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과 통곡을 넘어서서 기쁨의 하나님을 모셔야 입적이 된다(말씀)

무지... | 20180225093226

  슬픔과 통곡을 넘어서서 기쁨의 하나님을 모셔야 입적이 된다(말씀)


여러분, 기도해 보십시오. 기도를 하면 할수록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아버지 앞에 가까이 가면 갈수록 슬픔과 통곡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단계를 넘어 아버지를 생각만 해도 춤이 나올 수 있어야 할 텐데, 아직 그렇게 못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아직까지 하나님이 그리워해야 할 역사적인 조건에 걸려 있고, 시대적인 조건에 걸려 있습니다. 그러니 소망의 조건을 갖지 못한 여러분은 이제 하늘과 나 사이의 그리움의 조건을 청산 지어야 할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이냐. 하늘의 식구로서 입적될 수 있는 날을 그리워해야 됩니다. 그리워하는 데는 여러분 한 사람만 그리워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전세계 인류가 그리워해야 합니다. (8-114) 천성경 1384쪽에서



(아래 말씀선집 원문을 발췌했습니다.)


하나님의 소원은 에덴의 참가정을 찾는 것


그러나 지금은 그리워해도 만날 수 없는 때입니다. 왜? 약속의 날이 오기 전에 심판날이 올 것이라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날을 고대하시면서 인류를 붙들고 섭리하시는 것입니다. 하늘은 이와 같이 6천년 기나긴 세월 동안 섭리해 오셨으나 아직까지 그리워하시는 인간을 붙들고 생활에 보신 적이 없습니다.


저는 아버지의 아들딸이고 또 저희에게 복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 항상 같이해 주시니 감사합니다.라고 하지만 천만부당한 말입니다. 하나님은 역사 이래 그리워하는 아들딸을 모아놓고 살아 보신 적이 없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그 마음에 곡절을 품으시고도 아들딸을 찾아 가지고 그 아들딸을 중심삼고 천지 만물이 기뻐 움직일 수 있는 그 한 때를 바라보시면서 참고 나오신 것이 하나님의 6천년 섭리 역사라는 것입니다, 6천년 섭리역사.


여러분, 기도해 보십시오. 기도를 하면 할수록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아버지 앞에 가까이 가면 갈수록 슬픔과 통곡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단계를 넘어 아버지를 생각만 해도 춤이 나올 수 있어야 할 텐데, 아직 그렇게 못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아직까지 하나님이 그리워해야 할 역사적인 조건에 걸려 있고, 시대적인 조건에 걸려 있습니다. 그러니 소망의 조건을 갖지 못한 여러분은 이제 하늘과 나 사이의 그리움의 조건을 청산지어야 할 때가 온다는 것을 알아야 되겠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무엇을 해야 할 것이냐? 하늘의 식구로서 입적될 수 있는 날을 그리 워해야 됩니다. 그리워하는 데는 여러분 한 사람만 그리워해 가지고는 안 됩니다. 전세계 인류가 그리워해야 합니다. 전세계 인류가 그리워해야 합니다, 전세계 인류가.


여기 모인 여러분들, 여러분 자신이 귀한 이상 다른 사람도 귀합니다. 여러분은 어떠한 인연이 있어서 서로 만나게 된 거예요. 그 인연은 자기를 중심삼은 인연이 아닙니다. 어떤 인연에 의해 만난 우리들은 오늘 여기에 만 머물러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 인연을 넓히고 넓혀 세계까지 연결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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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그리워하시는 것을 이루어 드리고, 하나님께서 이 세계와 더불어 살 수 있는 기준까지 연결시켜야 됩니다. 그러한 책임이 우리에게 있는 것입니다.


그런 연고로 여러분은 자신을 위해 살면 안 됩니다. 지금은 세계를 위하여 살 때요, 하나님을 위하여 살 때인 것입니다. 자신을 위하여 살 때가 아니에요. 하나님께서 소원하시는 것은 잃어버린 에덴의 참가정입니다. 그 참가정에 세워질 수 있는 참부모, 참부모 앞에 세움받을 수 있는 참부부, 참부부가 사랑할 수 있는 참자녀가 있는 가정이 하나님이 계시고 싶어하시는 하늘 가정이라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이런 가정이 나타나면, 그때에는 예수도 형제와 같이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가정이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런 곳을 향하여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 각자는 민족을 위하여, 세계를 위하여, 하늘을 위하여, 하늘의 심정을 대하여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했는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정성을 다했느냐, 이것이 제일 큰 문제입니다.


