다음에는 구라파 대회도 다 끝났어요. 내가 안 다닌 데가 어디 있어요? 가정을 중심삼고 부모가 해야 할, 거쳐야 할 것은 다 거쳤어요. (선집 593권 328-329쪽)


7천 명 한국에 온 목 사들이 부산 성지에 가서 통곡한 거예요. ‘울음의 성지(눈물의 바위)’ 를 알아요? 부산 피난민 때 그 산에 가서 기도한 거예요. 거기에 오르 내리던 나날을 기억하고, 그 길이 세계 성도들로 마르지 않아야 된다 고요. (선집 596권 146쪽)


판타날은 우리 통일교회가 사탄세계를 해방할 수 있는 제1 기념의 성지가 됐다는 것입니다. 모든 해방된 사람은 거기를 방문해서 선생님의 심정권을 이어받지 않으면 안 될 시대가 됐기 때문에 판타날은 성지 중의 성지요, 예루살렘과는 비교도 안 되는 성지가 될 것이다 이거예요. 천주 해방 성지라는 것입니다. (선집 309권 196쪽, 99.5.30)


〈말 씀〉
축복가정들은 누구나 여기에 다 왔다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가 어때야 될 것 같아요? 비행장도 닦아야 되고, 철로도 닦아야 되고, 뱃길도 닦아야 됩니다. 그것을 하는 데는 정성어린 마음을 앞세워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땅을 사나, 우리 일을 하나 전부 다 선생님의 전통과 하나님의 수고 앞에 비판받을 수 있는 자가 되지 말고, 이런 전통 이상의 정성을 다 해야 된다는 것을 다 기억해 두라는 거예요.
그래 몸 마음이 하나되고, 부부가 하나되고, 자녀가 하나되어 가지고 나가야 된다구요. 앞으로 자르딘 수련소 외에 여기에 큰 수련소가 있어 가지고 자기 일가·일족이 와서 수련받을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야 되겠어요. 일족이에요. 185가정, 160가정이라구요. 자기 일족이 여기에 와서 수련받아야 돼요. 그런 방대한 시설을 해야 된다구요. 자기들만 알고 기도하고 나가야 되겠다구요.
오늘 뭐라구요? 원초·근원! 그 다음에는 승리예요. 원초성지·근원성지·승리성지라는 거예요. 이게 출발이에요, 출발. (말씀 310권 278쪽, 99.7.27)


금년(1999년) 6월 14일에 ‘천지부모 천주 승리축하 선포식’을 했습니다. 그런 축하를 했기 때문에 이제 끝난 것입니다. 그래서 돌아가서 이번에는 무엇을 출범했느냐? 성지를 만들었어요. 비로소 천국의 기원될 수 있는 기지를 만들었습니다. 첫 번째는 초점성지, 두 번째는 근원성지, 세 번째는 승리성지입니다.
이것이 7월 27일입니다. 하나님이나 선생님이나 축복받은 가정들이 원초점인 초점성지를 잃어버렸고, 근원성지를 잃어버렸고, 승리성지를 잃어버렸습니다. 그런데 완성 가정을 이루어 이것을 회복했다는 것입니다. 성지가 3대 이름을 가졌어요. 역사의 출발에서부터 끝까지 정리할 수 있는 성지이기 때문에 통일교회 교인들은 4년만에 한 번씩, 40년에 열 번 혹은, 열두 번 이상을 다녀오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거기가 땅끝이에요. 땅끝.
그래서 자르딘에 세계평화이상가정교육본부를 지었어요. 거기서부터 천국 출발입니다. 거기서 교육받고는 이 자리(3대 성지)를 거쳐서 천국에 가야 됩니다. 서양에서도 여기에 오고 동양에서도 와 가지고 가정적으로 초민족적으로 결혼한 가정이 개인·가정·종족·민족으로 쭉 올라가는 것입니다. 여기를 거치지 않고는 수직으로 이 기둥을 올라갈 수 없는 것입니다. 남북이 갈라졌어요. 남북이 갈라진 것을 여기서 하나되게 만드는 거예요. 동양 서양이 가정을 중심삼고 통일적 초점 기원에 맞춰야 되고, 근원 기원에 맞춰야 되고, 승리 기원에 맞춰야 됩니다.


