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4대 교본(하늘 자녀, 형제, 부부, 부모의 교본)
(이 말씀은 재림주님께서 김일성과 상봉 직후 한국에 오셔서 주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한이 뭐냐?
첫째는 하늘 자녀의 교본을 못 세운 것, 둘째는 하늘 형제의 교본을 못 세운 것, 셋째는 하늘 부부의 교본을 못 세운 것, 넷째는 하늘 부모의 교본을 못 세운 것입니다. 4대를 가르칠 수 있는 텍스트 북을 만들어서 인류를 교육 못한 것이 하나님의 한이다 이거예요. 하나님이 다 가르쳐 주고 다 갈 수 있게끔 해 주었더라면 오늘날 이런 비참상이 없었을 거예요. 이런 비참한 모든 것을 바라보시는 하나님께서는 하나님 자신이 책임져 가지고 교육하지 못한 것을 한탄하며 교육할 수 있는 그날을 찾아서 지금까지 나왔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새 나라의 백성들이 되고 새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이런 교육 원칙에 합격된 사람이 아니면 안 된다 그 말이에요.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하나님의 한을 해원할 수 있는 개인과 가정과 종족과 민족과 국가가 되어야만 새로운 나라가 된다 그 말입니다.
1. 하늘 자녀의 교본
하나님의 한을 해원하는 데 있어서…. 하늘 자녀의 교본을 세우지 못한 것이 한이었기 때문에 하늘 자녀의 교본이 또 다시 나오는 거예요. 그러면 부모 앞에 서 있는 자녀들은 어떤 생각을 가져야 되느냐?
아담의 입장에서 해와를 볼 때, 그 해와가 해와 자체만이 아니다 이거예요. 해와가 생겨난 것은 누구 때문에 생겨났느냐 하면, 하나님 때문에 생겨났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그 다음에 누구 때문에 생겼느냐 하면 해와가 참부모가 못 되었기 때문에 아들딸은 못 낳았지만, 아들을 낳았다 하게 되면 해와 자체는 참부모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안 그래요? 종적 하나님, 횡적 참부모 때문에 태어났다는 것입니다. 아담도 마찬가지입니다. 해와 입장에서 보게 되면, 아담은 누구 때문에 태어났느냐? 하나님 때문에 태어났고, 그 다음에 참부모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 다음엔 누구 때문에 태어났느냐? 나 때문에 태어났다 이거예요. 그렇지요? 해와도 아담 때문에 태어났고, 아담도 해와 때문에 태어났지요?
아들딸의 입장에서 상대를 보는 데 있어서는 어떤 생각을 가져야 되느냐? 하나님 때문에 태어났고, 참부모 때문에 태어났고, 나 때문에 태어났다고 생각해야 하는 것입니다. 나라는 사람이 혼자 태어난 것 같지만 이 세 분의 사랑의 인연을 이루기 위해서 태어난 것이다 이거예요. 그러니 상대도 하나님의 사랑과 참부모의 사랑을 합한 그 사랑의 가치를 지닌 상대다 이거예요.