하늘은 그러셨습니다. 자식을 사랑하는 이상, 자기를 사랑하는 이상 하늘을 위하는 사람은 천국에 간다고 말입니다. 거기서 무엇을 보여 주고자 하셨는지 아십니까?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어 놓으시고 느끼신 감정을 2차적으로 인간이 실체적인 자극을 받아 오! 지으신 아버지께서 우리를 이렇게 사랑하셨구나. 하고 인식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오늘날 우리들은 우주적인 사랑을 위하여 태어났지 개인적인 사랑을 위해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에는 어떻게 해서든지 하나님을 개입시키고, 좋아하는 것에는 어떻게 해서든지 세계를 개입시켜야 합니다. 여러분이 출세를 하려 하는 것도 자기에게 세계를 개입시키기 위함이요, 자기에게 하나님을 개입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안 그래요? 우리의 가정에 세계를 개입시키고 하나님이 좋다 하실 수 있으면 그 이상 더 바랄 것이 있겠어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너와 같이 살겠다. 하신다면 최대의 승리를 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 아버지이고 나는 그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면 천주(天宙)가 다 내 것이 되는 거지 별 것 있어요? 그것이 인간의 최고 욕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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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이 같이 계시고 싶은 곳


렇게 하려면 심정적인 세계의 인연을 거쳐야 됩니다. 그러지 않고는 절대 안 돼요. 하나님은 그러한 목적 아래 6천년 동안 인류를 바라보시며 언제 나 참인간이 될 것인고, 언제나 하늘의 식구가 될 것인고, 언제나 하늘 민족이 되고 언제나 하늘 세계를 이룰 것인고? 하시며 그리워해 오셨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기독교를 기반으로 하여 온 인류와 더불어 살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신 것이 지금까지 싸워 나오신 목적이요, 그것이 하나님께서 역사해 오신 목적이라는 것을 우리는 똑똑히 알아야 되겠습니다.


<기 도>


길가에 쓰러진 한 거지의 사체(死體)를 보고 그 거지에게도 과거에는 그를 낳아 사랑하던 부모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어떠한 인연 가운데서 누구의 사모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혹은 자녀의 입장에서 그리움의 대상이 되기도 했을 것이라는 느낌을 갖고 그를 바라볼 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들이 가는 곳곳마다, 머무는 곳곳마다, 대하는 곳곳마다 그런 심정을 갖고 움직인다 할진대 그러한 심정으로 엉클어진 세계가 하나님이 계실 수 있는 곳임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자기를 중심삼고 안다 하는 입장에 서지 말고 무엇이든지 하늘과의 인연을 중심삼고 안다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진 아들딸들이 되게 인도하여 주 옵기를, 아버님,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나이다.


아버님이 계시고 싶어하시는 곳은 심정으로 얽히어서 형제 아닌 형제를 형제 이상으로 사랑하는 곳이요, 부모 아닌 부모를 모셔 놓고 부모 이상의 효성을 하는 곳이요, 책임자 아닌 책임자를 모셔 놓고 어느 누구보다도 존중하는 곳이라는 것을 저희들이 알고 있사오니, 그러한 표준 밑에서 생활하고 행동하며 그런 이념에 불타 목적지를 향하여 개척의 용자로서, 싸움의 대표자로서 오늘도 내일도 쉬임 없이 나갈 수 있는 하늘의 아들딸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이제 저희들이 알았사오니 아버지의 아들딸이 되겠다는 심정을 가지고, 누구에게도 지지 않겠다는 마음을 가져 민족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세계를 위하여 일하고 있는 하늘의 성삼위신과 그 이하 천천만 성도, 천군천사까지 사랑하는 마음이 불타게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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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그들과 더불어 노래하고 그들과 더불어 응할 수 있고 화할 수 있는 하늘의 아들딸들을 아버지께서는 심히도 그리워하신다는 것을 알게 허락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오늘 이들이 마음으로 느낀 것이 있사올진대 그런 표준 밑에서 하늘과 인연 맺게 하여 주시옵고, 이 땅 위에 그런 승리의 한 발판을 세우기 위하여 모든 것을 심각하게 분석하여 나설 수 있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그것을 위해 노력하게 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바라옵고 원하옵니다.


아버지, 모든 것을 맡아 주시옵소서. 주의 이름으로 아뢰었사옵나이다. 아멘. * (선집 8권 114-117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