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적을 해야 상속권을 받을 수 있다.(말씀 훈독)
어머니 아버지를 만나려면 여러분이 어떻게 해야 됩니까?
여러분들은 그냥 부모님 앞에 직접 갈 수 없어요. 여러분들은 혈통이 다르지요? 「예」
입적하기 전에는 상속권을 받을 수 없다구요. 여러분들은 입적이 안 되었다구요, 아직까지. 「예」
선생님의 족보에 입적되었어요? 「안 되었습니다」
거 언제 입적돼요? 「축복받으면…」
축복받는다고 입적되는게 아니예요.
축복받는 자리는 장성기 완성급, 그 자리예요. 7단계 완성급 7년 노정이 남아 있다구요.
그게 원리예요. 그 원리를 중심삼고 복귀해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장자권 복귀….(를 해야 합니다.)
본래 아담 해와가 타락하지 않았으면 삼 칠은 이십일(3×7=21), 21단계, 21세를 중심삼고 장자 장녀가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지만 오늘날 복귀섭리시대에 있어서 아벨은 메시아를 맞기 전까지는 누구냐 하면 동생이예요.
아벨은 동생이지요? 「예」
하늘편이 동생의 자리에 있지 장자의 자리에 있는 게 아니예요? 「예」
사탄편은? 장자의 자리에 있지요? 「예」 이것을 복귀해야 돼요.
복귀하는 데는 힘으로 해요? 「아닙니다」 사탄 혈통적 사랑을 중심삼고 엮어진 모든 것을 180도 반대로 소화할 수 있어야 돼요. 그게 소모전이예요.
그것이 물이 들어 있지 않을 때까지 맑고 깨끗하게 씻어 놓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니 얼마나 소모해야 되겠어요?
물들어 더럽혀진 그것을 씻기가 쉬워요?
그래서 사탄을 어떻게 해야 되느냐?
결국은 사탄을 자연굴복시켜야 됩니다.
자연굴복시키는 내용은 뭐냐?
하나님을 절대 믿는 것하고, '사탄세계의 무엇보다도, 사탄 네 세계의 누구보다 더 너를 사랑했다. 네 세계의 왕, 네 세계의 천하 통일한 무슨 군주가 있더라도 그 군주 이상 너를, 너 장자를 사랑했다'는 자리에 서는 거예요.
그러지 않으면 복귀 안 된다 이거예요. 알겠어요?「예」
그래서 반대하던 패들이 자연굴복해 가지고 '내 모든 재산이나, 내 전부를 당신 앞에 바치겠소' 할 수 있게 돼야 돼요.
(선집 139권 279쪽)
바치는 데는 3단계입니다.
물질,구약시대입니다.
그다음에 자녀, 신약시대입니다.
실체, 성약시대입니다.
종적인 역사의 구약시대는 제물시대, 그다음에 신약시대는 자녀시대, 성약시대는 어머니시대예요.
이 실체를 복귀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종적으로 내려온 역사를 횡적으로 탕감복귀해야 돼요.
구약시대에 바치던 것과 같이 물건, 그다음에 신약시대에 자기 아들을 바치던 것과 마찬가지로 자녀, 그다음 자기는 부모의 자리에서 실체시대에 선 입장에서 이 전부를 제물로 바쳐야 된다는 것입니다. 알겠어요?「예」
누가? 장자가. 장자가 누구한테? 누구한테? 「차자한테요」
그렇기 때문에 나는 천사장 자리로 들어가야 됩니다. 나는 물건도 없고 아들도 없고….
천사장이 여편네 있어요? 「없습니다」 발가벗고 아무것도 없는 자리에 들어가도 '당신을 따라가겠소' 이래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싸움을 해야 된다 이거예요.
선생님은 그 싸움을 해 나왔어요. 여러분들도 그렇지요? 「예」
죽을 수 있는 자리에 가야 사탄이 굴복해
여러분들, 언제 탕감복귀했어요? 언제 탕감복귀했어요?
5퍼센트 책임분담 언제 했어요? 하긴 뭘해요? 나가긴 뭘 나가! 거 시늉이나 하지, 시늉.
무슨 운동, 체조 가르쳐 주니까 아, 이래야 되는데 이러고 있다구요.
운동하는 시늉이나 하지 이거 하나도 맞지 않아요.
나가서 탕감복귀한다고 하지만 하나도 안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선생님이 혼자 하는 거예요.
조건이라는 말이 감사한 말이예요, 조건. 탕감조건.
천냥 빚도 말 한마디로 탕감할 수 있는 거예요, 천냥 빚도.
그래서 부모님이 울 수 있는 자리에 가서 자기도 울 수 있는 마음, 부모님이 죽을 수 있는 자리에 가서 내가 먼저 죽을 수 있는 마음, 그 마음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성경에서 말하기를,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산다고 한 거예요.
내가 먼저 죽을 수 있는 자리, 거기 찾아가야 돼요. 그러지 않고는, 죽을 수 있는 자리에 가지 않으면 사탄이 떨어지
지 않아요.
사탄권 내에서 살 수 있는 기반을 닦고 있기 때문에 죽을 수 있는 자리에 가지 않으면 떨어지지 않는다 이거예요.
생명을 걸고 나가지 않고는 사탄이 안 떨어진다 이거예요.
그것은 단지, 사랑 중심삼고….
이래 가지고 그 환경, 자기의 물질, 자기의 자녀, 자기의 여편네까지도 전부 다 '내게 상관 없소. 당신한테 전부 다 맡깁니다' 그래야 복귀된다는 거예요. 알겠어요? 「예」 (선집 139권 279-281쪽)
* 용량 문제로 밑줄친 부분만 훈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