그 뿐만이 아니고, 나는 미래에 사랑의 상대가 될 수 있는 하나의 사명적 존재로 태어났다고 생각해야 됩니다. 그러니까 이 자체에서는 3대 사랑의 인연을 잘 간직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것을 어떻게 혼자 마음대로 취급할 수 있느냐? 이걸 치고, 피해를 주는 것은 하나님 앞에 피해를 주는 것이고, 부모 앞에 피해를 주는 것이고, 내 미래의 사랑의 상대를 파멸시키는 일이라구요. 그러한 사랑적 내성을 가지고 상대를 대해야 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자녀들이 가져야 할 사랑을 중심삼은 교본 공식의 가르침이다 그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형제를 미워하는 것은 하나님을 미워하는 것이고, 부모를 미워하는 것이고, 앞으로 자기의 상대권을 파멸시키고 부정하는 거예요. 사랑을 떼 버리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그런 사람은 하나님뿐만 아니라 부모나 만물 전체가 싫어한다는 거예요. 하나님으로부터 참부모, 피조세계 전체의 원수의 자리에 서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아담 해와가 그렇게 살 수 있도록 하나님이 교육을 못 했다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있는 하늘 자녀의 교본의 원칙은 이러한 기준이니, 형제들이 잘해야 된다구요. 부모를 중심삼고 하나님 앞, 만물 앞에 이렇게 지내야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만물을 보게 되면 만물의 절반…. 우현하고 좌현이 있다고 할 때, 우현을 플러스라고 하고 좌현을 마이너스라고 하면 이것은 남자를 대표하고 이것은 여자를 대표하는 거예요. 안 그래요? 또 남자는 하늘을 대표하고, 여자는 땅을 대표하고, 전후를 중심삼고 보게 되면 남자는 앞을 대표하고, 여자는 뒤를 대표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구형의 이상을 이루는 상대적 여건을 무시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 말은 뭐냐 하면 상대적 여건을 무시하면 하나님으로부터, 인간뿐만 아니라 피조세계도 전부 다 싫어한다 그 말이에요.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상대적 존재를 부정하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 서게 됨을 알고, 오늘날 이런 교육을 철저히 해야 되는 것입니 다. 그것이 하나님이 가르쳐 주고 싶었던 교본의 내용입니다. 그 여자 앞에 하나님이 있고, 그 여자 앞에 부모님이 있고, 그 여자 앞에 사랑의 상대가 있는 거예요. 그것이 해와예요. 그와 반대적 입장에 있는 것이 아담입니다. 아담 앞에 하나님이 있고, 아담 앞에 부모가 있고, 아담 앞에 상대인 해와가 있다 이거예요. 이렇기 때문에 아담 해와가 앞으로 하나님 대신, 부모님 대신 아들딸을 생산할 수 있는 거라구요.
생산하는 것은 만 우주를 대표한 주인 자격의 아들딸을 낳는 것이지, 자기 아들딸을 낳는 것이 아니예요. 그렇게 생각해야 돼요. 그 내용을 알겠지요? 그 내용에 있어서 말하게 된다면, 3대 사랑을 중심삼은 존재로서 자녀 교육을 철저히 해야 된다 이거예요.
둘째는 자기 이상 관심을 갖고 대하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일일생활에서 어떻게 해야 되느냐? 여기에 오점을 남기지 않고, 그릇되지 않은 자리에 가려면 나 이상으로 형제와 자녀들을 대하는 것입니다. 형제들이 많을 수도 있잖아요? 자녀들이 많을 수도 있지요? 그 원칙은 공통적으로 마찬가지라구요. 자기 이상 관심을 가지고 자기 이상 대우하는 것입니다. 가정에 들어가 가지고 아들딸과 생활하게 되면 좋은 것은 내가 먼저 가지려고 그러지요? 형님들이 올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것입니다. 좋은 건 형님이 먼저 취하고, 그 다음에 동생이 취하고, 기다렸다가 막내동생은 제일 마지막에 취해야 되는 거예요. 조그마한 놈이 먼저 취하겠다고 하면 안 된다는 거지요. 그런 것을 질서적으로 잡아 주는 교본을 가지고 애기를 업고 자장가를 부르면서 가르쳐 줘야 된다는 거예요. 어머니 아버지같이 이렇게 사랑해야 된다고, 어머니 아버지가 전부 다 가르쳐 주는 거예요.
셋째는 자기 소유와 같이 중히 여기는 것입니다. 자기 물건같이 중히 여겨라 이거예요.
이상적 사랑은 자녀로부터…. 이게 무슨 말이냐?