7월 27일 4시에 선생님의 특별 명령에 의해서 성지를 만들었어요. 하나님의 명령에 의해서입니다. 삼 구는 이십 칠(3×9=27), 27일은 3수의 9배수이고 7월 28일, 28은 사 칠은 이십 팔(4×7=28), 4수의 7배수입니다. 3수 4수 완성, 7수 완성, 이것도 사탄세계의 완성을 옮겨서 재출발하는 것입니다. 거기에서 첫번 맞는 8월 초하루가 주일이고 오늘 8월 8일이 두 번째 주일입니다. 두 번째 제목이 이런 것을 넘어서고 이런 초점성지로 완결되어 8, 8 딱 맞는 것입니다. 재출발입니다.
축복가정의 힘은 아버님으로부터 시작했기 때문에 세계를 넘어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무 문제가 없어요. 우주, 영계까지 문제가 없습니다. 거기서부터 천국의 정착을 중심으로 나라가 세워지고, 여기서부터 지상천국이 세워지는 거예요. 그것이 자동적으로 천상천국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그런 목적을 완성하는 것이 섭리의 길입니다. 뜻입니다.
그러니까 초점성지에 우리 가정이 있어야 돼요. 초점성지인 동시에 세계의 중심자리에 섰으니 ‘초점성지의 주인은 우리 가정이다! 근원성지의 주인은 우리 가정이다! 승리성지의 주인은 우리 가정이다!’ 이거예요. 누구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종횡의 참부모의 수고와 탕감복귀된 승리의 터전을 계승받음으로 말미암아 우리 가정이 이렇게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부터 모든 인연을 중심삼고 가정과 종족·민족, 세계의 가정 교육을 중심삼고 세계의 종족 편성, 세계 핵 편성을 시작하는 때가, 지상에 희망의 때가 왔느니라! ‘아-아-아-멘!’ 해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 초점성지의 주인이요, 근원성지의 주인이요, 승리성지의 주인입니다. 초점을 맞추어서, 근원을 찾아서 종횡의 참부모의 뜻을 계승받은 승리자가 되자는 것입니다. 사탄과는 영영 상관없습니다. 내게 속한 모든 것은 초점성지에 세워진 하나님의 소유요, 근원성지에 속한 하나님의 소유요, 승리성지에 속한 하나님의 소유요, 재림주와 타락하지 않은 본연의 아담 완성의 성지의 기반을 탈환했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가야 되겠어요, 안 가야 되겠어요? 가야 됩니다. 헤롯왕 시대에도 등록하라고 해 가지고 예루살렘에 가다가 예수님을 낳았지요? 거기에 안 가면 큰일나는 것입니다. 가다가 낳는 거예요. 낳았더라도 가다 낳았으니 등록이 되는 것입니다. 마리아가 등록하러 가다가 낳지 않았어요? 마찬가지입니다. 하늘의 선포로 참부모님이 선포한, 왕 중의 왕이요 하늘의 왕이니 선포하는 그 날에 맞추어 행동하고 나서지 않는 사람은 탈락하는 것입니다.
여기에 와 가지고 본국에 돌아가서 비로소 입적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자르딘에 안 가도 된다’ 하는데 안 가도 좋아요. 그러나 하나님은 놀라우신 분입니다. 그 물구덩이에 통일교회의 전세계 수십억이 몰려가서 번창한 도시가 될 것입니다. 이탈리아의 베니스, 수중 도시가 문제 아닙니다. 그 이상으로 만들 것입니다. 통일교회의 세계천주통일이상국가 이름을 가지고 지구를 열 번이라도 뒤집어 박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예요. 문제없습니다. 그래, 할 수 있어요, 할 수 없어요? 할 수 있습니다.
그래, 가정의 축복받은 것을 세계에 자랑하고 싶으면 성지에 가서 참배하고 그 아들딸의 이름을 기록하여 남기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복 받는 길이라고 하는 것이 결론입니다. 그 성지가 본연의 성지입니다. 우리가 여러 성지가 있지만 그것은 본연의 성지가 아니에요. 이것이 완성한 본연의 성지입니다.
모든 승리적인 길을 넘어 천상에, 영원한 천상천국에 가는 것입니다. 참부모가 하나님께 다시 봉헌하여 안내하는 영원한 세계가 우리의 본연의 고향입니다. 그곳이 이상 천상천국이에요. 이 지상세계는 제한이 있어요. 짧게 살다가 죽는 곳입니다. 그렇게 알고 그것을 위해서 만반의 준비를 다 해야 되겠습니다. 나라를 넘고 세계를 넘어서 이런 소유권 기반을 확정해 가지고 하나님께 돌려 드릴 그것을 다 이루어야 됩니다. 그래서 참부모가 살아있는 동안에 이것을 상속받아 가지고 천년 만년 천국 직행, 천상천국을 완성할 지어다!
금년의 8월은 중요한데 재출발하는 입장에서 어디로 갈지 모릅니다. 선생님은 이제 해방되었으니 여러분이 염려 안 해도 내 갈 길을 다 갔고 다 완성했습니다. 여러분에게 상속권을 줬으니 이제부터는 여러분이 완성하는 것이 숙제입니다. 숙제이니만큼 거기에 선생님을 그리워하는 심정 이상의 심정을 가지고 정착할 수 있는 해방적 가정을 이루어야 합니다. (선집 303권 138쪽, 99.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