이상적인 사랑은 어디서부터 시작하느냐 하면, 부모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에요. 사랑이라는 말이 부부에서 시작되는 것도 아니에요. 부부란 것은 남자 여자 모두 다른 부모에 게 나서 만나지요? 그러면 이상적 사랑의 출발이 어디서부터 출발했느냐 이거예요. 그것은 자녀에서부터예요. 왜 자녀냐? 아담 해와는 사랑의 대상으로 지었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대상의 사랑을 가지고 대상에서 열매를 맺어야 돌아온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상적인 사랑은 부모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자녀로부터 시작한다는 것입니다. 자녀 때문에 이상적 사랑이 출발 하기 시작한다는 거예요.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는 것은 부모의 사랑이지만, 그 사랑의 출발 동기는 부모 때문이 아니고 자녀 때문이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랑을 가진 사람은 자녀와 같이 만민을 사랑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만민을 다 같이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같이 사랑하는 거예요. 부모의 자리를 대신할 수 있는 자리에 선다 그 말이지요. 그것이 첫째입니다.
2. 하늘 형제의 교본
첫째, 횡적 세계를 대표한 형제이므로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나된 것을 알고 위하는 사랑으로 중히 여길 것! 이게 뭐냐 하면 횡적 세계를 대표한 형제라는 거예요. 형제라는 것은 자녀에서 갈라져 가지고 커 나가는 거예요. 여기서는 혼자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횡적 세계를 대표하는 형제라는 것입니다. 횡적 세계, 평면을 통해 가지고 비로소 종적인 세계로 나가는 거예요. 종적인 세계에서는 남자도 횡적인 세계를 찾아 나가고, 여자도 횡적인 세계를 찾아 나가는 거예요. 세상이 어떻고 어떻고 하는 것을 알고 커 나가요? 그러다가 나이가 들면 점점 성숙해 가지고 알게 되는 거예요. 횡적 세계를 대표한 형제이니 두 세계지요?
부모님을 중심삼고…. 하늘땅의 중심입니다. 부모님을 중심삼고 보면 오른쪽이나 왼쪽이나 같다 그 말이에요. 이것이 한 가지임을 알고 위하는 사랑으로 중히 여기는 거예요. 서로가 자기가 먼저라고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예요. 서로 위하겠다고 해야 돼요. 나 는 저쪽을 위해야 되고, 저쪽은 나를 위해야 됩니다. 그래야 이것에 앞으로 운동의 인연이 연결되는 거예요.
횡적 기준에서 서로가 마주치게 될 때….이렇게 마주칠 것이 아니거든? 서로 위하려고 하니까 남자는 이쪽을 위하려고 이쪽에서 밀고, 여자는 이쪽에서 밀어야 된다는 그런 개념이 생긴다구요. 그래서 수직의 자리에 딱 부딪치게 되면 회전운동이 벌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런 입장에 서는 거예요. 횡적 세계를 대표한 형제이므로 부모님을 중심삼고 같은 가치를 갖고 있는 것을 알고 위하는 사랑으로 중히 여겨야 된다는 거예요. 자기를 위하는 사랑이 아니라 상대를 위한 사랑을 가져야 합니다.
참사랑은 위하는 데서부터 시작되지요? 위하는 사랑을 중심삼아 가지고 모든 것을 횡적으로 주는 거예요. 저쪽에서는 이쪽, 이쪽에서는 저쪽으로 서로 주려고 할 때 둘이 만남으로 말미암아 원형운동이 벌어지는 거예요. 원형운동이 벌어지면 거기서부터 이상권이 벌어진다는 거지요. 그걸 말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는 뭐냐? 형제를 왜 중히 여겨야 되느냐? 형제는 판도가 세계적이고, 자녀는 종적입니다. 형제의 사랑으로 인해 횡적인 기준이 퍼져 나가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형제를 사랑한다는 것은 세계를 사랑하는 거예요. 만민평등사상은 만민형제애를 중심삼고 연결된다구요. 부부애라는 말도 하지 않는다구요. 그건 세계성을 중심삼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형제의 사랑은 하나의 축에서부터 확대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그걸 두고 말하는 거예 요.
둘째는 부모와 형제와 나! 이게 무슨 말이냐? `형' 하면, 부모의 사랑이 가해지고 둘째는 형제애가 가해진다 이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형제의 사랑이 있지요? 원래는 갈라지지 않고 있다가, 나중에 퍼져 나가는 사랑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부모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을 합해서…. 나를 위한 개척자의 자리에 선다는 거예요, 형제는. 그렇지 않아요?
남자가 가는 길은 여자가 앞으로 하나될 수 있는 소유도를 확대시키기 위한 것이고, 여자가 가는 길은 앞으로 사랑을 중심삼고 하나됨으로 말미암아 남자의 새로운 판도를 확대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현이면 우현, 좌현이면 좌현의 새로운 판도를 확대시키기 위한 입장에 있기 때문에, 그 형제는 내 대신 사랑의 판도를 위해서 간다고 봐야 한다구요. 그렇지 않아요? 오빠가 갖고 있는 모든 오른쪽 것이 내게 상관없을지라도 그렇게 자꾸 커 나가고 판도가 확대됨으로 말미암아 그것이 내 판도를 위한 것이 된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형제를 많이 사랑하는 사람은 판도가 넓어진다는 것입니다. 형제가 많으면 판도가 넓어진다는 말이 그 말을 두고 하는 말이에요. 그래 가지고 형제애를 세계로 확장할 수 있는 것이다 이거예요. 자녀애 가지고는 안 되는 거라구요. 형제애를 중심삼으면 세계로 확장할 수 있는 판도를 개척할 수 있다는 말은 그 말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모애와 형제애와 나를 위한 사랑을 대신해서 개척자의 길을 가는 사람은 부모의 사랑과 형제의 사랑과 미래의 사랑을 합한 자와 같이 대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거 알겠어요? 미래의 내 사랑의 판도를 개척하기 위한 길이 형제애가 가는 길입니다.
셋째 번은 형제의 사랑을 위하는 자는 세계권을 차지한다! 이것은 아까의 것을 결론지은 말이라구요. 형제들을 사랑한다는 것은 세계 판도를 확대하고 세계 판도권을 찾기 위한 것입니다.
넷째 번은 횡적 기반이 커져서 중심존재가 된다! 이렇게 함으로 말미암아 맨 나중에는 종적 기준과 하나됨으로 횡적 기준이 커져 가지고 중심존재와 일체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요것이 수직과 하나되어 가지고 영존할 수 있 는 자리에 들어간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직접적인 종적 세계와 하나되어 가지 고 일체권으로 넘어간다는 것입니다.
3. 하늘 부부의 교본
첫째, 부모 자녀 형제의 사랑을 이어받아 부부의 사랑을 얻음으로 3단계의 사랑을 찾아서 참된 부부가 된다!
이 3단계의 사랑이 뭐냐?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거치지 않은 사람은 부부의 사랑을 차지할 수 없다 그 말이에요. 그걸 말하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부모의 사랑, 자녀의 사랑, 형제의 사랑을 이어받아 부부의 사랑을 이룸으로써 3단계의 사랑을 찾은 참된 부부가 된다는 거예요. 참된 부부라는 것은 자녀의 도리, 형제의 도리를 거쳐 사랑할 수 있는 이러한 입장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시작되는 거예요.
그러나 자녀의 시대, 형제 시대를 거쳐서 하나되기 위해서는 어디로 가야 되느냐? 어디에 가서 부부가 되느냐? 여기 수직선에 와 가지고 부딪칠 때 부부가 되는 거예요. 결혼한다는 것, 사랑한다는 것은 뭐냐? 우현과 좌현, 동양과 서양이 하나 되는 것이요, 동쪽 세계 서쪽 세계가 서로 갖고 있던 것을 나눠 가지고 하나되기 위한 것이요, 그 다음에 하늘과 땅이 하나되기 위한 거예요. 종적 세계가 하나되기 위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혼이 뭐냐? 남자의 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것이요, 여자의 세계를 점령하기 위한 것이요, 남자 여자의 세계를 점령하고 나서는 하나님을 점령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것이 결혼의 목적이에요.
왜 하나님을 점령해야 되느냐? 창조주 대신 나도 창조주의 입장에 서 가지고 자녀를 번식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점령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알겠어요, 무슨 말인지? 요것이 창조 교본의 내용입니다.
둘째, 동서가 합하고, 상하가 합하고, 전후가 합하여 천지합덕이 성사된다!
부부라는 것은 동서가 하나되는 것인데, 동서가 하나되는 것이 상하가 하나되는 것이요, 전후가 하나되는 것이요, 하늘땅이 하나되는 것입니다. 하늘땅, 천지합덕이 성사된다는 말이에요. 하나님에게 있어서 소원적인 성취의 터전을 이룬다 그 말입니다.
셋째 번은 뭐냐? 이렇게 전부 다 합덕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종적이고, 아담 해와는 횡적이기 때문에 이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아담 해와가 합해야만 새로운 정착이 성립된다! 하나님도 내적인 본성상을 중심삼아서 외적인 본형상을 중심삼은 횡적인 아담 해와의 실체가 하나되어 비로소 자리를 잡는다는 거예요. 정착이 벌어진다 이거예요.
타락함으로 말미암아 이것이 안 되었기 때문에 하나님의 사랑을 중심삼고, 어떻게 해야 돼요? 하늘 교본과 일치하지 못하고 완성한 사랑 이상권에서 정착하지 못함으로 오늘날 이 우주에는 중심이 없다 그 말이라구요. 그거 알겠어요? 종적인 하나님과 횡적인 아담 해와가 합덕을 이룬 후에야 새로운 참사랑을 중심삼고 정착이 시작된다는 거예요.
넷째, 하나님을 대신한 부모의 자리로 나간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 나님을 대신한 부모의 자리로 나갈 수 있는 자격자가 된다 이거예요. 정착해 가지고 하나의 정착인이 되는 대신 주인적 자격을 갖춰 가지고 우주에 등장 한다 이거예요.
4. 하늘 부모의 교본
첫째, 부모 자녀 형제 부부의 사랑을 결합함으로 재창조주의 자리에 나가 자녀를 번식하여 하나님 대신 지상 왕권을 전수받는다!
그거 알겠지요? 타락했기 때문에 4대 사랑이 갈라져 나왔는데, 이것을 종 합해서 결합한 그 자리에 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자리, 재창조주의 자리에 나가 자녀를 번식하여 하나님을 대신한 지상 왕권을 전수받는 것입니다. 하늘 나라의 왕권을 중심한 모든 전체를 지상에서 전수받음으로 말미암아 지상천국이 형성된다 그 말이에요.
둘째, 이상적 가정을 지상에 확대함으로써 종주(宗主)가 된다!
이건 뭐냐? 하나님 대신 지상 왕권을 전수받음으로 말미암아 이상적 가정을 지상에 확대 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정 하나만 되어서는 안 된다 이거예요. 확장해야 된다구요. 확장함으로써 종주가 되는 것입니다. 종족적 메시아가 된다 그 말이에요.
셋째, 종주로서의 책임 완수와 더불어 왕권을 성립한다!
종족적 메시아의 사상을 중심삼아 가지고 책임 완성을 함으로써 왕권을 성립한다. 이렇게 종주권을 중심삼고 왕권의 자리에 나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넷째, 천지가 합덕함으로써 천상 왕권, 지상 왕권이 성립된다! 이렇게 됨으로 말미암아 하늘과 땅이 하나가 되어 지상천국 천상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지상 왕권과 천상 왕권이 벌어짐으로 말미암아 아담 창조의 이상이 끝난다 그 말이에요.
一. 이상세계의 체제
이게 다 새 나라에 걸린 거예요, 새 나라. 알겠어요? 「예.」 새 나라에 걸리게 되면 장자권, 부모권이 전부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한을 풀 수 있는 이런 사랑의 교본을 중심삼고 교육받는 실체가 되어야 합니다. 이렇게 되어진 그 세계에 있어서의 체제는 어떻게 되느냐?
1. 가정을 확대한 국가 이상세계의 체제가 무엇이냐?
가정을 확대해 가지고 종족이 되고, 종족을 확대해 가지고 민족이 되고 국가가 된다 이거예요. 그게 보통 인간에게는 가정과 국가, 이렇게 보이게 되는 거라구요. 가정을 확대한 국가, 국가도 가정과 같이…. 나라의 백성은 형제지애를 중심삼아 가지고 같이 살아가는 거예요. 교본에서 가르쳐 주는 것이 그것입니다.
또 가정가정이 부부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부부가 자기만이 아니예요. 그 가정을 중심삼고 수많은 가정이 있으면 수많은 가정에도 부부가 있고, 형제가 있고, 자녀가 있다는 것입니다. 내 가정 단위와 같은 것이 많이 들어가 있는 거라구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그렇다구요.
왜 가정은 종족 앞에, 종족은 민족 앞에, 민족은 국가 앞에 희생하느냐?
자기와 같은 사랑의 양을 가진 가정적 단위가 종족에는 많으니까 그 많은 것을 존속시키기 위해서는 작은 것이 희생돼야 된다구요. 그러니까 종적인 기준을 두고 볼 때, 작은 것이 큰 것, 가정은 종족 앞에, 종족은 민족 앞에, 민족은 국가 앞에, 국가는 세계 앞에, 세계는 천주 앞에, 천주를 중심삼아 가지고는 하나님 앞에 복종해야 되는 거예요.
하나님은 모든 인류의 기원으로서 뿌리와 마찬가지입니다. 종뿌리와 마찬 가지이기 때문에 이 종뿌리의 치리(治理)에서부터 싹이 시작되는 거예요. 싹이 먼저 나오느냐, 뿌리가 먼저 나오느냐? 어떤 게 더 귀할까요? 「뿌리가 귀합니다.」 왜 뿌리가 귀해요? 뿌리는 보이지 않는데, 보이지 않는 게 먼저예요.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은 중요하다구요. 양심은 보이지 않는데 중요해요. 모든 생각이 있지만, 생각이 보여요? 뿌리는 묻혀 버리는 거예요. 그렇지 않아요? 뿌리가 먼저다 이거예요. 보이는 건 나중이에요. 물리학에는 이런 것이 없지요? (웃음) 이치에 맞는 말이라구요.뿌리가 바로 나와야 순이 나오지, 순이 먼저 나오는 법이 어디 있나? 보라구요.
이상세계의 체제가 뭐냐? 가정이 단위예요. 천국 기반이고, 가정이 천국 창건의 정초석(定礎石)이에요. 정초석이 맞겠구만. 이것이 코너스톤(cornerstone;주춧돌)이에요. 정초석이라는 거예요. 아무리 백성이 많더라도 가정을 확대한 사랑을 가지고 국가를 대하는 사람은 천국 어디에 가도 통과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교본대로 가정에서 교육받은 그와 같은 마음을 가져야 돼요.
가정에 들어가게 되면 할아버지 할머니가 있지요? 어머니 아버지가 있지요? 자기 부부가 있지요? 아들딸이 있잖아요? 4계단이고, 단계는 3단계예요. 그러니까 요걸 확대하면 세계 어디를 가든지 할아버지 할머니 연령이 있고, 어머니 아버지의 연령이 있고, 자기 부모의 연령이 있고, 자기 아들딸의 연령이 있다구요. 그러니까 가정에서 교본대로 사랑의 내용을 체험한 사람은, 세계 어디를 가든지 아무런 문제가 없어요. 교본대로 살 수 있는 폼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합격자가 되는 거예요. 이렇게 사는 사람은 앞으로 어느 집에 가더라도 먹여 줘야 되고, 재워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럴 때가 온다구요. 요 교육만 돼 있으면 된다구요.
영계가 그래요, 영계가. 몇 천, 몇 억만 리 밖에 있던 사람이 여기 와 가지고 심정 기준이 맞기 때문에 떨어지기 싫어한다구요. '아이고, 빨리 갔으면!' 하지 않는 거예요. 그 세계는 밥 같은 게 필요 없어요. 밥 만드는 공장, 무슨 옷 만드는 공장이 필요 있나? 차 만드는 공장이 필요 있나?
모든 것이 자기의 직감으로 해결되는 거예요. 그게 사랑의 직감이에요. 이런 사랑의 모든 체휼을 중심삼고 만국으로 확대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대신 심정만 갖게 되면 그 아래 모든 필요한 존재가 모이고, 거기에 천만인을 한꺼번에 채울 수 있는 연단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랑적 체휼 기반을 이 땅 위에서 확대시키지 않고는 저나라에 가 가지고 참 곤란하다는 거예요.
하나님의 심정권 내에는 원수라는 개념이 없어요. 부모에게 원수 개념이 있으면 그건 벌써 이원론으로 떨어진다는 거예요. 하나님에게는 원수라는 개념이 없다는 거예요. 타락한 세계에 원수가 있지….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하던 하나님의 아들딸인 왕자 왕녀는 원수 개념을 가지고 이 땅 위에서 살아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어 가면서 로마 병정을 대해서 '저들은 저들이 행하는 것을 모르니 용서하소서!'라고 한 근거가 그거라는 거예요. 원수 개념을 가지면 하나님의 아들딸이 못 된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은 원수가 있어요, 없어요? 어떤 거예요?
여편네를 두드려 패다가 또 사랑하고 그러지요? 세상에 그런 법이 어디 있어? 여기, 여편네 팬 녀석 손 들어 봐라! 손 들어 보라구! 너, 팼겠구나! 성격이 저러면 여편네 패게 생겼다구. (웃음) 색시 유순하고 그렇지? 「예.」 그런 거 다 보고 짝을 맺어 준 거라구. 영계에 가게 되면 사랑하는 사람끼리 둘이 어디 가고 있는데…. 둘이 다니는 게 얼마나 불편해요! (웃으심) 둘이 가다가 하나가 없어졌거든. 어디 갔느냐 하면, 안에 쓰윽 들어가 있다는 거예요. 어디 갔나 하고 보면, '나 여기 있소!' 하는 거예요. '왜 거기 들어 가 있어?' '하나님을 닮기 위해서…!' 한다구요. 하나님이 됐다는 거예요.
인간들은 뭐냐 하면, 하나님에게로 돌아가는 거예요. 하나님으로 돌아가는 거라구요. 그거 꿈같은 얘기인데, 가 보라구요. 선생님이 거짓말 했나, 어땠나? 그 세계에 맞추기 위해서 전부 다 얘기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가정이 절대 기본 교본이라구요. 가정에서 교육받은 그냥 그대로 살면 어디를 가든지 국경이 없고 막히는 데가 없어요. 그런 심정을 가지고 떠억 가게 되면 닫혔던 문도, 막혔던 담도 '어서 오십시오!' 하고 전부 다 열린다는 거예요. 그런 존재를 대해서는 좋은 뜰이나 초원이 있으면 그것들까지 '어서 오십시오!' 한다는 거예요. 전부 다 화판(꽃잎)으로 펴 주는 기분이 난다구요. 딱 미친 소리하는 것 같지요? 그 세계를 생각하면 세상에서 살 맛이 없어져요. 알겠어요?
이상세계의 체제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 가정 체제를 확대한 것이다 이거예요. 알겠어요? 「예.」 그 가정 교본 원칙에 일치될 수 있는 심정권을 완성한 사람이면 어느 가정에 가든지 형제와 같이 대하고, 아들딸같이 대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부부와 같이 대하라는 얘기는 아니예요. 또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의 연령과 같은 사람은 자기 할아버지 할머니같이 대하고, 자기 아들딸같은 연령의 사람들은 자기 아들딸같이 대하는 거예요. 어디를 가다가 자기 아들딸 같은 애들이 지나가면 오라고 해 가지고 도시락을 나눠 먹는 거예요. 이럴 수 있는 세계를 만들어야 된다구요.
위해서 사는 세계가 아니면 평화세계가 올 수 없다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위하는 철학의 논리를 생활철학으로부터 생애철학으로 발전시키지 않고는 이 세상에 평화의 세계가 올 수가 없어요. 통일교회가 나왔으니 그게 가능한 것입니다. 가정을 확대한 국가! 알겠어요? 「예.」 국가를 확대한 세계! 가정을 확대하면 세계가 되는 거 아니예요? 그러니까 국가를 확대한 세계예요! 체제가 그래요. 세계를 확대한 천주, 천주를 확대한 하나님, 하나님을 확대한 사랑 이상세계!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 복종해야 된다 그 말이라구요. 알겠어요? 하나님 확대한 뭐이라구? 사랑 이상세계! 왜 사랑이 나중이에요?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 복종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런 논리는 역사 이래에 통일교회에서 처음으로 발표하는 거예요. 사랑이 모든 것의 중심이다 이거예요. 사랑 때문에 하나님이 존재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절대적 하나님, 힘의 하나님을 강조하는 데는 평화적 상대의 개념이 없어요. 평화는 혼자가 아니예요. 행복이라는 건 혼자가 아니예요. 상대권을 연합해 가지고 이런 이상적 논리 형성이 벌어지고 논거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독교가 가는 데는 힘을 중심삼았기 때문에 피를 흘려 왔어요. 기독교가 가는 데는 피를 흘려 나왔다는 거예요. 이것은 하나님의 창조성을 이해하지 못해서 그런 거예요.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 복종한다 이거예요. 세계적으로 암만 유명하다고 하더라도 부처끼리 싸우면 그 가정이 깨져 나가잖아요? 암만 잘났고 절대적인 힘을 가졌다 해도 그게 절대적인 힘이 안 되는 거예요. 사랑은 가정을 존중시하고, 아내를 사랑하고, 자식을 사랑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이런 원칙에 있어서…. 자기보다 귀하게 여기게 될 때, 그 사람을 섬기려 하고 다 그러는 것입니다. 안 그래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만약에 '사랑 이상이 이렇게 위대한 것이니, 너희들 전부 자기의 생명보다도 상대를 사랑하라!' 하고 아들딸에게 훈시하려고 하면, '당신은 어떠했소?' 할 거라구요. 그럴 때 '내가 그렇게 했으니 너희도 그렇게 해야 된다!'고 할 수 있어야 돼요. 당신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하나님이 교육할 수 없는 거예요. '내 자신이 사랑에 절대 복종하는 이런 노력을 해 왔으니까 너희들 부부도 사랑에 생명선을 넘으면서라도 절대 순응해서 도울 수 있고, 위해 나갈 수 있는 길을 가라!' 할 때, '예!' 하게 되면 천지의 이치에 있어서 상하 전후 좌우의 상충 논리가 전부 다 해소되는 거예요. 그래요, 안 그래요? 「그렇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사랑에는 절대 복종하신다는 거예요. (선집 215권 195-256쪽)
* <새나라의 통일> 말씀 중에서 발췌했습니다.